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미애·안정순)가 13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고운동지사협은 취약계층 40가구에게 떡국 떡과 김을 전달하면서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이 과정에서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하면서 명절 덕담을 나누고, 안부를 확인했다. 안정순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만큼은 모든 이웃이 따뜻한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을 돌보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운동지사협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웃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돌봄을 실천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13일 남창 옹기종기시장에서 그린리더울주군협의회(회장 박옥덕)와 함께 친환경 명절(설)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증가하는 일회용품 사용과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장바구니 사용 등 일회용품 줄이기 △음식은 먹을 만큼만 준비해 음식물 쓰레기 감축 △귀성 시 대중교통 이용 권장 △남은 음식 재사용·재활용 등 친환경 명절 실천 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설을 앞두고 장을 보러 나온 주민과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다회용 가방을 무료로 배부해 비닐봉투 사용 감소에 힘을 보탰으며,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안내해 가정 내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 절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참여를 독려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명절은 가족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지만 자원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시기이기도 하다”며 “다회용 가방 사용과 탄소포인트제 참여 등 작은 실천이 모이면 탄소중립 실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은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양한 생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설명절을 앞두고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13일 남창 옹기종기시장 일대에서 설명절 대비 안전문화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안전생활시민실천연합과 안전보안관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시장 방문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고향길·귀성길 안전운전, 가스 및 전기 안전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설명절을 앞두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시설물 점검과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군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국회 본회의 특별법 통과를 계기로 은퇴자마을 조성사업을 본격화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1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은퇴자마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이 최종 통과된 데 따른 춘천시의 전국 1호 모델 추진 방향을 밝혔다. 춘천 은퇴자마을은 주거와 의료, 문화, 교육, 체육, 복지 기능을 갖춘 은퇴자 전용 주거복합단지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도심에서 15~20분 이내, 대중교통 접근이 가능한 도심 근교형 저밀도 정주 공간을 조성하고 상시 의료 인력 배치와 스마트 헬스케어를 연계한 ‘춘천형 웰에이징 타운’ 구현에 주안점을 맞췄다. 사업 규모는 약 50만㎡ 내외로 계획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위치와 시설 구성은 기본계획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을 통해 단계적으로 구체화한다. 사업 대상은 55세 이상 은퇴 세대다. 춘천 은퇴자마을의 핵심 경쟁력은 의료 인프라다. 강원대학교병원과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등 두 개의 대학병원이 위치해 응급 상황에서도 30분 이내 의료 접근이 가능하다. 시는 의료기관과 공공기관, LH 등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 연계 서비스와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지난 10일 은평세무서와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서 은평세무서는 성품으로 라면 20상자를 기부했고, 전달된 라면은 은평푸드뱅크마켓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병재 은평세무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은평세무서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품은 소중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13일 진부전통시장에서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평창군청 직원과 민간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기념 촬영을 진행한 후 자율적으로 시장을 둘러보며 장보기와 오찬을 진행했다. 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포탈뉴스통신)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길)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2월 12일(목), 음식조리부터 13일(금), 횡성군 거주 장애인 50가구에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설 명절 지원 사업은 치솟는 물가 속에서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모둠전, 불고기, 한과, 과일 등 명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풍성한 음식들로 꾸려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횡성 관내 자원봉사단체와 후원처는 물론, 개인 자원봉사자들까지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먼저 명절 음식 조리 봉사에 개인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횡성사회복지대학 ▲자유총연맹 ▲횡성농협 농가주부회 ▲소비자교육 회원들이 함께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구슬땀을 흘리며 조리에 나선 한 자원봉사자는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몸은 고돼도 마음만은 뿌듯하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그 어느 때보다 훈훈하고 넉넉한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오는 2월 27일까지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단원을 모집한다. 중구는 멧돼지와 고라니,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방지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농작물 등 피해 발생 신고 시 유해야생동물 포획 △야생 멧돼지 집중 포획 및 폐사체 처리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감시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1년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중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중구청 환경위생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심사를 통해 최종 10명을 선발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며 “지역 여건에 밝고 의욕적인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진도소방서는 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증가에 대비해 119구급서비스의 올바른 이용 방법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이번 홍보는 연휴 기간 의료 이용 수요 급증에 대비해 중증환자 중심의 효율적인 구급 출동 체계를 확립하고, 군민들이 필요한 의료정보를 신속히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진도소방서는 중증·응급환자 우선 이용 원칙과 비응급 신고 자제, 구급대원 폭언·폭행 근절 등을 중점 안내하며 성숙한 구급차 이용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경증 환자의 무분별한 신고는 중증환자의 이송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119를 통해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안내, 응급처치 상담, 의료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고령자와 독거노인, 중증질환자를 위한 ‘119안심콜 서비스’ 사전 등록도 적극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SNS 카드뉴스와 지역 방송, 리플릿 배부, 현수막 게시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고,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홍보도 추진해 연휴 기간 이동 인구를 대상으로 한 홍
(포탈뉴스통신) 진도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설 연휴 기간에는 장시간 음식 조리와 난방기구 사용 증가, 빈집 발생 등으로 인해 주택의 화재 위험도가 높아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명절 음식 준비로 불을 사용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조리 중에는 자리를 비우지 말고, 전기장판과 전기히터 등 난방기구 사용 시에는 전선과 플러그의 이상 여부를 사전에 점검해야 한다.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주택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 설치가 필수적이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발생 초기에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 신속한 대피를 돕고, 소화기는 초기 화재 진압에 큰 역할을 한다. 각 가정에서는 감지기 작동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소화기 위치와 사용 방법을 가족 모두가 숙지해야 한다. 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우리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
(포탈뉴스통신) 진도소방서는 돌봄 공백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등 화재피난약자에 대한 선제적 안내체계 마련을 위해 전남 22개 소방서가 동시에 참여하는 '119화재안심콜 안전알림 동시 캠페인'을 실시하고 군민과 함께 안전한 명절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20명과 의용소방대원 60명 등 총 80여 명이 참여해 군민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활동을 펼쳤다. 주요 홍보 내용은 화재피난약자를 위한 ‘화재대피안심콜’ 등록 안내를 비롯해 겨울철 및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 안전문화 확산,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운동,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 등이다. 특히 ‘화재대피안심콜’은 화재 발생 시 사전에 등록된 화재피난약자 정보를 바탕으로 신속한 맞춤형 대응을 지원하는 제도이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상황이다. 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이번 동시 캠페인을 통해 화재피난약자 보호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진도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는 13일 내일사회적협동조합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송영진 이사장과 임직원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주시 산북동에 위치한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은 2014년 설립 이후 장애인 생산품 제조·판매를 통해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해 왔다. 2018년에는 일자리제공형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으며, 현재 장애인 등 취약계층 12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주요 생산품은 판촉물·문구류·종량제봉투 등이다.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은 2025년에도 두 차례 각각 2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에 기반을 둔 사회적경제기업이 나눔을 실천해 주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기탁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포탈뉴스통신) 양주시는 13일 시청 1층 로비에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을 개최하고, 62일간 이어진 나눔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5억 원 달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목표액의 1%인 500만 원이 모일 때마다 온도탑 온도가 1도씩 오르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그 결과 총 5억 9,500만 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 119도를 기록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이날 폐막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경아 경기북부사업본부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캠페인 성과를 공유하고, 나눔에 동참한 시민과 기업·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시민과 기업, 단체 여러분 덕분에 사랑의 온도탑이 119도까지 오를 수 있었다”며 “기부로 바꾸는 양주라는 구호처럼, 모아주신 소중한 정성이 2026년 한 해 동안 더 많은 이웃의 삶에 희망과 용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설 연휴를 앞둔 13일 오후 12시,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열린 ‘참전유공 보훈단체 관계자 간담회’에서 새해 인사를 전하고 오는 4월 광화문광장에 조성될 ‘감사의정원’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간담회에는 류재식 6‧25 참전유공자회 서울시지부장, 김부길 월남전참전자회 서울시지부장 등 7개 참전 관련 호국보훈단체 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 오세훈 시장은 “최근 정부가 ‘감사의정원’ 공사중지 명령을 내린다는 뉴스를 접하고 사업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많이들 우려하실 것 같아 오늘 소상하게 설명드리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추진 과정을 면면이 들여다보고 지혜롭게 풀어 끝까지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류재식 6‧25 참전유공자회 서울시지부장은 “감사의정원은 6‧25 참전 용사뿐만 아니라 22개 국가에서 왔던 전우들, 가족들에게도 큰 감동을 주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가 오늘같이 보훈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주고, 또 광화문광장에 의미 있는 상징물을 만드는 등 ‘보훈’에 관심을 가져 줘서 고맙다”라고 감사를 전
(포탈뉴스통신) 이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설맞이 자원봉사 집중 기간’ 동안 지역 내 어르신과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행복한 밥상’을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운영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2월 초 서경한우가 기탁한 한우 사골을 활용해 마련됐다. 전달받은 사골은 에이스경로회관무료급식소와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에 지원됐으며, 정성껏 우려낸 육수로 떡만둣국을 준비해 이용자들에게 제공했다. 또한 탑머티리얼의 지정기탁금으로 떡국떡, 만두, 과일 등 명절 식재료를 추가 지원해 한층 풍성한 상차림을 완성했다. 따뜻한 떡만둣국 한 그릇은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식사와 함께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 배식 현장에는 김경희 이사장이 직접 참석해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현장을 격려했다. 김경희 이사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명절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지속적인 온기를 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