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참전 명예 수당’ 인상을 추진한다. 구는 '미추홀구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오는 4월 6일 공포 및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월남 참전 유공자에게 지급되는 참전 명예 수당의 구비 지원금을 기존 월 5만 원에서 8만 원으로 인상하는 것이다. 지급액을 일원화해 참전유공자 간 동등한 예우를 보장함으로써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호국보훈 정신을 선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참전유공자는 인천시에서 지원하는 시비 15만 원을 포함해 매월 총 23만 원의 수당을 받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수당 인상이 참전 유공자분들의 헌신과 희생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미추홀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데이터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행안부는 매년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개방, 활용, 품질 관리, 운영 체계 등을 종합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구는 공공데이터 일제 정비를 통해 데이터의 정확성과 최신성을 확보하고, 수요자 중심의 데이터 발굴·개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공지능(AI) 활용 확대에 대응한 고가치 데이터 개방을 위해 노력하고, 저활용 데이터의 원인을 분석해 개선 과제를 도출하는 등 공공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구 관계자는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에서도 2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는 등 관련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하고, 공공데이터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추홀구는 관내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데이터 활용 모델을 확대하고, 시민들이 공공데이터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포탈뉴스통신) 인천서구푸드마켓2호점(대표 곽춘식)은 지난 25일 냉동 도시락 후원업체인 ㈜밥상푸드(대표 서순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인천 서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한 기부 나눔을 실천해 온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마음을 담아 수여됐다. ㈜밥상푸드는 2018년 1월부터 기부를 시작해 현재까지 약 8년간 총 1억원 상당의 냉동 도시락을 후원하며 지역 내 결식우려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해 왔다. 서구푸드마켓2호점 곽춘식 대표는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밥상푸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에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밥상푸드 서순심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서구푸드마켓2호점은 기부받은 식품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시설로 결식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지난 3월 중순부터 말까지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 부스’ 내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했다. 이는 기존에 자동심장충격기가 행정복지센터 내부에 위치하고 있어 업무 시간 종료 후 발생하는 AED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천시 최초로 추진됐다. 이번 설치사업은 지난해 연희동·불로대곡동·가좌2동 3개소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각 동별 설치 환경과 장비 노후도를 고려하여 이동설치를 전격 확대했다. 검암경서동 등 8개 동은 기존 장비를 부스 내로 이동 배치했으며 가정1동 등 4개 동은 기존 노후 장비를 신규 장비로 교체 및 설치를 완료하여 장비 활용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야간·휴일에도 응급상황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게 됐다. 향후, 무인민원발급기가 없는 동 행정복지센터의 경우 예산범위 내에서 옥외보관용 자동심장충격기를 신규 시범 운영 지원하고,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공백 없는 촘촘한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기존에는 관공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31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서구지회(지회장 이인우),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 인천광역시서구지회(지회장 전희정)와 함께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생활업종 단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지역복지 위기가구를 능동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무보수·명예직의 인적안전망으로, 생활업종 종사자 단체와의 협약으로 생활 속 상시적인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구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서구지회 이인우 지회장은 “공인중개사들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만큼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사)대한미용사회 인천광역시서구지회 전희정 지회장은 “미용업 종사자들은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생활 속 어려움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최근 인천형 생활밀착형 공동육아시설인 아이사랑꿈터 서구 12호점의 개소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 자리잡은 아이사랑꿈터 서구12호점은 약 134㎡의 규모로 민관 협력의 결실로 마련됐다. 이번 12호점은 신한금융희망재단의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8,8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쾌적한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하나금융 지역사회기여사업의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여줄 다양한 최신 놀이교구를 갖추었다. 해당 시설은 사단법인 함께가는세상(대표 곽수관)이 위탁운영을 맡았으며 오는 4월 2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지난 1일 개최된 개소식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12호점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고 부모님들은 육아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접근성 높은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 조성과 체계적인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
(포탈뉴스통신) 옥천읍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2일 옥천읍 청사 일원에서 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약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꽃묘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속된 것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옥천읍의 대표적인 식목일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청사 화단에 루피너스, 수선화 등 다양한 계절 꽃을 식재하며 쾌적하고 생동감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이를 통해 청사를 찾는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아름다운 지역 경관을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최근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산림 보호와 자연자원 보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등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활기찬 지역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곽상혁 옥천읍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과 함께 지역 경관을 가꾸고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포탈뉴스통신) NH농협은행 진천군지부는 2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2025년도 제휴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 기금 5천796만 원을 진천군에 전달했다. 제휴카드 적립기금은 진천군과 카드사 간 협약에 따라 카드 사용 금액의 0.2%에서 최대 1%까지를 포인트로 적립하는 방식으로 조성되며, NH농협은행 진천군지부는 매년 해당 기금을 진천군에 전달하고 있다. 특히 별도의 추가 예산 투입 없이 공공부문의 카드 사용만으로 기금이 조성된다는 점에서 효율적인 재원 마련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김종석 NH농협은행 진천군지부장은 “군과의 제휴를 통해 조성된 기금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진천군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도성 진천부군수는 “매년 제휴카드 적립기금을 조성해 지역사회에 환원해 주시는 NH농협은행 진천군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은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적립기금을
(포탈뉴스통신) 보은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2026 속리산면 군민건강 걷기대회’가 2일 속리산 잔디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속리산면체육회(회장 이태겸)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의장을 비롯해 군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걷기대회는 속리산 잔디공원을 출발해 오리숲길과 세조길을 지나 태평휴게소를 반환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4.4km 코스로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속리산 숲길을 걸으며 맑은 공기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행사에 앞서 개회식과 함께 준비운동 및 바르게 걷기 지도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완주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됐다. 또한 행사장에는 체력측정과 건강 상담이 가능한 건강부스가 운영돼 군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태겸 체육회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속리산에서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건강 증진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군민들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 누적 모금액이 9억 원을 돌파하며 지역을 향한 나눔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4월 1일 기준 고향사랑기부금은 총 5,910건, 9억 1120만 원이 모이며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으며, 특히 최재형 보은군수가 출향인과 기업인을 중심으로 참여를 꾸준히 독려하는 등 기부 기반 확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9억 돌파라는 큰 업적을 나타냈다. 오경석 남부권혁신지원센터장도 2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자녀 오예은 씨의 뜻을 담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대신 기탁하며 고향사랑기부금 9억 돌파를 축하해줬다. 이번 기탁은 올해 상반기 퇴직을 앞둔 부친의 뜻을 바탕으로 자녀가 참여한 사례로, 고향을 향한 마음이 자연스럽게 세대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함께 지역을 향한 관심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 위해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1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참여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4월 1일부터 30일까지 ‘2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자살 다빈도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봄철은 계절 변화에 따른 심리적 불안정이 증가하는 시기로, 전국적으로 자살률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 선제적 예방 대응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이에 센터는 보강천 하상 주차장과 연암 생태공원에 생명 존중 메시지와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해당 장치는 야간과 새벽 시간대에도 메시지가 바닥에 투사돼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경로를 자연스럽게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이와 함께 LED 및 태양열 전광판을 활용한 생명존중 안내 시설을 추가로 설치해 지역 내 10곳에 자살 예방 메시지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손민근 센터장은 “3~5월은 자살 예방을 위해 더욱 집중적인 관심과 개입이 필요한 시기”라며 “자살 다빈도 지역에 대한 환경개선과 함께 고위험군 발굴, 상담 및 사례관리 등 통합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증평군]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자주재원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해 체납액 집중 징수에 나선다. 이번 일제정리는 지방세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건전한 재정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대덕구는 2월 말 기준 지방세 총 체납액 52억원 가운데 21.9%에 해당하는 11억원을 정리 목표로 설정했다. 구는 체납자에게 독촉장과 체납처분 예고문을 발송하고,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도 함께 운영해 납세 편의를 높이고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와 체납처분 유예 등 탄력적인 지원을 병행한다. 반면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 부동산·차량 공매, 자동차 번호판 영치, 공공정보 등록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일제정리를 통해 체납액을 줄이고 공정한 납세 질서를 확립하는 한편,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두 부문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684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데이터 품질 △데이터 분석 △데이터 공유 △관리체계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돼 기관별 데이터 행정 수준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덕구는 이번 평가에서 전년 대비 두 계단 상승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평가 체계가 세분화되고 고도화된 상황에서도 데이터 관리와 활용 전반에서 개선 성과를 보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데이터 품질 관리, 분석 및 활용 체계 강화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나타내며 실효성 있는 데이터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와 활용 가치가 높은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개방하고,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체계를 더욱 정교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오는 6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조사 및 지원 업무를 수행할 조사요원 71명을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대덕구 지역 광업, 제조업 등 19개 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 소재지, 조직 형태,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총 38개 항목이다. 특히 정확성과 응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PC, 모바일, 전화 등을 활용한 스마트 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 관리자 11명, 조사 지원 담당자 2명, 조사원 52명, 예비 조사원 5명이다. 접수는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원칙이며,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5월 중 업무 수행 역량 강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이수한 후, 6월부터 7월까지 본격적인 현장조사에 투입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맞춤형 경제 정책 수립을 위한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사업체의 적극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아동 학대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아동 학대 선제적 예방 활동을 위해, 4월부터 ‘찾아가는 아동 학대 예방 교육’을 3회에 걸쳐 실시한다. 동구는 4월 2일 오전 10시 서부 다함께돌봄센터에서 동구 지역의 다함께 돌봄센터에서 아동을 돌보는 시설 종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울산광역시 아동 보호 전문기관 학대 예방 전문 강사가 나와 아동학대 신고 방법 및 보호 절차, 긍정적인 양육 방법, 아동학대 사례 등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또, 오는 4월 16일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9개소, 오는 4월 22일에는 공동육아나눔터 2개소의 시설 종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 학대 예방 교육을 개최하는 등 총 3회 진행한다. 동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아동 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시설 내 아동 학대를 예방하고 촘촘한 아동 학대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