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지역 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채움 고용장려금 지원사업'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인건비를 지원해 기업의 고용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내용은 신규 정규직 근로자 1인당 최대 10개월간 월 80만 원의 인건비를 기업에 지원하며, 참여 청년에게는 월 최대 10만 원의 교통비를 별도로 지원한다. 모집 규모는 총 10명으로,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동해시에 주 사무소 또는 영업소를 둔 중소기업으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1,500억 원 이하기업이며,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 사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기업이다. 단, 유흥업 등 일부 업종과 공공기관, 휴·폐업 기업, 임금체불 사업주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22일까지이며, 동해시청 경제과 청년지원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포탈뉴스통신) 최근 묵호·발한·어달 일대가 SNS를 중심으로 사진 명소로 알려지면서,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관광객이 집중되고 있다. 묵호역 KTX 이용객 수는 지난해 12월 약 2만 명에서 올해 1월 약 5만 명으로 증가했으며, 이로 인해 어달삼거리 등 주요 해안권역에 방문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차량이 통행하는 도로 위로 관광객이 이동해 사진을 촬영하는 등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동해시는 5월 31일까지 주말(토·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달삼거리 일대에 현장 안전관리 근무자를 배치한다. 근무자는 차량과 보행자 동선을 분리하고, 관광객 대상 안전계도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어달삼거리 내리막 구간의 제한속도를 현행 시속 40㎞에서 30㎞로 하향하는 방안을 관계기관(경찰서)에 건의했으며, 관련 절차가 완료되면 각종 표지와 노면표시를 정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통안전표지 보완, 노면표시 재정비, 방호울타리 설치 검토 등 교통안전시설 전반의 개선 작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정윤 부시장은 “어달삼거리 일대는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종량제봉투 품절 우려와 관련해 현재 약 160만 개분의 종량제봉투 여유 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공급에는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에 불필요한 사재기를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확보 중인 종량제봉투 재고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수준이며 이에 따라 일부 불안 심리를 틈탄 과도한 구매나 사재기 움직임에 현혹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군은 종량제봉투는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필수 물품인 만큼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안정적인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현재까지 판매 및 유통 과정에서도 특별한 차질은 없는 상태다. 이 외에도 종량제봉투 구매와 관련해 혼선을 겪지 않도록 관련 안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정확한 정보를 신속히 전달해 불필요한 불안이 확산하지 않도록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종량제봉투는 여유 물량이 확보돼 있어 군민들께서 걱정하실 상황이 아니다”며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나 불안 심리에 휩쓸리지 마시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종량제봉투 수급 현황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오는 4월 30일을 기해 종료되는 어린이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 안내에 나섰다. 무료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 이상부터 13세 이하 어린이로 4월 30일까지만 지정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인플루엔자 3가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기한이 지나면 국가 무료 지원이 불가능하다. 기온이 따뜻한 봄이 됐으나 큰 일교차로 인해 영유아들 사이에서 인플루엔자를 비롯한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의 시설에서는 감염 확산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군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안내문 및 협조 공문을 발송해 학부모들의 접종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접종을 위해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는 보호자 신분증과 아기수첩을 지참해야 한다. 지정 위탁의료기관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산군 어린이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예방접종실에 문의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관내 의약품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군민들에게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의약품 분야 기획합동감시를 4월 1일 시행한다. 이번 합동 감시는 의약품의 오남용을 방지하고 부정·불량 의약품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되며 마운자로프리필드펜주 공급내역이 있는 의원, 약국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입고 및 재고 현황을 대조해 실제 의약품 공급여부 및 실제 의약품 사용투여 등을 확인하며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진열·판매 여부, 의약품의 저장 및 진열 기준 준수 여부 등 관련법 위반 행위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점검 결과 불법 유통·사용 등 중대한 위반 사항이 확인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 등 엄중히 대응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기적인 합동 감시를 통해 의약품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의약품을 이용할 수 있는 건강한 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농업인의 작업 효율 향상과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위해 소형건설기계(3톤 미만 굴착기) 조종사 면허 취득반 교육생을 4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굴착기 조종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되며 교육을 통해 자격 취득까지 지원한다. 교육은 이론 교육 6시간과 실습 교육 6시간 등 2일 과정으로 4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금산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농업기계 안전교육 이수자이며 1종 보통 운전면허 소지자 또는 1종 보통 신체검사 합격자로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며 교육 대상자로 선발될 경우 면허 취득에 필요한 교육비가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작업 능률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2026년 공익직불제 시행에 따라 농업인의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고 직불금 지급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9월 말까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관련 농업인 의무교육을 전개한다. 이번 교육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수령하려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관련 법령에 따라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이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직불금의 10%가 감액될 수 있어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교육은 농업인의 참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운영된다. 대면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농협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교육을 비롯해 읍면 자체 교육, 원스톱 교육, 찾아가는 교육 등 형태로 진행된다. 온라인 교육은 농업교육포털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으며 70세 미만 농업인은 휴대전화로 전송된 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교육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또한,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위해 자동전화 교육을 도입해 접근성을 높였다. 군은 직불금 신청과 동시에 교육 안내 및 이수 여부를 문자로 안내하는 시스템으로 교육 참여를 적극적으
(포탈뉴스통신) 박범인 금산군수는 30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란전쟁 여파가 지역에 끼치는 영향이 심각하다”며 “주민 피해가 없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깻잎 포장 비닐 등 신경 써야 할 분야가 많다”며 “부서별 소관 분야에 관한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현재 금산 지역의 종량제봉투 등 여유 물량 공급은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이어, 금산인삼에프씨(FC) 홈경기 응원과 관련해 “많은 주민께서 경기장을 찾아서 응원하고 계시다”며 “모두가 화합하는 주말 응원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신경써달라”고 언급했다. 이 외에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선거법 준수, 청명·한식 산불 예방, 금산천 봄꽃축제·비단고을 산벚꽃축제 개최, 금산군의회 제336회 임시회 준비 등 업무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전국 기초 및 광역 자치단체를 통틀어 유일하게 매우 우수 등급에 이름을 올림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데이터기반행정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또한,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한 차례도 빠짐없이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저력을 보여줬으며 지난 2023년에는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데이터기반행정 분야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군은 과학적 행정 체계 구축을 위해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정책 지원 △행정 데이터의 전략적 개방 및 공유 확대 △전 직원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교육 등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러한 노력은 군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행정 효율성 극대화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행정안전부에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포탈뉴스통신) 금산군 금산읍과 금성면, 추부면은 청결한 샐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7일 새봄맞이 봄청소에 나섰다. 금산읍은 읍 직원 및 중도8리 주민을 비롯해 노인회원·수삼센터 관계자,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를 진행했다. 이에 더해 마을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4월 5일까지 읍내 44개 마을에서도 마을 진입로를 비롯한 도로변, 주차장, 공용시설 주변 등 생활권 전반에 걸친 대청소를 진행한다. 금성면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금성면 상가교부터 파초교 구간까지의 생활폐기물과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으며 주민들에게 올바른 폐기물 처리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추부면은 대청소에는 금산군청 재무과·경제과 직원도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생활 주변의 쓰레기 및 영농폐자제를 수거했다. 이 외에도 같은 날 군 전역에서 주민, 사회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이 참여해 방치폐기물 수거와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등에 나섰다. 군 관계자는 “봄을 맞아 민관이 힘을 모아 생활환경을 정비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며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포탈뉴스통신) 금산기적의도서관은 도서관의 날인 4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독서동아리의 활성화를 위해 엄혜숙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엄혜숙 작가는 ‘구두 한 짝’, ‘각시손님’ 등을 집필하고 ‘와일드로봇’, ‘은하철도의 밤’ 등 세계의 명작 그림책을 번역한 아동문학가로 이번 강연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그림책 번역의 세계를 이야기한다. 신청은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현장 및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군민들이 독서동아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가 꽃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15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을 개최했다. 이번 기행은 전문 해설사의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어진박물관, 한지박물관, 전주한옥마을 등을 탐방했다. 한지 공예, 초코파이 만들기 등을 함께 하며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매력적인 전주 문화유산을 체험했다. 올해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은 총 4회차로 추진되며 이번 전주편에 이어 4월~6월까지 매월 교과서 속 애국 역사기행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회차별 15가족을 선정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참가 문의는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에 된다. 금산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은 단순히 유적지를 둘러보는 관광에서 벗어나 부모와 자녀가 역사를 매개로 깊이 소통하는 시간이 되도록 준비했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제8회 양산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황산파크골프장 일원에서 개최돼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와 관계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월 26일부터 3월 12일까지 총 5회에 걸친 예선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 경기는 황산파크골프장 1구장(36홀)에서 남녀 개인전 스트로크 방식(저타 경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총 2,883명(예선 2,234명, 본선 649명)의 선수가 참가한 전국 규모 행사로,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 총상금 4,500만원 규모로 운영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치열한 경쟁을 이끌어냈다. 대회 결과, 여자부에서는 양산 소속 선수들이 1위와 2위를 나란히 차지하며 지역 선수단의 저력을 입증했다. 1위는 이순애 선수(삽량클럽), 2위는 강영임 선수(가온클럽)가 차지했으며, 이 밖에도 여자부 4위 신을숙 선수(오성클럽), 남자부 6위 이창수 선수(삽량클럽), 남자부 7위 강병규 선수(한마음클럽) 등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지난 28일과 29일 관내 산불취약지 및 산불대응태세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26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상향 발령되고 산불발생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예방활동과 초동 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자 이루어졌다.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산림과 직원들은 산불취약지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및 관내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캠페인을 병행하여 추진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 화목보일러 안전사용 수칙을 안내하며 사용매뉴얼 및 투척용 소화기를 부착·배부하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특히, 화목보일러 사용자 대부분이 고령자인 점을 고려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만큼 보일러 주변에 장작 적치를 금지하는 등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불법소각 단속 등 산불방지총력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또, 소각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산불로 이어질 경우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김신호 부시장은 “화목보일러 불씨
(포탈뉴스통신) 최근 자원안보 위기 경보 발령으로 에너지 절약 분위기 조성이 시급한 가운데 양산시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동참을 독려했다. 양산시는 나동연 양산시장이 30일 아침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실천하고 대중교통 이용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시내버스를 이용해 출근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보는 자원 수급 불균형에 따른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직사회가 먼저 앞장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범시민적인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나 시장은 이날 자택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시내버스에 탑승해 출근길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출근길에 스마트폰의 카카오맵을 활용해 양산시의 ‘초정밀 버스지도*’서비스를 직접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양산시 관계자는 “초정밀 버스지도를 활용하면 버스의 현재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며 “스마트한 기술을 접목해 대중교통 이용이 더욱 편리해지는 만큼 많은 시민이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에너지 위기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