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6일부터 10일까지 겨울방학 기간 중 강남 지역 내 주요 교육시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방학 중 집중되는 시설 공사의 공정이 개학 전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현장 점검에는 임채덕 교육장을 비롯한 행정지원국장 등 간부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시설 공사의 안전관리 실태와 공정 진행 상황을 촘촘히 점검한다. 현재 강남 지역에는 공간 재구조화 사업, 학교 공간 혁신 사업(다담), 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시설 개선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주요 현장은 ‘월평중 공간 재구조화, 구영초 도서관 조성, 범서중 화장실 개선, 야음초 바닥 교체, 청솔초와 대현중 외벽 드라이비트 개선, 격동초 등 8개 학교 조리장 환기설비 개선’ 등 15곳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비롯해 설 명절 대비 임금 미지급 발생 여부, 개학을 앞두고 공사가 정상적으로 준공될 수 있는지 등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겨울방
(포탈뉴스통신) 고창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중부고속도로 오창휴게소(하남방향)에서 지역농특산품 특별판매 행사를 연다. 이번 특판은 금·토·일 각 2차례씩(6~8일, 13~15일) 진행되며 귀성객들에게 설 선물로 제격인 고창 풍천장어와 꿀고구마를 선보이게 된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 1월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전문 기업인 ㈜범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그간 수도권과 백화점 등에 집중됐던 관내 우수 농특산품의 유통망을 중부권으로 확대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고창군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신선 농산물의 출하 시기에 맞춰 지속적인 판매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고창군수는 “고창군의 보물과도 같은 우수한 농특산품의 판로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것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다”며 “앞으로도 농민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고창군]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지난 5일 재경고흥군향우회 창립 80주년 기념 정기총회 및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 향우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와 관심을 당부하는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재경고흥군향우회는 1946년 4월 창립 이후 올해로 80주년을 맞았으며, 약 35만 명의 향우가 결속해 상부상조하며 고향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3억여 원의 기부금을 기탁하며 고향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향우회는 고액 기부뿐만 아니라 10만 원의 소액 기부에도 꾸준히 동참하며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부터 고향사랑기부금의 개인별 연간 기부 한도가 기존 5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상향된 가운데, 재경향우회 송호림 회장이 지난해 고흥군 1호 고액 기부자에 이어 올해도 2,000만 원을 쾌척하며 고향 사랑에 앞장섰다. 군 행정과 관계자는 “수도권 향우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흥을 응원하고 고향 사랑을 실천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향우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
(포탈뉴스통신)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6일 두원면 운대리 5개 마을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명절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이 위치한 운대리 주민들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물관 관계자들은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 한 분 한 분께 새해 인사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생활하는 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고 명절 인사를 전하는 등 이웃 돌봄 활동도 진행했다.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명절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운대리 주민들은 “고흥의 자랑인 박물관이 우리 두원면에 있어 너무 기쁘고, 자부심을 느낀다”며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까지 세심하게 챙겨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운대리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는 물론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6일 고흥문화회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동체를 대상으로 사업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사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설팅에는 전라남도 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 고흥군 사회적경제마을통합지원센터 관계자, 마을활동가 등이 참여해 공동체별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추진 방향과 세부 실행계획, 운영 시 유의사항 등을 점검하며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사업 추진에 앞서 공동체의 이해도를 높이고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단계로, 공동체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실행 가능성 중심의 컨설팅에 중점을 두었다.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주민주도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해 마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총 26개 공동체가 선정됐으며, 단계별로는 ▲씨앗(형성) 단계 7개소 ▲새싹(성장) 단계 3개소 ▲열매(자립) 단계 1개소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15개소이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이번 사전 컨설팅을 통해 공동체들이 사업의 방향을 보다 명확히 설정하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설 연휴와 삼일절 연휴, 정월대보름에 고흥우주천문과학관을 정상 운영하고 특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고흥우주천문과학관에 따르면, 설 연휴는 달을 보기는 어렵지만 목성과 사계절 중 밝은 별이 가장 많은 겨울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다. 설 연휴(2.14.~2.18.) 특별 운영을 마친 뒤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대체 휴관한다. 이어지는 삼일절 연휴(2.28.~3.2.)에도 정상 운영하며, 정월대보름인 3월 3일에는 개기월식 관측회가 이뤄진다. 이번 개기월식은 저녁 6시 50분경부터 밤 10시경까지 진행되며, 관측실을 상시 개방하고 다양한 천체 관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개기월식 행사 다음 날인 3월 4일은 대체 휴관한다. 다만 천체 관측은 기상 상황에 따라 진행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 개기월식 관측회가 취소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고흥우주천문과학관은 국내 최대 규모인 800mm 반사 망원경과 돔 영상관을 보유하고 있어 우주의 신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2층 전시실에는 앙부일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6일 군청 문수홀에서 온라인 군정홍보단 ‘리포터즈(Reporters)’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순걸 군수와 리포터즈 단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울주군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위촉장 수여,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리포터즈’는 ‘리포터(Reporter)’와 ‘서포터(Supporter)’의 합성어다. 울주군의 공식 SNS를 활용해 지역을 홍보하고 지역 발전에 힘을 싣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울주군은 기존 블로그뿐 아니라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지난해부터 리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총 98명이 지원한 가운데 블로그 분야 30명, 인스타그램 분야 10명 등 40명을 선발했다. 이 중 울산 내 거주자는 32명, 기타 지역 거주자는 8명이다. 관련 분야 전문 크리에이터를 비롯해 회사원과 주부, 시장 상인, 법률 사무원 등 다양한 직업군이 포함됐고, 연령대도 30대에서 60대까지 고르게 구성됐다. 위촉된 단원들은 내년 1월 31일까지 활동하며 울주군의 정책과 역사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4일 오후 2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제1차 강릉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보육정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체 위원 15명 중 11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강릉시 보육정책 전반에 대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보육정책위원회에서는 ▲2026년 강릉시 보육계획 심의안 ▲2026년 강릉시 어린이집 수급계획 심의안 ▲농어촌지역 어린이집 원장의 보육교사 겸임 특례인정 심의안 ▲농어촌지역 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 비율 특례인정 심의안 ▲농어촌지역 어린이집 초과보육 담당교사 처우개선비 지급금액 비율결정 심의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심의 결과, 상정된 안건 5건 모두 가결됐으며, 특히 농어촌지역 어린이집의 열악한 보육 환경을 고려해 초과보육 담당 교사의 처우개선비지급 기준을 마련하는 등 보육 현장의 유연성과 처우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6년도 보육정책 추진 방향과 기준을 확정했다.”라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 추진으로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6일 14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하고, 2027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번 심의회는 위원장인 김홍규 시장을 비롯해 농업‧임업‧축산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위원들은 예산 수립의 적정성과 대상자 선정의 공정성을 면밀히 검토해 총 242억 원 규모, 56개 사업에 대한 신청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분야별 주요 신청 내역은 ▲농업분야 30개 사업(162억 원) ▲축산분야 16개 사업(25억 원) ▲임업분야 10개 사업(55억 원)등으로, 확정된 신청안은 강원특별자치도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사업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심의를 통해 농촌 인구 감소와 기후 변화 등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들을 우선적으로 반영했다. 강릉시 관계자는“이번 심의회에서 의결된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차질없는 국비 확보를 통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고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양산남부시장과 덕계종합상설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하면 1인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시행한다. 행사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양산시 남부시장 및 덕계종합상설시장에서 진행되며, 수산물을 34,000원 이상 구입하면 1만원, 67,000원 이상 구입하면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소비자들은 행사기간 중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처를 방문하면 된다. 국산·원양산 수산물과 젓갈류 등 가공식품(국내산 원물 70% 이상)이 환급대상품목이며, 제로페이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 구매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일반음식점 및 수입 수산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환급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양산시]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물금읍 소재 한아름병원이 지난 2일 경상남도로부터 ‘야간·휴일 소아 진료기관(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되면서 오는 3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양산시의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은 지난 2020년 코로나 19 팬데믹의 영향으로 (구)웅상중앙병원이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중단한 후 약 6년만의 성과다. 그동안 달빛어린이병원 신규 신청 의료기관이 없어 야간과 휴일 소아 진료공백이 지속돼 왔으며, 특히 양산시는 타 지자체에 비해 소아 인구 비율과 진료 수요가 높아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은 아이가 밤이나 주말에 아플 경우 다음날 아침까지 해열제로 버티며 병원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는 이른바 ‘오픈런’ 현상을 겪거나, 경증 질환임에도 응급실을 이용하며 장시간 대기와 높은 의료비를 부담하는 등 이중고를 감내해야 했다. 양산시는 이러한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지역 내 소아청소년과 중심 병·의원들과 상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 참여 의료기관 발굴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 그 결과 ‘한아름병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이 5일 2027년 국도비 건의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장기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역점사업 발굴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보고회는 새 정부 정책 방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군은 신규사업 62건을 포함해 총 130건, 2,454억 원 규모의 중점 관리 사업을 발굴하고, 향후 추진 계획과 국도비 확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발굴 사업으로는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200억원), ▲어촌뉴딜3.0사업 한자산소항‧징의항(100억원), ▲내수면 국가어항 조성사업(200억원) ▲송지 가차 ‧ 황산 옥동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공사(380억원), ▲송지정수장 정비사업(360억원) 등이 포함됐다. 군은 발굴된 국고 건의사업에 대해 기본계획 수립과 투자심사 등 사전 이행 절차를 철저히 진행하는 한편, 전라남도와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의 타당성을 적극 설명해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명현관 군수는“국도비 확보는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재원”이라
(포탈뉴스통신) 해남공룡박물관이 설 연휴기간 관람객 입장료를 전액 해남사랑상품권으로 되돌려준다. 해남군은 14일부터 18일까지 설명절 연휴기간동안 해남공룡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지불하는 입장료를 현장에서 전액 환급할 예정이다. 환급은 해남사랑품권으로 되돌려주어, 관람객들이 해남내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해남공룡박물관 입장료는 어른 5천원(단체4천원), 청소년·군경 4천원(단체3천원) 어린이 3천원(단체2천원)을 징수하고 있다. (해남군민 및 영유아·고령자 등 무료) 유료입장객 대부분이 관외 방문객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해남 지역내에서 상품권을 소비함으로써 경기활성화는 물론 관광객 체류에도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남공룡박물관은 설, 추석 등 명절기간 방문객이 매년 증가 추세로, 지난해 설 명절 연휴기간에는 1만여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한 바 있다. 또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명절 체험행사 및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매일 오후 2시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매직 서커스, 샌드아트, 풍선쇼, 버블쇼 등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5일부터 11일까지 도내 사회복지시설 10곳을 방문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한다. 박종훈 교육감은 6일 창원에 있는 아동복지시설인 ‘동보원’을 방문해 시설에서 거주하는 아동들을 격려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설 인사를 나눴다. 경남교육청은 해마다 명절이면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주변 이웃을 살피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 설에도 아동양육시설 중심으로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설 명절은 온 가족이 모여 정을 나누는 시기인 만큼, 우리 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이 외롭지 않게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교육 현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아동학대 대응을 위한 공공 책임 강화 및 민·관 협력체계 구축 △위기 아동 조기 발견 및 촘촘한 보호 체계 마련 △홍보 및 교육을 통한 아동학대 예방 인식 확산 등의 내용을 담은 ‘2026년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시행계획’을 살펴보고 확정했다. 이와 함께 보호 대상 아동 10명에 대한 가정위탁 보호 결정, 연장, 종결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중구 관계자는 “보호 대상 아동의 상황을 면밀하게 검토해 최상의 이익을 보장하고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동 권익 보호 및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