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예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한 저염 식생활 교육과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됐으며, ‘어르신 건강을 위한 저염 식생활, 짜게 말고 딱 알맞게’를 주제로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인한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저염 조리 방법과 식습관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정서지원 프로그램인 ‘콩나물 키우기’ 체험 활동도 병행됐다. 어르신들은 직접 콩나물을 재배하며 성장 과정을 관찰하고, 일상 속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한혜경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저염 식생활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정서를 함께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을 비롯해 사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나프타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활한 종량제봉투 수급을 위해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예천군은 현재 종량제봉투 보유 물량이 6월까지 안정적으로 공급 가능한 수준이며, 종량제봉투 제작도 추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봉투 수급 상황을 매일 점검하는 동시에, 최근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설 및 이로 인한 사재기를 부추기는 행위에 대해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는 점과 현재의 안정적인 수급 상황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계획이다. 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지속되는 전쟁과 국제 정세 불안으로 군민들의 우려가 크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의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물량을 안정적으로 수급하고 있으며, 가격 인상 계획도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니 불안감으로 인한 사재기 행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예천군]
(포탈뉴스통신) 청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해 3월 발생한 경북 산불로 피해를 입은 3개 읍·면 지역 주민들의 정신적 안정을 도모하고 신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포항트라우마센터와 연계해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 ‘마음안심버스’는 정신건강 검진, 스트레스 측정, 심리상담, 심리안정 치유장비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재난 경험자의 심리적 회복과 안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청송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신적 어려움에 취약한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주민들이 안정된 정신건강 상태를 유지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신건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울이나 불안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국번없이 109)와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1577-0199)를 통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그 밖의 문의사항은 청송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청송군]
(포탈뉴스통신) 청송군은 지난 27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청송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김태환) 주관으로 '2026년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에 선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요령과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전년도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사업 이해도를 높여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청송군은 총사업비 137억 원(보조 50%)을 투입해 품종갱신, 지주시설, 관수시설, 야생동물 방지시설, 방풍망시설, 미세살수장치, 열상방상팬 등 과수 생산 기반시설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생산유통통합조직과 협력해 사업 대상 농가를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함으로써 오는 8월 이전 모든 사업을 조기 완료할 방침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최근 대형 산불과 기후 변화 등으로 과수농가의 경영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사과 생산 기반을 구축해 농가 소득 향상과 청송사과 브랜드 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청송군]
(포탈뉴스통신) 영양군은 여성농업인의 생활환경 개선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24일부터 5월 19일까지 총8회에 걸쳐 정리수납 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농사와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의 바쁜 일상속에서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정리 습관 형성을 돕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공간별 정리수납 이론, 실습 중심의 수납 기술, 생활 속 정리 습관 형성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교육 수료 후 자격증 취득 시험 응시 기회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단순한 정리 기술 습득을 넘어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역량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용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정리수납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생활기술”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농업인들이 자격증 취득과 함께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찾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와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포탈뉴스통신) 영양군 3월 30일 농촌기본소득 2회차 지급을 실시하며, 미지급 상태였던 1월분을 3월분과 합산하여 소급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급으로 군민 1인당 1월분 20만 원과 3월분 20만 원을 포함해 총 40만 원이 지역사랑상품권(카드형)으로 지급 완료됐다. 앞서 군은 지난 3월 25일 제1차 농어촌기본소득 추진단 회의를 통해 1월분 소급 지급을 최종 확정하고, 주민 편의를 위해 3월 정기 지급일에 맞춰 일괄 처리를 진행했다. 3월 지급 대상은 총 13,700명으로, 올해 1월부터 3월까지의 누적 지급액은 약 82억 2,800만 원 규모다. 지급된 상품권은 관내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영양군 관계자는 “당초 1월분 지급 지연 우려로 걱정하셨던 주민들께 소급 지급 소식을 전하게 되어 다행이다”라며, “신속한 행정 절차를 통해 병행 지급을 결정한 만큼 주민 생활 안정과 민생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영양군은 사용처 부족 및 카드 사용 불편 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2월 6일을 시작으로 1분기 총 6회에 걸쳐 안전·보건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군 소속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가 직접 현장을 찾아 읍·면사무소 소속 근로자, 각종 일자리사업 참여자, 산림분야 기간제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사업장 내 안전·보건 수칙을 비롯해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작업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를 통해 근로자들이 작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산업재해 예방은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안전·보건교육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근로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청도군은 앞으로도 부서별·사업장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관리와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
(포탈뉴스통신) 영천시는 지난 27일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별빛촌장터’ 입점 농가를 대상으로 영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별빛촌장터 입점 농가 중 가맹점 미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디지털 취약계층으로 가맹점 등록이 익숙하지 않은 농가들을 위해 교육 현장에서 등록 방법을 안내하고, 등록 절차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지역화폐 정산 방법을 비롯해 개편 사항을 설명하고, 농가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됐다. 영천시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직거래장터인 별빛촌장터는 210여 개의 관내농가 및 업체가 입점해 신선하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하고 있다. 올해 2월 지역화폐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가맹점에 등록된 업체의 농특산물을 영천사랑상품권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영천사랑상품권 이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별빛촌장터에서 보다 저렴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가맹점 등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가 유입될 수 있도록 적
(포탈뉴스통신) 영천시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제1차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고,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부시장을 총괄책임자로 지정하고, 책임징수반을 편성하는 등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인 징수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체납자가 체납세를 자진납부할 수 있도록 ‘체납안내문’을 일제 발송하고, 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부동산 및 차량 공매, 금융자산 압류 및 추심, 직장조회를 통한 급여 압류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체납 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자동차세 체납액 특별징수를 위해 연중 번호판을 영치하고, 일제정리기간 중 ‘야간영치의 날’을 운영한다. 또한, 일명 ‘대포차’로 불리는 불법명의 자동차에 대해서는 차량 인도 및 인터넷 공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담세력이 있으면서 고의적으로 납부를 기피하는 고액체납자를 철저히 조사·분석해 출국금지, 형사고발 등 법령의 범위 내에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다각적인 징수활동을 전개해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공평과세 실현에 노력할 방침이다.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공직자들이 민원인과의 소통을 보다 원활히 하고, 증가하는 특이·악성민원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3월 27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공직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증하는 특이·악성민원 종류별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방안과 더불어, 공직자들의 효과적인 민원응대 태도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급변하는 민원 환경 속에서 공직자들이 민원인들에게 제공해야 할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민원인과 공직자 간의 신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공직자들이 민원응대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을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주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군민과 공무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환경 조성에 힘쓰고, 민원서비스 개선과 대응체계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성주군]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인기 사업 '교통약자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학생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기존의 쿠폰 지급 방식을 더불어 선불식교통카드 지급 방식을 병행하여 학생 개개인의 필요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원거리 거주 중·고등학생들(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가구)의 등하교 불편을 해소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근거리에서 통학중인 중·고등학생 총 97명의 학생들에게 연간 20만원을 교통카드에 충전해 버스나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성주군청 주민복지과장은 “실로암육아원을 방문하여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지역 주민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이번 사업의 보람을 느낀다.”며, “학생들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등하교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성주군]
(포탈뉴스통신) 성주군과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난 3월 27일,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2026년 성주참외 홍보 및 판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천안 지역 소비자들에게 갓 수확한 고품질 성주참외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시식 코너가 마련되어 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성주참외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직접 시식하고 저렴한 가격에 참외를 구매 할 수 있도록 했다. 성주군은 이번 홍보 행사를 단순히 판매 실적을 올리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과일로서의‘성주참외’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충남 천안시 지역 소비자들에게 성주참외의 신선함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전국의 로컬푸드 직매장 및 대형 유통망과 협력해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참외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하여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성주군]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2026년 법무부 주관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은 파종기와 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발생하는 단기간의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최소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까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 법무부는 최근 3년간 평균 이탈률이 5% 미만인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면 농가당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2명씩 추가 고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며, 신규 입국 근로자에 대한 본국 농업 종사 입증 서류 제출이 면제되어 근로자 입국에 필요한 사증의 신속한 발급이 가능해짐에 따라 농가의 농번기 영농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된다. 청도군은 체계적인 근로자 관리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낮은 이탈률을 유지해 왔으며, 2026년 현재 28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지역 농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고 연말까지 약 150여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도군은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하여 2026년부터는 공공형 외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3월 27일 각남면 녹명1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사회의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따뜻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 극복한데이(day)’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주민과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치매안심센터 소개 ▲치매 바로알기 강의와 OX 퀴즈 ▲함께 배우는 3.3.3 예방 체조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 작품 감상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치매 극복한데이(day)’는 치매사각지대 해소와 어르신들의 고립 방지를 위해 10월까지 보건진료소와 연계해 인근 경로당 10곳을 순회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청도군보건소(소장 남중구)는 “치매는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여도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청도군]
(포탈뉴스통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영종․청라국제도시 내 민간주택에 신재생 에너지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4일부터 신청서를 접수한다. 이 사업은 민간 부문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와 친환경 국제도시 조성을 위한 것으로, 민간주택에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태양열 및 지열) 설치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약 62개소에 주택용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할 계획이며 ▲태양광(3㎾ 기준)은 120만원 ▲태양열(6㎡ 기준)은 84만원 ▲지열(17.5㎾ 기준)은 301만원까지 각각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4월 14일부터 12월 4일까지 인천경제청 환경녹지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태양광 3㎾ 기준으로 62가구에 보급이 완료될 경우, 연간 238㎿의 전력을 생산하게 되며 가구당 매월 약 9~11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매년 온실가스 104톤을 저감해, 30년생 소나무 1만5천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다. 윤백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청장 대행)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탄소중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