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이 생계형 소상공인으로 지정된 LPG판매업소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LPG판매업소 용기 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LPG 판매업소는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된 업종으로, 지역 주민의 에너지 공급을 담당하는 생활 밀착형 업종이다. 그러나 대부분 영세하게 운영되고 있어 LPG 용기 정기검사에 따른 비용 부담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울진군은 검사비 지원을 통해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영업 여건을 조성하고자 이번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해당 사업의 신청·접수 기간은 오는 2월 27일까지이며 관내 등록된 LPG 일반소매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판매업소별 최대 3백만 원한도 내에서 LPG 용기 검사비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 및 지원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LPG 판매업소는 군민 생활과 직결된 생계형 소상공인 업종이다”며“이번 용기 검사비 지원사업을 통해 영세 사업자의 부담은 덜고, 군민이 안심하고 가스를 사용할 수 있는
(포탈뉴스통신) 관광산업은 사람이 다녀가는 것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머무르고, 소비하고, 다시 찾는 구조가 만들어질 때 지역경제로 이어진다. 울진군이 단순한 방문객 수 확대가 아닌 체류형 관광 중심으로 관광 정책의 방향을 전환해 온 이유이다. 울진군은 그동안 머무르는 도시가 아닌 잠시 스쳐 가는 관광지에 머물러 있었다. 이에 군은 관광객이 지역에서 먹고, 자고, 즐기며 소비하는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힘써 왔다. 천만 관광 달성을 위해 핵심 역할을 할 사계절오션리조트 사업이 최근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접어들었다. 울진군은 지난 5일 ‘울진군 오션리조트 및 골프장 개발사업’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한 공모 심사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제안 공모는 2025년 10월 22일부터 2026년 1월 19일까지 진행됐으며, 국내 금융사가 포함된 ‘울진하나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공모에 제출된 사업계획서는 ▶개발계획 ▶재무계획 ▶호텔 운영계획 ▶공공기여 계획 등을 기준으로 심의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주거복지위원회’를 열고 실효성 있는 주거안정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쪽방이나 비정상 거처에 거주하는 가구 등 주거취약가구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18세 미만 아동이 포함된 가구에 대해서는 아동의 성장 환경을 고려해 더욱 세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 주요 안건으로는 주거복지정책 및 추진 계획, 2025년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운영 실적 및 올해 계획 등이 상정됐다. 위원들은 부서 간 협력을 통한 발굴체계 강화와 현장 중심의 서비스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 주거상향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연계해 시민의 주거 안정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주거 지원은 시민 삶의 기반을 지키는 핵심 과제”라며 “아동을 포함한 주거취약계층 전반을 아우르는 촘촘하고 지속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6일 2026년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개강식을 음암면 탑곡3리 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음암면 탑곡3리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는 글을 읽지 못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글 기초, 생활 문해 및 디지털 문해 등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올해 음암면 탑곡3리·율목2리, 대산읍 대산9리 3개소에 마을학교를 개강해 운영한다. 새로 개강한 3개소를 포함해 관내 총 28개소의 마을학교가 운영되며, 총 312명의 시민에게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시는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수강생에게 성인문해 시화전, 평생학습발표회 등 사회 참여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개강을 희망하는 마을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평생교육과에 문의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배움에 대한 어르신들의 강한 열정과 끈기에 박수를 보낸다”라며 “배움을 통해 삶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
(포탈뉴스통신) 대구 북구청이 주택 밀집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유휴부지를 활용한 ‘소규모 임시 공영주차장(무료)’ 조성에 나선다. 북구청은 이를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관내 공한지를 대상으로 주차장 조성 대상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차 공간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거지역 인근의 장기 미개발 부지인 유휴부지를 발굴해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대규모 토지 매입이나 장기 공사가 아닌, 유휴 토지를 활용해 실효성 높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모집 대상은 국·공유지와 사유지를 포함한 유휴부지로, 150㎡ 이상 규모이면서 1년 이상 개발계획이 없는 토지다. 다만, 주차 수요가 특히 높은 지역의 경우에는 여건에 따라 소규모 부지도 검토 대상에 포함될 수 있으며, 녹지지역이나 하천부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토지를 제공하는 토지소유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활용되는 기간 동안 해당 토지에는 재산세가 면제되며, 토지소유자는 향후 토지 활용 계획에 따라
(포탈뉴스통신) 전남산림연구원은 첨단 영상분석 기반의 스마트 종자분석 기술을 도입하는 등 산림종자 연구의 과학화와 고도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일까지 이틀간 전남산림연구원에서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등 전국의 산림·종자·생명공학 분야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종자스캐너(CDT(Classifier Design Tool)) 세미나를 개최, 최신 종자분석 장비와 데이터 기반 스마트 산림용 종자 품질검사 가능성을 논의했다. 현재 산림종자 품질검사는 주로 육안 판별과 숙련 인력의 경험에 의존해 검사 결과의 주관성, 소요 시간 증가, 대량 종자 처리 한계 등의 문제점이 지속 반복되고 있다. 특히 종자의 내부 결함이나 손상, 병해충, 발아율 저하 등의 문제점은 기존 방식으로는 정확한 판별이 어려워 검사 신뢰도 확보에 구조적 한계가 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산림연구원에 도입된 종자스캐너는 이미지 기반으로 종자의 구조와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기술로, 종자의 충실도, 손상 여부, 발아 가능성을 데이터로 평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참석 연구자들은 종자
(포탈뉴스통신) 전남도립국악단 토요가무악희 ‘그린국악’이 한 달간의 정비 기간을 마치고 7일 ‘당신의 안녕을 그리다’를 주제로 새해 첫 시즌의 막을 올린다.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무안 남도소리울림터 공연장에서 완성도 높은 전통예술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시즌은 단발성 특집공연이 아닌, 어느 회차도 놓칠 수 없는 ‘볼만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전통 소리와 춤, 연주, 연희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매주 다른 장르, 다른 감성의 무대로 관객을 사로잡겠다는 취지다. 2월 공연에는 겨울의 끝자락이란 계절의 정서를 담아, 몸을 풀 듯 천천히 감정을 깨우는 무대로 시작한다. 국악 실내악 ‘눈사람’과 ‘겨울에게’를 비롯해 춤극 ‘월하정인’, 가야금 병창 ‘고고천변’, 타악 앙상블 ‘타인공감’ 등 마음의 온기를 회복하는 감성 가득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3월에는 봄의 기운에 맞춰 보다 역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작품을 선보인다. ‘태평무’와 가무악 ‘타무희’, 모듬북 합주곡 ‘SAY 타’ 등 생동감 넘치는 무대와 3인 3색 판소리 ‘암행어사 출두 대목’과 이면가락 판소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와 미국 뉴욕한국문화원이 현대미술의 중심지 뉴욕에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뉴욕 수묵 특별전 ‘뉴욕 뉴 잉크(New York, New Ink!)’를 공동 개최해 케이(K)-수묵의 다양성 가능성을 국제적으로 알렸다. 전시는 지난 1월 31일까지 21일간 열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 대한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전통 수묵의 미학과 철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통해 케이-수묵의 예술적 확장 가능성을 해외 무대에 소개했다. 윤재갑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총감독과 스테파니 킴(김승민) 큐레이터가 공동 기획했으며, 이이남·한영섭·정광희·강운·설박(Sul Park)·구승윤·케이윤(Kay Yoon)·김상연 등 총 8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회화, 사진, 퍼포먼스, 영상,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수묵 예술이 지닌 전통성과 동시대적 해석을 입체적으로 제시했다. 전시 기간 미국 동부 지역에 폭설과 한파가 이어지는 악조건에서도 관람객 발길이 이어지며, 한국 현대 수묵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확인했다. 이는 수묵이 전통 회화 장르를 넘어 동시대 미술의 언어로 소통할 수
(포탈뉴스통신)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최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제안된 ‘지방선거와 연계한 5·18 정신 헌법전문 수록 원포인트 개헌’을 환영하며 국회의 개헌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영록 지사는 ‘5·18 정신 헌법전문 수록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입니다’라는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영록 지사는 “5·18 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지탱해 온 견고한 뿌리”라며 “지난 12·3 불법 비상계엄 저지 역시 5·18 정신에서 비롯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가 제1호 국정과제로 삼은,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새기는 것은 다시는 어떠한 권력도 민주주의를 넘볼 수 없는 헌법적 방파제를 세우는 일”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개헌은 오는 7월 출범을 앞둔 전남광주특별시에도 커다란 의미가 있다”며 “통합특별시는 5·18민주화운동과 대동정신을 대통합의 정체성으로 삼고 있다.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특별시장을 선출하는 그날, 국민투표를 통해 5·18정신이 헌법에 당당히 새겨진다면, 특별시가 세계적인 민주·인권·정의·평화의 도시로 도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임산부 근로자의 출산 전후 휴가 등에 따른 부담금을 지원하는 ‘임산부 직장맘 고용유지 지원사업’ 대상 사업장을 오는 1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임산부 직장맘 고용유지 지원사업’은 임산부의 일·가정 양립을 든든하게 지원하고 중소사업장의 고용유지 여건 개선을 위해 광주시가 지난 2021년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이 사업은 근로자의 출산 전후 휴가로 사업주가 전액 부담해야 하는 간접노무비를 지원함으로써, 임산부 근로자의 고용 불안과 중소사업장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도입했다. 지원 대상은 출산 전후 휴가 기간 임산부의 고용을 유지하는 광주지역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이며, 임산부 직원 1명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자동 육아휴직제를 통해 출산 전후 휴가 이후 육아휴직 보장 ▲임산부 정기 건강진단을 위한 태아검진시간 유급 부여 등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접수는 10일 오전 9시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 선착순 45건을 받는다. 신청 후 지원 대상자로 확정되면 출산 전후 휴가 종료 이후 출산·육아휴직 통합신청서
(포탈뉴스통신)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를 접견,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다이빙 대사가 취임 이후 처음 광주시를 방문하면서 이뤄졌다. 이날 접견에는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를 비롯해 구징치(顾景奇) 주광주중국총영사관 총영사, 덩밍푸(邓明富) 주한중국대사관 정무과장 등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APEC 한중 정상회담과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계기로 한중 간 우호협력 분위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이뤄졌다. 강기정 시장과 다이빙 대사는 이날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문화·관광·인적 교류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교류를 확대해야 한다며 구체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강 시장은 먼저 “올해는 광주와 중국 광저우의 자매결연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인데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한중의 돈독함을 보여준 만큼 이번 만남이 우호교류 협력의 좋은 기회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다이빙 대사는 시청 방문에 앞서 국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6일 본청 청사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열었다. 겨울철은 방학과 한파 등으로 외부 활동이 줄어들어 헌혈 참여자가 급격히 감소하는 시기다. 경남교육청은 혈액 보유량이 떨어지는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의료 현장에서 혈액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교육청과 인근 직속기관 소속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직원들은 청사로 찾아온 헌혈 버스에 올라 건강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는 등 안전 수칙을 지키며 헌혈을 마쳤다. 경남교육청은 매년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열어 헌혈 문화를 정착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맞추어 집중적으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승욱 총무과장은 “추운 날씨에도 사랑의 헌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경남교육청은 헌혈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헌혈 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6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강의실에서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출하농가 111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한 학교급식의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방안에 대한 설명과 2026년도 지역농산물의 공급 약정 체결 순으로 진행됐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2024년 11개교를 시작으로, 2025년 42개교 등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오는 3월부터는 관내 전체 97개교에 식재료를 전면 공급할 예정이다. 시는 안전하고 우수한 지역농산물을 공공 급식에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23년 12월에 74명으로 구성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출하농가회’를 출범했다. 2024년 첫해에는 지역농산물 공급률 32%를 달성했으며, 2025년에는 출하농가회를 85명으로 확대 조직해 공급률을 43%까지 끌어올렸다. 시는 2026년 지역농산물 공급률 50% 달성을 목표로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신규 출하농가를 모집하고, 12월까지 공공 급식의 기획 생산체계를 구축하는 등 관련 교육을 완료해 출하농가회를 111명으로 확대 조직했다
(포탈뉴스통신)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6일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복지시설과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세제, 치약,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위문했다. 이날 방문은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일동 부시장은“시설 입소자들을 가족처럼 돌봐주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으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역사회의 관심이 전해져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주시는 매년 설․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 위문품과 위문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진주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거제로컬 누리센터 고현점과 아주점에서 ‘설맞이 로컬푸드 기쁨가득 행운 뽑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상생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거제로컬 누리센터(고현점, 아주점)를 방문하여 2만 원 이상 로컬푸드를 구매한 고객은 하루 선착순 150명(총 7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추억의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경품으로는 거제 지역 농업인들이 정성껏 생산한 신선한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등이 제공되어, 장 보는 즐거움과 함께 지역 먹거리를 체험할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매장 내에는 ‘설 선물용 거제시 특산품 코너’가 별도로 마련되어 소비자들이 믿을 수 있는 지역 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여 명절 선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행사 기간 중 로컬푸드 누리센터 홍보 리플릿을 함께 배포하여 센터의 역할과 이용 방법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