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관내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12개소가 참여한 이번 설명회는 올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방향 △서비스 제공 기준 및 운영 절차 △기관별 역할 및 협력체계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 적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기도 했다. 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통합돌봄 전 과정의 연계를 강화했으며,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는 분석이다. 구 관계자는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대전시에서 추진 중인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과 둔산지구 선도지구 공모 일정에 맞춰, 향후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노후계획도시정비 TF팀’을 구성·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담 팀은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본격적인 행정 지원과 부서 간 협업을 체계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마련됐다. 전담 팀은 △향후 정비계획 수립부터 분야별 쟁점 사항에 대한 일괄 검토 및 협의 △사업 추진 현황 점검 및 개선 사항 발굴 등, 정비사업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 현안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업무를 맡는다. 특히, 개별 부서 중심의 분산된 협의 구조를 전담 팀 중심으로 일원화함으로써, 정비계획 단계에서부터 인허가 위험 요소를 사전에 최소화해 사업 추진의 속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전담 팀을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정비사업 추진 시 흔들림 없는 행정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가 지역 축제와 맛집 명소 등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관광 서포터즈 ‘서구와유’를 가동한다. 서구와유는 지역 홍보를 목표로 만들어진 인플루언서 집단이다. 서포터즈는 서구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한 뒤, 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 등 온라인 창구를 통해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올해 서포터즈 모집에는 100여 명이 지원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았으며, 이 가운데 관광 홍보 역량과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갖춘 10명이 최종 선발됐다. 앞으로 서포터즈는 장태산 자연휴양림, 한밭수목원 등 자연 관광자원을 필두로 한 다양한 주제의 문화 콘텐츠 홍보로 서구 관광의 매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서구와유의 활동이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서구 관내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총 20개소를 선정해 점포 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시설 개선 비용의 80% 내에서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되며, 나머지 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 지원 분야는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등 영업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정비다. △사업 계획의 적정성 △기대효과 △연매출액, △관내 영업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착한가격업소의 경우 가점이 부여된다. 이달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수행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한 국가 승인 통계조사로, 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과 평가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 관리자 17명 △조사 지원 담당자 1명 △조사원 83명을 포함한 총 102명으로, 이달 30일부터 내달 17일까지 모집한다. 경제총조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원칙이나, 어려운 경우 서구청 방문을 통한 대면 신청도 가능하다. 선발된 조사요원은 5월 중 사전 집합교육을 이수한 뒤,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현장 조사를 수행한다. 서구는 조사요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사전 교육을 강화하고, 원활한 조사 수행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병행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경제총조사는 국가와 지역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통계조사”라며 “책임감 있게 조사에 참여할 수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가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지역 문화예술공간으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는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지면서 전 회차가 조기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참여자가 직접 결과물을 만들고 전문 강사진과 함께 창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시민들의 호응으로 이어졌다. 참여자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새로운 표현 방식을 익히고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창작소 공간의 특성과 프로그램의 성격을 접목한 운영 방식 역시 일반적인 교육 콘텐츠와 차별화된 신선함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 같은 호응은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에 대한 관심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창작소는 교육 프로그램뿐 아니라 전시와 공간 운영 전반에서도 활기를 더하며, 시민이 직접 찾고 머물며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열린 공간으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포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포천38문화
(포탈뉴스통신) 포천시 영중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재활용 비누 만들기’ 행사를 열고, 회원들이 직접 만든 비누를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환경보호와 이웃사랑을 함께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사용하고 남은 식용유를 활용해 재활용 비누를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영중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비누를 직접 제작했으며, 완성된 비누는 영중면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 위생 관리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함께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회원들은 행사 준비부터 비누 제작, 전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김재열 영중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활동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실천과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중면 새마을
(포탈뉴스통신)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영북면 비둘기낭캠핑장에서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한 ‘2026 다둥이가족 별밤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2025년 포천시 인구정책 시행계획의 핵심과제인 저출산·고령사회 선제 대응과 연계해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50가정 모집에 110가정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가정 214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가족별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우리 가족은?’, 협동 체육활동 ‘패밀리 활력 타임’, 요리대회 ‘불멍 밥상 챌린지’, 가족 댄스 프로그램 ‘별빛 스테이지’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가족들은 다양한 체험을 함께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다지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요리대회 재료를 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산물과 가공식품으로 구성해 참여 가족들이 포천의 먹거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포천산 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자원 활용의 의미도 더했다. 프로그램 만족도도 높았다. 종료 후
(포탈뉴스통신)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부모교육 프로그램 ‘아이 마음, 부모 숨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질 및 성격검사(TCI)를 활용해 부모와 자녀의 기질적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양육 전략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특히 소그룹 중심의 밀착 코칭과 사례 기반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제 양육 과정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평일 참여가 어려운 맞벌이 가정을 위해 주말반을 별도로 운영하는 등 참여자의 접근성을 높인 점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참여 여건까지 고려한 세심한 운영이 프로그램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평균 4.9점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자녀의 기질 이해와 부모·자녀 간 소통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으며, 양육 효능감 역시 사전 대비 약 150% 향상되는 등 교육 효과가 뚜렷하게 확인됐다. 포천시가족센터는 이번 성과를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7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해 2026년 첫 번째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시민 9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본 강연에 앞서 진행된 이준형 마술사의 ‘인공지능(AI) 마술 공연’은 인공지능을 접목한 색다른 퍼포먼스로 관객의 이목을 끌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강연을 맡은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온 커뮤니케이터다. 이날 강연에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돕고,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 전반과 일상에 가져올 변화를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내 큰 호응을 얻었다. 나아가 시민들이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보다 주체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며 강연의 의미를 더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비하는 계기가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는 최근 국군양주병원과 미군 65의무여단 등이 참여한 ‘한미 연합·합동의무지원훈련’에서 드론을 활용한 혈액 및 의약품 이송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시 및 대규모 재난 상황을 가정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의료지원 능력을 점검하고, 수혈이 필요한 중증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 등을 목표로 실시됐다. 양주시는 훈련 간 혈액 및 의료물자의 신속 이송을 위해 드론을 투입, 지정된 이착륙 지점 간 안정적인 비행으로 목표 지점까지 물자를 전달했다. 이를 통해 기존 지상 운송 대비 시간 단축과 접근성 확보 측면에서 드론 기반 의료물류의 실효성을 확인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작전 환경을 반영한 실전형으로, 드론 의료지원체계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군·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동시에 검증한 데 의미가 있다. 이번 성과는 양주시와 국군양주병원이 지난해 체결한 ‘드론산업 발전 및 군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양 기관은 지난해 8월 의료용 드론 이송 시연을 시작으로 운용 데이터를 축적하고 협력체계를 발전시켜 왔다. 양주시 관계자는
(포탈뉴스통신) 세종도시교통공사는 2026년 상반기 일반직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하며, 지역인재 발굴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세종시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적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지역인재를 우선 채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동시에 이끄는 모범 사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채용 규모는 총 7명으로, 사무(일반) 3명, 사무(보훈) 2명, 기술 2명을 공개 모집한다. 공사는 퇴직 및 결원으로 인한 공백을 해소하는 동시에 조직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필기·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진다. 특히 블라인드 채용과 외부 전문기관 위탁을 통해 채용 전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한층 강화하여, 시민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채용 시스템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응시 자격을 세종특별자치시 거주자 또는 일정 기간 이상 거주자로 제한한 점도 눈에 띈다.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유도해 도
(포탈뉴스통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최근 국가 정책으로 확대된 ‘문화가 있는 날’취지에 맞춰, 시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정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변화는 지난 3월 개정된 '문화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운영되던 ‘문화가 있는 날’이 4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로 전면 확대된 전국적인 정책 흐름에 따른 것이다. 그 시작을 알리는 특별 프로그램 ‘바이닐로 듣는 수요 음감회’는 4월 1일 오후 7시, 세종음악창작소 누리락 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디지털을 잠시 내려놓고, 바이닐만이 줄 수 있는 깊고 따뜻한 소리로 세종의 밤을 채우는 특별한 음악 경험을 선사한다. 무대를 감싸는 객석 구성으로 관객이 음악 한가운데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한 것도 특징이다. 무대에는 ‘양평이형’으로 잘 알려진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 바이닐 DJ 하세가와 요헤이가 자신만의 감각적인 셀렉션으로 한국가요를 디제잉하며 아날로그 사운드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도시의 밤과 어우러지는 깊은 음악적 흐름 속에서, 관객들은 오롯이 ‘듣는 시간’을 경험하게 된다. 8세
(포탈뉴스통신)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3월 27일, 광교2동 새마을문고가 동 행정복지센터 내 새마을문고에서 시립 어린이집 원아 18명을 대상으로 구연동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마을문고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구연동화 자격증을 보유한 새마을문고 회원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생동감 있는 독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진행된 구연동화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동화 작가 에릭 칼의 '배고픈 애벌레'를 주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감 나는 이야기 전달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와 상상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동화 구연 후에는 양말과 솜을 활용해 애벌레를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이 이어져, 어린이들이 이야기 내용을 직접 표현하며 창의력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단비 새마을문고 회장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동화를 직접 듣고 체험 활동까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영통구는 새봄을 맞아 도심 속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다채로운 도시경관을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장소에 봄꽃 단장을 시작했다. 이를 위해 영통구는 덕영대로 등 주요 대로변을 중심으로 가로화분 및 화단에 팬지 총 13,260본을 식재했다. 또한 지난 겨울 매여울지하차도 교통섬 등에 심은 튤립 구근 19,650본도 싹을 틔우고 있어, 오는 5월경 영통구청 및 삼성전자 입구 일대에서 만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청사 내·외부에도 팬지 1,800본을 식재했으며, 수선화 1,250본을 추가 식재해 도심 환경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4월 말에는 목민교 등 주요 도로변 교량 6개소, 800m 구간에 웨이브 페튜니아 꽃걸이를 설치해 교량 난간을 싱그러운 꽃으로 단장하고 도로변 경관을 한층 생동감 있게 연출할 계획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봄꽃 식재와 꽃걸이 사업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연의 심미적 가치를 전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