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청년 소셜리빙랩 사업에 참여할 청년단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 소셜리빙랩은 청년이 주도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해 이를 해결해 나가는 활동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9~39세 북구에 거주하거나 재직하는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라면 지원 가능하며, 지역 청년 유출 방지를 위한 참신한 연구 과제를 제시하는 팀 중 5개 팀을 선발해 팀당 최대 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팀은 4월 중 컨설팅 및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오는 11월까지 연구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3인 이상 청년단체는 4월 10일까지 지원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북구청 경제일자리과 전화로 가능하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가 추진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 지원사업의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30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추진한 베트남 수출상담회에 참가했던 친환경 세라믹 도금 제조업체인 (주)켐프가 최근 베트남 대표 철강기업 중 하나인 SMC와 총 110만 달러 규모의 합의각서(MOA)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합의각서 체결은 지난해 수출상담회에서 수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데 이은 후속 조치로, (주)켐프의 본격 베트남 시장 진출이 가능하게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양사는 이번 MOA를 통해 베트남 시장 내 철강 및 금속 구조물 분야를 대상으로 표면처리, 방청 기술, 설비 및 관련 솔루션 사업화를 공동으로 모색하게 될 전망이다. (주)켐프는 보유한 금속 표면처리 및 부식방지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지 적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SMC는 베트남 내 철강산업 네트워크와 사업 인프라를 활용해 협력 사업의 현지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주)켐프 관계자는 "베트남 호치민 수출상담회를 통해 SMC와 같은 현지 주요 기업과 직접 협력 논의를 진행하게 된 것은
(포탈뉴스통신) 목포시는 소비자 보호와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4주간 동 행정복지센터와 전통시장 주차장 등 14개소에서 ‘상거래용 저울(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격년제로 시행되는 정기검사로, 10톤 미만의 판수동 저울과 접시지시·판지시 저울, 전기식 지시저울 등 전통시장과 마트, 정육점 등에서 상거래용으로 사용하는 저울이 대상이다. 다만 상거래 이외 용도로 사용하는 저울이나 2024년 또는 2025년에 별도의 검정을 받은 저울, 판매를 위해 보관·진열 중인 저울 등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검사는 저울의 구조 적합 여부와 계량 오차를 중심으로 정확도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검사에 합격한 계량기에는 합격필증이 부착되며, 불합격 계량기는 사용 중지 후 수리·재검사 또는 폐기하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저울을 상거래에 사용할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검사 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탈뉴스통신) 목포시 어울림도서관은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2~18일)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도서관위원회가 도서관에 대한 관심과 이용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기간으로, 전국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어울림도서관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책 읽는 마법사’ 마술 공연 ▲'아빠와 호랑이 버스' 국지승 작가 강연 ▲왁스타블렛 만들기 ▲글라스아트 도어벨 만들기 ▲도서 두 배로 대출 ▲과월호 잡지 배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1일부터 16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목포어울림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목포시]
(포탈뉴스통신) 목포시는 지난 26일 유달산 봄축제를 앞두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방지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목포경찰서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달산공원 내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안심벨 작동 상태 ▲시설 이용 불편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전파탐지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불법촬영 기기 설치 여부까지 면밀히 점검했으며, 점검 결과 불법촬영 기기는 발견되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관내 공중화장실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주요 행사 기간에는 점검 인력과 횟수를 확대해 안전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목포시]
(포탈뉴스통신) 목포시는 지난 27일 공직자의 시정 이해도 제고와 현장 중심 행정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제1차 공직자 지역발전 사업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관내 국책사업과 주요 현안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주요 시책과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규 공무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해상풍력 배후단지, 수산식품 수출단지, 해양경찰 정비창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청취했다. 또한 김 생산·가공업체(해농) 견학과 ‘해맑은호’ 요트 승선 등 체험형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지역 산업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이와 함께 대반동 스카이워크와 시화골목을 탐방하며 목포의 관광자원과 지역 경관을 살펴보고, 해양관광도시 목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견학 이후에는 견문보고서와 설문 작성을 통해 정책 제안과 개선 사항을 공유하며 현장 체험을 시정 발전에 반영할 수 있는 의견도 나눴다. 참여 공직자들은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시정 운영과 주요 시책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었
(포탈뉴스통신) 광양의 봄이 꽃을 넘어 미식으로 깊어지고 있다. 광양시는 서천꽃길과 광양불고기, 섬진강 벚꽃길과 재첩국·벚굴이 어우러지며 광양이 봄철 미식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읍 서천꽃길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며 봄의 절정을 알린다. 벚꽃 터널 곳곳에는 벤치와 정자가 놓여 있어 꽃잎이 흩날리는 풍경 속에서 피크닉을 즐기기에도 좋다. 꽃길 건너편 ‘광양불고기특화거리’에서는 숯불에 구워내 불향이 깊게 스민 광양불고기의 풍미를 가까이에서 맛볼 수 있다. 광양불고기는 얇게 썬 소고기를 백운산에서 생산되는 참숯에 구워내는 고유의 방식으로, 담백한 양념과 어우러져 깊은 감칠맛을 낸다. 인근에는 전남도립미술관과 광양예술창고, 인서리공원,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 등 역사·문화·예술 공간이 자리해 봄날의 여정을 이어가기 좋다. 섬진강권에서는 또 다른 봄 풍경이 펼쳐진다.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망덕포구 일대의 벚꽃은 강물과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이룬다. 포구를 따라 형성된 ‘망덕포구 먹거리타운’에서는 섬진강 맑은 물이 길러낸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분기별 발행하는 시정 소식지'선샤인광양' 봄호 발간을 통해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시정 소식과 생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봄호는 새로운 시작의 계절을 맞아,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와 의료 정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전라남도 공공산후조리원 6호점인 광양미래공공산후조리원 개원 소식을 비롯해 새로운 힐링 공간인 해비치로 달빛해변 개장, 2026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와 생활 정보를 상세히 다뤘다. 또한 광양형 24시간 돌봄 어린이집, 달빛어린이병원 및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생활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했다. 또한 봄 기운을 담은 관광 정보도 풍성하게 실렸다. 성황리에 마친 제25회 광양매화축제 소식과 함께 서천변과 섬진강의 벚꽃, 옥룡사 동백나무숲, 백운산 국사봉의 철쭉 등 광양의 봄꽃 명소들을 소개하고, 봄철 입맛을 돋우는 제철 먹거리를 소개했다. 이 밖에도 포스코 복합문화공간 ‘Park1538 광양’, ‘2026 광양시 올해의 책’ 등 문화 소식도 함께 담았다.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광양시가 위탁 운영하는 가족센터가 지난 26일 센터 2층 가족애뜰에서 공동육아나눔터 돌봄품앗이 리더 15명을 대상으로 ‘돌봄품앗이 활동가 양성 교육 및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돌봄품앗이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참여 부모의 역량 강화와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2026년 돌봄품앗이 사업 안내 ▲활동우수사례 공유 ▲부모교육 주제 도출 ▲전체 모임 운영 방향 논의 등이 진행됐으며, 참여자 간 의견 교류를 통해 향후 운영 방향을 구체화했다. 이어 진행된 힐링 프로그램 ‘라탄 드림캐처 만들기’는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참여자 간 소통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돌봄품앗이는 이웃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육아와 체험, 학습활동을 함께하며 양육 부담을 나누고 자녀의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는 공동육아 활동으로, 현재 광양시에서는 16개 그룹, 65가족, 256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주화 센터장은 “돌봄품앗이는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지역 기반 돌봄공동체로, 양육 부담을 완화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지난 3월 27일, 공직자의 비리 예방과 행정 오류 방지를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및 청백-e 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 부서 서무 및 회계 담당자 등 약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청백-e 시스템 운영지원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약 2시간에 걸쳐 이뤄졌다. 교육에서는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안내 ▲청백-e 시스템 개요 ▲주요 업무 기능 ▲모니터링 처리 흐름 및 방법 ▲자기진단 제도 활용법 등 실무에 직접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특히 실질적인 업무 예시와 예방 프로그램 사례 등을 통해 담당자들이 실제 행정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자율적 내부통제란 행정 업무 전반에 대해 공무원 스스로 공직 비리를 예방하고, 행정의 효율성과 공직 윤리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광양시는 이를 ▲청백-e 시스템(지방재정, 세외수입 등 행정정보시스템 연계로 비리·오류 경보 및 시정) ▲자기진단 제도(공직자가 스스로 업무 취약 분야 점검) ▲자기관리 시스템(청렴윤리 활동 수치화 및 관리) 등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3월 26일 오후 3시부로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광양지역도 기온 상승과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맞춰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로 발령됨에 따라, 광양시에서는 소속 공무원 6분의 1 이상 비상 대기·배치하고, 읍면동 지역에 대한 주 2회 이상 순찰과 산불 발생 취약 지역에 감시 인력을 증원하여 배치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특히,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산불예방 수칙 주민 홍보를 강화하고, 산림연접지에서 영농부산물 등 소각금지 단속 과정에서 위법 행위가 적발되면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특별사법경찰을 통한 사법
(포탈뉴스통신) 서산소방서는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관계인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관계인 중심의 소방훈련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의 훈련 중요성이 더욱 강조됨에 따라, 서산소방서는 관계인이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훈련 지원과 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형식적 훈련을 넘어 시설 특성과 위험요인을 반영한 실질적인 훈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현장 지도를 병행할 방침이다. 서산소방서는 관내 공공기관과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을 대상으로 훈련 의무사항 안내, 훈련 설계 지도, 현장 훈련 지원 및 평가 등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관계인의 자체훈련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는 재난 발생 시 소방대 도착 전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관계인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 것이다. 서산 지역은 산업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이 함께 분포한 지역 특성상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큰 지역이다. 이에 서산소방서는 관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28일 자매도시 대구 수성구 어린이대표단 30명이 거창군을 방문해 뜻깊은 농촌 체험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거창군과 수성구는 2007년 5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2015년부터 매년 어린이대표단 상호 문화탐방을 이어오며 우정을 나누고 있다. 이날 체험활동은 수성구 14개 초등학교에서 모집된 어린이들과 수성구 관계자 등 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웅양면 곰내미체험마을에서 이루어졌다. 인근 농가에서 진행된 딸기수확 체험을 시작으로, 피자만들기, 열쇠고리 만들기, 전래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하며 어린이들은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는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피자도 만들고 신나게 뛰어놀 수 있어서 정말 재밌었다”며 “다음에 다시 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거창에서 쌓은 즐거운 추억이 양 도시 상생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우정을 다지는 교류 행사를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자매도시 간 유대를 강화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제6회 감악산 꽃별여행’ 행사 기간 별바람언덕 일원의 교통 혼잡을 줄이고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한 교통 대책을 수립했다. 매년 9월 중순 ~ 10월 중순 별바람언덕의 아스타 국화가 개화하는 약 한 달 동안 거창군에는 인구 6만 명의 5배가 넘는 3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과잉관광에 따른 고질적 교통 체증으로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매년 반복되어 왔다. 과잉관광(overtourism)은 관광지의 수용 한계를 넘어 관광객이 몰리면서 주민 삶과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현상으로 통상 입장료 · 예약제 · 분산형 관광 등 ‘수용량 조절’과 ‘분산’이 대응책으로 제시된다. 이에 거창군은 방문 차량 총량을 제한하는 사전예약제를 운영하고 첨단산업단지에 임시 주차장을 설치해 별바람언덕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행사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 시작 60일 전 인터넷 예약을 실시할 계획이다. 차량 출입은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3시간 간격으로 하루 4회 운영하며, 회당 승용차 300대(1일
(포탈뉴스통신) 군산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장 권한대행(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주요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협의회 및 실무추진단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합동회의는 올해 군산시 청렴 정책의 실질적인 동력을 확보하고, 기관 수뇌부의 강력한 반부패 실천 의지를 하나로 모아 정책 실행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청렴도 평가 결과 및 내부청렴도 설문조사에 대한 정밀 분석과 함께, 80여 개 부서를 순회하며 수렴한 ‘현장 청렴 톡(Talk)’의 건의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시는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과 현장의 목소리를 종합하여 ▲외부체감도(재세정) ▲내부체감도(인사) ▲조직문화 혁신을 올해의 3대 중점 개선 영역으로 선정하고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먼저 외부 청렴도 강화를 위해 전략적 관리가 필요한 ‘재세정’ 분야는 업무 프로세스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제도 보완을 추진한다. 또한 조직 내부의 신뢰와 직결되는 ‘인사’ 행정에 대해서는 공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인 혁신안을 시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