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인 두레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도서관사업소 간부공무원들은 지역아동센터 운영에 어려움은 없는지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시설종사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어린이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이해 이웃들에게도 따뜻함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포탈뉴스통신) 양산시 삼성동은 우방숲어린이집에서 11일 관내 저소득층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71,78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우방숲어린이집 4세반 아동들이 삼성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박숙진 동장의 안내로 시설 견학을 진행하며, 나눔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정숙 원장은 “우방숲어린이집은 아이들이 서로 돕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는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더욱 의미있었고,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숙진 삼성동장은 “우방숲어린이집의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후원은 그 자체로 큰 의미가 있는 만큼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울림을 전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양산시]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물금읍 증산리 일원의 ‘양산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11일 제일건설컨소시엄의 대표사 ㈜제일건설, 웰메이드플레이스㈜, 한국투자증권㈜과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지난해부터 세 차례에 걸쳐 추진해 온 민간참여자 공모 결과 제일건설컨소시엄이 지난해 9월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약 4개월간 양산시와 제일건설컨소시엄간의 협상과 경남도의 협약 승인 절차를 마무리한 뒤 진행된 것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산시의 핵심 도시개발 사업 중 하나인 증산신도시 조성이 본격적인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산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물금읍 증산리 일원 약 80만㎡ 부지에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7,069세대를 포함한 주거단지와 공원·녹지, 교육·문화 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다. 총사업비는 약 8,331억원 규모로 양산시가 50.1%, 제일건설컨소시엄 49.9% 출자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도시개발사업은 2040년 양산시 계획인구 48만 명 달성과 미래 성장 거점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도시·자
(포탈뉴스통신) 고물가, 고금리 장기화와 지역산업 위기 등으로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현장에서 즉시 대응하는 민생경제 해결체계를 가동한다. 경상북도는 11일 경제진흥원에서 ‘민생경제 현장지원단’을 출범시키고, 4,000억 규모의 ‘2026년도 민생경제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현장지원단은 현장의 문제를 바로 예산까지 연결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기존 행정 절차를 크게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단과 소상공인연합회 회장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생경제 현안에 대한 간담회도 진행했다. 이번 현장지원단 출범은 북부권 신활력 프로젝트에 이은 2026년 경제정책 방향의 두 번째 축으로 도정의 최우선 과제를 민생경제 회복에 두겠다는 경상북도의 의지를 담고 있다. ◈ 민생경제 현장지원단 출범, 예산지원 현장결정 등 즉시해결 민생경제 현장지원단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컨설팅을 위한 앰뷸런스도 운영하며, 예산이 수반되어 해소가 가능한 문제라면 현장에서 의사결정까지 하는 실천형 조직이다. &nb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2월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코리아 2026’에서 ㈜에스투피와 세라믹 기반 첨단소재 생산거점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로써 경상북도는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2026년 상반기 투자유치 목표 5조 원 중 4조 원을 달성했다. 또한 민선 8기 투자유치 목표액 35조 원을 넘어 총 45조 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기록하며,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C·P신소재테크놀로지의 양극제 제조, ㈜루브루의 관광단지 조성 등 첨단전략산업과 관광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스투피는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총 6,000억 원을 투자해 구미시 수출대로 411 일원(舊 LG디스플레이 공장)에 연료전지용 세라믹 소재 양산시설을 구축하고, 2031년까지 1,600여 명의 고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김상범 에스투피 부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미코그룹 계열사인 에스투피는 그룹에서 축적된 세라믹 소재 제조
(포탈뉴스통신) 경북도는 2월 11일 성주군 소재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N1)가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가는 육용오리 계열화 농가로, 도축 출하 전 검사과정에서 조류인플루엔자 공통항원이 확인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최종 확진됐다. 도는 발생 농장에 긴급 초동대응팀을 즉시 투입하고 사육 중인 오리 15,000여 마리에 대해서는 긴급 살처분을 실시했다. 또한 경북도와 인접 2개 시군(합천, 거창), 전국 해당 계열 농장 및 관련 업체에 대하여 2월 11일 12시부터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 조치를 시행했다. 아울러 발생 농장 반경 10km 이내 있는 사육농가 9곳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발생농장 출입 차량과 역학 관련 시설 등 4개소에 대해서도 이동제한 및 긴급 예찰 ・검사를 실시한다. 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도내 추가 발생 상황에서는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 경로를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장 출입자와 출입 차량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하고, 소독·방역 시설이 없는 농장 출입구와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세계 최대 지방정부 기후행동 협력체인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 Global Covenant of Mayors for Climate · Energy)’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도시로 선정되며, 글로벌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구시는 2월 11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경기도 파주시)에서 열린 ‘2026 이클레이(ICLEI) 한국 지방정부 정기회의’에서 GCoM이 부여하는 최고 등급인 ‘준수(Compliant)’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GCoM은 2017년 출범한 세계 최대 규모의 지방정부 공동 기후행동 협력 플랫폼으로, 현재 전 세계 144개국 1만 3천여 개 지방정부가 참여하고 있다. 협약에 가입한 지방정부는 온실가스 감축 실적과 기후위기 적응 대책 이행 현황을 매년 보고하며, GCoM은 이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대구시는 그간 다각적인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의 모범적 운영과 방천리 매립가스 청정개발체제 사업을 통해 확보한 배출권 판매로 약 600억 원의 세입을 창출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의원(국·동구)이 아라뱃길 인근 약 20만 평 매립 추진으로 인천 앞바다 매립 주권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식 의원은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 질의를 통해 인천도시공사 설립 목적과 관련 법령을 근거로, 인천 앞바다 공유수면 매립에 대해 인천시의 주도적 역할을 통한 소유권 확보 및 아라뱃길 인근 약 20만 평에 대한 매립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인천시 산하 인천도시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에는 매립 사업이 명시돼 있으며, 관련 법령인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에는 지방자치단체가 매립지의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돼 있다. 이날 인천시 관계자는 “공유수면 매립을 위해선 국가관리 항만구역인 인천항의 특성상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 및 ‘공유수면 매립기본계획’ 반영이 필수적”이라며 “해양수산부와의 장기적인 협의와 막대한 예산이 소요된다”고 답했다. 실제, 송도워터프런트 2단계 매립 105만 평 규모의 사업 등이 이러한 절차를 밟고 있다. 이에 대해 허식 의원은 “인천의 미래
(포탈뉴스통신) 대구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대표가 무임수송에 따른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도시철도 안전 투자 여력을 확보하기 위해‘무임수송 국비보전 법제화’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공사는 지난 11일 부산에서 열린‘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대표자 공동협의회’에 참석해, 무임수송 손실 비용에 대한 국비보전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관련 법령 개정을 국회와 정부에 공식 요청하기로 했다.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제도는 1984년부터 시행된 국가 차원의 교통복지 정책으로, 경로우대 대상자와 장애인 등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표적인 공익서비스다. 그러나 제도 시행에 따른 손실 비용은 현재까지 도시철도 운영기관과 지방정부가 사실상 전적으로 부담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6개 운영기관 노·사 대표자들은“국가 정책으로 도입된 제도인 만큼 공익비용 역시 국가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며“지방공기업에 부담이 집중되는 현 구조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관련 법령에 따라 무임손실 비용을 정부로부터 지원받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동일한 공익서비
(포탈뉴스통신) 대구미술관은 2026년 2월 10일부터 8월 9일까지 6전시실에서 ‘신소장품 보고전’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수집한 21명 작가의 작품 71점 가운데 28점을 선별해 공개하는 자리로, 2026년 대구미술관의 첫 전시로 마련됐다. 미술관의 수집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공공미술관으로서의 책무를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신소장품 보고전은 미술관의 수집 주제를 바탕으로 △대구근대미술 △1980년대 대구 신형상미술 △대구·경북지역 현대미술 및 해외작가 등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각 섹션에서는 해당 시기와 경향을 대표하는 주요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가 이뤄진다. ‘대구근대미술’ 섹션에서는 서동진, 최근배, 박명조 등 대구를 대표하는 근대미술 작가들의 수집 작품이 소개된다. 근대적 산업 풍경을 담은 서동진의 〈공장풍경〉, 과감하고 독특한 구도가 돋보이는 박명조의 〈주택가 풍경〉, 일본화와 전통 수묵화 사이에서 우리 미감을 모색한 최근배의 〈그네 타는 여인〉 등이 주요 작품으로 전시된다. ‘1980년대 대구 신형상미술’ 섹션에서는 형
(포탈뉴스통신) 무안군은 지난 4일 군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 유관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5년 사업 운영 결과를 공유한 뒤 2026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무안군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에서 38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외부 슈퍼비전을 통한 사례관리 역량 점검과 유관기관 협력 체계 구축, 영유아·특수아동 대상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이어왔다. 올해는 기존 사업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한편, 방문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 연령과 욕구, 발달 수준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7개 신규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조영희 무안군 주민생활과장은 “운영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사업에 반영해 아동과 가족을 위한 지원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영양·교육·복지 분야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포탈뉴스통신) 무안군은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군정 주요 업무의 성과관리를 위한 자체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체평가위원회는 대학교수와 민간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군정 주요 업무에 대한 자체평가 방향 설정과 평가계획 수립, 평가 결과 심의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업무 자체평가 결과를 종합 점검하고, 2026년 주요 업무 자체평가 계획안에 대해 군정 추진 방향의 적정성을 중심으로 검토했다. 군은 자체평가를 통해 성과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평가 결과를 행정 추진 과정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2026년 평가부터는 가점 항목으로 기획기사 보도 항목을 추가해 정책 전달 과정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 자체평가는 7월 중 중간평가를 실시한 뒤, 2027년 1월 최종평가를 진행하며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부서 10곳에 포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성과 중심의 평가를 통해 행정 추진 과정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며 “평가 결과가 행정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익산시와 법제처의 자매결연 협력이 지역 환우를 위한 생명 나눔으로 이어졌다. 익산시는 11일 부시장실에서 '생명 나눔 기탁식'을 열고, 자매결연 협약기관인 법제처 직원들이 익산 지역 환우들을 위해 기부한 헌혈증을 전북혈액원에 전달했다. 이번 헌혈증 기부는 익산시와 법제처 간 자매결연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특히 법제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더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재용 익산시 부시장과 법제처 기획조정관, 전북혈액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헌혈증을 전달하고, 자매결연 협약기관 간 협력의 의미와 헌혈의 중요성에 대해 뜻을 나눴다. 기부된 헌혈증은 전북혈액원을 통해 혈액 수급이 필요한 익산 지역을 비롯한 전북권역 환우들과 의료 현장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재용 부시장은 "자매결연 협약기관인 법제처의 이번 헌혈증 기부는 기관 간 협력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진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기관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익산시]
(포탈뉴스통신) 익산시 전 공무원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한다. 익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이달 2일부터 18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특별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장보기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명절 이후에도 전통시장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이날 정헌율 익산시장과 직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북부·익산장, 남부·구시장, 중앙·매일·서동시장 등 7개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장보기에 나섰다. 또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시는 장보기 특별기간인 이달 2~18일 지역사랑상품권 '다이로움'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통시장 안에 있는 다이로움 가맹점에서 3만 원 이상 다이로움으로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다이로움 1만 원을 지급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들의 일상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이라며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들이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
(포탈뉴스통신) 화순군 동면 행정복지센터는 11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 기업과 사회단체의 온정 어린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기부는 ▲백용리 출신 ㈜정진철거(대표 박형선)에서 20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60포 ▲농공단지 입주기업 ㈜다스코(대표 한상원)가 백미 20kg 30포와 과일 15박스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 백미 20kg 6포 등이다. 기부자들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고 싶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영규 동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기업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홀로 사는 노인,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 기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안부 확인 활동을 병행해 취약계층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화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