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명시청소년재단은 설 명절을 맞아 광명시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단 산하 각 시설의 특성을 반영해 전통놀이 체험, 새해 소망 작성, 친환경 공예활동 등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청소년들이 명절을 의미를 배우고 가족·또래와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광명시청소년수련관은 ‘설맞이 커피박 공예 체험’을 운영해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환경의 가치와 전통 명절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해냄청소년활동센터는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하여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명절놀이 공간을 조성하여 가족들과 청소년들이 뜻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오름청소년활동센터는 ‘설맞이 설레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딱지치기, 땅따먹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함께 새해 다짐 및 소망을 작성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청소년들이 새해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 디딤청소년활동센터는 설맞이 놀이체험으로 대형 윷놀이, 콩주머니 던지기 등 신체활동 중심의 전통놀이를 운영하여 청소년들이 활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는 한국전력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 공모에서 덕풍시장 일원과 남한중학교~장지마을 통학로 등 2개 구간이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구간은 덕풍시장 일원(덕풍동 662번지) 470m와 남한중학교에서 장지마을로 이어지는 통학로 540m 등 총 1,010m 규모다. 덕풍시장 구간은 기존 지중화 사업 구간과 맞닿은 연장 노선으로, 시는 단절 없는 사업 확장을 통해 도시 정비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남한중~장지마을 구간은 기존 2단계 사업과 마찬가지로 안전한 학교 가는 길 조성에 집중하게 된다. 특히 이번 공모 선정은 기존 사업과의 연계성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모두 고려한 결과로, 향후 도시 미관 개선과 보행 안전을 위한 거리 조성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총 사업비는 약 120억 원(추정) 규모로, 하남시가 50%, 한전 및 통신사가 50%를 각각 분담하여 추진한다. 시는 올해 5월 한전과 지중화 이행협약을 체결하고 9월 중 설계에 착수하여, 오는 2027년 3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하남시는 그간 원
(포탈뉴스통신) 서천군 한산면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산면은 지난 13일 관내 한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서 보일러 고장으로 난방이 중단됐다는 마을 이장의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긴급 지원에 나섰다. 박영정 면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맞춤형복지팀과 협의해 신속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한산면 맞춤형복지팀은 귀뚜라미보일러 서천점이 한산사랑후원회에 기탁한 보일러를 연계해 긴급 교체를 완료했다. 아울러 대상자가 장애를 가진 식사 취약계층임을 확인하고, 한산사랑후원회의 ‘반찬드림서비스’를 추가로 지원해 생활 안정을 도왔다. 박영정 면장은 “명절을 앞둔 바쁜 시기에도 협조해 준 귀뚜라미보일러 서천점과 한산사랑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천군]
(포탈뉴스통신) 한승교 서면장은 지난 12일 마을 경로당 등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민들의 당면 현안과 애로사항, 환경 문제 등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펼쳤다. 한 면장은 지난 1월 취임 이후 마을 경로당과 게이트볼장, 김 위판장, 부사 간척지, 주민숙원사업지 등 주요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면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한 어르신은 “바쁜 일정에도 면장님이 직접 찾아와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궁금한 점을 설명해 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승교 면장은 “면민 누구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천군]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전반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2026년 제7회 서천군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생각대로 톡(Talk)’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3월 23일까지 1개월간 진행되며,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 군민체감형 생활밀착 정책 아이디어 ▲ 생활인구 증대 및 지역 활력 제고 방안 ▲ 그 외 군정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제안 전반으로,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폭넓게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서천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여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금상(150만 원) △은상(100만원) △동상(50만원) △장려상(30만원) △노력상(각 5만원)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단, 시상 기준에 부합하는 제안이 없을 경우 해당 등급은 시상하지 않는다. 황인신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적극행정의 실천 창구로, 군민이 체감할 수
(포탈뉴스통신)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하동젠더폭력피해상담소가 하동읍 시장에서 성평등한 명절 문화 조성과 젠더폭력 예방 인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준비하고 함께 즐기는 명절 문화를 확산해 일상 속 성평등을 실천하고, 젠더폭력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권해선 소장은 “가족이 함께 준비하고 함께 즐기는 명절이 곧 평등의 실천이자 폭력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존중과 배려가 깃든 명절 문화가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라고 말했다. 상담소 직원들은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추운 날씨 속 장을 보러 나온 군민들에게 차를 건네며 상담소의 활동과 피해자 지원 등 상담소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했다. 하동젠더폭력피해상담소는 젠더폭력 피해 상담을 비롯해 긴급 지원 연계, 심리·정서 지원, 법률 및 의료기관 협력 연계 등 통합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피해자 보호와 회복을 돕는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지역 내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상담소의 기능과 활동을 적극 알리며 협력 기반을
(포탈뉴스통신) 하동군 산림조합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재)하동군장학재단은 지난 13일 하동군산림조합이 2026년 정기총회 자리를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장학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은 2004년부터 꾸준히 지역 인재 사랑의 일환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현재까지 전달된 누적 금액은 2억 3천만 원에 달하며, 이는 지역 교육 환경 개선과 인재 육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정철수 조합장은 “조합원의 신뢰와 사랑으로 일궈낸 경영 성과를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달된 장학금이 하동의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산림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조합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양호 이사장은 “후배들을 위해 매년 잊지 않고 장학기금을 기부해 주시는 정철수 조합장과 조합원께 감사드린다”라며, “미래이자 희망인 청소년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교육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하동군 적량면은 ‘매력적량면 가꾸기 사업’을 통해 조성된 면 중심지 공원의 공식 명칭을 ‘아울림’으로 확정하고, 주민 중심의 힐링 공간으로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해당 공원은 면사무소, 보건지소, 문화복지센터 등 주요 공공시설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었으나, 공식 명칭이 없는 실정이었다. 이에 적량면은 이용객들의 소속감을 높이고, 공원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명칭 공모를 실시했다. 총 17건의 후보작 중, 작년 12월 체육회 총회에서 진행된 면민 투표와 올해 1월 기관·사회단체장 회의를 거쳐 ‘아울림’이 최종 낙점됐다. ‘아울림’은 공원의 특징인 원형 잔디와 조화를 이루는 이응(ㅇ)의 형태를 강조하면서, 군민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자연스럽게 어울린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 면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조성된 맨발 걷기 흙길과 주요 거점을 잇는 연결 도보길은 고령화된 지역 주민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있다. 이날 공원을 찾은 죽치마을 노인회장은 “새롭게 조성된 공원의 흙길을 매일 걷다 보니 몸과 마음이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은 관내 이장 및 마을 리더를 희망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지역활성화 교육 프로그램인 ‘2026년 제4기 하동군 마을이장학교’ 운영을 결정하고, 오는 3월 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동군 마을이장학교는 지난해 3기까지 운영돼 1기 27명, 2기 13명, 3기 15명 등 총5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각 마을에서 리더로서 활동하며 지역공동체의 자생력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올해 과정은 이장 간의 평화로운 인수인계를 강조하고, 차기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마을 시스템 구축’ 내용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특정 개인의 헌신에 기대는 구조를 넘어, 마을이 스스로 다음 리더를 준비하는 체계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이론과 현장을 아우르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마을학(마을운영 실제 사례 공유) △관계학(주민 소통 및 갈등조정 방법, 회의기법) △이장학(이장의 역할과 실무) △관내 우수마을 답사(진교면 중평3구, 적량면 난정)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장이 교체될 때마다 반복되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준비
(포탈뉴스통신)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3일,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소식이 전해졌다. 연무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한 어르신 가정이 누수로 벽지가 심하게 훼손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임을 알게 됐다. 이에 연무동에서는 명절을 앞둔 시기인 만큼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수원시 자원봉사센터에 협조를 요청했으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도배 전문 봉사단체인 ‘도배사협회’와 연계해 재능기부 봉사를 추진하며 힘을 보탰다. 2월 13일 오전, 도배사협회 회원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정성 어린 손길로 낡은 벽지를 하나하나 걷어내고 새 벽지로 교체했다. 어둡고 침침했던 공간은 환하게 밝아졌고, 집 안에는 새봄을 맞이한 듯 따뜻한 기운이 감돌았다. 깨끗해진 집을 둘러본 어르신은 “이렇게 밝은 집에서 설을 맞게 돼 정말 고맙다”며 연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도움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해 지원을 요청했다”며 “설 명절 전에 작은 선물을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도배 봉사는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월 13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송죽동에 설치된 ‘공유냉장고’에 떡국떡 30세트를 기부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통장들이 직접 물품을 준비하고 전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부한 떡국떡 30세트는 공유냉장고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 이웃들에게 자유롭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현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과 함께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를 위해 먼저 앞장서는 통장협의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최선정 송죽동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일에 헌신하시는 통장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마을 공동체가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12일, 설 연휴를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통장협의회, 송죽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2개 구역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취약지역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또한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관내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CCTV 이전 설치 등 실효성 있는 관리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아울러,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여,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현 통장협의회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께 깨끗하고 정돈된 송죽동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안심마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깨끗한 송죽동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통장협의회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둔 지난 13일, 북수원시장을 방문하여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돕고, 명절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자1동 통장협의회 회원 및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제수용품과 명절선물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에게 따뜻한 덕담을 건네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에 앞장섰다. 남길우 정자1동 통장협의회장은 “넉넉한 인심과 정이 넘치는 북수원 시장에서 질 좋은 제수용품을 알뜰하게 구매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해 9월, 상인회와 협력해 자율적인 장보기 활동을 정례화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엑티브아이티(주)가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후원금 50만원을 장안구청에 기부했다. 엑티브아이티(주)는 LG유플러스의 전국 1위 기업 파트너사로 평가받는 통신 전문 대리점으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최적의 통신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통신 상품 판매를 넘어 네트워크 구축·관리·A/S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업무 환경 조성과 통신 운영 효율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엑티브아이티(주)는 2021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장안구에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엑티브아이티(주) 이원태 노사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함을 나누고자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조금이나마 든든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매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엑티브아이티(주)에 깊이 감
(포탈뉴스통신)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설 명절맞이 이웃돕기 바자회’ 판매수익금 200만원을 장안구청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설 명절맞이 이웃돕기 바자회’는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4년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장안구청 광장에서 개최했다.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나눔 및 환원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금도 장안구 관내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2024년 화성 리튬배터리 공장 화재 피해 성금 지원, 2025년 영남 산불피해지역 복구 성금 지원, 2026년 장안구 관내 화재 피해가구 지원 등 재난 피해 및 취약가구를 위한 나눔을 지속해 왔다.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재화 민간위원장은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이 되길 바란다”며, “협의체는 2024년부터 이어온 바자회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확대하고, 어려운 이웃과 재난 피해가구 지원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