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명시가 미래 세대 민주적 소양 함양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교육을 실시한다. 광명시 평생학습원은 2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을 제공해 일상 속에서 민주주의 가치를 실천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교육 과정은 ‘나에서 시작해 이웃과 사회로 자라는 교실 이야기’를 주제로 구성했다. 학급별 3회차(총 6시간)에 걸쳐 진행하며, 학생들은 참여와 경험을 통해 민주시민 기본 역량을 습득한다. 시는 교육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해오름 마을학교’ 사업과 연계해 지난 3월까지 참여 희망 학급을 모집했다. 관내 18개 학교 81개 학급을 최종 선정했으며, 2일 충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순차적인으로 교육한다. 내실 있는 교육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도 마쳤다. 평생학습원은 지난 2월 공개모집으로 민주시민교육 전문 강사 8명을 위촉했다. 3월 30일에는 강사 간담회를 개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4월 2일 시청 본관 2층에서 ‘2026년 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열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헌액식은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새롭게 헌액된 법인‧단체 및 개인 기부자 16명의 나눔 실천을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10명이 참석해 명예의 전당에 직접 이름을 올리며 의미를 더했다. ‘의정부시 기부자 명예의 전당’은 다양한 형태의 기부를 실천한 시민과 단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기부자 예우와 감사 문화 확산을 위한 상징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부자 명예의 전당은 시민의 존경과 감사를 담은 공간을 넘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를 통해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나눔 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는 지난 26일에‘제3기 사상구 청년정책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3기 사상구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사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여 선발된 21명의 청년이 참가했으며, ▲일자리창업 ▲주거생활 ▲문화여가 ▲교육복지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네트워크 활동 안내, 분과 구성, 분과별 네트워킹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분과회의와 청년정책 워크숍, 자문회의 등을 거쳐 성과공유회 때 최종적으로 정책을 제안하게 된다.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구성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발굴·구체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상구 청년 문제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행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청년정책 네트워크에서 발굴된 다양한 청년정책이 실제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사상구]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가 칸 국제광고제, 클리오광고제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꼽히는 뉴욕페스티벌(NYF)이 주관하는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NYF K-NBA)에서 도시브랜드(CI) 부문과 반도체산업 선도 도시 부문 1위로 선정됐다.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NYF K-NBA 시상식에서 용인특례시를 대표해 이상일 시장이 두 부문의 상을 각각 수상했다. 시는 지난 2024년 4월 2024 NYF K-NBA에서도 반도체산업 선도 도시 부문 1위로 뽑혀 수상한 바 있다. 시는 브랜드 인지도, 만족도, 대표성(정체성), 국제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한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 CI 부문에서 전국 지방정부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 9월 27일에는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30회 용인시민의 날’ 행사를 열고 새로운 통합 도시브랜드를 발표했다. ‘하나의 상징’ 안에 도시 정체성과 비전을 담아 CI와 도시브랜드(BI)를 통합한 것이다. 이상일 시장은 과거의 도시브랜드가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와 인구 150만 명의 광역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는 7월까지 관내 설치된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정기적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주소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도로명주소 관리를 위해 진행된다. 특히 훼손된 시설물을 사전에 정비해 낙하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 대상은 총 10만 9,384개의 주소정보시설물로, 도로명판 1만 7,592개, 기초번호판 7,508개, 사물주소판 3,301개, 건물번호판 8만 983개가 포함된다. 시는 ▲시설물의 망실·훼손 여부 ▲표기 적정 여부 ▲시설물 위치의 적정 여부 ▲시인성 확보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시설물 낙하 우려 등 긴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조사결과에 따라 향후 ▲훼손된 시설물 보수·교체 ▲표기 오류 시설물 재정비 ▲시설물 설치 위치 부적절 시 재배치 등 후속 조치할 계획이다. 이은숙 토지정보과장은“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정기적인 일제조사와 정비를 통해 시민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주소정보시설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 동탄구가 지역 사회단체장들과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주민 중심 소통행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동탄구는 1일 동탄구청에서 구청장, 동탄1동부터 9동까지 주요 사회단체장,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동탄구 소통협의회’를 열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동탄구 출범 이후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단체장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첫 공식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행정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지역사회와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공유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동탄구는 앞으로도 사회단체장들과의 정례적인 만남을 이어가며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생활밀착형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황국환 동탄구청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사회단체장들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는 2일 YBM연수원에서 제6기(2027~2030) 화성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은 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을 단장으로, 13개 사회보장 영역별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추진단 대표로 이종성 화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목표와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영역별 핵심사업을 도출하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주민의 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은 “올해 수립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우리 지역을 가장 잘 아는 민간 전문가들과 공공의 행정력이 결합한 지역 맞춤형 사회보장 계획을 수립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균형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수립되는 4개년 중장기 계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소방서는 2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재열 전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을 초청해 ‘미래 소방과 도전’을 주제로 한 명사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재난환경 속에서 소방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 대응 역량과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연자로 나선 이재열 전 본부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정책적 식견을 바탕으로 미래 소방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이날 강연에서는 미래 소방에 대한 방향성과 함께, 모든 현장 대응의 출발점은 기본에 충실한 표준작전절차(SOP) 준수에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고품질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화려한 변화보다 기본 원칙을 철저히 지키는 조직 문화가 중요하다는 내용과, 각 구성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인식이 심도 있게 다뤄졌으며,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급변하는 재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학습과 변화에 대한 도전이 필요하다”며 “이번 특강이 직원들에게 기본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고,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포탈뉴스통신) 양주시가 지난 3월 31일 경기도 고양시 서오릉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조선왕릉(서오릉)은 산에 인접해 있어 산불에 취약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에 따라 산불로부터 세계유산을 보호하고 산불진화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훈련이 실시됐다, 훈련에는 총 107명이 참여했으며, 양주시, 고양시, 김포시, 파주시,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고양경찰서, 고양소방서가 참여했다. 훈련은 원인 미상의 산불이 서오릉을 둘러싼 앵봉산에서 발생해 익릉 방향으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은 역할에 따라 체계적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서오릉 관리 인력은 신속한 초동 대응과 잔불 정리를 맡고, 지방자치단체와 소방서는 산불진화차, 소방차, 헬기를 활용한 합동 지상·공중 진화를 실시했으며, 경찰서는 관람객 대피와 현장 통제를 맡았다.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각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숙지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산불 발생에 대비한 세계유산 보호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세계유산을 보호하기 위한 신속하고
(포탈뉴스통신)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1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 바다의 시작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하고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2026 바다의 시작 캠페인’은 빗물받이에 투기된 쓰레기로 인해 발생하는 해양 생태계 문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행되는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동이다. 발대식에는 고양시민, 자원봉사 단체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활동 안내와 해양 환경 교육을 받은 후, 캠페인 목적 및 유의사항, 안전수칙 등을 숙지했다. 올해 캠페인은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고양시 전역에서 진행되며, 총 150개의 빗물받이를 대상으로 집중 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덕양구 5월 19일, 5월 26일 ▲일산동구 4월 28일, 5월 12일 ▲일산서구 4월 14일, 4월 21일 진행으로 총 6회 실시된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실천 가능한 작은 행동이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야기하도록 고양시민과 함께 하겠다 ”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자원봉사센터]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대화동은 지난 31일 대화동 안전보안관으로부터 50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받았다. 대화동 안전보안관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활동과 함께 기부 행사 등을 이어오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자체 기부 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형균 대화동 안전보안관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봉사자들의 참여로 마련된 소중한 기부금인 만큼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은 물론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선영 대화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안전보안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화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위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탄현로 일대를 중심으로 상가 주변 이면도로와 통학로 구간을 집중정비했다. 참여자들은 마을 전반을 순회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현수막을 정비하는 등 거리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박점홍 주민자치회장은 “꽃박람회를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탄소 저감 실천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하천 이용객과 차량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일 하천 낙하방지 안전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하천 제방도로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사업비 약 5천만 원을 투입해 지방하천인 장월평천과 가좌천 교량 날개벽 구간에 가드레일을 설치하고, 소하천인 한산천에 안전펜스를 설치했다. 그동안 교량 날개벽 구간에 안전시설 보완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제방을 이용하는 농업용 차량과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요구하는 민원이 지속됐다. 이번 안전시설물 설치로 제방도로를 이용하는 농업용 트랙터와 일반 차량, 보행자의 통행 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이며, 사고 위험 감소와 민원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주민 안전 확충과 불편 해소를 동시에 도모하게 됐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안전 취약 요소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고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1일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주민자치회 텃밭에서 ‘사랑의 감자 모종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328㎡ 규모의 넓은 텃밭에 준비한 감자 모종을 정성껏 심으며, 올 한 해 풍성한 수확을 기원했다. 이번에 심은 감자는 오는 6월경 수확할 예정이며, 수확물은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전달돼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하는 소중한 먹거리로 쓰이게 된다. 한편 고봉동 주민자치회에서는 관내 유휴지 텃밭을 활용해 매년 “사랑의 농작물 재배 및 이웃돕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감자 외에도 고구마, 옥수수 등 파종 시기에 맞추어 농작물을 심고 수확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민형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날씨도 좋지 않은데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키운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고봉동은 지난 3월 31일 지역 내 주요 소하천 및 도로변에서 ‘깨끗한 고봉동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내 9개 직능단체 회원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하천 및 도로변에 방치된 대형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평소 인력이 닿기 어려운 하천 사면과 수중 오물까지 꼼꼼히 제거했다. 김민형 주민자치회장은 “평소 하천 주변에 쓰레기와 폐기물들이 많이 쌓여 수질을 오염시키고 악취가 났는데 우리 손으로 정비하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고봉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차형수 고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환경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주민자치회 위원 등 직능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