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시흥시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5월 15일~10월 15일)’을 앞두고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행보에 나섰다. 지난 3월 27일 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가 우려되는 주요 도로인 안현교차로를 대상으로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이 직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습적인 집중호우에 대비해 차량 침수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을 찾은 박승삼 부시장은 “재난 대응은 ‘선제적 과잉대응’을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라며,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상황이 잦아지는 만큼, 시민들이 도로 침수로 인해 생명과 재산에 위협을 받거나 교통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가용한 행정력을 총동원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행정안전부의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 지침’에 따라 관내 침수 우려도로 등 인명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상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해 올여름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시흥시]
(포탈뉴스통신) 시흥시는 지난 3월 27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제4기 시흥시 명예환경감시원 위촉식’을 열고 시민 참여 기반의 환경감시 활동을 본격 확대했다. 이번 위촉식은 시민의 자발적인 환경보전 참여를 활성화하고 생활 속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위촉된 제4기 명예환경감시원은 총 49명으로, 신규 위촉 22명과 재위촉 27명으로 구성됐다. 위촉 기간은 2027년 12월까지 2년이다. 행사에서는 위촉장과 감시원증 수여를 비롯해 명예환경감시원의 역할과 환경오염행위 신고 요령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향후 활동을 이끌어갈 임원진도 함께 선출됐다. 명예환경감시원은 지역 내 환경오염 행위를 상시로 감시하고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과 행정을 잇는 현장 중심의 환경관리 체계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명예환경감시원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보전 활동의 중심 주체”라며 “2025년 제정된 '시흥시 명예환경감시원 운영 지원 조례'를 기반으로 교육과 활동 지원을 강화해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감시 체계를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포탈뉴스통신) 시흥시는 시민들이 인공지능(AI) 기반 고용서비스를 더 쉽게 활용해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오는 4월 일자리센터 내에 ‘인공지능 고용서비스 전담 창구’를 신설하고 맞춤형 취업 지원에 나선다. 정부는 디지털 고용서비스 플랫폼인 ‘고용24’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경력설계(잡케어) ▲취업확률 기반 구직컨설팅 ▲반응형 직업심리검사 등 다양한 인공지능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인공지능 기반 경력설계 서비스 이용자의 90% 이상이 30대 이하 청년층에 집중되는 등 중장년층의 활용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이다. 이에 시는 세대 간 디지털 활용 격차를 해소하고, 전 연령층이 인공지능 고용서비스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4월 중 일자리센터 내 인공지능 전담 창구를 개설해 시민 대상 1대1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인공지능 기반 취업 지원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인공지능 맞춤 일자리 추천 ▲인공지능 기반 생애주기별 경력설계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지원 등으로, 구직자의 상황과 역량에 맞춘 실질적인 취업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디지털 활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28일 ‘제19회 광명시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클린데이’에 참여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클린데이’ 행사는 광명시 관내 6개 권역, 21개 코스에서 동시 진행했다. 광명시민을 비롯해 지역 기관 및 자원봉사 단체 등 약 1천450여 명이 참여해 힘을 모았다. 이날 광명시 자율방재단원 100여 명은 시민들 휴식처인 안양천 햇무리광장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 정화 활동을 벌였다. 단원들은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규삼 단장은 “많은 시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환경을 정비하는 것에 동참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예찰 활동으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광명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광명시]
(포탈뉴스통신) 광명시가 지난 28일 시민들에게 도심 속 영농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민주말농장’을 개장했다. 올해 운영하는 시민주말농장은 하안동 소재 밤일농장과 노온사동 소재 애기능농장 등 총 2개소다. 시는 1구좌당 16㎡(약 5평) 규모로 총 465구좌를 시민들에게 분양했다. 특히 도시농업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하듯 약 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분양을 마쳤다. 농장별로는 밤일농장 384구좌, 애기능농장 81구좌를 배정했으며, 참여 시민들은 오는 11월 30일까지 경작 활동을 이어간다. 시민주말농장은 단순한 경작지를 넘어 일상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고, 농작물을 직접 재배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체득하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밤일농장은 인근 밤일음식문화거리와 인접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식사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지역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종한 도시농업과장은 “도시민들이 직접 흙을 만지며 작물을 키우며 자연이 주는 수확의 기쁨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포탈뉴스통신) 광명시가 도심 속 안터생태공원을 활용해 시민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광명시환경교육센터는 지난 28일 안터생태공원에서 광명시민 가족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첫 번째 ‘안터가족나들이’ 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로제트 식물과 함께 안터의 봄을 느껴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겨울철 추위를 이겨내고 땅에 납작하게 붙어 잎을 펼친 ‘로제트 식물(방석식물)’을 관찰하며 생명 강인함을 배우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참가 가족들은 생태 해설사와 함께 공원 곳곳을 누비며 민들레, 달맞이꽃 등 로제트 식물을 직접 찾아보고,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과 봄철 생태계 변화를 몸소 체험하는 다양한 놀이 활동에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도심 아파트 단지 인근에 이런 생태 거점이 있는 것이 놀랍다”며 “아이와 함께 봄꽃이 피기 전 식물들의 생존 전략을 배우며 자연 신비로움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활동이 어린이들이 오감으로 자연을 경험하고 생물 다양성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
(포탈뉴스통신) 광명시는 지난 28일 2026년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세계자연기금(WWF)이 주최하는 어스아워는 기후위기 대응과 자연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세계적 환경 보호 캠페인이다. 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주요 랜드마크와 건물, 시설의 불을 끄며 에너지 절약을 함께 실천한다. 광명시는 자매결연 도시인 독일 오스나브뤼크시의 제안으로 지난해부터 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어스아워에는 시민과 공공·민간기관이 함께했다. 광명시 ESG 액션팀 소속 광명문화재단, NH농협 광명시지부, 광명시청소년재단, 이케아 광명점 등이 2년 연속 참여했고, 아브뉴프랑 광명과 한국마사회 광명지사도 새롭게 동참하며 에너지 절약 실천에 힘을 보탰다. 특히 올해는 ‘지구상의 이유로 쉽니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소등 장면을 타임랩스 영상으로 인증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졌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유와 확산도 활발하게 이뤄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최근
(포탈뉴스통신) 광명시민 1천여 명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도심 전역 정화 활동에 나섰다. 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자원봉사단체와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제19회 광명시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클린데이’를 개최했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클린데이’는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열리는 광명시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이다. 특히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앞두고 나눔과 연대 가치를 확산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광명, 철산, 하안, 소하, 학온, 일직동 등 6개 권역 21개 코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권역별 집결지에서 안전 수칙을 확인하고, 지정된 코스를 따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가림산 둘레길 등 주요 녹지축과 도심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줍깅’ 활동이 이어졌다.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을 말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클린데이는 시민 개개인의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나름청소년활동센터가 청소년의 목소리를 담아 새롭게 단장했다. 광명시청소년재단 나름청소년활동센터는 지난 28일 철산3동행정복지센터 6층에서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식을 열었다. 이번 재개관은 기획부터 설계까지 청소년 의견을 공간 조성 과정에 반영해 청소년 주도형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청소년들은 아이디어 회의와 공간 구성 제안, 리모델링 모니터링 등 전 과정에 참여해 휴식공간과 자치활동실 등 주요 공간 설계에 직접 목소리를 보탰다. 새로 조성한 나름청소년활동센터는 연면적 479.92㎡ 규모의 창의융합 복합공간이다. 자율이용시설인 행복가득터는 만남과 휴식,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꾸렸고, 대관시설은 창의키움터, 탐구개발터, 생각나눔터, 활력충전터, 상상이룸터로 구성했다. 이들 공간은 각각 다양한 활동과 행사, 과학 프로그램, 청소년자치기구 활동, 공연동아리 연습, 교육·체험·세미나와 댄스동아리 활동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날 재개관식은 3차원(3D) 펜, 가상현실(VR) 메타퀘스트, 캐릭터 슈링클 (플라
(포탈뉴스통신) 박승원 광명시장이 소통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 일상 가까이로 한 걸음 더 들어간다. 박 시장은 지난 28일 찾아가는 소통 프로그램 ‘아주 소중한 만남의 하루’로 광명자이더샵포레나 1단지 커뮤니티센터 북카페를 찾아 주민 200여 명과 생활밀착형 주제로 대화했다. ‘아소하’는 시장이 시민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 생활 불편과 건의사항을 듣고 답하는 광명시 대표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립합창단 공연에 이어 주민과의 소통 시간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교통, 생활환경, 돌봄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현안을 놓고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박 시장은 버스 노선 개선과 정류장 정비, 입주 초기 폐기물 수거 주기 확대 등 주민 생활과 맞닿은 사안을 직접 설명하며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자녀를 둔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다함께돌봄센터와 관련한 질문에는 “단지 내 설치는 이미 확정된 사안”이라며 “예산 확보 등 남은 절차도 속도감 있게 챙겨 아이들에게 안전한 돌봄 환경을 만들겠다”고 답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입주민은 “평소 궁금했던 교통 문제와
(포탈뉴스통신) 광명시청소년재단 오름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파티 [오름 마법학교:새로운 시작]가 3월 28일 개최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청소년동아리활동지원사업 등 10개 자치기구가 참여했다. 이번 연합 파티는 해리포터 컨셉으로 진행되어 청소년들이 망토와 지팡이 등 드레스코드를 맞춰 참여했으며 오름청소년활동센터 전반을 테마에 맞게 연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의 1부는 △오프닝 퍼포먼스 △인준장 및 위촉장 수여 △동아리 소개 순으로 2026년 활동시작을 알렸으며, 2부에서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레크리에이션 △포션 만들기를 진행하여 청소년 간 교류와 소속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연합 파티에 참여한 댄스 동아리 [시리우스] 장민지 청소년(14세)은 “ 친구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계속되길 바란다 .” 고 소감을 밝혔다. 오름청소년활동센터 홍승미 센터장은 “연합 파티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다양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포탈뉴스통신)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3월 28일 군포시청 중회의실에서 하은호 군포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포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군포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20명의 청소년이 선발되어 1년간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 권익 증진을 도모하는 활동은 한다. 이날 하은호 군포시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를 진행하고 “군포시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이 여러분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정책 의제 발굴과 청소년의 의견 제안 등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기를 바란다.”라며 참여한 청소년에게 응원의 인사말을 전했다. 군포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정책 및 사업 과정을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청소년 시책 실효성을 제고하고 청소년의 권익 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기구로, 이날 위촉된 20명의 청소년은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정책 의제 발굴 및 제안, 청소년 정책 모니터링, 정책 제안 홍보 활동 등 폭넓은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군포의왕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군포다움공유학교’ 2026학년도 지역맞춤형 봄1학기 프로그램을 3월 28일부터 본격 개강했다. 군포다움공유학교는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학교 밖 교육 플랫폼으로, 학생 개개인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나다움 성장 STORY’를 만들어가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봄1학기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및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30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467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마음多Gym 인성 ▲아름다움 문화예술 ▲스포츠Dream 체육 ▲조화로움 생태·환경 ▲지혜로움 인문사회 ▲슬기로움 수리융합과학 ▲나다움 AI·디지털 ▲참다움 진로설계 ▲국제교류 등 9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학생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성장을 지원한다. 공유학교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기초부터 심화까지 연계되는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성과 창의성을 함양하도록 설계됐으며, 안양·성남·수원·화성 등 타 지역 학생 참여가 확대되며 지역 경계를 넘어선 교육 수요를
(포탈뉴스통신) 2026년 제28회 고양특례시장배 유도대회가 3월 28일 고양시청 체육관에서 열렸다. 고양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시특례시유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유도 동호인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초·중·고교생 유망주부터 대학, 일반부 동호인까지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경기는 남녀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축사를 통해 “유도는 강인한 체력은 물론 상대에 대한 존중을 배우는 훌륭한 무도”라며 “이번 대회가 유도 동호인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또 “유도 인재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는 스포츠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는 3월 28일 신원배드민턴장에서 제14회 고양특례시장기 시니어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 고양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65세 이상부터 80대까지의 고양시 시니어부 배드민턴 동호인 25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시니어 선수단은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두 종목에서 경기를 치렀다. 올해 14회를 맞이한 고양특례시장기 시니어 배드민턴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실버세대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역할을 해왔다. 개회식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시장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면서 일상에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다스릴 수 있는 실버 체육이 주목받고 있다”며 “그 중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셔틀콕을 주고받으며 땀 흘리다 보면 일상의 활력을 회복하는 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며 “코트 가득 울려 퍼지는 어르신들의 열정이 지역사회 전역에 건강한 기운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고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