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정비사업 조합 운영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준공 전 사업장 60여 개소 중 구·군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10개소다. 대구시는 사업 추진 상황, 위법 및 분쟁 발생 여부, 민원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대상지를 최종 확정했으며, 순차적으로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조합 행정 운영의 적정성 ▲용역계약 체결 절차 준수 여부 ▲조합 회계 처리 및 자금 집행의 적정성 ▲정비사업 관련 정보공개 의무 이행 여부 등 조합 운영 전반이다. 점검 결과 위법하거나 부당한 사항이 적발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 시정명령, 행정지도 등 엄중한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점검 이후 조치 사항의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이행점검을 확대한다. 점검 결과가 실질적인 운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주요 지적 사례를 정비사업 조합에 전파하고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 동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 결과 저공해 미조치 운행차량이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12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노후 자동차 운행을 제한하고 있다. 이번 단속은 대구시 전 지역 22개 지점에서 평일 6시부터 21시까지 30대의 CCTV를 이용해 실시됐다. 이 기간 실제 운행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저공해 미조치 기준)의 총 운행 대수는 47,665대였다. 이는 지난 제6차 계절관리제 기간 운행한 75,984대 대비 약 3만여 대(일평균 350대)가 감소한 것으로, 초미세먼지 22톤 정도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성과는 노후 차량 운행제한에 대한 시민들의 협조와 더불어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대한 노후 차량 차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운행제한 적발 차량은, 단속기준 강화로 인해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작전 수행 및 지원에 대한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와 함께 ‘2026년 대구‧경북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합동참모본부(2작전사)주관 하에 2년마다 시·도 단위로 개최되는 후방 지역 단위 통합방위 훈련이다. 2025년 대구·경북 산불로 1년 연기되어 실시되는 훈련으로 과거 훈련과 달리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대구・경북이 가장 먼저 실시해 모범적인 화랑훈련 모델을 제시한다. 이번 ‘대구・경북 화랑훈련’은 대구・경북 전역에서 실시하며, 적 대테러 작전 및 침투 도발 상황을 시작으로 전시 전환에 따른 준비 태세와 부대 증편, 전면전 상황 등을 훈련한다. 북한의 국지도발과 전면전에 대비, 작전에 필요한 인력과 물자, 장비 등의 지원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훈련기간 동안 군·경·소방 합동상황실과 7개 市 지원반을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민·관·군·경·소방과 연계한 통합방위작전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도 예정돼 있다. 적의 핵WMD(대량살상무기) 사후관리 실제 훈련과 테러·사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악취 관리지역의 체계적 관리와 저감 대책 마련을 위해 연말까지 실태조사에 나선다. 실태조사는 ‘악취방지법’에 따른 것으로, 여수국가산업단지, 삼일자원비축산업단지, 여수화양농공단지와 함께 올해 1월 신규 지정된 영광 군서농공단지를 포함해 진행된다. 이 가운데 영광 군서농공단지는 지정 이후 처음 실시된다. 관리·경계·영향지역 등 10개 지점에서 새벽·주간·야간 시간대별로 시료를 채취해 복합악취와 지정악취물질 등 23개 항목을 분석한다. 해당 단지의 사업장은 현재 악취방지계획 수립 기간으로, 2027년부터 본격적인 관리가 병행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악취 관리지역인 여수화양농공단지, 여수국가산업단지, 삼일자원비축산업단지 조사도 이어간다. 올해는 삼일자원비축산업단지 영향지역에 측정지점 1곳을 추가해 총 24개 지점과 사업장 40개소를 조사한다. 2025년 조사에서는 대기질 1개 지점과 3개 사업장에서 복합악취 기준 초과가 확인됐으며, 관할 행정기관과 함께 시설 개선 등 후속조치를 진행했다. 양정고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가 지역의 숨은 정원을 발굴해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도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 전라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인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는 전국 최초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한 우수 시책이다. 지난 2020년 시작해 총 58개소의 아름다운 정원을 발굴했으며, 그 중 14개소는 ‘전라남도 민간정원’으로 등록돼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거듭나는 성과를 거뒀다. 공모는 개인정원(주택 주변 등)과 생활권 정원(카페·도서관·미술관 등 공공 이용 시설 주변)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전남에서 정원을 소유하거나 조성한 개인, 단체,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이미 전남도 민간정원으로 등록된 곳은 제외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이며, 정원이 있는 시군 산림부서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은 1차 서류심사, 2차 정원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이뤄진다. 중점 심사 기준은 디자인과 심미성, 식재와 소재의 다양성, 완성도와 유지관리 상태, 주변 경관·생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의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소담스퀘어) 신규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소상공인의 특화 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소담스퀘어’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지역 거점 조성 사업이다. 라이브커머스 송출 스튜디오, 컨퍼런스룸, 공용 교육 공간 등을 구축해 소상공인이 온라인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전남도는 지역 지상파방송 주관으로 시군·(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재)남도장터와 함께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공모사업에 참여해 결실을 봤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위해 향후 6년간 총 4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목포문화방송 사옥, 인근 보해 상가에 714㎡ 규모의 라이브커머스 전용 인프라를 조성하고, 500개 사 이상 소상공인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AI커머스 교육, 소상공인 특화 마케팅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김형성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커머스 역량 강화를 통해 소상공인의 실질적 매출 증
(포탈뉴스통신) 의령 봉수면체육회와 대한노인회 의령군지회 봉수면분회가 주최한 ‘제25회 봉수면 문화·경로·체육 한마당 축제’가 면민과 향우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봉수면 공설운동장에서 열렸으며, 개회식에서는 개회 선언과 함께 지역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공로패 수여가 진행됐다. 이어 체육회장과 노인회장의 인사말, 주요 내빈 축사를 통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개회식 이후에는 한궁놀이와 낚시놀이 등 다양한 체육·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마을별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김영분 봉수면장은 “고령화가 진행되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위한 2026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상반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도시민들이 3개월간 농촌에 거주하면서 농촌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향후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은 의령읍 청미래마을과 대의면 한우산애천하장사마을, 2개 마을에서 진행되며 총 9가구가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마을별 프로그램을 통해 영농기술 교육,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과의 교류, 지역 탐색 등 농촌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교육 이수자들에게는 각종 귀농·귀촌 사업에 대하여 우대 점수를 부여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도시지역 거주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신청방법은 그린대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2025년 귀속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12월 결산법인으로 신고·납부 기한은 4월 30일까지다. 신고방법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서면으로 신고하거나 위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전자 신고하면 된다. 군은 경제침체 등의 사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납부 기한을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 또한 재해, 도난 등 사유로 기한 내 납부가 어려운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연장 신청을 통해 납부기한을 6개월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으며, 해당 사유가 지속될 경우 추가 6개월 연장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한 경우 분할 납부가 가능하며,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 및 간편 납부도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기한 내 신고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납세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자 생활체육 기반이 될 ‘정암 리치 파크골프장’을 준공했다고 3일 밝혔다. 의령군은 지난 2일 의령읍 정암리 14번지 일원에서 주요 내빈과 파크골프협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 시타 순으로 진행됐다. 정암 리치 파크골프장은 남강변 하천부지에 총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27홀 규모로 조성됐다. 군은 향후 10억 원을 추가 투입해 9홀을 확장, 총 36홀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코스는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난이도별로 구성됐으며, 전 홀에 천연잔디를 식재하고 배수 시스템을 개선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이번 파크골프장 조성으로 기존 교암파크골프장의 이용 포화가 일부 해소되고, 어르신 여가 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각종 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정암 리치 파크골프장이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주민 소통과 여가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소속 도내 기관들은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태체험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환경교육센터와우는 센터 내 화단과 옥상정원에서 개원 4주년을 기념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직원 13명이 참여해 화살나무, 남천, 회양목, 라일락, 매화나무, 블루애로우 등 300여 주를 식재하며 방문객이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생태체험 공간을 확충했다. 센터는 숲과 정원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체험 중심 환경교육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같은 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정원 일원에서 '청렴 실천 나무심기' 행사를 운영했다. 목백일홍, 매화 등 꽃나무를 식재하고 나무마다 청렴의 의미를 담은 표찰을 부착하며 일상 속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환경 보호와 더불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청주농업고등학교는 '심자! 탄소 지우개, 지키자! 푸른 지구'를 주제로 전교생 참여형 식목일 행사를 운영했다. 산림환경자원과와 조경과를 중심으로 기념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 오전 10시 30분, 단양교육지원청에서 단양 지역 초‧중‧고 학부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 진로‧진학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고등학교 학부모뿐 아니라 초‧중학교 학부모도 함께 참여해 자녀 진로에 대한 조기 준비 필요성과 진로‧진학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학부모들은 농촌 지역에서 자녀를 양육하며 겪는 진로교육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도교육청 대입지원 전문가들과 진로‧진학 정책과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1교 1진로상담교사 배치와 대입지원단 운영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입지원단은 고등학생뿐 아니라 초‧중학생까지 상담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역 여건을 반영한 진로‧진학 지원의 일환으로, 단양 지역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 중 1박 2일 숙박형 진로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아이들이 사는 곳이 기회의 크기를 결정하지 않도록, 지역과 환경의 차이를 넘어 스스로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진로‧진학 지원을 이어가겠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 31일 영광군청 소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종사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26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안내와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퇴원환자 단기집중 서비스에 대한 설명에 이어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 했으며, 수행기관의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안전 확인, 생활교육, 사회참여 프로그램,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정행복과장은 “무더위와 한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생활지원사와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수행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어르신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식품 개발 및 전통 떡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한 '모시잎을 이용한 영광 모시몽 매운맛 개피떡'제조 기술이 특허 등록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 기술은 영광군 특산물인 모싯잎과 고추를 활용한 전통 개피떡에 특색 있는 매운맛을 접목한 것으로, 기존 전통떡의 소비 한계를 극복하고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강렬하고 도전적인 맛 기반의 새로운 디저트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영광군 모싯잎송편 마스코트인 ’모시몽‘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서 제품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고, 온라인에서 확산이 가능한 콘텐츠형 디저트로 기획하여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소비자층까지 확장 가능한 상품성을 확보했다. 이번 특허등록은 단순 제품 개발을 넘어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특산물의 고부가치화 ▲정체된 지역 떡 산업의 구조 개선 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울러 쌀 기반 디저트 개발을 통해 지역 떡 산업의 기술 역량을 고도화하고, 향후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연계한 푸드테크
(포탈뉴스통신) 대한노인회 영광군지회는 4월2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 공연장에서 제13대 김학실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사회복지 기관 단체장들과 영광군노인회 임원 및 대의원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김학실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제11대, 제12대 지회장에 이어 제13대 지회장을 맡겨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과 막중한 책임감 및 사명감으로 노인복지증진과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향후 지회운영과 관련하여 “노인회 회원들의 일자리 사업 및 취미활동 저변 확대, 실질적인 경로당 식사기반 구축,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등 건강한 삶을 영위하며,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며 회원 여러분께서도 노인문제 해결을 위한 좋은 의견들을 언제든지 말씀해주시라며 많은 조언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김학실 지회장은 배움의 열정으로 1993년 늦깎이로 광주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군서농협 제3대,4대,8대 조합장과 영광농협 합병추진위원장을 엮임 했고, 제13대 지회장 역할은 4년 임기 후 2030년 3월31일 만료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