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장흥에 있는 전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에서 도와 시군 민원담당 공무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을 지난 24일과 27일 개최했다. 행사는 민원현장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감정노동으로 지친 민원담당 공무원을 위로하고 심신을 재충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스트레스 측정 및 건강검진 ▲한방치료와 통합의학 테라피 ▲한방오일·경옥환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참여한 직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이번 힐링프로그램은 공직사회에서 감정노동이 특히 심한 민원담당자들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대민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향후 참여자들의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더욱 체계화하고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강경문 전남도 도민행복소통실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심신회복이 곧 도민을 위한 더 나은 행정서비스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의 역량강화와 심신치유를 통해 도민에게 더 친절하고 신뢰받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가 광주광역시와의 행정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핵심 쟁점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성공적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정책 대안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전남도는 27일 순천대학교 사회과학관에서 한국거버넌스학회, 한국지방자치학회와 공동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 통합을 위한 추진과제’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선 지방소멸이라는 중대한 위기 상황에서 도와 광역시 간 행정통합이라는 새로운 정책적 시도를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단기간에 추진되는 광역 단위 행정통합에 따른 행정 혼란을 최소화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했다. 행사는 2개 기획세션, 3개 분과로 구성돼 총 8개 분야 발표와 토론이 이뤄졌다. 주요 논의 분야는 ▲통합특별시 출범 의의와 추진과제 ▲사회복지 운영 체계 ▲통합 이후의 이슈 ▲교육복지 ▲자치구 및 의회 구성 ▲운영체계 ▲지방재정 투자 ▲지역사회 변화다. 주제발표에 나선 김대성 전남연구원 상생협력단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추진 방향과 로드맵’을 통해 특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로 제기되고 있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우려에 대해 선을 그었다. 중동 정세로 인해 종량제봉투의 원료 수급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봉투의 가격 인상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을 위해서는 조례 개정이 필요하며, 올해 서산시 종량제봉투의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 시는 3월 27일 기준, 4개월분의 종량제봉투를 확보한 상태이며 추가로 안정적인 물량 공급이 되도록 계약 물량 제작도 정상 진행 중에 있다. 아울러, 종량제봉투 판매소별 재고 상황을 수시로 파악해 신속히 물량을 배치하는 등 유통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불안으로 인한 불필요한 사재기가 일부 판매소에 집중되면 시민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적정한 양의 봉투 구입을 당부했다. 유청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 “올해 종량제봉투의 가격 인상 계획은 없으며, 이미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라며 “혼란이 가중되지 않도록 시민들께서는 적정한 양의 봉투를 구입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7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2026년 지방세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하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지역발전에 기여한 유공납세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수여식은 '강원특별자치도 성실납세자 등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성숙한 납세 문화를 확산시키고,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선정된 유공납세자는 최근 5년간 지방세를 체납 없이 매년 3건 이상 기한 내에 납부한 성실납세자 중에서 도 재정 확충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개인 1명과 법인 29개 등 총 30명이 선정됐다. 도는 시군으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했다. 특히 올해는 고용 창출 및 지역사회 공헌도가 높은 기업들이 다수 포함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여러분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에 작년 강원도 지방세 징수액이 사상 처음으로 2조 원을 돌파했다”며, “국비 10조 원 확보와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6일, 춘천 소담스퀘어에서 스마트 경로당 4호점(춘천시) 구축을 기념하고, 시군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4개 시군 연합 노래자랑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춘천시를 비롯해 원주시·태백시·홍천군의 4개 시군이 참여한 도내 최초의 스마트 경로당 연합 문화 행사로, 화상시스템을 활용해 각 시군 경로당과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연결형 스마트 경로당’ 운영 성과를 현장에서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노래자랑 대회는 도내 4개 시군(춘천·원주·태백·홍천) 268개소 경로당이 참여하여 13일간 예선을 진행했으며,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최종 8팀이 결승에 진출했다. 행사 당일에는 춘천 주 행사장을 중심으로 원주·태백·홍천의 스마트 경로당 스튜디오가 화상으로 연결되어, 지역 간 물리적 거리를 넘어 도내 경로당이 하나로 소통하는 디지털 문화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화상플랫폼 기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서로의 공연을 실시간으로 시청하고 응원하며 참여하는 등, 연결형 스마트 경로당의 실질적인 활용 사례를 선보였다. 강원자치도는 원주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 기초 226)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운영, 우수사례 발굴, 조직문화 개선, 주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기관장의 적극행정 실행역량 △우수공무원 선발과 인센티브 부여 △공무원 적극행정 교육 △적극행정 대표성과 및 홍보 등 총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거창군은 주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정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방치된 감악산 황무지를 ‘거창 별바람언덕’으로 조성해 수십만 명의 방문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전국 최초 ‘찾아가는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통해 교육 접근성 개선과 영세 사업장 부담 완화 등 현장 애로를 해소하는 등 창의적 관광 활성화와 현장 중심 문제 해결 성과를 동시에 창출한 점이 우수하게 평가됐다. 아울러 거창군은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제도 개선과 확산에도 힘썼다.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포탈뉴스통신) 포항시의회는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29회 임시회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김종익 의원이 대표발의한 포항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은주 의원이 발의한 포항시 아동·청소년 건강증진 조례안 ▲이다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포항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2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의사일정 첫날인 3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1일부터 4월 5일 까지 조례안 등 심사를 위한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의결한 후 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의회]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와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대학생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우리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3월 27일 오후 2시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도서관 6층 회의실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실천 및 협동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 이병현 연구부총장, 오재신 국제처장, 하재필 학생처장, 농업생명과학대학 이용복 학장, 김태영 교학부학장, 황정숙 국제협력과장 등과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 권동현 경남본부장, 김일섭 공공금융부장, 이태용 진주시지부장, 권상혁 경상국립대학교지점장, 이지영 공공금융부 기관마케팅팀장, 김상인 경남 공공지원단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리 쌀 소비 촉진 및 농업 가치 확산 ▲협동조합 가치 확산 및 교육 협력(협동조합론) ▲청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및 ‘천원의 아침밥’ 사업 협력 등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로 했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봄철 계절적·사회적 요인으로 자살률이 증가하는, 이른바 ‘스프링 피크(spring peak)’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대응은 집중 홍보와 예방 사업 확대를 통해 군민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고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개입하기 위한 것으로, 군민 전체를 대상으로 한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실질적인 지원사업이 병행 추진된다. 우선 군은 3월부터 5월까지 자살예방 집중 홍보를 위해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하고 자살예방 상담 전화(109)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교육을 확대해 시행하고 홍보영상 배포와 지역사회 생활안전망 기능 강화를 통해 군민 인식 개선을 추진한다. 아울러 정신건강검진 사업을 연중 운영하여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다.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정신건강 자가검진과 온오프라인 검사를 병행해 고위험군을 선별하고 상담 및 치료로 연계하는 조기 발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 밀착형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회장 조순호)와 함께 26일 아동 권리 증진과 지역사회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협의회 회원 등 약 20명이 참여해 관내 거리와 사회복지타운 등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동권리와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위원들은 거리 홍보를 통해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의심 상황 발생 시 적극적인 신고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조순호 회장은 “아동학대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해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홍보와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군은 아동 보호를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아동학대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27일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 인접 지역 화재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진행됐으며, 산림녹지과, 안전치수과, 소방서 등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불 취약지역 및 위험요인을 사전에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관별 산불 예방대책 공유, 산림 인접지역 취약요인 점검, 산불 발생 시 상황 전파 및 초기 대응 공조체계 구축,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합동 지도·단속 방안 등이 포함됐다. 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산불 대응 역량을 제고해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포탈뉴스통신)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은 26일 창녕군청 2층 군정회의실에서 제76회 이사회를 열고, 2026년도 장학생 선발과 장학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심의를 거쳐 총 430명에게 6억 1,81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의결했다. 분야별로는 성적우수 대학 신입생 99명, 저소득 대학 신입생 15명, 대학생 주거비 지원 228명, 고등학생 71명, 기능·체육·예체능 분야 우수학생 15명, 검정고시 합격 후 대학 신입생 2명 등이다. 특히 올해는 검정고시 합격 이후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꿈드림 장학사업’을 처음 도입해, 교육 사각지대 해소와 학습 지속성 확보에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단순한 성적 중심 지원을 넘어, 다양한 교육 경로를 거친 학생들에게도 균등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재단의 정책적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재단 이사장인 성낙인 군수는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사회에서도 힘써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27일 ‘정촌행복드림센터’에서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산업단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진주시의 산업단지는 전통 제조업 중심이어서 업종 다변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따라서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신산업·첨단업종 유치를 위한 경쟁력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간담회는 경상남도와 진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정촌뿌리산업단지협의회와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고 해결책을 논의했다. 간담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산업단지 활성화 추진 정책 설명 및 의견 수렴 ▲정부의 산업단지 입지규제 및 법령 개정안 주요 내용 안내 ▲산업단지별 입지규제, 노후시설 개선 등 다양한 기업 규제·애로사항 상담 등이다. 진주시는 현장 간담회에서 나온 기업의 애로사항은 관계 기관과 경상남도와 협업해 산업단지의 관리 시책에 신속히 반영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에 건의해 규제 완화 및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청년과 신산업이 모이고 기업이 활력을 되찾는 산
(포탈뉴스통신) 진주문화원은 27일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 박물관 대강당에서 ‘진주화반의 정체성과 미래무형유산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2026년 미래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 공모에 선정된‘진주화반 발굴·복원·기록화 사업’의 일환이며 국가유산청과 진주시의 후원으로 학계와 전문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주화반’의 역사적 뿌리를 찾고, 그 속에 담긴 미학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립해 무형유산으로 나아가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학술대회의 주제 발표는 ▲허권수 경상국립대 명예교수의 ‘진주화반의 기원과 역사적 정통성’ ▲박미영 한국음식문화재단 이사장의 ‘혈식의례에서 화반(꽃밥)의 미학으로’ ▲허용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미래 무형유산 정책과 진주화반’ ▲오세미나 무형문화연구원 연구교수의 ‘진주화반의 무형유산 공동체 연구’ 순으로 이어졌다. 종합 토론에서는 장만호 경상국립대 진주학연구센터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유형동 한신대 교수, 윤동환 경상국립대 교수, 서순례 무형문화연구원 연구실장, 백재민 지역문화유산연구소 연구교수 등이 패널로 참여해 진주화반의 역사·학술·미학적 가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지난 26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통영시민을 위한 특허정보검색 및 전자출원 교육: 지식재산권 입문편’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취·창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통영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지식재산권 관련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스스로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식재산권의 개념 및 유형 ▲특허ㆍ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제도의 이해 ▲권리별 제도 및 절차 ▲권리보호 및 분쟁 예방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권소영 강사(한국특허정보원 소속)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지식재산권에 대해 궁금해하던 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통영시민은 “올 하반기 기준 창업과 제품 개발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데, 이번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며 “후속 교육에도 꼭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지식재산권은 단순한 권리를 넘어 개인의 창의성과 노력의 가치를 보호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이번 교육으로 통영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