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포시가 김포골드라인SRS(주) 운영과 관련, 계약금액을 증액 및 계약내역에 포함되지 않은 장비를 반입한 사실을 확인하고 강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민간위탁 관련 법령에 따라 수탁자인 김포골드라인SRS(주)가 독립적으로 입찰 및 집행한 사항으로, 시는 해당 금액을 전액 환수하고 관련법에 따른 처벌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김포골드라인 부실 운영 조사 결과, UTM(정보보안설비) 장비 낙찰 후 계약금액을 2,970만원 증액해 계약한 사실과 계약 내역에 포함되지 않은 PC 12세트를 반입한 사실을 확인했다. 해당 사업은 김포골드라인이 국가보안시설로서 해당 상위 기관의 정기 점검결과, 노후 보안장비 교체 지시에 따라 김포골드라인 SRS(주)와 김포시 계약상 김포시의 비용으로 노후 보안장비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김포골드라인SRS(주)가 사업을 시행했다. 시는 본 사업과 관련, 지난 10월 입찰을 실시해 4,840만원에 낙찰됐으나, 11월에 김포골드라인SRS(주)와 낙찰업체간 가격협상을 통해 동일내역, 동일수량에 대해 7,810만원으로 약 61%가 증액된 금액으로 계약한 사실을 확인했다. &nb
(포탈뉴스통신)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13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1월 20일부터 2월 6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벼농사, 고추, AI활용, 아열대채소 등 등 7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당초 계획 인원 1,350명을 크게 웃도는 1,7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였다. 교육은 국내외 농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교육 현장을 찾아 김포 농업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농업인들이 김포시 농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작목별 담당 지도사와 분야별 전문가들이 현장 중심 강의를 진행해, 농업인들이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벼농사와 고추 교육을 포함한 총 8종의 교재 4,000부를 제작 배포해 교육 효과를 더욱 높였다. 교육 첫날부터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교육장은 열기로 가득 찼으며, 참석자들은 강의 내용을 놓치
(포탈뉴스통신) 모담도서관은 3월 10일, 3월 24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인상주의 미술, 모네와 친구들' 강좌를 운영한다. 색채의 변화를 포착한 모네의 대표적인 작품 세계를 중심으로, 인상주의 미술의 탄생 배경과 모네 특유의 화풍을 한 눈에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3월부터 모담도서관 1층 로비에 전시 예정인 클로드 모네 레플리카 작품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모네의 생애와 예술 세계, 주요 작품에 대한 해설을 제공한다. 미술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인상주의 미술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모담도서관 관계자는 “3월부터 진행하는 전시와 강좌로 서양 미술사의 중요한 흐름인 인상주의를 이해하고, 예술 감상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좌 신청은 2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모담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신청에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설 명절 감동 나눔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월 9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중 이천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자동 응모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설 명절 감사의 마음을 담은 답례품과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설 명절 감동 나눔 이벤트는 고마운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에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이천시에 기부한 뒤 받은 포인트로 답례품을 선택하고, 가족·지인 등 주소를 직접 입력하고 고마운 사람에게 설 명절 선물로 전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답례품을 단순한 혜택이 아닌, 설 명절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선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이번 감동 나눔 이벤트의 가장 큰 특징이다. 기부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 금액의 30%에 해당하는 포인트가 제공되며, 이를 통해 이천시에서 생산‧제조된 총 75종의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다. 임금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2월 6일, 2026년도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천교육지원청과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 조성과 공교육 강화를 목표로, 양 기관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지역과 학교가 협력하는 교육 모델로, 2019년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시작으로 2022년 9월 명칭이 변경됐다. 이천시는 올해부터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기반 교육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올해 사업에는 이천시 38억 원, 이천교육지원청 4억 1,3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학교자율과제 운영 지원, 꿈빚체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진로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제공한다. 아울러 교육플랫폼·기초역량·자율역량교육 분야 8개 사업, 꿈빚교육·인성온(溫)교육·문화예술교육 분야 10개 사업, 미래맞춤교육·진로교육·시민역량교육 분야 11개 사업 등 총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지난 5일 이천시 미래도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새로운 이천을 위한 미래도시 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국회의원, 시·도의원,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해 이천의 지역별 특성과 잠재력 등을 반영한 미래 성장 구상과 도시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이천시는 이천의 지역별 특성과 잠재력 등을 반영한 4개 미래 성장벨트 구상(안)을 설명하면서 ▲북부권은 ‘명품 주거·국제업무 벨트’, ▲중부권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미래 신산업 중심 벨트’, ▲남부권은 ‘드론 산업 특화 벨트’로 육성하고,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문화·관광산업벨트’를 조성하여 균형 잡힌 도시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참석한 의원들은 저출산 및 고령화 시대에도 이천이 선택받는 도시로 남기 위해서는 간선도로망 계획 등 미래에 대한 선제적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에 대비한 인구 유입 방안, 규제 완화 필요성 등 이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에 대해 논의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이천의 미래에 대한 발전 방향을 정하고 이를 차근차근 실현해 나간다면 가까운 미래에 이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오는 2월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에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상담회&소셜마켓’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등 관계자와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다양한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시는 공공구매 담당 실무자의 이해를 높여 우선구매 참여를 적극 유도함으로써, 관내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자 한다. 행사에는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으로 구성된 사회연대경제조직 18개사를 비롯해 이천시청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내용은 ▲1:1 매칭 맞춤형 공공구매 상담회 운영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생산한 제품 전시 및 판매를 위한 소셜마켓 운영이다. 오전에는 관내 공공기관 및 산하기관, 중소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집중 진행되며, 오후에는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천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보건소는 니파바이러스 발생 국가(인도, 방글라데시 등)를 여행할 때 감염 예방을 위해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감염된 동물(과일박쥐, 돼지 등)과의 접촉 또는 오염된 식품(대추야자수액 등) 섭취로 감염될 수 있으며, 환자의 체액과 밀접 접촉할 경우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한 인수공통감염병이다. 특히 최근 인도 보건당국 발표에 따르면 인도 서벵골주에서 2명이 니파바이러스에 감염됐으나, 관련 접촉자 196명은 모두 증상이 없었고 검사 결과도 음성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추가 감염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인도 외 다른 국가에서도 추가 발생은 확인되지 않았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위험성이 큰 감염병으로, 국내에서는 1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이에 이천시는 국내 유입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며, 의료기관에서는 니파바이러스 발생 국가(지역) 여행력과 동물 접촉력이 있는 환자가 의심 증상을 보일 경우 즉시 질병관리청 또는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이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감염 시 치명률이
(포탈뉴스통신) 새해를 맞아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기원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천시가 시민들을 위한 따뜻한 장터를 마련한다. 오는 2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천시청 2층 민원인 주차장에서 ‘2026년 설맞이 지역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려, 참여 업체들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이천에서 길러낸 농산물과 제작된 가공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신선한 사과와 배, 몸에 좋은 도라지청, 깊은 향의 송화버섯, 그리고 정성껏 만든 한과 등 다채로운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참여 업체들이 직접 재배 또는 가공한 신뢰할 수 있는 상품들로 생산자의 이야기가 담긴 우리 농산물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이천시는 이번 장터를 통해 시민들이 믿을 수 있는 지역 우수 농산물과 가공품으로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길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농가와 시민을 잇는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의 의미를 더하는 설맞이 행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지난 2월 5일 19시에, 관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이천시 축산분야 양봉전문교육’을 실시하고, 2월 양봉관리 요령에 대한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계절 변화에 따른 꿀벌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기에 맞춰, 양봉농가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양봉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2월에 필요한 월동 후 벌무리 점검, 봉군 관리, 먹이 공급 방법, 해충 예방 관리 등 실질적인 양봉관리 기술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착봉과 먹이, 응애관리를 중점적으로 다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관리 요령과 최근 양봉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져 교육에 참석한 농가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김희경 기술보급과장은 “양봉은 농업 생태계 유지와 농가 소득 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야”라며, “앞으로도 시기별·수준별 맞춤형 양봉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양봉농가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에 양봉농업인을 대상으로 1월~11월 매월 첫째 주 목요일 19시마다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농업·농촌의 기계화 영농 확산과 안전한 농업기계 사용을 위해 청년농업인, 여성농업인, 예비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중점 교육과정으로 추진하는‘기계화영농사양성 교육’(45명),‘여성농업인 농업기계 교육’(50명)은 농업기술원과 시군 현장에서 기초이론(17%)과 현장실습(83%)이 이뤄진다. ‘기계화영농사양성 교육’은 영농현장에서 주로 이용되는 트랙터, 농업용 굴착기, 이앙기, 관리기, 이식기, 예초기, 농용엔진 등 15개 기종의 기계기초 이론에서부터 분해조립, 운전 조작, 점검 정비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실습하고, 농촌 생활에 필수인 전기용접 교육을 병행해 농업기계 사용 기술 수준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여성농업인 농업기계 교육’은 “농업기계는 힘들고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데 초점을 맞춰 올해는 트랙터, 관리기, 굴착기 등 교육과 함께 운전 실습 전문 교육을 추가로 개설해 안전 사용 요령을 익히고, 사고 유형별 안전 수칙 등 안전사고 예방 중심으로 농업기계 활용 자신감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밭작물 농업기계정비 교육을 연중 실시로 확대
(포탈뉴스통신) 경북도서관은 초등학생의 영어 독서 역량 향상과 자기주도적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2026년 어린이 영어 독서능력 향상 프로그램’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 독서 관리 시스템인 르네상스 러닝(Renaissance Learning) 프로그램을 활용해 운영된다. 참여 학생은 영어 독서 수준 진단(SR 테스트)을 통해 자신의 리딩 레벨을 확인한 뒤, 수준에 맞는 영어 원서를 읽고 독서 이해도를 점검하는 AR 퀴즈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단계적으로 영어 독서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3년 3월 시작된 이후 매년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2025년 1기 ~ 3기(2025년 11월 기준)까지 42명이 참여했으며, 2026년 4기(2026년 2월 기준)에는 현재 16명이 참여 중이다. 이번 과정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영어 독서 수준을 진단하고 흥미와 수준에 맞는 영어 원서를 선택해 읽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독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경북도서관 회원 중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해양바이오 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성장 촉진하기 위해 ‘2026년 블루바이오 연구개발과 산업화’를 본격 추진한다. 블루바이오산업은 해양생명자원에 생명공학기술을 적용해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는 미래형 핵심 산업이다. 본 사업은 해조류·해양 미생물 등 해양생명자원을 활용한 블루바이오 제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연구, 시제품 제작, 인증, 마케팅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경북도는 지난 2024년 4월 ‘경상북도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체계적인 육성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도내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올해 3억 5천만 원을 시작으로 3년간 총사업비 10억 5천만 원을 투입해 해양생명자원 분야 사업을 하는 경상북도 소재 기업(본사·공장·연구소 등) 16개 사 내외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 성장을 단계별로 뒷받침하기 위해 ‘전주기 맞춤형 지원 체계’를 도입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단계별 기술개발 지원 ▴패키지형 지원 ▴마케팅 지원 등 세 가지로,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손정일 민간위원장)는 지난 2월 4일 영덕축산농협 2층 중회의실에서 10개 읍·면 협의체 위원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현황 공유, 2026년 연간 주요 사업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사업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각 읍·면에서 추진 중인 취약계층 대상 특화사업과 한수원 지원사업인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 운영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 나갔으며, 대상자 선정 기준과 사업 추진 절차, 읍·면 간 협력 방식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손정일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의 생활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조직”이라며“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울진군]
(포탈뉴스통신) 울진군은 지난 2월 6일 본격적인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에 앞서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시니어클럽 일자리 15개 사업단 451여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소양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시니어클럽의 2026년 일자리사업 소개, 지난 해 일자리사업 보고를 시작으로 각 사업단 참여자 대표 활동복 착용식, 선서문 낭독, 슬로건 섹션 등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어 참여자 대상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고자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및 자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숙련된 전문성 및 풍부한 경험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노인역량활용사업’ 13개 사업단 470명과 상품 또는 서비스를 생산·판매 등을 수행하는 ‘공동체사업단’ 7개 사업단 100명 등 총 20개 사업단 570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하고 안정적인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만우 울진시니어클럽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양질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해 어르신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