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6 공유주방 첫걸음 과정’ 교육생을 연중 모집한다. ‘공유주방’은 식품위생·안전 기준을 갖춘 시설과 장비를 공동으로 활용해 농산물 가공과 식품 제조 실습, 시제품 제작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광주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 개관하는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 내에 식품제조형 공유주방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창업을 고민하는 시민들이 센터 개관에 앞서 공유주방 운영 기준과 이용 절차를 이해하고, 창업 준비단계를 점검할 수 있게 마련한 필수 입문 과정이다. 교육 내용은 ▲공유주방 및 센터 운영 이해 ▲식품표시·포장 및 책임관리 ▲식품위생·안전관리 기초 ▲시설·장비 이용 및 위생 점검 실습 ▲이용 절차 안내 및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점검표 작성과 위생 체크리스트 실습을 포함해 교육 수료 후에도 공유주방을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신청자는 희망하는 달에 1개 회차를 선택해 수강하면 된다. 교육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광주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모으면 기업과 시가 500만원을 함께 적립해 1000만원을 만들어주는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사업’ 참여자를 19일부터 모집한다.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사업’은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 200만원, 광주시가 300만원을 각각 적립해 만기공제금 100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청년의 안정적 지역정착을 돕는 동시에,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 확보와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24년 도입했다. 이 공제사업에는 현재 154개 중소기업과 청년 재직자 316명이 참여하고 있다. 광주시는 올해 신규 참여자 51명을 추가 모집해 총 367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19일부터 참여 접수를 시작해 모집인원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재직 중인 19세∼39세 이하 광주 청년이다. 여기에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월 384만6357원)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정부 또는 지자체의 다른 자산형성 지원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수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관장 조은희)은 2월 19일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및 늘봄도서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설 강좌는 성인 대상 △시니어 스마트폰 완벽 마스터 △중국어 회화는 처음이라(야간강좌) △말의 온도, 소리의 울림 시낭송 △체형교정 바른자세 스트레칭 △행복한 노후를 위한 스마트 금융 가이드 등 7개 과정과 어린이를 위한 늘봄도서관 프로그램 △사고력을 키우는 창의 퍼즐 & 자석퍼즐 △동화 속 이야기로 꾸미는 FUN한 뮤지컬 △동화 미술 교실 등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수강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원하는 강의를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방문 또는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조은희 청도도서관장은 “앞으로도 도서관 양질의 자원을 활용한 늘봄도서관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고 지역 내 평생학습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청도도서관]
(포탈뉴스통신) 고령군은 군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군민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전거 보험은 고령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라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고령군에서 부담한다. 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를 비롯해 입원비, 벌금, 변호사 선임비, 자전거 사고 처리 지원금 등으로 자전거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에 대해 폭넓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고령군 관계자는 “자전거 보험은 탄소중립 실현과 군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이번 보험 가입이 자전거 이용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친환경 이동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고령군청 지역경제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포탈뉴스통신) 고령군은 청년들의 문화예술 접근 기회를 확대하고 적극적인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 공연·전시·영화 관람에 사용할 수 있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문화예술 관람비를 지원해 청년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고, 품격있는 문화시민이자 능동적인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금을 기존 15만 원에서 최대 20만 원으로 상향하고, 지원 대상도 19세에서 19~20세 청년(2006~2007년 출생자)으로 확대했다. 또한 지원 인원을 69명에서 114명으로 늘려 더 많은 지역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발급 후 지정된 협력 예매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발급 기간은 1차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는 8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다만 발급 후 일정 기간 내 사용 실적이 없을 경우 지원금은 회수되며 2차 신청이 제한된다. 본 사업은 생애 최초 1회 지원으로, 2025년 이용자는 신청할 수 없으나 실제 사용 금액이 없는 경우에는 재신청이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센터 교육실 및 각 체험실에서 어린이집 영유아 130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민속한마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 놀이와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공방 체험 ‘가오리연 만들기’ ▲요리 체험 ‘쌀튀밥 아이스크림 만들기’ ▲윷놀이, 투호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이 운영됐다. 영유아들은 전통 연을 직접 꾸미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쌀튀밥을 활용한 요리 활동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민속놀이 체험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함께 규칙을 배우고 협동하는 경험을 하며 사회성을 기르는 기회를 가졌다. 센터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했고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아기별 어린이집 김윤희 원장은 “아이들이 놀이 속에서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모습을 보며 놀이 속 배움의 힘을 실감했고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고창군]
(포탈뉴스통신) 고창문화도시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19일 고창문화도시센터에 따르면 문체부는 법정문화도시 17곳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 등 총 30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성과평가를 실시했다. 고창문화도시센터는 정책 완성도와 실행 역량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 법정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고창군은 지난 2022년 제4차 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문화, 어머니 약손이 되다. 치유문화도시 고창’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고유의 자산을 활용한 치유문화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특히 ▲거점공간을 활용한 제3회 치유문화축제 성공적 개최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활용한 치유문화 프로그램 모델링 개발(총 1,602명 수혜, 참여자 만족도 93.86점)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창문화도시센터는 이런 성과를 발판으로 ▲전통예술체험마을 공간 조성 및 활성화 ▲고창형 치유문화예술교육 운영 ▲계절 연계형 치유문화축제 고도화
(포탈뉴스통신) 고창군보건소가 올해 초‧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진행한다. 입학 전 예방접종은 집단생활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절차로, 접종을 완료하지 않을 경우 홍역, 수두, 백일해 등 감염병에 노출될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보건소는 초등학교 입학생(2019년생)과 중학교 입학생(2013년생)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하고, 접종 미완료자에 대해서는 전화와 문자안내를 통해 입학 전 접종을 완료하도록 적극 독려한다. 필수 예방접종 항목은 초등학교 입학생의 경우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IPV(소아마비)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일본뇌염이며, 중학교 입학생은 ▲Tdap(또는 Td) ▲일본뇌염 ▲HPV(12세 여학생 대상) 이다. 예방접종 내역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종이 필요한 경우 보건소나 위탁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이미 접종을 완료했으나 전산 기록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는 해당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 문의해 등록을 요청할 수 있으며, 해외에서 접종한 경우에도 관련
(포탈뉴스통신)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희) 유스호스텔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설 명절을 맞아 글램핑장 인근 가탑리 마을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 15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철 묵은 이불 세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세탁이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이불을 수거 후 세탁 및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과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굿뜨래웰빙마을 글램핑장에서 나온 공병을 수거해 공병 판매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활용해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을 구매하여 마을회관에 지원하는 등 자원 순환과 나눔을 결합한 상생 활동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김주희 이사장은 “2026년에도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들과 함께하는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 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여군시설관리공단]
(포탈뉴스통신)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손기영)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임천면행정복지센터(면장 유명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과 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장애인의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정보교류 ▲주민 조직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서비스 대상 장애인 발굴을 위한 노력 ▲장애인복지 발전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및 참여 등 양 기관이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손기영 관장은 “지역사회 내에는 복지관 이용이나 지원 등 연결되지 못한 장애인들이 여전히 존재한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유명혜 임천면장은 “이번 협약이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고 주민복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며, “복지관의 전문성과 행정복지센터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주민들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에 대한 적극적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관내 7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참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진행되며, 전년 대비 세대별 감량률과 발생률,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 평가하여 9개 공동주택을 선정해 12월 경 총 45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 참가 공동주택은 29개소로 대회기간 동안 전년대비 총 20톤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감량했으며, 공동주택별 평균 감량률은 6%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에 뚜렷한 성과를 보였다. 참여를 원하는 공동주택은 오는 2월 27일까지 동구청 자원순환과 및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FAX 가능)으로 접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건축법’ 제2조제2항에 따른 노인이나 어린이시설이 해당된다. 주택 철거의 경우 일반 가구에는 최대 700만 원, 취약계층에는 전액을 지원하며, 비주택 철거의 경우 철거 면적 200㎡ 이하까지 전액 지원된다. 주택 지붕개량은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하는 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 가구에는 최대 500만 원, 취약계층에는 최대 1,000만 원 내에서 우선 지원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지난 2월 9일부터 오는 3월 20일까지 동구청 환경위생과(052-209-3565)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구는 접수된 신청서를 검토한 뒤 지원 대상을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도내 소비재 수출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2026 베트남 K-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할 기업 8곳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소비재전은 6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베트남 호치민 SECC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뷰티·패션, 리빙·인테리어, 식품 등 소비재 전반이 전시된다.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200개사 250부스로 전시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195개사 218부스를 운영해 바이어 2,533명, 참관객 28,060명이 방문하는 등 베트남 내 한국 소비재에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 모집 대상은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화장품, 식품 등 소비재 분야 도내 중소기업 8곳으로, 선정되면 바이어 발굴과 상담 매칭을 지원하고 1인 편도 항공료와 통역비(50%), 부스임차비 등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6일까지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내 ‘사업공고 및 신청’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도는 시장성 평가와 수출실적, 수출 기반 준비 정도 등을 종합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도내 시군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노후 전기시설(누전차단기, 콘센트 등)을 무상으로 점검하고 교체하는 ‘2026년 서민층 전기시설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총 4억 7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내 1,182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시설 점검 및 시설 교체를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1,067가구의 전기시설을 개선해 전기화재 등 에너지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이며, 자가 가구는 물론 전월세 거주자도 포함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대상 가구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군구 에너지 담당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정종윤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 “취약계층 도민들이 전기화재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전기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도내 소비재 수출 중소기업의 프랑스 시장 진출을 위해 ‘2026 파리 K-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할 기업 8곳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소비재전은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프랑스 최대 규모의 컨벤션 센터인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 5관(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 Pavilion 5)에서 개최되며, 의료·건강, 미용·화장품, 가전·IT, 생활용품 등 소비재 전반이 전시된다. 이번 행사는 200개사 500부스로 전시될 예정이며, 지난해에는 203개사 366부스를 운영해 바이어 6,400명, 참관객은 29,341명이 방문했다. 모집 대상은 파리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화장품, 생활용품 등 소비재 분야 도내 중소기업 8곳으로, 선정되면 1인 편도항공료와 통역비(50%), 부스임차비 등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6일까지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내 ‘사업공고 및 신청’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도는 시장성 평가와 수출실적, 수출 기반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