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31일 도청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통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민방위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난 16일부터 도와 시군, 공공기관, 학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민방위 자원 점검과 비상 시 행동요령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도는 이날 도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대피 안내방송에 따라 지정된 장소로 이동하는 청사 대피 훈련과 공습 상황을 가정한 실제 대응 절차를 중점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심폐소생술(CPR)과 기도폐쇄 등 응급처치 교육을 병행해 직원들의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시군에서도 지역 여건에 맞춰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훈련을 실시하고, 민방위 시설과 장비 상태를 점검했다. 신일호 도 안전기획관은 “공습 등 비상상황에서는 신속하고 질서 있는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제상황 발생 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훈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31일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강당에서 ‘아동학대 대응 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도는 아동학대 조사 업무를 수행하는 대응 인력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의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도내 시군 아동학대 관련 공무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교육에서는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업무의 실제’를 주제로 현장·실무 경험을 공유했다. 또 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은 ‘심리평가 및 심리평가보고서 해석’을 주제로 강의해 아동학대 의심 사례에 대한 전문적 판단과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도는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 보호 강화를 위해 대응 인력의 전문성을 지속 향상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아동학대 조사 업무는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한 아동의 삶과 가정의 미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핵심적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아동보호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31일 서산시와 예산군 내 재해예방사업 현장과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재해예방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2차 재해 발생을 방지하고, 조기 추진대책 이행상황 확인 및 신속한 추진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신일호 도 안전기획관과 도·시군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재해예방사업장의 추진 상황을 비롯해 안전관리 대책의 수립 및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도는 올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급경사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등 재해위험지역의 체계적 정비를 위해 66개 지구에 총 222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재해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업의 신속한 추진 및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66개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도 병행할 방침이다. 신일호 안전기획관은 “자연재해로 인한 각종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개선·정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해예방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31일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올해 제1회 군민감사관 간담회를 열고, 제12기 군민감사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군민감사관 제도는 생활현장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군민의 입장에서 군정을 감시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운영한다. 이번에 위촉된 군민감사관은 평소 군정에 대한 관심이 높고,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쌓아온 인사들로 구성됐다. 애향심과 청렴의식이 투철한 인물을 읍면별로 1명씩 추천받아 선정했다. 제12기 군민감사관은 2027년 12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지역주민의 불편·불만사항 및 부정부패 제보, 지역 현안사항 건의, 읍면 종합감사 참여 등 역할을 수행해 군민 권익 보호와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기여한다. 이날 위촉장 수여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군정 운영 방향과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군민감사관의 역할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순걸 군수는 “군정이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군민감사관 여러분께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주시길 바란다”며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3월 31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공모사업 대응 직원 역량 강화 공동연수(워크숍)’를 진행했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에는 현재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거나 공모사업 신청을 준비하고 있는 부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이호선 한국정책역량개발원 대표가 강사로 나서 정부 부처별 예산 및 공모사업 현황,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을 설명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조별로 지역경제·문화관광·도시재생·교육 등 다양한 주제의 공모사업 소재(아이템)를 발굴해 사업계획서 초안을 작성한 뒤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통해 내용을 보완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한편, 중구는 지난해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새못저수지 경관사업 등 29개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시비 141억 원을 확보했다. 중구 관계자는 “공모사업은 한정된 지방재정을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재원 확보 수단이다”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 기조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책-인공지능(AI)-코딩’ 연계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울산종갓집도서관은 오는 8월쯤 네 차례에 걸쳐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독서·코딩 연계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강좌는 추천 도서를 읽은 뒤 구조화한 아이디어를 인공지능(AI)으로 확장하고 코딩으로 다양한 결과물을 구현해 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추후 울산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서 강좌 운영 일정과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이번 강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독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최근 사회적 고립 및 경제적 어려움으로 스스로 세상을 등지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찾아내 신속하게 도움을 전하고자 ‘중구형 복지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중구는 △위기가구 조기 발굴 △내실 있는 사후관리 진행 △정서적 유대감 형성 등 3단계에 걸쳐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가장 먼저, ‘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해 신고 창구(채널) 운영을 활성화하고 현장 지원을 확대한다. 중구는 기존에 운영 중인 △행복e음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종갓집 촘촘발굴단 등 인적 안전망 △우체국 집배원과 함께하는 ‘희망 담아 전하는 복지 등기 우편서비스’ 등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주민들이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손쉽게 제보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큰애기 이웃 살피미’ △위기가구 신고 포상제 △복지 위기 알림 앱 등 다양한 신고 창구(채널) 활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나아가 올해부터 복지 담당 공무원이 노인,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하거나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꺼리는 가구 등을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의회는 3월 31일 열린 제319회 임시회에서 최선경 의원이 '지방시대의 중심 홍성, ‘읍면 자치권’과 ‘광역 통합’으로 미래를 열자'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홍성이 지방시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단순한 구호를 넘어 실질적인 권한 이양과 지역 주도의 성장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발언에서는 홍성군의 미래를 위한 세 가지 핵심 과제가 제안됐다. 먼저 “진정한 지방분권은 읍면 단위까지 권한이 확장될 때 완성된다”며 주민자치회가 단순 자문기구를 넘어 예산과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실질적 의사결정 기구로 기능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읍면 중심의 맞춤형 행정 체계를 구축해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자치가 실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중앙정부 의존형 구조에서 벗어나 지역 주도의 자립형 경제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며 농·축산업의 경쟁력과 내포신도시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일자리 창출과 청년 유입이 가능한 자생적 지역경제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고, 특히 농촌협약, 기후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의회는 3월 31일 열린 제319회 임시회에서 이정희 의원이 '사라지는 고용부담금을 ‘장애인 일자리’로 환원하는 홍성군으로'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장애인의 자립을 뒷받침하는 의무고용제의 실효성을 지적하고 매년 납부되는 고용부담금을 생산적인 일자리 예산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제는 부담금을 납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당 예산을 직접 고용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홍성군은 장애인 고용부담금으로 2024년 105,009,000원(1억 500만 9천원),2025년 98,391,000원(9천 839만 1천원)을 계상했으며, 2026년 본예산에도 150,000,000원(1억 5천만원)이 편성되어 있다. 특히 향후 추경을 통해 부담금이 추가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매년 적지 않은 규모의 예산이 장애인 일자리 한 자리 만들지 못한 채 부담금으로 납부되고 있다”며 예산 운용 방식의 전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채용 직무와 구직 장애인의 역량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의회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제319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고 밝혔다. 홍성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발의 조례안 4건과 홍성군수가 제출한 11건을 포함한 총 15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3월 31일 본회의에서는 '천수만 홍성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 동의의 건'을 처리했으며, 같은 날 행정복지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는 조례안 등 일반안건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쳤다. 행정복지위원회는 김은미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홍성군수가 제출한 ▲중국 장쑤성 전장시와의 자매결연 체결 동의안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의했으며, 산업건설위원회는 장재석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농어촌 유학 지원 조례안, 최선경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정윤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환경친화적 자동차정비업 지원 조례안과 홍성군수가 제출한 ▲홍성군 경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4월 1
(포탈뉴스통신) 구미도시공사는 탄소중립 가치 확산과 방문객 체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추진한 ‘탄소제로교육관 감성문구 시민참여 선정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교육관 주변에 시민참여형 포토존을 조성·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 증가와 체험형 콘텐츠 수요 확대에 대응하여 AI 기반 감성문구 생성과 시민 참여 투표를 결합한 참여형 공간으로 기획됐다. 사업은 3단계로 진행됐다. 먼저 ▲AI를 활용해 가족, 연인, 유아동반, MZ세대 등 대상별 감성문구를 도출하고, ▲이후 교육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약 3주간 스티커 투표를 실시해 공감도가 높은 문구를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문구는 대형 타이포 형태로 제작되어 교육관 입구 산책로, 야외 놀이터, 잔디광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공간에 포토존으로 설치됐다. 이번 포토존은 단순한 촬영 공간을 넘어 탄소중립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확산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방문객들의 SNS 공유를 통해 자발적인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구미도시공사는 향후 계절별 문구 공모와 온라인 투표 도입, 친환경 굿즈 제공 등 콘텐츠를 확대해
(포탈뉴스통신) 의성군은 3월 31일 오전 10시 30분 군청 회의실에서 봄철 대형산불 대책기간 추진상황에 대한 중간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지속되는 가운데, 그간 추진해 온 산불 예방 활동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불 취약지역 관리 실태 ▲읍·면별 예방활동 추진 상황 ▲불법 소각 단속 및 계도 실적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체계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응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군은 산림 인접지와 농경지, 입산통제구역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감시·순찰을 강화하고, 마을순찰대와 의용소방대 등 지역 인력을 활용한 현장 밀착형 예방활동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진화를 위해 비상연락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중간점검 회의를 통해 드러난 취약요소를 신속히 보완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더욱 강
(포탈뉴스통신) 지난 31일, 경상남도의회 류경완 의원(남해, 더불어민주당)이 '농업법인의 태양광 발전사업 참여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안은 정부가 햇빛소득마을과 영농형 태양광 확산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정작 농업법인은 현행 제도상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기반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류 의원은 현행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0조의5에 농업법인의 사업범위가 열거돼 있으나 태양광 발전사업은 명시돼 있지 않아 농업법인이 사업 참여가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또 정부가 2025년 6월 농업법인의 부대사업 범위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통해 생산한 잉여전력 거래’를 추가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지만, 아직 개정이 완료되지 않았고, 국회 논의 역시 진행 중인 만큼 정부와 국회가 조속히 제도 정비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농업법인이 축사·창고·저온저장고·가공시설의 지붕과 유휴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명확한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류
(포탈뉴스통신)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1일 군청 문수홀에서 실무협의체 및 실무분과 위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협의체·실무분과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사람을 살피는 마음, 변화를 만드는 실천’을 슬로건으로, 위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지역복지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팀장 김무결 강사가 주제 강연을 맡아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보고·듣고·말하기 2.0’을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자살위험 신호 이해와 위기 대응, 필요 시 전문기관 연계 방법을 안내했다. 이어 특강에서는 톤앤팀 대표 박정선 강사가 ‘생활을 편하게! AI 활용법’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이미지 생성, 유튜브 영상 요약 등 실생활과 업무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순걸 군수는 “지역 복지는 현장의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워크숍이 실무협의체와 실무분과 위원들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주민의 삶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복지 실
(포탈뉴스통신) 울주군 언양읍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31일 언양읍 구 도로공사 교차로 도로변에서 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꽃길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언양읍이 추진 중인 ‘주민과 함께하는 청정 언양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도로변 유휴지에 초화류 4천 포기를 심어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 경관을 조성했다. 김진연 새마을협의회 회장과 김민서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이번 꽃길 조성이 봄철 언양읍을 방문하는 내방객과 지역 주민에게 밝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명희 언양읍장은 “영농기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꽃길 조성에 헌신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청정 언양’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