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27일'돌봄통합지원법'시행에 맞춰 돌봄 통합 지원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돌봄 통합 지원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산시는 법 시행에 앞서 조례 제정, 전담 인력 구성,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등 돌봄 통합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사전 기반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수행기관 선정 및 협약 체결, 관계기관 간담회 및 전담 인력 직무교육과 전달체계 사전 점검을 통해 등을 통해 지역 내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대상자 발굴과 시범 운영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해 왔다. 이에 따라, 경산시는 대상자 발굴부터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서비스 연계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보건·의료·복지 분야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미만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체육회는 광주여자대학교 양궁 감독으로26년 간 헌신한 김성은 감독(광주은행)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 전달식은 27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진행됐으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예선 대회에 참가한 임원과 선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김성은 감독은 2000년 광주여자대학교에 입사한 이후 26년간 한결같은 헌신으로 광주 양궁발전의 초석을 다져왔다. 우수선수 육성을 통해 수많은 스타 선수를 육성했으며, △대학양궁연맹 운영 및 전국대회 개최 △2015광주유대회, 2025세계양궁선수권대회 등 성공 개최 지원 △농구, 배구, 세팍타크로팀 창단 지원 등 광주양궁과 지역 체육발전에 지대한 기여를 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런던올림픽 2관왕 기보배, 리우올림픽 최미선, 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 선수까지 3연속 올림픽에 참가하며 7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전례 없는 성과를 이룩했고 대기록은 계속되고 있다. 김 감독은 광주은행 텐텐양궁단 감독으로 활약하며, 국내·외 대회에서 뛰어난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2026 나고
(포탈뉴스통신) 광주지역 사회적기업인 ㈜다우환경이 광주시가 추진 중인 ‘사회적경제 대학원과정 지원사업’을 후원하는 기부금을 전달했다. 광주광역시는 27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사회적경제 대학원과정 지원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열어 다우환경 이정일 대표로부터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 행사에는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이정일 대표, 김도경 조선대학교 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 기부금은 ‘사회적경제 대학원과정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조선대학교 대학원 사회적경제과정(석사) 장학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사회적경제 대학원과정 지원사업’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경제 기업가와 활동가들이 전문 역량을 갖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광주시와 조선대학교,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매년 사회적경제 관계자 1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수업료를 전액(광주시 50%, 조선대 50%) 지원한다. 지난 2022년 9월 첫 석사과정 개설 이래 총 45명의 인재를 지원했으며, 현재까지 21명의 석사를 배출하는 등 광주지역 사회적경제 인재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윤영일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비아동·신가동·신창동)이 급증하는 1인가구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안전망 확충을 위해 대표 발의한 ‘광산구 1인가구 지원 조례안’이 27일 제303회 광산구의회 임시회 경제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광산구의 1인가구는 2025년 말 기준 55,658가구로 광주광역시 전체 1인가구의 약 24%를 차지하지만,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1인가구 지원을 위한 기본 조례가 부재한 실정이다. 이에 이번 조례안은 1인가구의 주거·안전·문화 등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선제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1인 가구 지원을 위한 5년 단위 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정책 수요 파악을 위한 3년 주기 실태조사 시행 ▲돌봄·안전·주거·문화·생활 편의 등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등을 규정하고 있다. 특히 이번 조례안은 기존의 고독사 예방 등 사후 관리 중심의 소극적 정책에서 벗어나, 1인가구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생애주기별·성별 특성을 반영한 종합적이고 선제적인 지원을 통해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포탈뉴스통신) 조영임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첨단1·2동)이 대표 발의한 ‘광산구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7일 제303회 광산구의회 임시회 경제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의 행정 중심 정책 집행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시민사회·전문가·의회가 정책의 기획부터 평가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성평등정책협의체(젠더 거버넌스)’를 제도적으로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성평등정책협의체는 광산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광산구 젠더거버넌스 포럼(조영임, 윤혜영, 한윤희 의원)’이 추진해 온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마련됐으며, 성평등 포럼 등의 의견수렵을 거쳐 지역 실정에 맞는 운영 방향과 제도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구체화해 왔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먼저 ‘성평등정책협의체’와 ‘성평등정책협치포럼’의 개념을 명확히 정의했다. 성평등정책협의체는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협력적 정책 추진체계로, 성평등정책협치포럼은 정책 제안과 점검 기능을 수행하는 참여형 정책 협력 플랫폼으로 규정했다. 아울러 구청장이 성평등정책협의체 구축과 운영에 필요한 제도적·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포탈뉴스통신) 윤영일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비아동·신가동·신창동)이 소상공인들의 안전한 경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표 발의한 ‘광산구 소상공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7일 제303회 광산구의회 임시회 경제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1인 운영 매장이나 여성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소기업·소상공인 사업장의 범죄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영업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개정 내용은 ▲소상공인 사업장 범죄예방 물품 및 장비 지원 사업 근거 신설 ▲1인 및 여성 소상공인 우선 지원 규정 마련 ▲소상공인지원위원회 위원에 관할 경찰서 경찰공무원 포함 등이다. 특히 소상공인 매장은 범죄 노출 위험이 크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어렵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안심벨·방범창·CCTV 등 범죄예방 시설물 설치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취약계층인 1인 및 여성 사업주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지정함으로써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지역 치안을 담당하는 광산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포탈뉴스통신) 경남 합천군은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직원 간 상호 존중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부서가 만드는 조직문화 실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직사회 내 ‘불합리한 관행·갑질 타파’, ‘상호존중·소통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주제로 추진됐으며, 합천군 40개 부서가 참여해 연중 실천과제 1건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자율적 참여로 진행된다. 부서별 실천과제를 살펴보면 '주 4.5일제 운영', '칭찬 마니또 프로젝트', '닉네임 부르기', '랜덤 런치데이' 등 기분좋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상호존중과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실천과제가 발굴됐다. 군은 실천과제의 지속적인 실행을 위해 전 부서의 참여로 함께 만드는 조직문화라는 의미인 합천군 캐릭터 ‘별쿵이’ 모양을 활용한 퍼즐형 포스터를 제작·배부했다. 또한, 향후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조직문화 개선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공직사회 전반에 자리 잡도록 할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조직문화 개선은 제도보다 직원들의 공감과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 “ 앞으로도 직원들이 서로 존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분위기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도록 마을버스 광고를 비롯해 산불예방 다짐 캠페인 등 여러 방식의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른 강화된 산불 관련 벌칙사항을 적극 알리며 주민 경각심을 높이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주요 홍보 내용은 산림인접지 불법소각행위에 대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산불을 실수로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는 점이다. 군은 이 같은 내용을 지속적으로 안내해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장재혁 합천부군수는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라며 “산불예방 다짐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산불 예방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께서도 불법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는 27일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간식포장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날 활동에는 옥철호 회장을 비롯한 회원 80여 명이 참여해, 마라톤 참가자들에게 제공될 간식 약 1만 개를 정성껏 포장했으며, 자원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행사 준비의 중요한 과정인 간식포장 작업을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뒷받침하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옥철호 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이번 봉사활동이 벚꽃마라톤대회의 원활한 운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외식업소의 식재료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외식업소 우수 식재료 구입비 지원사업'을 2026년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주소를 둔 외식업 영업주 및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상․하반기 각 2,500포를 지원, 총 500개소에 쌀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방법은 외식업지부에서 쌀전업농 협의회와 계약을 통해 일괄 구매 후 각 업소에 배부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어, 관내에서 생산되는 품질 좋은 지역 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외식업소의 경영 안정과 더불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 관계자는 “최근 식재료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외식업소 우수식재료 구입비 지원사업 신청 문의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성주군지회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포탈뉴스통신) 성주군보훈단체연합회는 3월 27일 성주군 보훈회관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이번 기념식은 보훈단체장과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 기념사, 추념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 모두 추모와 헌정의 시간을 함께하며 서해수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에서 국가를 수호하다 희생된 55인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택수 회장은“오늘 이 자리가 서해수호 용사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확고한 안보의식을 다지고더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결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주군수 권한대행 허윤홍 부군수는“서해수호 55영웅의 이름은 우리 가슴 깊이 새기며,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존재한다.”며,“변함없는 애국심으로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힘써 주시는 보훈단체 회장님과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성주군은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의회는 지난 2월 5일 제296회 임시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3월 27일 의장실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총 5명으로 대표위원에 이화숙 부의장, 재정 및 행정 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두루 갖춘 민간위원 4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기간은 3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20일간이다. 위원들은 해당 기간 동안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을 비롯해 재무제표, 기금 운용 현황, 채권·채무 관리 실태 등 군 재정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이화숙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한 회계연도 동안 집행된 예산이 관련 법령과 목적에 맞게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됐는지를 점검하는 절차로, 지방재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며 “자료 검토와 현장 확인 등을 통해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면밀히 살펴 군 재정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희재 의장은 “결산검사는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됐는지를 검증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내실 있는 검사를 통해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새마을회는 3월 27일 성주군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나무 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환경살리기운동’을 실시했다. 도심 생활권 내 녹색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0개 읍면 새마을지도자들이 합심하여 관내 꽃동산 등 10개소에 영산홍 700주, 목수국 200주, 라일락나무 50주 등 묘목들을 직접 심고 관리할 예정이다. 노기철 성주군새마을회장은“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 매년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꾸준히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연의 소중함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의 날(4. 12.)과 도서관주간(4. 12.~18.)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주요 행사로는 △포토존 ‘봄을 찍어 봄’△필사존 ‘봄을 써봄’△낙서존 ‘마음껏 그려 봄’과, △체험과 전시가 함께하는 ‘우리들의 리틀 포레스트’등 총 10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도서관을 찾는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4월 18일에는 도서관 앞마당이 온 가족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변신한다. 오후 12시에는 △마술콘서트 ‘쇼프라이즈’가, 오후 2시에는 비눗방울과 인형이 어우러진 △인형극 ‘퍼펫박스’가 펼쳐진다. 또한 감성 텐트와 북꾸러미를 대여해주는 △야외도서관 ‘마음껏 쉬어 봄’이 운영되어 힐링 북크닉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은희 청도도서관장은 “벚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봄날, 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의 활력을 찾고 책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4월 1일부터 행사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포탈뉴스통신) 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5일 청송군 종합문화복지타운 1층 소공연장에서 ‘2026년도 상반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는 지역 내 다양한 기관·단체 관계자와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로,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회의에는 지원협의회 위원 8명과 간사 1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사업 추진 결과 보고와 2026년 운영 계획 및 현황 안내가 진행됐다. 이어 방과후아카데미의 내실 있는 운영과 지역 연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청송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방과후아카데미가 체험활동, 학습지원, 상담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송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