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남 거제시는 지난 5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온라인 ‘고향사랑e음’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첫 해인 2023년부터 매년 거제시에 기부를 이어오면서 4년 연속 고향사랑을 전하고 있다. 문 전 대통령은 한국전쟁 당시 피난 중 거제면 명진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 평소에도 고향 거제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여러 차례 밝혀왔다. 이번 연속 기부 역시 고향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실천으로 보여준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문 전 대통령의 지속적인 기부 행보는 많은 시민들에게 고향을 생각하는 귀감이 되고 있다.”며 “기부금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시청 내 ‘고향사랑기부 명예의 전당’을 마련해 문 전 대통령을 비롯한 고액 기부자들의 뜻을 기리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6일,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착공식이 거제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6일 오전 11시 30분, 둔덕면 아그네스 파크에서 개최된 착공식에는 이재명 대통령, 김윤덕 국토부 장관, 한국철도공사 관계자 외에도 거제, 통영, 고성, 창원, 진주, 합천 등 남부내륙철도 개통에 따른 수혜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착공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남부내륙철도는 단순히 선로 하나 놓는 사업이 아니다”라며, “수도권에 모든 것이 집중된 일극체제에서 벗어나 사람과 지역을 잇고 기회를 연결하며 지역의 성장동력을 만들어내는 국토대전환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또, “아름다운 남해안의 다도해와 내륙의 수려한 명산이 하나로 연결되면 남해안의 관광은 세계적으로 도약하고 이는 곧 지역 상권의 부활과 수많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며, “철도가 지나는 곳마다 들어서는 산업단지는 경북과 경남 곳곳을 청년이 돌아오는 활기찬 도시로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남부내륙철도는 2031년 개통을 목표로 국비 7조 974억 원을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유·초·중등학교 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 등 모두 384명에 대한 3월 1일자 정기인사를 6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유·초등 203명, 중등 88명의 학교관리자가 배치됐으며, 유·초등의 경우 교(원)장은 승진, 공모, 전직 및 중임 58명과 전보 34명 등 92명이, 교(원)감은 승진 및 전직 49명과 전보 62명 등 111명이 각각 임명(용)됐다. 중등의 경우 교장은 승진, 전직 및 중임 27명과 전보 11명 등 38명이, 교감은 승진 및 전직 24명과 전보 26명 등 50명이 각각 임명(용)됐다. 이와 더불어, ‘AI 시대를 선도하는 인간중심 미래교육’ 등 올해 부산시교육청 4대 역점과제를 적극 추진할 유·초등 교육전문직원 47명, 중등 교육전문직원 46명도 승진·전직·전보 임명 배치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AI 시대에도 교육의 중심은 사람’이라는 확고한 비전 아래, 학생이 행복하고 교사가 존중받는 부산교육을 만들기 위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단행했다”며, “전문성과 인품을 겸비한 학교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모든 교육 가족과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지난 6일 함양읍을 끝으로 11개 읍면을 순회하는 ‘군민과의 대화’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지난 1월 27일 서상면을 시작으로 하루 1~2개 읍면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그동안 추진해 온 군정 시책의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는 한편,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순회 기간 한겨울의 매서운 추위가 이어졌음에도 각 행사장에는 많은 군민이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경제·도로·농업·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건의 사항이 접수됐다. 함양군은 주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현장에서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항은 바로 설명하고, 주민 안전과 직결되거나 시급성이 있는 사안은 신속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진병영 군수는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행정에 반영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제시된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해 지역 여건에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2월 6일, 경남 거제시에서 개최된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에 참석해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은 김천에서 거제까지를 연결하는 총연장 약 178km의 국가 철도 건설사업으로, 수도권과 남부권을 직결하는 새로운 철도축을 형성하여 이동시간 단축은 물론 산업 전반에 걸친 긍정적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착공식은 남부내륙철도 건설의 본격화를 알리는 자리로, 대통령 및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관계 지자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내륙철도 건설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리는 자리로 진행됐다. 김천시는 남부내륙철도의 기점 도시로서 철도 개통에 대비해 김천선상역사 신축사업도 진행 중에 있으며, 중부내륙철도, 동서횡단철도,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 등 관련 철도사업도 함께 추진 중에 있다. 시는 앞으로도 남부내륙철도를 포함한 국가 철도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김천시]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지난 5일, 김천복숭아수출연구회에서 다가오는 설을 맞아 지역 내 이웃을 돕기 위해 김천복지재단에 2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려는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등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도에 결성된 김천복숭아수출연구회는 김천 지역의 복숭아 선도농가 12명으로 구성된 연구단체로, 지역 내 재배 기술을 공유하고 복숭아를 새로운 수출 효자 품목으로 육성하는 등 다방면으로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민용 회장은 “김천 복숭아를 새로운 수출 품목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있어 시민들의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더욱더 전파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헀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복숭아 수출을 통해 김천 과수의 위상을 높여온 김천복숭아수출연구회의 따뜻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김천시]
(포탈뉴스통신) (사)합천임란창의기념사업회는 6일 오전 11시 합천군 창의사 경의당에서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과 잉여금 처분안, 2026년도 운영비 수입·지출 예산안, 2026년도 회비 부과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국민의례와 개회사, 내빈 축사, 감사보고, 부의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합천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들이 자발적으로 일어섰던 충절의 고장이며 창의사는 그 정신을 후대에 전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창의사가 앞으로도 미래세대와 역사를 잇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동술 회장은 “창의사는 합천 의병정신의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의병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01년 개관한 합천군 창의사는 임진왜란 당시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앞장섰던 내암 정인홍 선생을 비롯한 122명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으며 합천지역의 호국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 중심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2월 5일 겨울방학을 맞아 생활주변 유해업소 밀집지역(번화가 등)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및 캠페인은 성주군청·한국걸스카우트경북연맹성주지구·성주청소년지킴이연합회 등 청소년 관련 민관단체가 참여했으며 관내 식당, 노래방,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유해약물(술․담배 등) 판매 등 청소년 보호법을 위반한 업소 등에 대한 점검과 지역사회 내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깨끗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성주군은 “겨울 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민․관합동 점검․단속활동을 통해 유해업소 업주의 청소년보호 의식확산 등 건전한 사회환경분위기를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2월 5일 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추진위원과 분과위원, 용역사 등 전문가 그룹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난 축제 운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군민과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축제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전략이 논의됐다. 특히 이번 축제는 ‘참외꽃 필 무렵’을 주제로 성주만의 생명문화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군민 참여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키는 방향이 제시됐다. 올해 눈에 띄게 달라지는 주요 콘텐츠를 살펴보면 태봉안 행차 재현 행사는 기존 관람 중심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읍·면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퍼레이드로 확대 운영되며, 군민 화합 프로그램과 연계해 공동체 참여형 콘텐츠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세종대왕자태실 현장에서 진행되는 생명선포식은 메인무대와 온라인 채널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다채널 중계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 관람객은
(포탈뉴스통신)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는 2월 6일 오전 11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 및 감사 보고를 비롯해 2026년도 사업 계획 수립 및 승인이 이뤄졌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농촌지도자회 PLS대응 홍보 및 역량강화 활동지원 ▲바이오숯 활용 등 저탄소 농업실천시범 ▲탄소중립실천 및 자원 재활용 운동 등을 논의하며, 읍·면 농촌지도자회 간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조직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농촌지도자 성주군연합회 강병덕 회장은 “이번 연시총회를 통해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농촌지도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농업 발전과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지도자 성주군엽합회는 지역 농업인 역량 강화와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한 교육·실천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체류 확대를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성주군 외 주소지에 거주하는 국내 단체관광객 4인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여행 형태에 따라 예산 소진 시까지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한다. 당일형 관광객은 1인당 1만5천원, 체류형 관광객은 1인당 2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지원 방식은 여행 전 사전 신청서를 제출해야하며 성주군 관광지 방문, 관내 식당 이용 등 사업 요건을 충족하여 실제 여행을 마친 뒤 인센티브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사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성주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의 단순 방문을 넘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성주군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실질적인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며“관광객과 여행업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 신청 방법, 지원 요건 및 세부 기준 등은 성주군청 고
(포탈뉴스통신) 영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영암군청 낭산실에서 ‘제1기 운영위원회 2026년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홍성주 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14명이 참석해 제4차 자원봉사진흥 국가기본계획을 반영한 2026년도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올해 주요 과제로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와 연계한 ‘교통안전 캠페인’등 ESG 사회공헌 활동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위치 식별 및 지킴이 활동’등 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선정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홍성주 운영위원장은 “제1기 위원회의 지혜를 모아 계획에 그치지 않고,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를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영암군]
(포탈뉴스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후 12시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서울장학재단 장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업장려금 지원사업을 통해 각자 꿈을 이루고 사회에 뿌리내리고 있는 청년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했다. 서울장학재단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서울희망 공익인재 ▴서울선순환인재 ▴서울희망 대학진로 ▴독립유공자 후손 등 원활한 학업을 돕기 위한 장학사업을 비롯해 취업‧직무 및 졸업생 멘토링, 장학생 봉사단 등 미래인재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임희대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 부교수, 이강백 현대자동차그룹 책임매니저, 김혜진‧정인태 변호사, 정현강 내이루리(주) 대표 등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장학재단 장학금을 받아 학업을 마친 청년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 시장은 “장학사업을 통해 꿈을 펼치고 어떻게 사회에 기여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여러분처럼 나도 변호사로 활동하다 사회로부터 받은 것 이상으로 기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정치를 시작, 시장이 된 케이스”라며 “여러분도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사회와 나누고, 후배들의 동기를 북돋워 주는 존재가 되어주길 바란다”라
(포탈뉴스통신) 김포시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역량강화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업이 직면한 경영 현안을 해결하고,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 및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회계·세무 ▲인사·노무 ▲협동조합 운영 ▲공공조달 ▲마케팅‧브랜드 ▲지식재산권 획득 및 각종 인증 ▲자금조달 등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4회 이내의 전문 컨설팅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김포시는 서면심사를 통해 컨설팅 필요성과 해결 가능성, 경영실무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이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여, 자생력을 갖춘 지속 가능한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포탈뉴스통신) 김포시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갖춘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해 ‘2026년 김포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오는 3월 3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평소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김포시민은 물론, 연내 협동조합 설립과 사회적기업 인증을 준비 중인 관내 기업,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사회적기업 개념 및 인·지정 요건 ▲협동조합 개념, 설립 절차 및 인가 요건 ▲2026년 지원제도 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기본 개념을 습득하고, 연내 진입을 위한 사전 준비가 가능하도록 실전형으로 구성했다. 특히 전문가 1:1 멘토링을 통해 ▲사업 아이템의 경쟁력 및 지속가능성 진단 ▲정관, 사업계획서 등 필수서류 작성 ▲심사 및 현장실사 대비 전략 등 기업 맞춤형 컨설팅이 후속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3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김포시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포시는 ‘일자리창출을 위한 재정지원’을 비롯해 ‘전략모델 개발비’, ‘교육·컨설팅’, ‘공공·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