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1일 대강당에서 학교와 교육기관의 산업안전보건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과 안전 관리 방법을 실무자에게 알기 쉽게 전달해,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울산 지역 각급 학교 행정실과 급식실 업무 담당자 52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울산교육청 안전총괄과 산업안전 담당·보건 담당자가 맡아, 실제 현장에서 발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개정된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 교육청의 산업재해 예방 방안, 위험성 평가 절차, 재해 유형별 원인 분석·재발 방지 대책, 재해 발생 시 대응 절차’ 등 실무에 필요한 항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교육에 앞서 지난달 26일부터 5일간 학교와 기관의 현장 노동자 2,70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진행했으며,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며 안전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3년간의 안전사고 현황을 분석해 유사 사례 예방 대책 등을 담은 월간 소식지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고자 11일 오전 중구 태화종합시장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울산교육청은 중구 태화종합시장과 2011년부터 상호 결연 협약을 맺은 이후 해마다 명절 장보기 행사를 지속해 왔다. 이날 행사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포함한 교육청 간부와 직원 2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제사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하고, 인근 식당을 이용해 점심을 먹으며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탰다. 나눔의 손길은 지역 복지시설로도 이어졌다. 이날 오후 염기성 부교육감, 이필재 교육국장, 최형근 행정국장 등 관계자들은 북구 메아리 보람의 터 등 울산 지역 사회복지시설 5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들은 시설별로 17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천창수 교육감도 오는 12일 오후 울주군 아동복지시설 울산양육원을 찾아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한다.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1일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에서 2억 5,720만 원 상당의 교육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해 박무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장, 초등교육전문위원장 김인주 야음초 교장, 중고등교육전문위원장 신복순 무거중 교장, 울산지역후원이사회 류동우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기부금은 방학 기간 굿네이버스 울산지부가 기획한 사업에 따라, 울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과 위기 학생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희망 나눔 꿈 지원 사업’ 3,320만 원, ‘위기가정 아동 긴급 지원 사업’ 6,820만 원, ‘빈곤가정 아동 장학금 지원 사업’ 3,000만 원, ‘세계 시민교육 사업’과 ‘현대자동차 새 활용(업사이클링) 기후 위기 대응 사업’ 1억 2,580만 원이다. 전달식에 이어 천 교육감은 ‘굿네이버스 제18회 희망 편지 쓰기 대회’의 울산 1호 주자로 참여했다. 천 교육감은 아프리카 어린이를 응원하는 ‘희망 편지 1호’를 직접 작성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올해 희망 편지 쓰기 대회는 오는 3월부터 울산 전 지역
(포탈뉴스통신) 강릉관광개발공사가 설 연휴 기간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문화 · 관광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온빛포레스트 미디어아트관’을 2월 15일부터 17일 까지 3일간 임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구)숲사랑홍보관을 지방소멸대응 기금 지원으로 재탄생시킨 이 공간은 빛의 숲을 테마로 한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 · 체험 시설이다. 이번 임시 개방 기간 동안 온빛포레스트 무료 관람 및 지역 카페들이 참여 하는 협력 카페도 함께 운영하며, 온빛포레스트 정식 개관은 6월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 콜라주 기법과 명화를 활용한 파노라마형‘명화 라운드관’▲ 움직이는 빛과 생명체를 따라 숲속을 탐험하는 듯한 몰입 경험을 주는‘데이나잇 포레스트관’▲ 빛의 입자들이 모여 거대한 우주의 풍경을 그려내는‘온빛의 샤워관’등 10개 주제관에서 오감을 자극하는 몰입형 전시를 즐길 수 있으며 아이들이 모래놀이를 즐길 수 있는‘온빛 아트플레이관’도 마련되어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 된다. 강희문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은“설 연휴를 맞아 가족 · 친지 등과 함께 빛나는 숲의 세계를 만끽하는 특별한 시간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지난 11일, 공사·계약·인허가 분야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영주시 전문건설협회와 영주지역건축사회와 함께 ‘청렴협력 공동선언·결의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동선언·결의식은 공사 및 인허가 등 주요 업무 분야에서 영주시와 관련 단체가 청렴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보다 공정하고 신뢰받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선언·결의문에는 △공사·계약·인허가 과정에서의 금품·향응 수수 및 부당 청탁 근절 △반부패·청렴 관련 제도 및 콘텐츠 공유 △청렴·공정 실천사례 확산 △청렴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공사·인허가 분야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만큼,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에 대한 신뢰가 중요하다”며 “이번 공동선언·결의가 행정과 관련 단체가 청렴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현장에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업무 문화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이번 공동선언·결의를 바탕으로 공사·인허가 과정 전반에서 공정한 업무 기준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와 절차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포탈뉴스통신) 합천군 합천읍은 11일 합천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장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기관별 주요 현안사항과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설명절을 앞두고 지역 안전관리 및 주민 편의 대책을 중점 논의했다. 특히 합천읍은 설 연휴 기간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주요 관광지 운영 현황과 합천군 유료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계획을 공유하고, 휴관일을 사전 안내하는 등 방문객 불편 최소화에 나서기로 했다. 아울러 설 명절 기간 ▲사건·사고 예방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강화 ▲취약계층 돌봄 추진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재홍 합천읍장은 “각 기관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셔서 합천읍 행정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설 연휴 기간에도 안전관리와 주민 편의 대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포탈뉴스통신) 연제구는 지난 2월 4일 연제구청 대회실에서 자활 참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제지역자활센터 주최로 ‘2026년 자활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2026년 자활사업 운영 방향 안내 및 성희롱 예방교육 등 법정의무교육을 통해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연제구는 저소득층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자산형성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수유리 우동’ 등 16개의 자활근로사업단과 ‘카페 스토리앤쿡’ 등 6개 자활기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며,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자활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연제구는 “연제지역자활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신규 사업장을 지속 발굴하는 등 자활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엇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도 각별히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연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유성구는 11일 대전엑스포아쿠아리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유성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 통합 사례 관리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은 드림스타트 아동·가족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30여 명이 참여해 아쿠아리움 관람 체험을 진행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새로운 경험의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신세계와 대전엑스포아쿠아리움은 지난 2022년부터 유성구 드림스타트와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최명수 위원장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과 관련하여, 지방도 및 하천 정비사업 예산의 증액 필요성을 강조했다. 먼저 지방도 정비와 관련해 도내 지방도와 해상교량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매년 약 2,000억 원이 필요하나 올해는 1,100억 원만 편성되어 공사 지연과 안전사고 우려가 크며, 현 예산 수준으로는 추진 중인 공사의 완공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구조적 한계가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지방하천 정비와 관련해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자연재해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도내 지방하천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서는 매년 약 1,900억 원의 예산이 필요하지만, 올해 편성된 921억 원으로는 공사 장기화와 재해 대응력 약화가 크게 우려된다고 밝혔다. 최명수 위원장은 끝으로 “지방도와 지방하천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는 단기적인 재정 논리를 넘어,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책임 있는 추가 예산 편성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요청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의회]
(포탈뉴스통신) 경제관광문화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 장흥군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안양 사랑의집’, ‘관산노인주간보호센터’, ‘정남진노인요양원’ 3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명희 위원장은 시설 생활인들의 안부를 살피고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은 전통 장류인 된장으로, 시설 생활인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져 있다. 윤명희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의 정이 더욱 그리워지는 시기에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회 차원의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명희 위원장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의회]
(포탈뉴스통신) 계양소방서는 11일 긴급구조종합훈련 및 재난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코베아에 찾아가는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표창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된 긴급구조종합훈련에 적극 참여하고, 민·관 협력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수식은 ‘찾아가는 표창장 수여식’ 형태로 진행됐으며, 계양소방서장이 직접 ㈜코베아를 방문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태철 서장은 “재난 대응은 소방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코베아의 모범적인 협력 사례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베아 관계자는 “재난 대응과 안전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인식 아래 훈련에 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여수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1일 여수시 좌수영로에 위치한 이마트 여수점을 방문해 다중이용시설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컨설팅은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대형 판매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여수소방서장, 예방홍보팀장과 이마트 관계자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설 명절 대비 소방 안전대책 추진 현황 △소방시설 작동 상태 및 유지관리 실태 △피난 · 방화시설 확보 여부 △전기 · 가스 등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 사항 등이다. 특히 매장 2층과 3층을 중심으로 초기 화재 대응체계와 소방시설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유도 및 초기 진화가 가능하도록 관계자 대상 안전컨설팅을 병행했다. 또한 옥내소화전, 스프링클러설비, 비상경보설비 등 주요 소방시설과 전기·가스·위험물 시설 전반에 대해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도록 지도했다. 서승호 여수소방서장은 “설 명절에는 많은 시민이 대형 판매시설을 이용하는 만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11일, 설명절을 맞아 관내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위해 김제 전통시장 일원에서 ‘농산물 원산지표시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금번 실시된 캠페인은 농업기술센터 스마트유통과 전 직원이 참여했으며, 김제 전통시장 내외 농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현장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최근 농산물 원산지표시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전통시장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의 원산지표시 의무에 대한 상인들의 인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 주요 내용으로는 원산지표시 의무사항을 집중 안내하고, 관련 리플릿을 배부해 제도 정착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으며,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의 경우 처벌 규정 등을 안내하는 등 원산지표시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통해 농산물 원산지표시 제도가 전통시장에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김제시]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체납차량에 대한 징수 및 처분활동 강화를 위해 2026년 자동차세 체납 중점정리 계획을 수립, 번호판 영치 및 고질·상습차량 공매처분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년 자동차세 체납액은 141억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18%를 차지한다. 시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위해 ‘시·구 영치 전담반’을 상시 운영하며, 체납횟수에 따라 단계별로 영치활동을 확대·강화할 방침이다. 번호판 영치는 지방세법 제131조, 지방세징수법 제18조에 따라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아니한 자의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영치해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행정처분이다. 관내 자동차세 2회 이상, 지자체간 징수촉탁 협약에 따라 3회 이상 체납차량은 전국 어디서나 번호판 영치가 가능하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이 번호판 없이 운행할 경우 자동차관리법 제10조 제4항 및 제84조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시는 고질상습 및 대포차량에 대한 공매처분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대상차량에 대해서는 인도명령서 발부 및 강제견인 등의 절차를 거쳐 공매를 진행하고, 그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체육회는 10일 합천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합천군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회원종목단체와 읍면 체육회 이임회장에 대한 감사패 및 재직기념패를 전달했으며, 신임 회원종목단체 회장과 읍면 체육회장에 대한 인준장도 함께 수여했다. 총회에서는 감사보고를 시작으로 전차 서면이사회 개최결과와 회원종목단체 규정 개정, 2026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을 보고하고 ▲합천군체육회 정관 개정(안) ▲2025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안)▲합천군체육회 감사 선임(안) 등 3건의 보고와 4건의 안건을 심의했으며, 모두 원안 가결됐다. 합천군체육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2026년 체육회 운영의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고, 회원종목단체 및 읍면 체육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체육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다. 유달형 회장은“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총회에 참석해 주신 대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총회는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합천군 체육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이며 앞으로도 회원종목단체 및 읍면 체육회와 자주 소통하며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