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중구지역자활센터는 의료편의 제공과 건강증진 확대를 위해 퍼스트안과(대표원장 신동민), 골드치과(대표원장 서창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센터 직원과 자활근로사업 참여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 이익 증진과 지역사회 공익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의료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건강 사전 예방부터 사후 치료까지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정보 제공과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신해성 센터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건강관리에 부담을 겪는 분들이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자신감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해 주신 양 병원 원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제26회 구포장터 3·1만세운동 기념행사'가 독립유공자 유족과 지역 주민 등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구포장터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지역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기념식은 구포장터 3·1만세운동 기념비 참배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으로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독립선언서 낭독과 “대한독립만세” 삼창이 울려퍼지며, 1919년 당시의 뜨거운 함성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또한 올해는 특별히 기념식 행사 이후 참석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구포역 광장에서 구포 만세거리, 구포시장까지 거리 행진을 이어갔다. 그 함성은 3·1운동 당시의 열기를 떠올리게 하며 현장에 깊은 울림을 더했다. 현장을 찾은 구민들은 “마치 그날의 역사 속에 들어온 것 같다”며 깊은 감동을 나타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구
(포탈뉴스통신) 부산북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공창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년 제5회 북이자원봉사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북구 관내 자원봉사캠프지기와 주요 봉사단체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변화하는 자원봉사 트렌드와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봉사자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UN이 지정한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참석자 전원이 자원봉사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기념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프로그램에서는 지역 자연환경을 돌아보는 생태탐방을 통해 봉사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며 호응을 얻었다. 강성환 센터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에너지가 바로 우리 북구를 움직이는 원동력”이라며 “봉사자들이 사회 변화의 주체로서 긍지와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치아 관리를 돕기 위해 4월부터 '2026 남구 어린이 치아튼튼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은 충치 발생이 잦고 영구치가 관리가 중요한 초등학교 5학년 학생과 지역아동센터 소속 1~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기본서비스로 ▲구강검진(구강 검사, 파노라마(방사선) 촬영) ▲보건교육(칫솔질 교육, 올바른 식습관 지도) ▲예방 진료(치면 세정술, 불소도포, 치아 홈메우기 등)가 제공되며, 1인당 4만 8천 원의 진료비를 지원한다.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경우에는 ▲발치 ▲보철 등의 추가 진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32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해당 사업 참여시 학교 구강검진을 완료한 것으로 인정되어 중복검진의 번거로움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동의 구강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4월 8일부터 4월 17일까지이며, 웹사이트에서 신청 후 ‘덴티아이’ 앱을 통해 지정 치과 예약 및 방문 관리를 진행할 수 있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아동기 올바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가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42억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서구는 30일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해 강지훈 광주은행 부행장, 염규송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서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에 따라 서구청은 2억원, 광주은행은 1억5천만원을 출연하여광주신용보증재단은 총 42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시행한다. 특례보증 지원대상은 서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으로 광주신용보증재단의 심사와 보증을 거쳐 광주은행을 통해 무담보로 업체당 2천만원까지 5년 이내로 대출이 가능하고 최대 1년간 5% 이내의 대출이자를 서구에서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또는 광주신용보증재단 서구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이번 특례보증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골목경제의 중심인 소상공인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 할 수 있는 정책 지원을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30일부터 오는 4월 23일까지 98개 중학교 1학년 학생 1만3천185명에게 교육용 스마트기기를 보급한다. 이번 보급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학생들에게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시·공간의 제약 없이 학습이 가능한 디지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화정중학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승복 부교육감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와 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보급되는 스마트기기는 AI·디지털 학습도구와 광주아이온(AI-ON) 활용에 최적화된 최신형 모델이다. 시교육청은 기기 보급과 함께 ▲유해 사이트 차단 시스템 구축 ▲기기 관리 전담 콜센터 운영 ▲AI·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을 통해 안정적인 학습환경을 지원할 방침이다. 화정중 한 학생은 “나만의 스마트기기가 생겨서 공부가 더 즐거워질 것 같다”며 “기기를 활용해 코딩과 영상 제작 등 평소 궁금했던 분야를 마음껏 탐구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승복 부교육감은 “스마트기기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언어를 익히고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길 바란다”며 “디지털 격
(포탈뉴스통신)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성문화센터가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과 성범죄 예방을 위해 포항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성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0일 장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포항 시내 60개교를 대상으로 올해 12월까지 연중 운영한다. 센터 소속 성교육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급별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학생 대상 교육은 ▲경계 존중 ▲디지털 성폭력 예방 ▲또래 성폭력 예방 ▲미디어 리터러시 등으로 구성했다. 또한 교직원을 대상으로도 ▲성 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진행하며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대응 매뉴얼 등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센터는 현재 잔여 일정에 대한 신청을 계속 받고 있으며, 성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정태영 청소년성문화센터장은 “성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타인을 존중하고 자신을 보호하는 인격 형성의 기초가 된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올바른 성 가치관을 정립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정신질환자 가족 15명을 대상으로 가족자조모임 ‘행복반올림’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부 정신질환의 이해와 가족의 역할 교육, 2부 원예치료 순으로 진행했다. 센터는 가족들이 정신질환을 깊이 이해하고 원활하게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는 “그동안 가족으로서 대처 방법을 몰라 막막할 때가 많았는데, 교육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얻고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과 대화하며 큰 위로를 받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서는 가장 가까운 지지 체계인 가족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돌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자조모임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올해 초 송라면 건강마을 내 걷기코스(왕복 약 2.4km)의 입간판 새단장을 마쳤다. 송라면 광천리 농로길에서 시작되는 이 코스는 주민들이 서로 안부를 묻고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주민들의 일상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시는 매년 가을 ‘송라면 건강마을 황금들녘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해 주민 화합과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있다. 북구보건소는 건강 취약지역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구현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송라면 건강마을을 운영 중이다. 특히 건강위원회와 건강동아리 등 주민 기반 조직을 구성해 자립형 건강마을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김숙향 건강관리과장은 “송라면 건강마을이 준비와 실천, 정착 단계를 거쳐 이제 자립 단계에 진입했다”며 “주민들이 이웃과 함께 몸과 마음의 활력을 스스로 채워 나가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30일 오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법률상담’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법률 고충 해소를 위한 현장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지리적 여건이나 경제적 부담 등으로 법률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지역 내 14개 읍·면 지역을 순회하며 연중 법률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상담은 법무부 소속 법률홈닥터 변호사가 맡는다. 현장에서는 채권·채무, 손해배상, 가사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생하지만 해결이 까다로운 법률 문제에 대해 개별 상황에 최적화된 조력을 제공한다. 포항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법률상담과 같은 체감도 높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내실 있는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내달 6일부터 ‘찾아가는 이륜자동차 출장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원거리 거주 등으로 정기 검사가 어려운 소유자들의 편의를 돕고, 검사 미이행에 따른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정기 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현행법상 이륜자동차는 최초 사용 신고 후 3년이 지나면 검사를 받아야 하며, 이후 2년 주기로 정기 검사를 받도록 되어 있다. 이번 출장 검사 대상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된 중·소형 이륜자동차(50㏄ 이상 260㏄ 이하)며, 해당 읍·면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일정에 맞춰 가까운 장소를 방문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구체적인 출장 검사 일정은 내달 ▲6일 호미곶면(오후 1시 30분~3시)을 시작으로 ▲7일 구룡포읍(오전 10시~오후 3시) ▲8일 흥해읍(오전 10시~오후 3시) ▲9일 장기면(오전 10시~정오) ▲10일 기계면(오전 10시~정오) 순으로 진행한다. 검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이륜차 사용신고필증과 보험 가입증명서,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30일 구룡포 병포1리 경로당에서 2026년 찾아가는 동네 경로당 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찾아가는 동네 경로당 대학’은 포항시가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포항시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경로당을 ‘대학’으로 삼아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특별한 배움의 장은 2017년 시작된 이후 지난해까지 총 110개 경로당 1,600여 명의 70~80대 어르신들이 참여했다. 올해는 20개 경로당 300여 명이 참여한다. 주산을 주 강좌로 하지만 그 외에도 토탈공예, 슐런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뇌 건강과 즐거움을 책임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은 구룡포읍을 포함한 17개 읍·면·동의 20개 경로당에서 3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매주 1회씩 진행되며 특히 매년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포항시 어르신 주산 경기대회’도 열린다. 2022년에는 이 대회가 세계 최고령 주산 경기대회로 인정받아 한국기록원에 공식 등재되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주산 강국 일
(포탈뉴스통신) 포항시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따른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월 17일까지 위험지역 전수 조사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관리하는 시청 담당 과를 중심으로 실시하며, 현재 지정된 총 91개소의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점검하고 신규 위험지역을 발굴해 체계적인 대책을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본격적인 재난 대책 기간에 대비해 5월 15일 이전까지 기존 우려 지역에 대한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 요소는 즉시 정비·제거하며, 접근 통제 및 주민 대피계획 정비 등 맞춤형 안전조치도 함께 추진한다. 또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자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다. 산사태, 지하차도, 하천 범람 등 주요 위험 유형은 물론 시민이 일상에서 위험을 느끼는 지역 전반에 대해 의견을 접수한다. 의견 제출 기한은 4월 17일까지이며, 접수된 내용은 현장 확인을 거쳐 신규 ‘인명피해 우려지역’ 지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위치, 위험 요인, 과거 피해
(포탈뉴스통신) 포항시 평생학습원은 ‘음악이 흐르는 도시’ 브랜드 확립을 위해 포항형 시민 음악학교 ‘포항음악당’을 본격 운영하며 수강생을 수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급증하는 온라인 학습 수요와 최신 음악 트렌드를 반영해 공공의 안정성과 민간의 전문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교육 모델’로 추진된다. 시는 민간 실용음악학원과 협력해 전문 강사진과 콘텐츠를 확보하고,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음악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포항음악당’은 온라인 이론 교육과 오프라인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총 14회 과정으로, 온라인 e-러닝 12회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오프라인 실습 2회로 구성됐다. 교육 과정은 통기타, 피아노, 보컬, 드럼, MIDI(작곡) 등 5개 분야 20개 과정이며, R·B와 재즈피아노 등 세분화된 장르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원하는 곡을 완주하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시민들이 직접 연주와 창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심에 집중됐던 문화교육 기회를 읍·면 지역까지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부시장 이하 고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종합청렴도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취약분야 발굴 및 개선방향에 대한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대외적으로 공정 행정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조직 내 청렴도 개선 요구가 지속됨에 따라 시민과 공직자가 공감할 수 있는 청렴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스스로 지키는 청렴, 신뢰받는 포항’을 비전으로, 실질적인 청렴수준 향상을 통한 종합 청렴도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하는 이 반부패 청렴 시책은 4대 전략, 8대 전략과제, 29개 세부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포항시는 최근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시민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특히 보조금 지원, 소극 행정 등 외부 체감도 취약 분야와 인사 공정성, 특혜 제공 등 내부 체감도 취약 요인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개선을 도모한다. 이에 따라 대시민 접점부서 중심의 예방·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외부 전문가 협력 자문체계를 운영하는 등 외부 체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