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오산시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오산오색시장에서 부시장 주재로 전통시장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성수기를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에는 오산시를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오색시장 상인회, 의용소방대, 안전관리자문단 등 민·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합동점검반은 △시장 내 노후 전기배선 및 가스시설 상태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통로 확보 상황 △소방차 진입로 장애 요소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상인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수칙과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 윤영미 오산시 부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이 늘어나는 만큼,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 사각지대를 꼼꼼히 점검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포탈뉴스통신) 오산시는 지난 6일 관내 농업인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개최하고, 영농기술과 농정 정보를 제공하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농정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기술 보급을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익직불제, 농업e지 등 주요 농정 제도와 함께 작목별 재배 신기술을 중심으로 실용적인 교육 내용이 구성됐다. 교육은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약 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공익직불제 동영상 강의 △농업e지 등 농정 홍보 영상 △벼 재배기술 △밭작물 재배기술 등 현장 적용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은 공익직불제 등 신청과 준비가 필요한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신기술을 접목한 작목별 재배 방법을 익혀 향후 영농 현장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새해농업인
(포탈뉴스통신) 오산시가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조속 선정 필요성을 적극 피력하고 있다. 오산시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재정경제부에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한 가운데, 해당 사업이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속히 선정돼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9일 오산시에 따르면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은 기존 서울 왕십리~강남~분당~수지 구간을 넘어 동탄을 거쳐 오산까지 연결하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수도권 남부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노선으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후, 경기도와 오산·용인·화성시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난 2022년 국가철도공단의 타당성 조사가 진행됐다. 이후 2024년 12월 국토교통부가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신청을 진행했으며, 사업계획 보완을 거쳐 지난 1월 다시 신청한 상태다. 이번 신청안이 재정경제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될 경우,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본격적으로 착수된다. &nb
(포탈뉴스통신) 오산교육재단은 지난 6일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소속 리더교사 22명을 오산진로진학상담 사업 운영을 위한 리더교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리더교사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오산 지역 청소년의 진로·진학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 인력으로 활동하게 되며, 재단은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부터 진학 준비까지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산교육재단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만 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1:1 맞춤형 '진로진학상담'을 비롯해, 고등학생 대상 대학 전공 탐색 프로그램 '얼리버드', '오산유니버스캠프' 과정 중 진로 설계 상담 등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과 함께 ‘오산 지역 고등학교의 이해’를 주제로 한 리더교사 역량 강화 교육도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학생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컨설팅 사례와 학교별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빈 오산교육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위촉은 오산 학생들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가는 중요한 출발점”이
(포탈뉴스통신)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 ㈜솔리드 커머스로부터 겨울철 방한용품인 넥워머 300개를 기탁받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 보호와 일상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솔리드 커머스는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넥워머를 전달했다. 복지관은 기탁받은 넥워머를 오산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방한용품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배분할 예정이다. ㈜솔리드 커머스 소인수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상모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솔리드 커머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이웃 간 돌봄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사람다움의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포탈뉴스통신) 오산도시공사는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오산시립쉼터공원(봉안당)을 정상 운영하며, 추모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운영 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오산시립쉼터공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다만, 2월 14일(토)부터 2월 18일(수)까지 5일간은 추모객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게실 및 제례실은 임시 폐쇄된다. 또한 공원 내 질서 유지를 위해 음식물 반입 및 봉안 물품 안치가 제한되며, 반려동물 동반 입장도 금지된다. 오산도시공사는 이러한 운영 방침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추모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공사는 설 명절 기간 많은 추모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설 전날과 당일 피크 시간대를 피해 방문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배명곤 오산도시공사 사장은 “고인을 기리는 추모객들이 경건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예를 갖출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많은 인파가 몰리는 시기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모두가 편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
(포탈뉴스통신) 오산도시공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공영주차장을 전면 무료로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무료 개방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6일(월) 00시부터 2월 18일(수) 23시 59분까지 3일간 시행되며, 오산도시공사가 운영 중인 부설주차장 5개소, 노외주차장 17개소, 노상주차장 1개소 등 총 23개소가 대상이다. 오산도시공사는 무료 개방 기간에도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통합관제센터를 24시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오색시장 제1·2주차장에는 주차 유도 인력을 배치하는 등 특별 안전 대책을 병행할 예정이다. 배명곤 오산도시공사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주차 불편 없이 가족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편리한 주차 서비스 제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포탈뉴스통신)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4일 베일러국제학교로부터 학생들이 직접 만든 ‘따뜻한 목도리’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나눔 활동으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설날 인사와 평안, 건강을 기원하는 손편지와 함께 정성스럽게 전달됐다. 베일러국제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만든 목도리가 추위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은주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 주신 베일러국제학교에 깊이 감사드리며, 설 명절 인사와 함께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동부권역 8개 지역(보개면, 금광면, 서운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안성1동, 안성2동)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발굴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포탈뉴스통신)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 홈플러스㈜ 안성물류서비스센터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생활용품, 가전제품, 즉석밥, 음료 등 총 725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과 식료품, 가전제품 등이 포함되어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홈플러스㈜ 안성물류서비스센터는 매년 정기적인 물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으며, 특히 명절마다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후원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박상규 센터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열 관장은 “매년 정기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홈플러스㈜ 안성물류서비스
(포탈뉴스통신) 안성시는 해빙기를 맞아 가축분뇨의 부적정 처리로 인한 악취 발생과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2월 5일부터 4월 말까지 ‘해빙기 가축분뇨 적정처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겨울철 농경지 등에 적치된 가축분뇨가 해빙기 강우와 함께 유출될 경우 하천 수질오염 및 주민 생활환경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커짐에 따라,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위반사항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축산농가 및 경종농가이며, 주요 점검 항목은 ▲미부숙 가축분 퇴·액비의 농지 살포 여부 ▲퇴·액비 저장시설 관리 상태 ▲퇴비의 노상 야적 및 무단 방치 여부 ▲가축분뇨 처리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 등이다. 특히 경종농가는 부숙이 완료되지 않은 퇴·액비의 농지 살포 행위를 중점 점검하고, 축산농가는 저장시설 관리 미흡 및 침출수 유출 가능성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 및 개선을 유도하되, 관련 법령을 위반한 경우에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정하게 조치할
(포탈뉴스통신) 안성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또바기’는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진행된 ‘둥근세상만들기 캠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천문우주, 항공우주, 우주탐사 등 3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이 우주의 시공간을 체험하고 무한한 우주를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에어로켓, 폼로켓, 종이비행기 등을 직접 제작하며 로켓의 비행 원리를 이해하고, 우주 공간에서 발생하는 신체 변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이를 통해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캠프에 처음 참여해 무척 설레었고, 우주 공간에서 우주인이 되어보는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실무자와 청소년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포탈뉴스통신) 지난 6일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담당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연합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앞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2026년 모금 및 배분사업 안내와 함께 실무적인 유의사항을 설명하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사업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2025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 실적 보고, 2026년 마을복지사업 주요 내용 안내, 2026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운영계획 보고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기타 안건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학돈 대표 민간위원장(공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이번 연합 간담회는 단순한 사업 안내를 넘어,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각 읍면동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마을복지사업이 보다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의체 간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읍면동 지역
(포탈뉴스통신)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6일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와 함께 탄소중립 결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표적인 여성 농업인 학습단체인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가 주도해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짐대회 및 결의식으로 진행됐다.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에 대응해 농업 분야에서도 주도적으로 탄소 배출을 저감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회는 벼 중간 물떼기, 논물 걸러대기, 농자재 소각 금지, 화학비료 줄이기 등 구체적인 실천 활동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서동남 농업지도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후변화 대응 교육과 탄소중립 실천 행사를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며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으로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포탈뉴스통신) ‘함께의 가치’를 배우며 마을의 변화를 꿈꾸다. 안성시의 평범한 이웃들이 모여 ‘더불어 사는 삶’의 즐거움을 나누는 따뜻한 배움의 장이 열렸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은 지난 2월 3일부터 6일까지 ‘2026년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이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과 시민들을 위해 비대면 교육을 추가로 개설했다. 대면교육 2회, 비대면 교육 1회 총 3회 운영했으며 200여 명이 넘는 시민이 함께했다. 내 고민이 우리의 숙제가 될 때, 마을은 변합니다. 대면 교육은 참가자들은 마을공동체가 무엇인지 사례를 통해 배우고, 올해 진행될 안성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우리 마을에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 4층 대회의실에 시민 162명이 모여 마을의 미래를 고민하는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교육을 주관한 유영인(사공많은배 대표, 이하 강사) 강사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삶의 질 지표를 언급하며, “개인의 행복은 혼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공동체라는
(포탈뉴스통신) 한국전력공사 양평지사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서면 풀씨배움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배움에 열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양평지사는 풀씨배움터에 총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주헌 양평지사장은 “한전 양평지사의 후원이 지역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아이들이 당당한 사회의 일원이 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양평지사는 앞으로도 관내 복지 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