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주민들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에 대한 적극적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관내 7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참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진행되며, 전년 대비 세대별 감량률과 발생률,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 평가하여 9개 공동주택을 선정해 12월 경 총 45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 참가 공동주택은 29개소로 대회기간 동안 전년대비 총 20톤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감량했으며, 공동주택별 평균 감량률은 6%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에 뚜렷한 성과를 보였다. 참여를 원하는 공동주택은 오는 2월 27일까지 동구청 자원순환과 및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FAX 가능)으로 접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건축법’ 제2조제2항에 따른 노인이나 어린이시설이 해당된다. 주택 철거의 경우 일반 가구에는 최대 700만 원, 취약계층에는 전액을 지원하며, 비주택 철거의 경우 철거 면적 200㎡ 이하까지 전액 지원된다. 주택 지붕개량은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하는 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 가구에는 최대 500만 원, 취약계층에는 최대 1,000만 원 내에서 우선 지원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지난 2월 9일부터 오는 3월 20일까지 동구청 환경위생과(052-209-3565)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구는 접수된 신청서를 검토한 뒤 지원 대상을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도내 소비재 수출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2026 베트남 K-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할 기업 8곳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소비재전은 6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베트남 호치민 SECC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뷰티·패션, 리빙·인테리어, 식품 등 소비재 전반이 전시된다.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200개사 250부스로 전시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195개사 218부스를 운영해 바이어 2,533명, 참관객 28,060명이 방문하는 등 베트남 내 한국 소비재에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 모집 대상은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화장품, 식품 등 소비재 분야 도내 중소기업 8곳으로, 선정되면 바이어 발굴과 상담 매칭을 지원하고 1인 편도 항공료와 통역비(50%), 부스임차비 등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6일까지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내 ‘사업공고 및 신청’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도는 시장성 평가와 수출실적, 수출 기반 준비 정도 등을 종합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도내 시군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노후 전기시설(누전차단기, 콘센트 등)을 무상으로 점검하고 교체하는 ‘2026년 서민층 전기시설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총 4억 7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내 1,182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시설 점검 및 시설 교체를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1,067가구의 전기시설을 개선해 전기화재 등 에너지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이며, 자가 가구는 물론 전월세 거주자도 포함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대상 가구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군구 에너지 담당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정종윤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 “취약계층 도민들이 전기화재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전기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도내 소비재 수출 중소기업의 프랑스 시장 진출을 위해 ‘2026 파리 K-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할 기업 8곳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소비재전은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프랑스 최대 규모의 컨벤션 센터인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 5관(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 Pavilion 5)에서 개최되며, 의료·건강, 미용·화장품, 가전·IT, 생활용품 등 소비재 전반이 전시된다. 이번 행사는 200개사 500부스로 전시될 예정이며, 지난해에는 203개사 366부스를 운영해 바이어 6,400명, 참관객은 29,341명이 방문했다. 모집 대상은 파리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화장품, 생활용품 등 소비재 분야 도내 중소기업 8곳으로, 선정되면 1인 편도항공료와 통역비(50%), 부스임차비 등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6일까지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내 ‘사업공고 및 신청’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도는 시장성 평가와 수출실적, 수출 기반 준비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이 사단법인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가 주관하는 제11회 ‘한국문화공간상’에서 뮤지엄 부분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상은 방문자 만족도, 창의적 콘텐츠 운영, 지속 가능한 문화공간의 제시 여부를 평가해 문화 공간의 발전에 기여한 기관의 공로를 치하하고 발전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자 2015년에 제정됐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이번 수상을 통해 국내 최초 사진 매체 특화 공립 미술관으로서 사진 특화 전시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독창적이고 지속가능한 문화공간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서울시립미술관의 분관으로 10여 년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2025년 5월 개관했다. 국내 최초의 사진 매체 특화 공립미술관으로, 연면적 7,048㎡(2,132평), 지하 2층~4층 규모로 조성됐다. 총 4개 전시실을 비롯해 교육실, 암실, 포토라이브러리 등 사진 중심의 문화 향유, 연구, 창작의 경험을 아우르는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가족휴게실, 포토북카페와 같은 편의시설도 갖추어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교류하고 소통하는 문화예술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2월 13일, 서울시 마약대응팀과 외식업위생팀으로부터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서울시는 '식품표시광고법'과 '마약류 상품명 사용 문화개선 조례'에 따라 2023년 5월 기준 마약류 상호를 사용하던 음식점 37개소 중 26개소의 상호를 변경하도록 계도해 현재 11개소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했다. 이 중 8개소는 전국 단위 체인점으로, 식약처가 홍보·계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신고·명의변경 시 마약 상호 사용 제한을 권고하고, 법정 위생교육 관련 내용을 포함해 연간 약 10만 명의 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간판(최대 200만원), 메뉴판(최대 50만원) 등 변경 비용도 식품진흥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약대응팀은 청소년들의 SNS 기반 마약 접촉을 차단하기 위한 온라인 감시 활동 현황도 함께 설명했다. 서울시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마약류 판매 의심 게시글을 상시 점검해 위반 여부를 확인한 뒤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에 차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2026년 5월 1일에 개막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해 계룡건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회복의 과정’을 담은 정원을 선보인다. 협약식은 2월 10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개최됐으며, 서동욱 계룡건설 상무,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하는 동시에, 기업의 ESG 경영 실천과 자발적인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이다. 계룡건설은 서울숲 중앙 잔디광장 북측에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한다. 정원의 주제는 “관계, 그리고 정원을 짓다”로 사람‧자연‧도시를 연결하는 계룡건설의 건설 철학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특히 동선을 고려해 벤치와 수목을 배치하여 아늑한 정원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민 휴식 공간으로 조성되는 정원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조성하는 정원은 ‘흙을 돋우고, 나무를 세우며, 길을 내는 건설의 행위로 정의하고, 이는 곧 무너진 관계를 다시 세우는 회복의 과정’이라는 메시지
(포탈뉴스통신) 서울시가 서울창업성장센터를 중심으로 중국과 유럽(독일) 전략 거점을 연계한 창업기업 해외 진출 및 현지 안착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서울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법인 설립부터 초기 운영, 판로 개척, 투자 유치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국과 유럽을 글로벌 전략 시장으로 설정하고, 중국은 산동성 옌타이시, 유럽은 독일 잘란트 주를 중심으로 현지 거점을 구축해 서울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가 참여 기업 선발부터 사업 운영, 성과 관리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단기적인 해외 방문이나 전시회 참가 중심의 기존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필요시 현지 거점에 상주하며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적인 글로벌 진출 모델을 구축한 점이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서울시는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와 독일 잘란트 주를 핵심 거점 지역으로 선정해 현지 법인 설립과 초기 운영을 집중 지원하며, 참여 기업은 해외 진출을 위한 사전 진단을 거쳐, 현지 법인 설립 절차, 법률·세무·회계 컨설팅, 계좌 개설, 인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6월까지 관내 5개 공공도서관에서 가족 단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독서와 문화가 일상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 일정과 내용을 살펴보면, ▲2월 28일 넌버벌 퍼포먼스 복합극 ‘톰과 제리’(관평도서관) ▲3월 28일 책·상상력 소재 독서 권장 마술쇼 ‘마술사의 도서관’(전민도서관)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4월 26일 마술·인형극 결합 가족 참여형 공연 ‘PUPPET SHOW’(진잠도서관) ▲5월 31일 감성 공연 ‘책과 음악이 만나는 북콘서트’(용산도서관) ▲6월 27일 우정의 의미를 전하는 어린이 뮤지컬 ‘몬스터 호텔’(구즉도서관)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가족이 함께 도서관을 찾고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12월까지 지방재정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1,0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대응 전담팀’을 운영한다. 이번 대응 전담팀은 고액 체납 사례에 대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와 대응을 위해 마련됐으며, 반복·장기 체납을 예방하고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징수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법인과 개인 총 76명, 28억 9,600만 원 규모로, 유성구는 출장 면담 등을 통한 조사 후 자진 납부를 위한 안내와 상담을 병행할 계획이다. 일정 기간 내 납부하지 않을 때는 관계 법령에 따라 부동산·차량·금융자산 등에 대한 압류와 공매 등 체납처분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금융자산 조회와 부동산·채권 조사 등 재산 추적을 강화하고, 고의적 체납이나 재산 은닉 정황이 확인될 때는 체납자 명단 공개, 출국금지 요청 등 행정 제재 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다만, 일시적인 자금난이나 경기 침체 등 불가피한 사유로 체납이 발생한 경우에는 분할 납부와 징수유예 제도를 안내해 납세자의 정상적인 경제활동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방세는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포탈뉴스통신)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 초등학교의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교원의 수업 부담 경감을 위해 ‘초등 수업 지원 순회 강사’ 채용을 완료하고,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학교 현장 배치를 통한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 강사 지원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학급 수 증가, 교육과정 다양화, 학생 맞춤형 교육 확대 등에 따른 교원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채용된 순회 강사는 3월부터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일정 기간 순회하며 수업을 지원하고 학교별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돕게 된다. 특히 이번 순회 강사 채용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신학기 학교 현장의 수요를 고려한 적재적소 배치를 통해 지원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새 학기 안정적인 학습 환경 속에서 질 높은 수업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신학기는 학교가 가장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시기인 만큼, 순회 강사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학교 교육과정 지원 체계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학습과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경계선지능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2026학년도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계선지능 학생은 지적장애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평균 범주에도 속하지 않아 학습, 또래 관계, 정서 발달 등 여러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적절한 시기에 발견하지 못하면 학습 격차가 누적되고 학교 및 사회생활 부적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대전시교육청은 기존의 신청 중심 소극적 지원에서 벗어나 전수조사 기반의 적극적인 발굴과 선제적 지원 체계로 정책 방향을 전환했다. 특히 조기 개입 효과가 큰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집중하여 지원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간편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선별 조사를 실시하며, 위험군으로 판단된 학생은 학부모 동의를 거쳐 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심층진단으로 연계한다. 경계선지능으로 진단된 학생에게는 학습종합클리닉센터와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신학기를 앞두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신학기 대비 학교안전 종합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유치원 및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통학안전과 학교 시설 안전 등 교내·외 안전 위험요인별 7개 분야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어린이 통학버스 운행 및 노선 안전관리, 미세먼지 대응과 먹는물 위생 관리, 학교 시설물 안전 및 공사장 주변 관리, 기숙사 화재 예방, 근로자 산업안전보건 등으로 실효성 있는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학교별 자체점검을 통해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하도록 했으며,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중·장기적인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교육청 관련 부서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위험요인을 개선함으로써 학교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했다. 교육복지안전과 김현임 과장은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 내·외의 안전 취약분야에 대한 내실 있는 점검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
(포탈뉴스통신) 의성군은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드림스타트 『영양만점 요리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한 체험 중심 영양교육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아동이 직접 요리를 만들며 건강한 식생활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요리체험교실은 총 2회기, 4일간 운영되며 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누어 권역별 12명씩 총 24명의 아동이 참여한다. 1회기(2월 12~13일)에는 김밥과 도시락 만들기, 2회기(2월 26~27일)에는 에그샌드위치와 그라탕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영양소 기초 교육 ▲식재료 이해 ▲건강 요리 만들기 실습 ▲위생·안전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아동 눈높이에 맞춘 실습 위주의 활동으로 운영된다. 특히 조리도구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실습 중에는 관리자가 상시 배치된다. 또한, 전문 강사 초빙을 통해 교육의 전문성과 효과를 높일 예정이며, 참여하지 못한 아동에 대해서는 사례관리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