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벚꽃이 물드는 봄을 맞아, 오는 4월 4일 영주시 원당천 장방교 일원에서 ‘2026년 벚꽃과 함께하는 시민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의 숨은 벚꽃 명소인 원당천 벚꽃길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참여형 축제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경북 지역 산불로 인해 미개최되면서 2년 만에 다시 열리는 행사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행사는 영주라이온스클럽이 주최·주관하고, 영주시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가 후원하며, 오전 10시부터 경품권 배부와 함께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이날 식전공연으로 난타공연과 어린이 댄스공연이 펼쳐지고, 개회식에서는 환영사와 축사, 경품추첨이 진행된다. 이어 장방교 일원 벚꽃길을 따라 걷는 ‘벚꽃길 걷기 행사’가 마련되며, 장방교 앞 주무대를 출발해 조암교와 조암교차로를 거쳐 다시 돌아오는 순환형 코스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에게는 현장 추첨을 통한 경품도 제공된다. 또한 어린이 동요 및 합창 공연과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댄스경
(포탈뉴스통신) 천안시의회가 2025회계연도 천안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회는 대표위원인 복아영 의원을 비롯해 손영민(세무사), 김영복(세무사), 안풍원(세무사), 김문기(세무사) 등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4월 9일부터 4월 28일까지 20일간 실시되는 결산검사에서는 천안시의 2025회계연도 예산(일반 및 특별회계, 기금 등) 전반을 면밀히 검사할 예정이다. 복아영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예산이 계획된 목적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시민의 입장에서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면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또한 류제국 의장 직무대리 부의장은 “결산검사는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투명하고 책임 있게 사용됐는지 꼼꼼히 살펴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의회는 천안시장으로부터 결산서 및 결산검사의견서를 제출받아, 오는 10월 열리는 제1차 정례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웅도 갯벌 생태계 복원을 위해 물길을 잇는 다리를 놓았다. 시는 27일 대산읍 웅도리 모개섬 일원에서 ‘웅도 갯벌 생태계 복원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해양수산부, 해양환경공단, 지역 주민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웅도 갯벌 생태계 복원사업은 총사업비 250억 원을 투입해 대산읍 웅도리와 대로리를 잇는 300m 규모의 해수 소통형 교량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웅도는 관내 4개 유인도 중 유일하게 진입로가 설치된 지역으로, 기존 교량은 해수 소통이 차단되는 폐쇄형 유두교였다. 해수 소통의 차단으로 갯벌 퇴적, 수산생물 감소 등 문제가 야기돼 왔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조성된 해수 소통형 교량이 주민과 관광객의 통행 편의는 물론, 갯벌 복원과 주변 수산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해양생태계 보전은 물론, 안정적인 수산물 생산성 향상과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웅도 갯벌
(포탈뉴스통신) 영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 26일 석보면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강당에서 지역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서치유 강연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이진석 심리학 교수와 국악인들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 1주기를 맞아 지역주민의 정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불 재난 이후 주민들이 겪은 상실과 갈등을 이해하고 관계회복을 돕기 위해 국악과 심리치유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회복 동기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부대행사로 정신건강 상담과 스트레스 및 마음건강검사가 진행됐으며, 치매 예방 체험과 혈압·혈당 측정, 영양·구강 상담 등 건강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이병권 영양군보건소장은“이번 강연이 지역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신건강 회복에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양군]
(포탈뉴스통신) 영양군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4월부터 ‘영양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하고 개인 연간 구매한도도 기존 4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영양군은 특히 지역자금의 외부 유출을 최소화하고,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여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과 지역 상권의 경쟁력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할인율 상향에 따른 이상 거래 및 부정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고, 가맹점 현장 점검을 병행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 질서를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율 확대가 군민들의 체감경기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상품권 사용문화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양군]
(포탈뉴스통신) 영양군은 지난 3월 16일, 서부노인회(회장 김유환)로부터 영양읍 동부리 179번지 일원의 토지 (면적2,829㎡)를 기부채납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토지 기부는 지역사회의 공익적 가치를 제고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과 미래 세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서부노인소 회원들의 자발적인 합의를 통해 성사됐다. 특히 해당 부지는 과거 故 김우거 님이 서부노인소 측에 기부했던 토지로, 고인의 숭고한 나눔 정신을 노인회 차원에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 전체로 확대하려는 원로들의 뜻이 담겨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영양군은 이번에 기부채납된 동부리 부지를 군민을 위한 공익사업 추진 및 주민 편의시설 확충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부노인소 김유환 회장은 “이 땅을 서부노인소에 기부해 주신 故 김우거 님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평생을 살아온 우리 지역이 조금 더 살기 좋은 곳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회원들의 뜻을 하나로 모았다”라고 기부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영양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결단을 내려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인없는 위험·노후간판’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사업에 나선다. 정비사업은 2026년 4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 신청접수를 받고, 현장 조사를 실시하여 6월부터 본격적인 철거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태풍이나 강풍이 잦은 여름철을 대비해 보행자 통행에 직접적인 위험이 되는 간판을 중점적으로 정비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선제적으로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걷고 싶은 정돈된 중구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신체활동 실천율 향상을 위해 ‘제2기 신체활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중구민을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6월 25일까지 복합건강센터 6층 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재활실에서 진행되며, 순환식 운동 장비를 활용한 근력 및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과 운동 전·후 체성분 측정을 통한 맞춤형 건강·운동 상담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은 3월 30일부터 4월 8일까지이며, 선정 기준 및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중구 복합건강센터 운동재활실 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부산 중구]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과적차량으로 인한 도로 훼손과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합동단속에 나섰다. 익산시는 27일 익산경찰서, 국토관리사무소,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관리사업소와 함께 운행제한(과적) 차량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운행제한 차량은 '도로법'에 따라 총중량 40톤, 축하중 10톤을 초과하거나 너비 2.5m, 높이 4.0m, 길이 16.7m를 초과하는 차량이다. 과적 차량은 대형 교통사고와 도로시설물 파손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축하중이 단속기준(10톤)보다 1톤만 초과해도 승용차 11만 대가 지나가는 것과 같은 영향이 발생하고, 5톤을 초과하면 39만 대 수준에 달하는 등 도로에 큰 부담을 준다. 이에 익산시는 이동 단속반을 운영해 과적 운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민원 접수 지역에도 즉시 출동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 지난해 차량 1,225대를 계측해 29건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과적 행위 근절에 힘써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주민자치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익산시는 27일 예술의전당에서 '주민자치회 사무국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전환 확대에 따라 사무국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내실 있는 운영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함열읍, 용안면, 중앙동, 신동, 영등1동, 삼성동 등 6개 주민자치회 사무국 임원진 3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자치사업 운영 사례 공유 △사무국 운영 실무 △2027년 마을의제 발굴 및 실행 전략 등으로 구성됐으며, 기획부터 실행, 예산 관리까지 자치사업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과 타 지역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역량을 높였다. 익산시는 자치사업 운영 지원과 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 참석자는 "자치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활용
(포탈뉴스통신) 제44회 전남연극제가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가운데, 강진군 극단 ‘청자’가 다수 부문에서 수상하며 지역 문화예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극단 청자는 출품작 ‘모란이 피기까지 우리는’을 통해 완성도 높은 연출과 안정적인 작품 구성으로 동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역 창작극으로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개인 부문에서도 수상이 이어졌다. 배우 이재룡은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과 표현력으로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고아름은 연극 발전 기여도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한 극단청자 대표 임재필은 전남 연극 활성화와 연극제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상을 수상하며 단체와 개인이 고른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연극제는 전남 7개 지역 극단이 참여한 가운데 작품성과 창의성을 중심으로 경쟁이 펼쳐졌으며, 극단 청자는 배우 간 호흡과 무대 완성도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며 심사위원단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편, 강진군은 극단청자가 창작기반과 공연예술활성화를 위해 보조금 지원을 지속해
(포탈뉴스통신) 강진군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개최한 ‘소상공인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강진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진된 첫 공식 설명회이자 간담회로, 지역 소상공인과 행정이 직접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사업설명회에는 강진군 소상공인지원센터 소개와 지원사업 안내, 강진사랑상품권, 추진 계획 및 목표 순으로 설명되어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고 센터는 현장 밀착형 지원기관임을 알리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간담회는 김준철 강진군 부군수가 진행했으며 지역 경제에서 소상공인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상인들 또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에 나서야 한다는 점을 밝혔다. 김 부군수는 도청 일자리경제과장, 회계과장,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등 주요 직책을 역임한 소상공인 지원 분야 전문가로, 이번 간담회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소통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현장의 다양
(포탈뉴스통신) 신안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행 성과, 국정과제 성과 노력 등 5개 항목 1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신안군은 18개 지표 전반에서 고른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적극행정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포상금과 포상휴가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실천 기반을 다져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적극행정 면책 보호관 운영과 적극행정 공무원 소송 지원 등 제도적 보호장치를 마련해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소신 있는 업무 수행을 뒷받침한 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000억 아끼고 3년 앞당긴 에너지의 길, 습지보전 법령 개정’ 사례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전라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도 우수상과 장려상을 잇달아 수상하는 등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 성과를
(포탈뉴스통신) 순천시의회는 27일 제2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총 2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9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자치위원회가 심사한 ▲순천시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을 원안가결했으며 ▲순천시금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등 2건은 수정가결했다. 문화경제위원회가 심사한 ▲순천시 생활문화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을 원안가결하고 ▲순천 SAT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1건은 가결했다. 또한 도시건설위원회가 심사한 ▲순천시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을 원안가결했으며 ▲가로등현수기 게시대 관리 민간위탁 동의안은 가결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보고 및 단계별 집행계획 의견청취의 건은 찬성의견을 채택했다. 특히,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한 대로 총 1조 6,887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강형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 동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민생 안건을 세심하게 심의해주신 동료 의원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지난 26일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2026년 군민행복 아카데미’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올해 군민행복 아카데미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 기념 특강에는 방송인 김제동 씨를 강사로 초청해 ‘내 말이 그 말이에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장에는 수강생과 직원, 일반 군민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김제동 강사는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유쾌한 소통 방식으로 강연 내내 웃음을 자아냈으며,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진솔한 이야기로 참석자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일상 속 소통의 중요성과 서로를 이해하는 태도에 대해 진정성 있게 풀어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에 참석한 한 군민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또 다른 참석자는 “웃음과 감동이 함께한 의미 있는 강연이었다”라고 전했다. 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올해 첫 강연에서 김제동 씨의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많은 군민들께 감동과 힐링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