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8일부터 ‘광주 역사문화 둘레길’ 운영을 시작한다. ‘광주 역사문화 둘레길’은 광주의 역사·문화·민주주의 정체성이 담긴 주요 사적지 등을 전문 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배우는 현장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7월 미리 참여를 신청한 초등학교 49개 학급 학생 889명을 대상으로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역사문화 탐방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탐방 코스는 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볼 수 있는 ▲전일빌딩245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양림동 역사문화 마을 등 10곳이다. 학생들은 교과서 속 역사의 현장에서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광주 역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역사·문화관광해설사 11명을 위촉하고, 현장 체험학습 안전교육 등을 진행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적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길 바란다”며 “지역 전문가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 기회를 지속해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3월 25일 5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사무(국)장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권 확대에 맞춰 실질적이고 내실있는 주민자치회 운영을 위하여 올해 처음 마련됐다. 교육은 사무(국)장의 핵심 역할 이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자치회 운영 전략 및 의제발굴 기법, 주민자치사업 분석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봉림동 우수사례를 소개해 읍면동간 노하우와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2026년 창원시 주민자치사업을 유형별로 재분류하고 세부 사업별 맞춤 피드백 및 컨설팅을 제공해 주민총회 전 자치계획안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줬다는 평가속에 주민자치 실무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손정현 자치행정과장은 사업 기획 및 집행, 주민과 행정 연결의 중심점 역할을 하는 사무(국)장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이번 교육이 주민자치회의 기반을 다지고, 자치사업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찾아가는 시민자치학교, 온라인 및 one-d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지난 22일 일본 이시카와현에서 출생한 황새가 창원시 주남저수지 연꽃단지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황새는 습지, 호수 등 물가 근처에서 주로 생활하는 물새로서 어류, 양서류, 곤충 등을 먹이로 하는 대표적인 습지 생태계 상위 포식자이자 천연기념물이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였지만 산업화, 습지 간척, 농업 집약화 등의 서식지 파괴로 전 세계적으로 약 3,000여 개체 미만이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번 주남저수지에서 발견된 황새는 개체식별 가락지와 황새 모니터링 기록 데이터베이스(예산군 및 국가유산청 운영) 대조 결과, 일본의 황새 자연복원 사업을 통해 태어난 개체(식별번호: J0505)로 암컷이며 2022년 8월 5일 방사된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이시카와현 출생 황새의 주남저수지 방문은 단순한 관찰 사례를 넘어 동아시아 철새이동경로의 연결성과 주남저수지 생태환경의 건강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긴 이동을 마친 황새는 주남저수지 논 습지에 내려앉아 휴식을 취한 후, 미꾸라지 등을 사냥하며 체력을 회복하는 모습이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5,516억 원을 편성해 지난 3월 24일 중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2026년 본예산 5,372억 원에 비해 144억 원(2.69%) 증액된 규모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29억 원 증가한 5,395억 원, 특별회계가 15억 원 증가한 121억 원이다. 이번 추경의 일반회계 주요 세입 재원은 국·시비 보조금 60억 원, 특별교부세 8억 원, 전년도이월금 58억 원 등이다. 중구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도시 기반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복지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중구는 △구삼호교 재난 피해 손상 부위 철거공사 7억 원 △주연길 도로 확장공사 9억 원 △구루미길 보행길(데크) 설치 공사 6억 원 △중구축구장 조성 12억 원 △농소처리구역(풍암,길촌) 지선관로 부설공사 2억 원 △도시공원 어린이 놀이시설 교체 사업 3억 원 등을 편성했다. 이와 함께 △도로시설물 안전점검 및 보수 2억 원 △노인일자리사업 24억 원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사업 2억 원 △아이돌봄 지원사업 6억 원 △성남동 커피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3월 25일 오전 10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통합돌봄사업 지역 특화서비스 제공기관·의료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중구형 통합돌봄사업’ 운영을 위한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관계 공무원과 울산중구노인돌봄지원플랫폼·조은아침일상서비스단·㈜커뮤니티행복·주식회사 미래하우징·주식회사 도우누리·우리요양병원·울산세민병원 관계자 등 약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구는 △통합돌봄사업의 취지 △중구형 지역 특화서비스 제공 내용 △지역 특화서비스 신청 절차 등을 안내했다. 이어서 참여자들은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관별 서비스 제공 권역을 구분하고, 기관 사이 협업 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통합돌봄사업은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에게 보건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서비스 등을 연계·통합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앞서 지난 3월 24일 지역 특화서비스 제공기관·의료기관 7곳과 ‘중구형 통합돌봄사업 지역 특화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중구 관계자는 “
(포탈뉴스통신)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이 3월 25일 오후 2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동아리실에서 ‘청년 마니또: 소(紹)울메이트’ 지도자(멘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도자(멘토)와 복지관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도자(멘토) 임명장 전달 △상담(멘토링) 활동 안내 △사업 안내 교육(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 마니또: 소(紹)울메이트’는 은둔 경험을 극복한 청년과 ‘나가자! 홈즈’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참여 청년을 1:1로 연결해 심리 회복 및 사회적 관계 형성 등을 지원하는 상담(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1월부터 12월까지 울산에 거주하는 고립·은둔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심리 상담 △자아 탐색 집단 프로그램 △일상 회복을 위한 개별 임무(미션) 수행 프로그램 △개별 상담(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022년부터 고립·은둔 청년의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개별 상담 및 사례 관리, 사회활동 지원사업, 지역사회 연계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포탈뉴스통신)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은 25일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임직원 및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단 구성원과 지역사회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및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정신건강 상담 및 고위험군 조기 발굴 ▲정신건강 인식개선 교육 및 캠페인 ▲찾아가는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위기 상황 발생 시 전문기관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결합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함으로써 공단 직원의 복지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전반의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임직원과 주민의 마음건강을 체계적으로 돌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시설관리공단]
(포탈뉴스통신) 전남 곡성군이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동형 공공의료 서비스 ‘전남건강버스’를 운영하며 농촌 주민 건강권 보장에 나섰다. 군은 지난 24일 겸면 죽산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남건강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병원이 마을 반경 5km 이내에 없는 의료 취약지를 직접 찾아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형 의료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날 현장에는 순천의료원과 곡성군보건의료원 소속 공중보건의사 등 의료진 9명이 참여했다. 의료진은 혈압·혈당 측정을 비롯해 골밀도, 체지방 검사 등을 실시하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의과 진료를 진행했다. 또한 구강진료와 함께 침, 뜸, 온열치료 등 한방진료도 병행해 주민들이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 참여한 주민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한 주민은 “지난해부터 오른손 주먹이 제대로 쥐어지지 않아 여러 병원을 갔지만 호전되지 않았다”라며, “이날 한방 치료를 받은 뒤 주먹이 다시 쥐어지고 상태가 좋아졌다”라고 전했다. 농촌 지역은 고령화와
(포탈뉴스통신) 전남 곡성군은 임대형 스마트팜(온실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결로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농의 재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일 거창군 스마트팜 전문 농업법인‘될농’이건희 대표를 초청해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온실형 스마트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결로 현상이 작물 생육 저하와 병해 발생으로 이어지는 문제를 예방하고, 실제 재배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결로는 온도와 습도의 미세한 변화에 따라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단동하우스와 연동하우스의 시설·구조적 차이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체계적인 환경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이번 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이건희 대표는 거창군에서 스마트팜을 직접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온·습도 관리의 기본 원리 ▲환기 및 공기 순환을 통한 결로 저감 방법 ▲결로 발생 원인 분석 및 구조적 개선 방안 ▲병해 예방을 위한 환경 관리 기술 등 결로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포탈뉴스통신) 전남 곡성군은 관내 농업회사법인 시향가의 프리미엄 소주 ‘네오40 블랙’이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프리미엄 소주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전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국내 우수한 술을 발굴하고 주류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국내 대표 주류 품평회다. 곡성군은 이번 수상이 지역 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전통주의 경쟁력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고 설명했다. ‘네오40 블랙’은 곡성산 가루미(바로미2) 쌀 100%를 원료로 한 증류식 소주 ‘네오40’을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전통 생쌀발효법을 현대적으로 적용해 쌀 본연의 부드러운 풍미와 깔끔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시향가는 2021년부터 가루미 쌀을 활용한 전통주 연구개발을 이어왔으며,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의 협업을 통해 품질을 고도화했다. 또한 셰프 최강록이 개발 과정에 참여해 미식 관점에서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이 제품은 앞서 ‘2025 남도 우리술 품평회’에서 증류주 부문 최우수상과 새술마루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대한민국 주류대상
(포탈뉴스통신) 전남 곡성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3월 30일)을 앞두고 지역 내 원활한 사업 추진과 주민 사용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권역별 상인회와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곡성읍권, 석곡권, 옥과권 등 권역별로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회 및 가맹점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본소득 결제 시 유의사항과 읍·면별 사용 가능 업종 및 장소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면 지역 주민이 곡성읍 가맹점에서 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없는 점을 안내하며, 결제 과정에서 개인 계좌 출금 등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사항을 상세히 설명했다. 다만 병원, 약국, 학원, 안경점, 영화관 등 5대 업종은 면 지역 주민도 읍에서 이용 가능하며, 전통시장 역시 지역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주유소, 편의점, 면 지역 하나로마트 등 지역 내 소비 순환 효과가 상대적으로 낮은 업종에 대해서는 월 최대 5만 원 한도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정재욱(국민의힘, 진주1) 의원이 25일 오후 진주시 충무공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학부모와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 통학 불편 해소를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혁신도시와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 확대에 따라 심화되고 있는 신규 생활권의 통학 불편 실태를 점검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대중교통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규 생활권의 통학수요가 늘어나고 있음에도 이를 뒷받침할 대중교통 노선과 배차 체계가 현장 수요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특히 만차에 따른 무정차 통과나 제시간에 오지 않는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졌으며, 학생들이 제시간에 안전하게 학교를 오갈 수 있는 현실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잇따랐다. 실제로 혁신도시가 조성된 충무공동의 경우 대곡중·문산중 졸업생의 53.1%가 혁신도시 외 지역의 고등학교로 통학하고 있으나, 기존 노선버스가 역세권에서 이미 만차 상태로 정류장에 도착하면서 학생들이 버스를 여러 대 보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의회 육상래 의원(4선)은 25일 제27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16년간의 의정 소회를 밝혔다. 육 의원은 발언에 앞서 최근 발생한 대덕구 공장 화재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이어 지난 2010년부터 4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중구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현장을 누벼온 시간을 회고했다. 육 의원은 “골목골목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노력했던 지난 16년은 인생에서 가장 큰 영광이었다”며 “부족한 저를 믿고 한결같은 성원을 보내주신 23만 구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제9대 의회가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초심을 잊지 않고 지역 현안 해결과 유종의 미를 거두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 완수를 다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의회]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의회는 2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72회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제9대 의회의 주요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구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 총 23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심의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심의된 안건들을 최종 처리하고,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의 엄격한 검토를 위해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지난 2022년 7월 출범한 제9대 중구의회는 이번 임시회까지 총 31차례의 정례회와 임시회를 개최했으며, 약 530여 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에 매진해 왔다.. 오은규 의장은 “지난 4년간 현장에서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 온 의원들의 열정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그동안 중구의회에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남은 임기 마지막 날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의회]
(포탈뉴스통신) 경산시 스마트시티 관제센터 관제원의 신속하고 끈질긴 CCTV관제로 현장에서 음주운전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산시에 따르면, 11일 오전 5시경 사동 일대에서 노상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주차된 차량에 탑승하는 모습을 전OO 관제원이 포착 후 음주 운전이 우려된다고 판단하여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해당 운전자에게 주의를 주는 등 계도 조치를 실시했다. 그러나 해당 운전자는 순찰차가 현장을 이탈한 직후 차량을 운전하여 이동했고, 이에 관제원이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제하면서 경찰에 상황 공유를 하여 현장에서 음주 운전자를 검거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경산경찰서는 음주 운전으로 인한 2차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해당 관제원에게 24일 표창장을 수여했다. 경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CCTV 통합 관제센터를 통한 선제적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경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