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년도보다 한 단계 상승한 ‘나’등급을 획득하며, 논산시와 함께 충남도 시 단위(8개) 중 공동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공주시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전국 시부 75개 기관 중 상위 30% 이내에 해당하는 ‘나’등급을 받았다. 특히 기관장이 직접 참여하는 대내외 소통행정과 내실 있는 민원조정위원회 운영을 통해 다수인·반복민원 관련 심의를 충실히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해당 항목에서는 만점을 받아 우수 등급 달성에 기여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는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시민을 최우선에 두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선제적 민원서비스 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평가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지역 예술단체인 (사)한국중고제판소리진흥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예술단체를 발굴·육성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민의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공연예술 생태계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주시는 (재)공주문화관광재단에서 위탁 운영하는 공연장인 ‘백제문화전당’과 지역 예술단체인 ‘한국중고제판소리진흥원’과 연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으며, 백제 전통 요소를 반영한 콘텐츠 구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공주시는 국비 1억 35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시비 9000만 원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다. 선정작인 ‘백가의 난’은 백제 고유의 콘텐츠와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결합한 판소리 중심의 창극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전통음악극이다. ‘백가의 난’은 오는 10월부터 백제문화전당에서 공연할 계획이다. 공주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민과 지역 예술인 등과의 네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9일 전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도내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CCTV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행정업무 경감 정책의 일환으로 학교 CCTV 업무를 지원하는 교육지원청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 안전을 중심으로 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CCTV 설치·운영·폐기 지원 등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의 역할 분담과 협업 체계를 명확히 함으로써 현장 대응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업무 지원 범위와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업무 담당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연수에 참여한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는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중심으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CCTV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크게 높아졌다”며 연수 참여 소감을 밝혔다. 박상길 노사안전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지원청의 역할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학교가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 속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지방공무원 심리상담(치료) 지원제도’에 비대면(영상‧전화) 상담 방식을 추가해 이용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더욱 높인다. 이 제도는 동료 간 갈등, 민원 대응 등 다양한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는 일반직 지방공무원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건강한 업무 적응을 지원하고자 202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울산교육청 소속 일반직 지방공무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상담 희망자는 남구 옥동 청심심리상담연구소, 삼산동 마이스토리, 달동 마더스병원 중 한 곳을 선택해 직접 방문하거나, 영상(줌) 또는 전화로 비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분야는 직무 스트레스, 조직 내 갈등, 대인관계, 가족 문제, 건강 문제 등 심리적 어려움 전반을 포함한다. 신청자는 기관에 직접 전화로 예약한 후 상담을 진행하면 된다. 상담 내용은 전면 비공개로 철저하게 보호된다. 상담 비용은 울산교육청이 상담 기관에 지급하며, 1인당 연간 5회 이내(최대 45만 원 한도)로 지원된다. 상담 결과에 따라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3회 범위 안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울산 지역 학교급식 종사자의 폐암 조기 진단과 건강 보호를 지원하고자 폐암 검진 협력 기관을 모집한다. 울산교육청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한시적으로 학교급식 종사자 폐암 검진을 진행해 왔으나, 지난해 5월 교육부의 전국 시도 공통 기준이 안내됨에 따라 올해부터 학교급식 종사자 폐암 검진을 2년 주기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지난 9일 폐암 검진이 가능한 지역 의료기관 10곳과 사전 설명회를 열고, 오는 2월 24일까지 폐암 검진에 참여할 협력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국가 폐암 검진을 운영하고 판정이 가능한 기관, 또는 특수 건강진단 기관 중 저선량 흉부 컴퓨터 단층촬영(CT) 장비를 보유하고 촬영이 가능한 의료기관이다. 선정된 협력 기관은 학교급식 종사자의 폐암 검진과 검진 대상자 정보 제공과 확인, 폐암 검진 예약 전용 전화번호 추가 개설, 폐암 검진 결과 보고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울산교육청은 검진의 체계적 운영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앞으로 해마다 협력 기관을 모집할 방침이다. 특히, 울산교육청은 ‘2026년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3월 6일까지 2027년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은 저소득층과 복지시설의 낡은 형광등을 고효율 LED 전등으로 무상 교체해 주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과 복지시설이며, 저소득층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시설은 북구청 복지시설 관련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일 현재 기존 LED 조명이 설치돼 있거나 준공연도가 5년이 경과하지 않은 시설, 전기 시설이 포함된 새단장 계획이 있는 시설, 이전 계획이 있는 시설, 최근 5년 이내 교체한 조명기기(국비, 지방비, 자비, 후원 등)의 경우에는 신청할 수 없다. 북구는 대상자 신청을 받아 3월 중 사업계획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하고, 2027년 상반기에 조명기기 교체를 완료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고효율 LED 전등은 기존 형광등보다 평균수명이 길고 전력효율이 40% 정도 좋아 전기요금 절감에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북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매니페스토 실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 민선8기 공약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 방안을 함께 모색했으며, 타 지자체 공약 이행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도 했다. 교육에는 구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공약 이행 과정의 투명성 확보와 평가 환류 시스템 구축의 중요성이 특히 강조됐다. 현재 서구는 △혁신적인 행정도시 △성장하는 경제도시 △소외없는 복지도시 △조화로운 균형도시 △공감하는 문화도시 △꿈을꾸는 미래도시 등 6대 분야 69개 공약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구는 현재까지 △용문동 초등학교 신설 △민간 어린이집 교사 처우 개선 △도안 무장애나눔길 조성 △특수영상컨텐츠 특구 지정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등 60개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87%의 공약 이행률을 기록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남은 사업들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이달 19일부터 ‘기혈튼튼, 한방으로 건강채움!’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관저주민건강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의약 건강 관리법을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초 검사(혈압, 혈당, UBO맥파검사 등) 및 한의약 건강 상담 △한의사와 함께하는 건강 관리 교육 △경혈 지압법 △동의보감(안마도인) 체조 △호흡 명상법 등을 담았으며, 전문 한의사 인력이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 60세 이상 신체활동이 가능한 지역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유선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신청 및 추가 문의는 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올해 11월까지 찾아가는 정신건강 이동 상담 ‘마음건강배달’ 사업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정신건강 상담 접근성을 높여, 정신질환을 예방 또는 조기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신건강전문요원이 ‘마음톡톡버스’를 타고 신청 기관을 직접 방문해, 뇌파 측정 및 분석을 기반으로 한 상담과 바우처 사업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 기관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방문 상담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의 심리적 고통이 완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해당 사업에는 51개 기관에서 811명이 참여했으며, 상담 내용과 서비스 제공 방식 전반에 대한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 이상 응답 비율이 93.8%로 나타났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듣는 ‘우리동네, 소통투어’ 일정으로 갈마1동과 만년동을 차례로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먼저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대상지(갈마동 687번지 일원)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과 관련한 주민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 다음 달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 사업 신청을 앞둔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300억 원 규모로 △복합커뮤니티 시설 △쌈지공원 △주차타워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마을사업의 일환인 고추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했으며, 갈마제1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오후에는 만년동으로 이동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설맞이 마을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봉사에 참여했다. 이후 중보어린이공원~만년중학교 일원 여성친화행복마을 조성 현장을 찾아 더 안전해진 골목길을 확인했으며, 마지막 일정으론 만년뜰 작은도서관에서 주민들과 지역 현안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서철모 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포탈뉴스통신) (사)한국농촌지도자인제군연합회는 2026년 2월 6일 오전 11시, 인제군 농업기술센터 중교육장에서 박문실 회장을 비롯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성과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심의,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한국농촌지도자인제군연합회는 읍·면벌 2만주 이상 우량종묘를 공급하는 2026년 농촌지도자 우량종묘 지원사업, 농촌지도자 양성교육, 하계수련대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박문실 회장은 “앞으로도 한국농촌지도자인제군연합회가 지역 농업의 선두주자로서 인제군농업발전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농촌지도자인제군연합회는 농업·농촌 가치 확산,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농업 발전의 핵심 조직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인제군]
(포탈뉴스통신) 인제군이 사과 재배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2026년 하늘내린 농업인대학’을 운영하며,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교육을 통해 실천형 선도농가 육성에 나선다. 이번 농업인대학은 사과 재배 분야를 중심으로 기초과정과 심화과정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과정별 30명 내외 총 6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이론·실습·현장교육을 병행하는 장기·체계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기간은 3월 4일부터 11월 25일까지로, 이론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소교육장에서, 실습은 실제 과원 현장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사과 재배 환경과 과원 조성, 병해충 방제, 결실·토양 관리, 수형 관리, 정지전정 등 재배 전 과정 전반을 아우르며,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에 맞춰 수준별로 편성됐다. 일부 과정에서는 선진지 견학도 병행해 현장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교육생은 인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출석률 75% 이상을 충족한 교육생에 한해 졸업 자격이 주어진다. 군은 학사관
(포탈뉴스통신) 인제군이 단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인제군 관광객 유치 단체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해당사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 또는 마을기업이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인제군으로 유치해 숙박과 관광 일정을 운영할 경우,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내국인 관광객 또는 수학여행단을 1회 20명 이상 유치하거나, 외국인 관광객을 1회 5명 이상 유치해 숙박 관광을 실시한 여행업체 및 마을기업이다. 인센티브는 내국인과 외국인 관광객을 구분해 숙박 일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내국인 단체의 경우 당일 관광은 1인당 5천 원이 지원되며, 관내 1식과 관광시설 1곳 이상 이용이 조건이다. 1박 관광은 1인당 1만 원으로, 관내 2식과 1박 숙박, 관광지 2곳 이상 방문이 필수다. 2박 이상 체류 시에는 1인당 2만 원이 지급되며, 관내 3식·2박 숙박과 관광지 3곳 이상 방문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외국인 관광객은 1박 관광 시 1인당 1만 원, 2박 이상 체류 시 1인당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2026년도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연휴 기간 사업장 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광주시는 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주요 산업단지, 하천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설 연휴 전·중·후 3차례로 나눠 특별단속을 추진한다. 설 연휴 전인 2월 9일∼13일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전 계도와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주요 산업단지내 도금업 등 고농도 폐수 배출업체를 중점 단속한다. 연휴 기간인 2월 14일∼18일은 산업단지와 주요 하천 등 오염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사고 발생에 대비해 상황실과 환경오염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연휴 후 2월 19일∼24일은 환경관리 영세·취약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환경오염행위 신고는 전화 또는 국민신문고로 가능하며, 신고 내용이 사실로 확인돼 행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가 시비 지원사업으로 설치한 태양광 발전설비에서 발생한 ‘신재생에너지 인증서’를 매각해 ‘숨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투자 성과를 공공자산으로 관리하고, 이를 다시 시민에게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시비 지원사업을 통해 확보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853개를 최근(2월3일) 전력거래소 현물시장에 매각해 6000만원의 세외수입을 올렸다. 이는 광주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시민햇빛발전소 구축지원사업’에서 확보한 REC 844개와 ‘방음벽·방음터널 태양광 기술개발 실증사업’에서 확보한 REC 9개를 합한 물량이다. 광주시는 태양광 발전설비 공사비 가운데 시비로 지원한 보조금 비율을 명확히 산정, 이에 해당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시 소유 자산으로 확보·관리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통해 전기를 생산했음을 증명하는 인증서로, 발전사업자에게 발급된다. 전기 판매 수익과는 별도로 거래할 수 있어 공공이 재생에너지에 투자한 뒤 추가 수익을 창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