(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지난 1일 백령도의 문화적 특색을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주요 내외빈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2시 백령호 인근 광장에서‘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 오후 3시 중화동교회에서‘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순으로 진행됐으며, 테이프 커팅과 기념 촬영 등으로 마무리됐다.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은 진촌리 2384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조성된 공간으로, 한국 기독교 전파의 전초기지였던 백령도의 역사적 위상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전망대와 예배실 등을 갖춘 이 공간은 섬의 역사적 상징성을 담은 휴식과 명상의 장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또한,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은 남한 최초로 설립된 자생교회이자 옹진군 지역유산인 중화동교회의 초기 모습을 보수·보강해 복원한 사업으로, 총 6억 4천5백만원이 투입됐다. 이번 복원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관리함으로써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포탈뉴스통신)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이달부터 예술활동증명 신청을 돕는 행정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기반 조성을 위한'2026년 남동구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 ‘ART-UP남동’'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역 내 예술인의 제도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창작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기존에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광역 단위에서 운영되던 행정서비스를 기초문화재단 차원에서 직접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예술활동증명’은 ‘예술인 복지법’에 따라 예술인이 직업으로서 예술 활동을 하는 것을 확인하는 제도로, 각종 예술인 복지사업 및 지원사업 참여를 위한 기본 절차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따르면 예술활동증명 건수는 1월 기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신청 수요와 행정지원 필요성이 동시에 확인되고 있다. 재단은 지난 2월 시범운영 결과, 총 5명의 예술인을 대상으로 8회의 행정지원을 제공했으며, 이 중 3건의 예술활동증명 신청이 완료됐다. 완료율은 60%로, 서비스 만족도는 평
(포탈뉴스통신)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주민이 직접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제’를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5일까지 진행되며, 남동구민을 비롯해 남동구 소재 사업자 및 직장인, 공단 시설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대상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 사업으로, 주민 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특히, 생활 안전, 환경 개선, 공공시설 이용 편의 증진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우편, 이메일, 팩스 또는 방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또한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공모 기간 이후에도 상시 접수창구를 운영하며, 이후 접수된 제안은 차년도 검토 대상에 포함할 예정이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소관 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심의 과정에서는
(포탈뉴스통신) 인천 남동청소년센터는 지난달 28일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청소년활동을 기획·운영하는 자치기구인 청소년기획봉사단 ‘나누밍’의 단합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연간 활동을 앞두고 나누밍 단원 간의 친밀한 관계 형성과 소속감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22명의 청소년 단원이 참여했다. 행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단원들이 함께 식사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고, 팀별 단합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 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자율활동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형성하며, 향후 기획‧봉사활동을 함께 수행하는 데 필요한 유대감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 남동청소년센터 이용찬 관장은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남동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 자치역량 강화와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다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에 대한 결산 검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결산 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에 따라 남동구의회가 선임한 결산검사위원들이 수행하며, 결산서와 첨부서류를 검토하여 2025년도 예산 집행 전반의 건전성과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분석해 검사 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올해는 전용호 남동구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참여하고, 회계사와 세무사 등 총 5명의 분야별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하여, 예산 집행과 관련한 회계업무 및 재무 운영의 적법성과 적정성을 중심으로 남동구의 재정 운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특히, 결산검사위원들은 2025년도 예산이 계획된 사업 목적과 관련 법령에 따라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예산 낭비 요인이 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결산 검사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예산 집행을 되돌아보고, 재정 운용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검사 결과를 다음 연도 예산 편성과 집행에 적극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틔움과 키움 기후 교실’을 4월 1일 문일여고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운영한다고 2일 전했다. 틔움과 키움 기후 교실은 ‘기후변화에 대한 생각을 틔우고 미래 희망을 키우다’란 뜻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치관 형성을 통해 일상생활 속 저탄소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위한 교육이다. 2013년 처음 시작하여 현재까지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는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50회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후환경 전문 강사를 초빙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환경 특성화 이론교육 실시 및 일상생활 속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남동구 관계자는 “온실가스 감축은 이제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우리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기후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에 참여할 수 있도록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5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의 편성부터 집행, 결산까지 전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는 제도로,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고 주민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참여 대상은 남동구민뿐만 아니라 남동구 소재 직장인과 단체까지 포함되며, 제안은 남동구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함께 사업 제안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팩스·방문으로도 가능하다. 이번 공모는 일상생활 속 불편 해소와 지역 문제 개선을 위한 공공성 있는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제안사업은 건당 최대 5억 원 이내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예산이 수반되지 않거나 법령 및 예산편성 기준에 맞지 않는 사업, 특정 단체 지원 또는 특정 제품 홍보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 단순 행사·축제성 사업, 중장기 계획이 필요한 사업 등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관련 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주민 온라인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5년도 교통 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중 종합 3위를 차지하며 ‘교통선진문화도시’ 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고 2일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매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 행태, 보행 행태, 교통안전 등 3개 영역 18개 항목을 조사해 지수화한 것으로, 해당 지역의 교통안전 의식 수준과 교통 문화 척도를 나타내는 가장 객관적인 지표이다. 이번 2025년 평가에서 남동구는 ▲교통문화지수 ▲운전 행태 등에서 A등급을 받았으며 그 외 ▲보행 행태 ▲교통사고 사상자 수 감소▲지자체 교통안전 행정 노력도 등이 B등급으로 모든 지수가 전국 3위~17위 안에 속하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교통안전 실태를 개선하기 위한 남동구의 적극적인 행정 노력과 구민들의 자발적인 교통 법규 준수 의식이 결합돼 종합 3위라는 쾌거를 이룬 것으로 분석된다. 남동구 교통행정과는 그동안 어린이 보호구역 및 노인 보호구역 정비, 보행자 중심의 도로 시설 개선,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등 맞춤형 교통안전 정책을 펼쳐왔으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가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과 근본적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일 구에 따르면 지난 2023년부터 풍수해 등 재난‧재해에 대비해 매년 지역 내 반지하 세대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여 거주 현황 및 재해 취약 여부 등을 파악, 후속 대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상반기 기준 남동구 내 반지하 세대는 모두 7,340호로, 이 가운데 거주환경이 심각으로 조사된 세대는 347가구로 파악됐다. 구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2024년부터 올해 3월까지 18가구에 대해 장기방치 적치물‧폐기물 등을 정비했고, 풍수해 등이 예상되는 71가구에는 지속적으로 순찰‧계도를 진행하고 있다. 반지하 세대의 근본적인 침수 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보강에도 주력하고 있다. 남동구는 본격적인 전수조사가 시작된 2023년 역류방지밸브 886개(233세대)와 차수판(물막이판) 295개소(116세대)를 설치했으며, 2024~2025년에도 역류방지밸브 194개(51세대)와 차수판 201개소(62세대)를 설치‧지원했다. 역류방지밸브는 배수구에 부착해 하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는 발달 장애인의 기초 체력 향상과 건강관리를 위해 ‘장애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 장애인의 신체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일상 속 신체활동 부족으로 인한 건강 격차를 줄이고 지역사회 내 자립과 사회참여 기반을 강화한다. 프로그램은 성인 발달장애인 25명을 대상으로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주 2회 지역 태권도장과 연계한 ‘태권교실’을 진행한다. 태권도 전문강사가 참여해 태권도, 협응운동, 과제해결운동, 인지훈련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지도한다. 또한 참여자별 신체 특성을 고려한 1대1 맞춤형 낙상예방 교육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병행해 신체 조절능력과 협응능력을 높인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신체 기능 향상은 물론 자신감 회복과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하반기에는 주 1회 소도구와 매트를 활용한 전신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근력과 유연성 강화 중심의 운동으로 기초 건강체력을 지속적으로 보강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가 완연한 봄을 맞아 오는 4일과 5일 광주천변 (광천동~유덕동 광암교) 일원에서 ‘제4회 힐링음악회 새봄’을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함께 걷는 길, 동행’을 주제로 소통과 연대를 기반으로 한 공동체 가치를 확산하고 문화로 치유와 화합을 이끌어내는 시민 참여형 봄축제로 마련됐다. 첫날인 4일 개막 공연에는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경서가 무대에 올라 '밤하늘의 별을', '나의 X에게' 등 대표곡을 선보이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5일에는 8090 케이팝 디제잉과 재즈밴드 공연이 펼쳐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공감 문화정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 콘텐츠를 확대했다. 광천·유덕·동천동 주민들은 하모니카, 난타, 통기타, 버스킹 공연 등을 직접 기획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와 함께 4일 오후 1시에는 ‘느려도 괜찮아, 행복을 향해 함께 걸어요’를 주제로 한 ‘슬로우조깅 함께 마라톤’이 진행된다. 광주천변을 따라 3㎞ 힐링코스와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일 오전 10시, 북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셔틀버스 시승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제용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장, 김기홍 도의원, 원주시 부시장, 밥상공동체복지재단 허기복 대표를 비롯해 지역 어르신 등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승 기념 판넬 전달에 이어 도지사와 관계자, 어르신 30여 명이 직접 차량에 탑승해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도입된 셔틀버스(45인승)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증진과 복지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총 2억 원(도비 1억, 시비 1억)을 투입해 지난 3월 구입했다. 도는 올해 어르신 병원동행, 응급안전안심 서비스,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노인 일자리, 경로당 운영 등에 총 1조 3천억 원을 투입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노인 일자리를 역대 최대 규모인 7만 9,459개로 확대하고 지난 3월 27일부터는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통합서비스(141억 원)을 제공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앞으로도 어르신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1일 설립 5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지난 5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5년을 향한 제2도약을 다졌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날 오전 평창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관내 조손가정 및 다문화가정 아동 7가구를 대상으로 아침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사장과 직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어 오전 10시에는 평창 치유의 숲 세미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 5주년 기념식이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공단의 5년 발자취를 담은 기념영상을 상영하고, 최순철 이사장이 기념사를 통해 지난 5년의 성과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경영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전 직원이 '설립 5주년 다짐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안전, 혁신, 상생, 신뢰의 가치를 되새기고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오후에는 평창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관내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봄맞이 집안청소와 빨래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직원들은 창문과 바닥 청소
(포탈뉴스통신) 진도군이 봄철에 산불 발생 위험도가 가장 높은 청명(4월 5일), 한식(4월 6일)을 앞두고, 대형 산불을 예방하고 초동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청명, 한식 기간은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이 겹치는 데다, 성묘객이 증가해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매우 크다. 이에 진도군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에 맞춰 빈틈없는 총력 대응 체계에 돌입하는데, 공무원을 비롯해 산림재난대응단, 의용소방대, 마을 이장 등 민관이 하나 되어 산불 감시에 나선다. 특히, 성묘객의 이동이 많은 묘지 주변과 입산 통제 구역 등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인력을 배치해 불법 행위를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군은 주간 감시 체계와 더불어 야간 순찰조를 확대 편성해 감시 공백을 해소하고, 상황실과 현장을 잇는 24시간 비상 연락망을 가동해, 화재 발생 시 즉각적인 초동 진화가 가능하도록 준비를 마쳤다. 또한, 감시가 취약한 산림 깊숙한 곳 등의 불법 소각을 감시하기 위해 산불 감시 드론을 현장에 투입하고, 영농 부산물과 생활 쓰레기를 소각
(포탈뉴스통신) 진도군은 민선 8기 공약사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약 이행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 31일에 군청 회의실에서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공약이행평가단, 진도군의 각 부서장 등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 함께 잘 사는 산업혁신 ▲모두가 행복한 복지혁신 ▲인재를 키우는 교육혁신 ▲찾아서 머무는 관광혁신 ▲군민을 섬기는 행정혁신, 총 5개 분야 100건의 공약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공약사항 추진상황을 점검한 결과, 민선 8기 공약사항 100건 중 86건이 완료됐고 14건은 추진 중이며, 공약 추진율은 93.5%로 평가됐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다 함께 잘 사는 산업혁신’ 분야는 30건의 공약사항 중 25건이 완료됐고 5건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진도군의 전체 예산 6,265억 원 중 31.1%인 1,950억 원의 예산을 농수산 분야에 편성했고, 연 60만 원이었던 농어민 공익수당을 올해에는 연 70만 원으로 증액해 군민들의 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모두가 행복한 복지혁신’ 분야는 16건의 공약사항 중 15건이 완료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