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합천읍청년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새벽 6시부터 합천읍 마령재 일원에서 ‘2026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합천읍 주민들이 함께 새해 첫 일출을 보며 희망과 안녕을 기원하고, 따뜻한 나눔으로 새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합천읍청년회와 부인회 회원들은 행사 전날인 12월 31일부터 모여 떡국 재료를 준비하고, 이틀에 걸쳐 정성을 쏟았다. 행사 당일 마령재에는 이른 새벽부터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700여 명의 주민과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마령재 일출전망대 앞에서 오전 7시 37분경 떠오른 새해 첫 일출을 함께 바라보며 각자의 소망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와 박재홍 합천읍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도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일출을 감상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시루떡 절단식이 진행됐으며, 준비된 떡국과 시루떡, 어묵, 따뜻한 커피가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됐다. 현장에서는 기념사진 촬영과 인사가 이어지며 새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의회는 지난 2일,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병오년(丙午年) 의정의 시작을 알리며, 군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의정과 군정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합천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으로 시작된 이 날 시무식에서는 지난해 합천군의회의 원활한 의정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한 관계기관 임직원 및 공무원 등 7명에 대하여 표창을 수여했다. 정봉훈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집행부를 향한 견제와 균형 그리고 다양한 정책을 구현할 수 있도록 많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군민과 소통하는 합천군의회’로 거듭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무식 종료 후 합천군의회 전 의원은 충혼탑, 3·1운동기념탑, 합천군 임란창의사를 방문하여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시작으로 2026년 합천군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합천군의회]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2026년 1월 2일 호국공원 충혼탑 및 일해공원 3.1독립운동기념탑에서 김윤철 군수, 정봉훈 군의회의장, 군의원, 간부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참배로 공식 일정의 첫 문을 열며 한 해 군정의 출발을 알렸다. 충혼탑 참배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애국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합천군민의 안녕과 합천군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각오과 결의를 다짐하고자 마련됐으며, 국민의례, 헌화와 분향, 묵념 순서로 경건하게 진행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병오년 새해에도 살기 좋은 발전하는 합천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합천군]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1월 2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민간 표창 대상자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새해 군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시무식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장재혁 부군수의 공무원 헌장 낭독, 표창 수여, 군수 신년사, 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철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는 집중호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과 공직자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위민일심(爲民一心)의 자세로 군민의 삶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6년은 회복을 넘어 도약을 준비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해 예방 중심의 안전 체계를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 경쟁력 있는 농업 육성, 문화·관광·체육이 어우러진 활력 있는 지역 조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으며, 아울러 “청년과 신혼부부, 어르신 모두가 각자의 삶을 안정적으로 꾸려갈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군정을 이어가고,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
(포탈뉴스통신) 논산시가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2026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단’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기존 대학생 중심으로 운영되던 행정체험 프로그램의 취지를 유지하는 동시에, 더 많은 지역 청년에게 행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신청대상을 청년층까지 확대했다. 기존 대학생을 위한 행정 경험 및 역량 강화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청년 선발 인원 10명을 별도로 신설해 참여 대상을 넓혔으며, 선발 인원은 총 50명(일반선발 30명, 특별선발 10명, 청년선발 10명)이다. 특별선발 전형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자녀, 북한이탈주민 등을 대상으로 하여 취약계층 대학생에게도 균등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청년 행정체험단’운영기간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총 20일 간이며, 시정업무 지원, 현황조사, 현장업무 보조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1인 이상)가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대학교 재학생 및 특별선발 대상자, 그리고 논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은 제40대 표주업(57) 의령부군수가 1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표주업 부군수는 2일 새해 시무식에 부임 인사를 하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하고, 기관·단체 방문 일정을 소화했다. 거창 출신인 표 부군수는 금오공업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경남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경남도 감사위원회 기술감사담당 등을 거쳐 2022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후 어촌발전과장, 물류공항철도과장으로 근무했다. 표 부군수는 “의령군 발전의 중요한 시기에 부임하게 되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군정의 중심을 현장에 두고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의령군]
(포탈뉴스통신) 오태완 의령군수는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의령은 경남에서 인구가 가장 적고, 군세가 강한 지역도 아니지만 우리는 늘 조건이 아니라 결과로 말해 왔다”며 “2026년에도 그 원칙을 지키며 군민의 삶 속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 군수는 이날 새해 군정 운영의 기준으로 ‘48720’을 제시하며 그 의미를 설명했다. 그는 “48720은 의령군을 대표해 사용돼 온 공식 행정코드로, 경남 군 단위 행정 직제에서 항상 가장 앞자리를 차지해 온 번호”라며 “이는 단순한 서열이나 법적 지위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역사와 정통성 속에서 의령이 경남 군 행정의 출발점이었음을 상징해 온 숫자”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분명 중심에 있었고, 이제 그 위상에 걸맞은 미래를 다시 만들어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오 군수는 48720을 4·8·7·20으로 풀어 2026년 군정의 방향을 제시했다. ‘4’는 군민의 삶이 사방(四方)으로 열리는 생활의 연결을 뜻하는 숫자로, 행정타운과 산업단지를 축으로 일상·산업·문화·관광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포탈뉴스통신) 영천시 동부동체육회는 2일 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과 지역 원로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동민 화합을 다졌다. 특히, 올해 신년인사회에는 각 경로당 노인회장님들을 모시고 공경의 마음을 담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떡국을 대접하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동부동체육회가 주관해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가 떡국 봉사를, 통장협의회가 시루떡을 준비하는 등 힘을 모았으며, 각 기관단체에서도 많은 회원들도 적극 동참하며 하나된 모습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이했다. 조남철 동장은 오늘 신년인사회는 말처럼 힘차게 뛰어올라 새롭게 도약하는 ‘준마도약’의 기운을 담아 마련된 자리인 만큼, 변화와 발전을 통해 살기 좋고 주민이 하나로 어우러져 화합하는 동부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모 체육회장은 “병오년 적마의 해를 맞이해 영천을 이끌어가는 활기찬 동부동을 만들기 위해 체육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천시]
(포탈뉴스통신) 영천시는 2026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예산으로 시비 9억 6천6백만원을 추가 확보하고, 농가당 배정되는 비료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본 사업은 가축분뇨와 농산 부산물 등을 재활용해 만든 유기질비료를 농가에 공급해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토양 비옥도를 높이며,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돕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시는 비료 배정 물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영농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가 경영 여건을 개선하고자 이번 추가 예산을 마련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7~8억원 규모의 시비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왔으며, 이번 추가 예산은 역대 최대 금액으로 편성됐다.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농가의 부족한 비료 물량을 보완하는 것은 물론, 생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유기질비료 지원 확대로 농가의 사업 선정률을 높이고, 지역 생산업체 제품 구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천시]
(포탈뉴스통신) 영천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좋은 말이 힘차게 뛰어오른다’는 의미를 담은 ‘준마도약(駿馬跳躍)’을 신년화두로 정하고, ‘광역교통망을 중심으로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영천’을 목표로 시정 운영에 나선다. 지난해 영천시는 ㈜카펙발레오와 1,6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하이테크파크지구 내 전기차 배터리 공장 착공에 들어갔다. 또한 인도네시아·베트남 무역사절단 파견을 통해 4,893만 달러 규모의 수출 MOU를 체결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넓혔다. 지능형 IoT 부품센터 준공으로 물류부품 연구·실증 기반을 갖췄고, 영천청제비 국보 지정과 신성일기념관 개관을 통해 지역 역사·문화 자원에 대한 관심과 자부심도 높아졌다. 영천시장학회 장학기금은 400억원을 돌파해 인재 양성 기반을 더욱 두텁게 했으며,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과 영천마늘융복합센터를 중심으로 청년농 육성과 고부가가치 농업을 추진할 수 있는 환경도 마련했다. 또한 영천~서울 직통 KTX 운행 횟수 증편, 70세 이상 광역교통비 무료화 시행, 국민체육센터 개관 등은
(포탈뉴스통신) 영천시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말처럼 힘차게 뛰어올라 새롭게 도약한다’는 의미의 ‘준마도약(駿馬跳躍)’을 신년화두로 제시하고,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지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 앞서 최기문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은 새해 첫 일정으로 충혼탑을 참배하며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뜻을 기렸다. 이어진 시무식에서 최 시장은 “2026년에는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소망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한다”고 덕담하고, 시민이 행복한 위대한 영천 건설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시는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카펙발레오와 1,600억원 규모 MOU 체결로 신규 일자리 창출 ▲인도네시아·베트남 무역사절단 파견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 기반 강화 ▲지능형 IoT 부품센터 준공으로 신산업 육성 토대 마련 ▲영천청제비 국보 지정 등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최 시장은 “2026년에는 도시철도 영천 연장과 영천경마공원 개장 등 영천의 미래를 이끌 주요 현안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
(포탈뉴스통신) 2026년 새해 첫날, 울진군은 초매식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힘찬 새출발에 나섰다. 한해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초매에서는 지역의 일상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음을 알렸다. 이어 충혼탑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지역의 발전을 다짐했다. 2026년 새해 첫날, 군민들의 일상과 함께 새로운 하루에 대한 설렘과 다짐으로 하루가 시작됐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울진군]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1월 2일부터 1년간‘한국 철비 탁본전–경기도·경상남도편’을 울진 봉평리 신라비 전시관(관장 심현용)에서 기획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개최된 1차 전시‘경상북도·강원도편’에 이은 두 번째 전시다. 이번 2차 기획전‘경기도·경상남도편 탁본전’에서는 모두 16건 20점의 탁본이 전시된다. 현감 유영환 청간애민선정비를 비롯해 경기도는 2점으로 평택 1건 2점이며, 경상남도는 18점으로 거창 2건 3점, 밀양 1건 1점, 창원 1건 1점, 거제 5건 5점, 마산 1건 1점, 기장 5건 7점이다. 시기는 모두 조선시대 철비로 제작 시기는 1667~1883년에 해당된다. 지난 1차와 이번 2차 전시되는 철비 탁본은 모두 심현용 관장이 개인소장하고 있는 족자형태의 탁본들이다. 철비는 무쇠에 놋쇠를 첨가한 재로를 주조하여 만든 비로 어떤 사건 등의 내용을 기록하여 후세에 전하기 위해 건립한다. 재료에 따라 석비(石碑), 목비(木碑), 철비(鐵碑) 등으로 구분되며, 기록된 내용에 따라 묘비, 신도비, 효열비, 부도비, 송덕비 등으로 나뉜다. &n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로 주거 불안을 겪고 있는 주민들 지원을 위해‘2026년 울진군 전세사기피해자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피해주택의 소재지가 울진군이고'전세사기피해자법'에 따라 피해자(등)로 결정된 주민이다. 군은 대상자에게 생활안정지원금 100만 원을 지급하고, 경상북도 내로 이주한 경우 이주비를 최대 100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한다. 다만 유사 지원을 받은 경우나 전세보증금을 전액 회수한 경우, 피해자 결정이 철회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1월 2일부터 12월 11일까지로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갖추어 울진군청 민원과(건축팀)에 방문 및 우편 신청하면 되며,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과 서식은 울진군청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주거 위기에 놓인 전세사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울
(포탈뉴스통신) 대구교육연수원은 1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간 대구·경북 교육행정 6급 공무원 각 10명씩 총 20명을 대상으로 장기교육훈련 ‘미래핵심 역량향상 과정’을 체계적인 교육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202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되는 우리 교육청의 대표 장기교육훈련으로, 기존의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탐구·실천 중심의 연수 모델을 본격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교육행정 현장에서 핵심 실무를 담당하는 6급 공무원의 역할 변화에 주목해, 미래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중간관리자급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경북도교육청과 합동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공직 역량, ▲업무 역량, ▲문제해결 역량, ▲미래 역량 등 4대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재구조화했으며, 정책 이해와 직무 심화 학습뿐 아니라 토론·정책연구·현장 체험·공동 프로젝트 등 실천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자 주도성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도록 설계됐다. 먼저, 공직 역량 과정은 공직자로서의 국가관·공직관을 확립하고 공공가치를 내면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지방공무원의 역할과 방향, ▲평화·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