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지역 농업인의 농기계 운용 능력 향상과 자가 수리 능력 함양을 위해 오는 3월부터 농기계 순회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 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분무기, 예취기 등 4종이며, 현장에서 정비에 필요한 부품을 기종당 10만 원 한도 내에서 무상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수리 능력 향상과 사용 효율 증대, 안전한 농작업 실천을 위한 실용 기술 습득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교육은 각 읍·면 마을회관 또는 마을 공터에서 실시되며,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시범 운영했던 농기계용 긴급시동기 배부 사업을 올해부터 자체 예산을 확보해 본격 추진한다. 긴급시동기를 배터리 대체용으로 보급함으로써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시동 문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농기계 순회기술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농기계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월군은 지역화폐인 영월별빛고운카드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생활 밀착형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2월 13일부터 택시 요금 결제 연동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영월별빛고운카드로 택시 요금을 결제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군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에서도 지역화폐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군은 관내 택시 94대(개인 77대, 법인 17대)에 대한 결제 시스템 연동을 완료했으며, 기존 결제 방식에 지역사랑상품권 카드 결제를 추가 도입함으로써 이용자의 편의성과 결제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특히 영월별빛고운카드 인센티브를 적용할 경우 최대 12%의 요금 절감 효과가 있어, 지역 내 소비 촉진은 물론 지역화폐의 생활밀착형 사용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택시 이용 빈도가 높은 고령자와 교통약자의 결제 편의성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며, 택시 업계 역시 안정적인 결제 환경 구축과 이용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지역사랑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뿐 아니라 군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될 때 그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으로 대표되는 자랑스러운 대구 정신을 확산·계승하기 위해 2월 21일부터 28일까지 ‘대구시민주간’을 운영한다. 올해 시민주간은 ‘함께 여는 내일, 다시 뛰는 대구!’라는 슬로건 아래, 대구 시민의 날이자 국채보상운동 기념일인 21일을 시작으로 2·28민주운동 기념일인 28일까지 8일간 이어진다. 시민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대구 독립운동의 역사와 가치를 조명하는 시민참여 행사와 문화·복지 혜택이 대구 전역에서 펼쳐진다. 먼저 시민주간의 막을 여는 ‘시민의 날 기념식’이 2월 21일 오전 10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주요 기관·단체장과 시민 대표 등이 참석하는 이번 기념식은 제49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 대구의 과거·현재·미래를 형상화한 주제공연, 시민의 날 선포 퍼포먼스, 희망의 합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식에서는 총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대상은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차준용 달성군 통합방위협의회 부의장이 수상한다. 부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한국4-H인천청년농업인연합회와 함께 인천 지역 청년농업인이 운영하는 5개 체험농장을 연계한 ‘팜투어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농업인 육성정책 연계 ▲농촌관광 활성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도시민과의 교류 확대를 목표로 기획됐다. 단순 체험을 넘어 생산·체험·유통을 연결하는 구조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참여자는 지정된 5개 체험농장을 방문해 ‘팜투어 여권’에 도장을 받으며, 3개 이상 인증 시 1만 원 상당의 농산물 교환권을 지급받는다. 교환권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올봄 벚꽃철 주말에 개최되는 ‘파머스마켓’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같은 운영 방식을 통해 생산과 체험, 유통을 연계해 농장 방문부터 체험 참여, 파머스마켓 소비로 이어지는 지역 농업 선순환 소비체계를 구축한다. 최근 청년농업인은 고령화된 농업 구조 개선과 미래 농업 경쟁력 확보의 핵심 주체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팜투어는 청년농업인이 생산 중심 농업에서 벗어나 체험 콘텐츠 기획, 관광 연계, 브랜드화까지 영역을 확장하는 현장 실천 모델이라는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인천시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학습능력 향상 원예활동교육’에 참여할 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습능력 향상 원예활동교육’은 초등학교 교과목과 연계해 학생들이 다양한 텃밭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인성을 함양하고,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며,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텃밭 전문강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교내 텃밭을 활용한 농업 이론과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학급별 8회 과정으로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초등 교과 연계형 텃밭 프로그램인 '텃밭에 다 있네'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씨앗과 모종 심기, 텃밭 가꾸기, 작물 수확하기, 친환경 농업활동 등 다양한 원예활동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농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해 설문조사 결과, 원예 활동 교육을 통해 인지영역(이성적 사고, 분석 능력 등)이 21.3% 향상됐다고 응답했다. 또한 과학·실과·국어·미술 등의 교과 학업성취 향상은 물론, 자존감과 긍정적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2월 19일 인천어린이과학관에서 인천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체험학습 연계 단체교육 프로그램 「과학관 비밀탐험대」를 신설 운영하고,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과학관 비밀탐험대」는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전시 해설과 체험 교육을 결합한 참여형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전시를 관람하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전문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상설 전시관을 관람하며 과학 개념을 익히고, 전시 내용과 연계한 체험 교육을 통해 실험 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4D영상관 관람을 포함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과학관 비밀탐험대」는 인천대학교 생활과학교실과 처음으로 협업해 기획됐으며, 기존 생활과학교실의 검증된 교육 콘텐츠를 과학관 전시와 연계함으로써 이론과 체험을 아우르는 통합적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운영 규모는 하루 최대 50명 내외의 학교 단체이며, 참가비는 학생 1인당 5천 원이다. 신청 기간은 3월 5일부터 3월 31일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2026년도 꽃게 총허용어획량(TAC, 어종별 연간 어획 상한을 설정해 관리하는 제도)과 관련해 해양수산부와의 협의를 통해 해수부 유보량 679톤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에 확보한 해수부 유보량에 자체 유보량을 더해 총 1,093톤을 어업인에게 추가 배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꽃게 조업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어획 한도 축소에 따른 현장 혼란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해양수산부는 '2025년 7월부터 적용되는 총허용어획량 설정 및 관리에 관한 시행계획'을 고시하고, 2026년도 꽃게 총허용어획량(TAC) 총량을 3,891톤으로 확정했다. 이는 전년도 6,702톤 대비 42% 감소한 규모다. 특히 인천 배정 물량은 전년도 5,883톤에서 3,076톤으로 48% 줄어들면서 지역 어업인들의 우려가 커진 바 있다. 이에 인천시는 어업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해수부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으며, 그 결과 유보량 679톤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오는 3월 인천 해역 야간조업 제한 해제에 맞춰 배정 물량 소진율을 반영한 꽃게 자원 재평가와 총허용어획량(TAC) 재설정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총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 소속 수봉·영종·율목도서관에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불편 없이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리어프리(Barrier-Free)가 적용된 스마트도서관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수봉도서관과 율목도서관은 각각 주안역과 동인천역에 스마트도서관 기계를 설치해 시민들이 일상 이동 동선 속에서 편리하게 도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봉·율목·영종도서관은 도서관 1층 로비에 있는 자동화 기기에 장애인 접근성 패널을 추가로 설치해 장애인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2026년 1월 28일부터 시행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시는 무인정보단말기 검증기준(BF인증)을 충족하는 장비 도입 및 기능 보강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기반 서비스 환경 변화에 발맞춰 시민 누구나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새롭게 구축된 스마트도서관 무인정보단말기에는 휠체어 이용자를 고려한 조작부 높이 조절 기능,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서비스,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가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단체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양성평등문화 확산 및 여성단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오는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관내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신청서를 접수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사회의 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여성의 사회참여를 실질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생활 속 양성평등 실현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인식제고 및 문화확산 사업 ▲일‧가정 양립 및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사업 ▲여성 사회참여 확대 및 여성단체 활성화 사업▲여성인권 보호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사업으로, 지원 규모는 1억 800만 원이다. 신청 자격은 양성평등 참여 확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 여성 인권 보호 및 복지 증진 등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인천광역시에 소재(분사무소·지부 포함)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신청 방법 및 세부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서류를 구비해 접수 기간 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중․소 관광기업의 안정적인 인력 운영을 지원하고 인천 거주 청년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인천 중․소 관광기업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에 소재한 중․소 관광기업이 인천 거주 청년(만 39세 이하)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일정 기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1인당 최대 450만 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총 30명 내외를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기업당 1명 지원을 원칙으로 하되, 우대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최대 2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채용 인정 기간을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확대해 기업의 참여 여건을 개선했으며, 전년도 사업에 참여해 채용 근로자의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에는 가점을 부여해 지속 고용을 유도할 방침이다. 참여기업 신청은 2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접수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서류를 확인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사업이 지
(포탈뉴스통신)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인천형 인구정책 성과 입증 인천광역시는 태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인천형 저출생 대응 정책 ‘아이플러스(i+) 6종 시리즈’를 통해 인구 위기 극복의 전환점을 마련하고 있다. 시는 기존 영유아기에 집중됐던 지원 정책의 틀에서 벗어나, 양육비 부담과 주거 문제, 돌봄 공백 등 출산을 가로막는 구조적 요인을 해소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해 왔다. 이러한 선제적 대응의 결과, ‘아이플러스(i+) 6종 시리즈’는 대한민국 저출생 대응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태아부터 18세까지 중단 없는 든든한 지원 ‘1억드림’ ‘아이플러스(i+) 1억드림’은 인천에서 태어나 자라는 아이에게 태아기부터 18세까지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는 장기·연속 지원 정책이다. 1~7세 아동에게 매년 120만 원을 지급하는 ‘천사(1040) 지원금’과 8~18세까지 월 5만 원에서 최대 15만 원을 지원하는 전국 최초 보편급여 ‘아이 꿈 수당’을 통해 성장 단계별 양육 부담을 체계적으로 완화한다. 이와 함께 임산부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3월부터 ‘2026년 폐자원 교환사업’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폐자원 교환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배출되지만 회수율이 낮은 종이팩, 투명페트병, 폐건전지, 아이스팩(겔 형태) 등을 모아오면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보상해 주는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정책이다. 지난해에는 폐자원 교환사업을 통해 종이팩 8,854kg, 투명페트병 10,094kg, 폐건전지 479,386개, 아이스팩 4,545개를 모아 자원을 재활용했으며, 올해에는 폐자원 교환사업을 더욱 활성화하여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교환 기준은 종이팩 1kg, 투명페트병 1kg, 아이스팩(겔 형태) 10개를 모아오면 종량제봉투(10ℓ) 1장으로 교환해 주며, 폐건전지 20개는 새 건전지 2개 1세트(AAA 또는 AA 중 선택)로 교환해 준다. 단, 1인당 최대 교환 한도는 종이팩과 투명페트병 각 10kg, 폐건전지 100개, 아이스팩 50개까지로 제한해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3월 3일부터 3월 11일까지 ‘2026년 전통 식문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주소지를 둔 시민 116명을 대상으로 농촌자원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전통 식문화를 계승 및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설됐다. 교육과정은 전통 식문화 이해를 바탕으로 한 ▲이바지음식(2회) ▲전통장(1회) ▲한식디저트(2회) 만들기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전통장 과정 교육은 ‘2025년 농촌체험농장 육성 시범사업’으로 조성된 두메체험농원(유하동) 실내·외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그 외 과정은 지난해 12월 말 농업기술센터(전하동) 농업인교육관 2층 사무실 공간을 새롭게 조성해 마련된 조리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생 모집은 19일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회차별 자부담은 2만원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새롭게 마련된 농업인교육관 조리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 식문화 교육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시민이 자발적으로 차량 주행거리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제도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기‧수소‧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자동차는 제외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총 1,332대를 모집한다. 1차 신청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신청 대수 미달 시 2차 모집이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다. 참여방법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또는 기존 회원일 경우 재참여 신청 후 2~3일 내 발송되는 문자 URL에 자동차의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을 찍어 제출해야 참여가 완료된다. 인센티브는 차량 등록 후 누적 일평균 주행거리에 따른 ‘기준 주행거리’와 신청 후 올해 10월 말까지의 운행 거리인 ‘확인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률 또는 감축량 중 유리한 유형으로 산정된 인센티브가 12월 중 차등 지급되며 최대 지급 한도는 10만원이다. 지난해 참여 차량 1,047대 중 618대가 주행거리를 감축해 총 4,
(포탈뉴스통신) 진영읍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산불 예방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12일 진영읍 119안전센터를 기점으로 부평사거리 일원에서 설맞이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진영읍 119안전센터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 3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전단 홍보물을 배부하고, 불법 소각 금지와 성묘 시 실화 주의 사항 등을 집중 안내했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성묘객 증가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화기 취급 시 각별한 주의 등을 당부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부평사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가두 홍보를 펼치며 겨울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는 데 힘썼다. 이정호 진영읍장은 “설 명절을 맞아 성묘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