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연수 여성대학 1~3기 수료생들이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준비한 자원봉사단 발대식이 지난 2월 4일 개최됐다. 이번 발대식은 배움이 개인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로 이어지길 바라는 연수 여성대학 수료생들의 제안으로 마련됐으며, 행사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이 수료생 중심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수 여성대학 자원봉사단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단 발대 취지와 준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다짐을 담은 선언문을 낭독했다. 봉사단원들은 선언문을 통해 주체적인 참여와 책임 있는 활동을 약속하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자원봉사단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발대식에서는 연수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희정)가 자원봉사 단체 등록증을 전달했으며, 봉사단은 지역사회 내 정식 등록 단체로서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자원봉사단은 앞으로 ▲배움의 사회적 환원, ▲여성의 주체적 사회참여, ▲지속 가능한 지역 봉사활동을 목표로, 수료생 주도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자율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
(포탈뉴스통신) 함안군은 (사)전국이통장연합회 함안군지회가 지난 9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읍면 이장협의회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함안군지회 이장 간 서로를 소개하고, 지회의 원활한 운영을 이끌 임원진을 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이장들은 상호 간 인사를 나누며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회장에는 변찬일 가야읍 회장, 부지회장은 이진영 여항면 회장, 감사는 함안면 홍순석 회장, 칠서면 이효성 회장, 사무국장은 가야읍 안정수 사무장이 선출됐다. 이날 선출된 임원진은 지회 운영 전반을 책임지며, 지역 현안 공유와 이장 간 소통 강화 등 지회의 역할 수행에 힘쓸 예정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역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안군]
(포탈뉴스통신)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뜨개질봉사단과 ‘오밀조밀’ 청년동아리가 지난 9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설맞이 온기나눔 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뜨개질 재능봉사단과 청년동아리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올의 마음으로’ 뜨개질봉사단(회장 우지원)은 이번 나눔을 위해 샤워타올 145점, 핸드타올 87점, 수세미 473점, 겨울모자 75점 등 총 780점의 손뜨개 생활용품을 직접 제작해 전달했다. 또한 청년동아리 오밀조밀(회장 이현승)과 함모아다락방(원장 이진희)은 석고방향제 50개와 양말목방석 25개를 제작해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봉사단원들과 청년들이 손수 제작한 것으로, 정성 어린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나눔 활동이 됐다. 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와 자원봉사가 연계된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설맞이 온기
(포탈뉴스통신) 함안군보건소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휴게소 내 금연구역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함안휴게소 순천 방향과 부산 방향 2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함안군보건소와 휴게소 시설 관계자가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휴게소 내 흡연실 이용은 대체로 잘 이루어지고 있으나 일부 금연구역 외 장소에서 흡연으로 인한 이용객 불편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관리기준 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금연구역에는 과태료 부과 안내 표지판을 정비하고, 금연구역 외 장소에는 흡연실 이용을 유도하는 금연배려표지판을 새로 부착해 법령 기준에 맞도록 금연구역과 금연구역 외 장소 표시를 정비했다. 아울러 휴게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금연구역 지정 범위와 관리자의 역할, 흡연행위 발생 시 대응 절차 등 관련 사항을 안내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설 명절은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은 시기인 만큼 휴게소 내 금연 질서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법령 기준에 맞는 금연구역 관리를 강화하고,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
(포탈뉴스통신) 함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군민 모두가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 설맞이 자원봉사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 집중 기간은 2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운영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은 △모두가 함께 따뜻한 설 명절 만들기 △깨끗하고 안전한 우리 동네 가꾸기 △자원봉사 알리기 등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과 생활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추진된다. 특히 2026년은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로, 함안군은 이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활동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 모두가 나눔에 동참하는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안군]
(포탈뉴스통신) 함안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9일 관내 당직의료기관인 영동병원과 아라한국병원을 방문해 비상진료체계 현장을 점검하고, 의료기관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함안군 보건소장은 설 연휴 기간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데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고, 군민들이 차질 없이 진료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당직의료기관은 연휴 동안 지역 주민들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전국적인 의료공백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도 애쓰고 있는 의료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연휴 기간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해 군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안군]
(포탈뉴스통신) 함안군은 지난 9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공공근로, 지역공동체일자리에 신규 채용된 현업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채용된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 △직무스트레스 예방 및 관리 △물질안전보건자료에 관한 사항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에 관한 사항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함안군 관계자는 “산업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근로자 개개인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해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안군]
(포탈뉴스통신) 함안군의 대표 농악, 함안화천농악 한국의 농악은 202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며 그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농악은 공동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며 연행되는 종합예술로, 지역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마을 사람들의 노동과 의례, 놀이가 어우러진 농악은 오늘날에도 공동체를 잇는 살아 있는 문화유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국가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농악은 진주삼천포농악, 평택농악, 이리농악, 강릉농악, 임실필봉농악, 남원농악, 김천금릉빗내농악 등이며, 이 외에도 각 지역에는 고유의 농악이 지방무형문화유산으로 전승되고 있다. 함안군에는 경상남도 무형문화유산인 ‘함안화천농악’이 그 맥을 잇고 있다. 액운을 막고 풍년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정월 초삼일이 되면 함안 곳곳에서는 읍면의 마을마다 농악대가 지신밟기 하는 소리로 활기차다. 지신밟기는 한 해의 액운을 막고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가 있다. 상쇠가 앞장서 노래하고 악기를 울리면 농악대는 집집마다 들어서며 마을의 평안과 안녕을 빈다. 함안화천농악의 뿌리는 바로 이 지신밟기에서 비롯됐다. 함안화천농악은 칠북면 화천마을
(포탈뉴스통신)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은 구민을 대상으로 ‘2026년 도시농업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오는 3월 21일부터 12월 6일까지 인천 중구 운서동 소재 ‘젓개가족텃밭’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모집은 구민들이 직접 텃밭을 가꾸고 농작물을 재배하는 과정을 통해 친환경 생활 실천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분양될 텃밭은 총 188구좌다. 이 중 180구좌는 일반분양으로, 사용료는 구좌 당 4만 원이다. 나머지 8구좌는 공공분양으로 비용은 무료다. 신청 자격은 도시농업 참여를 희망하는 중구 구민이다. 희망자는 2월 10일부터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 중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도시농업활동 게시판에 들어가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 선정은 오는 2월 27일에 전산상 무작위 추첨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선정된 참여자는 오는 3월 21일(토)부터 활동이 가능하다. 공단 관계자는 “올해도 사회적 배려 대상 또는 지역사회에 공헌한 공공단체가 텃밭을 무상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참여 고객이 영농 활동에 전념할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중구는 청라하늘대교 개통 등 변화하는 영종국제도시 교통 환경에 발맞춰 ‘중구 공영버스’ 노선을 부분 개편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청라하늘대교, 영종구 신설 등으로 변화하는 지역 교통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공영버스 노선 개편을 추진함으로써,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증진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구체적인 개편 내용은 ▲평일 통근 지원을 위한 ‘중구 5-5번’ 신설 ▲청라하늘대교 개통에 따른 ‘중구 6번’ 노선 조정 ▲안전한 버스 운행을 위한 ‘중구 3번’ 시간 조정 등이다. 먼저 영종하늘도시 주민들의 원활한 아침 출근길을 지원하고자 평일 통근용 노선 ‘중구 5-5’를 신설했다. 영종국제병원과 e편한세상오션하임, 영종LH67단지, 한신더휴2차, 영종역을 오가게 된다. 또한, ‘청라하늘대교’ 개통에 발맞춰, 무의 지역 주민 등의 영종복합문화센터·영종하늘도시 접근성을 한층 더 향상하고자 ‘중구 6번’의 운행 노선을 조정할 방침이다. 해당 노선은 기존에는 ‘무의-인천대교 경유-동인천’을 다녔지만, 이제는 ‘무의-큰무리선착장-푸른나래사거리.영종복합문
(포탈뉴스통신)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9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생생톡톡 애인(愛仁) 소통’ 행사에서 신설 영종구를 ‘글로벌 미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병오년 새해 연두 방문차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김정헌 구청장, 유정복 시장, 시·구의원, 지역 단체·주민 대표,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종구의 성공적 출범 등 인천시의 2026년도 주요 시정 운영 방향에 관한 설명에 이어, 향후 영종구 발전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한 분위기에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유정복 시장에게 “영종구는 공항 경제권을 바탕으로 미래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 잠재력이 큰 도시”라며 “영종구의 성공적 안착과 발전을 위해 인천시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영종구 신청사 건립 사업 지원 확대 ▲임시청사 임차 비용 지속 지원 ▲청라하늘대교 개통에 따른 대중교통 체계 개선 ▲바이오 특화단지로 선정된 제3유보지의 조속한 개발 ▲공항경제권을 중심으로 한 마이스(MICE), 항공정비(MRO), 도심항공교통(UA
(포탈뉴스통신) 합천군농업기술센터는 9일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파쇄지원단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 및 현장 시연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부권농기계대여은행 2층 교육장 등에서 진행됐으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농업지도과 농업지도담당에서 사업에 따른 총괄 설명과 추진계획의 세부안내 후 농업유통과 농기계담당 안전교육 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작업 환경을 가정한 현장 시연을 병행해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시 안전수직 ▲농기계 사용 시 사고 예방 요령 ▲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및 초기 대응 요령 등으로, 작업 단계별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교육 후에는 파쇄기 실제 작동 시연을 통해 ▲작업 전 장비 점검 방법 ▲파쇄작업 시 안전거리 확보 ▲투입 금지 물질 구분 ▲보호구 착용 상태 점검 등을직접 시연하며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작업과 동일한 환경에서 안전수칙을 직접 확인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청년·여성 사업가 인재 발굴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6일부터 20일까지 청년·여성 창업지원사업 예비 창업자 모집에 나섰다. 해당 사업은 2019년을 시작으로 매년 2~4개소를 지원하여 현재까지 총 22개소의 신규 창업을 지원했고, 올해에도 2개소를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항목은 창업을 위한 점포 임차료(월세), 시설비, 기계·장비 구입비 또는 임차비와 매뉴 개발, 홈페이지 제작비용 등 사업개발비가 해당되며, 1개소당 지원금액은 최대 25백만원으로 사업비의 50%를 지원하고 나머지 50%는 자부담이다. 신청자격은 2월 6일 공고일 기준 합천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남성이거나 19세 이상 60세 이하의 여성이면 신청 가능하고,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예비사업자 본인이 합천군청 2청사 일자리경제과를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여야 한다. 김필선 일자리경제과장은 “본 사업으로 합천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창업을 통해 관내에 정착하여 일자리를 마련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어려운 경
(포탈뉴스통신) 광주 남구청 공직사회가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에서 일제히 장보기에 나서는 등 골목상권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구청 공무원들은 지난 9일 관내 전통시장인 무등시장과 봉선시장, 백운시장 3곳에서 명절 성수품 구매 등 장보기를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주민생활 안정 종합대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종합대책의 핵심은 민생경제 회복 지원이다. 특히 남구는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진 가운데 성수품을 중심으로 물가 안정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공무원 11명으로 구성한 물가 점검반 2개조를 투입해 농‧수‧축산물 16개 품목과 생필품 14개, 개인 서비스요금 3개까지 33개 품목의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특별 관리하며,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 차원에서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점검반도 별개로 투입해 점검에 나선다. 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무등시장과 봉선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및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공용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며, 근로자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도록 공공기관 발주 공사 대금 조기 지급과 임금 체불 상황도 특별 관리한다
(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가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제1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에서 생태계 혁신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동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제공업체인 마한지도 답례품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행정과 민간이 함께 이룬 상생 성과를 입증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9일 오후 3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 행사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한국지방자치학회 등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등 관계 기관이 후원하는 자리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부합하는 운영 사례와 참여 주체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동구는 지정기부사업 중심의 차별화된 기획, 지역 문제 해결과 연계한 기금 운용, 민간 플랫폼 및 답례품 업체와의 협력 기반 구축 등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전반을 하나의 ‘지역 상생 생태계’로 설계·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부금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환원되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는 혁신 사례로 주목받았다. 답례품 부문 수상업체로 선정된 ‘마한지’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