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주군 언양읍 이장협의회가 25일 언양읍 송대리 도시개발구역 일대에서 이장과 읍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언양읍이 추진 중인 ‘주민과 함께하는 청정 언양 만들기’ 사업과 연계한 민관 협업으로 진행됐다. 이날 송대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도 송대지구에서 미관 개선을 위해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날 참여자들은 봄을 맞아 도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을 보호하고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김종업 회장은 “청정 언양읍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언양읍을 위해 정기적인 환경정비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주군 범서읍이 25일 범서읍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김효준 범서읍장과 15개 지역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1단체 1구역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1단체 1구역 환경지킴이 활동은 범서읍 각 단체가 자율적으로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맡아 정화활동과 불법 쓰레기 감시활동을 펼치는 환경보호 실천운동이다. 범서읍민 스스로 맑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추진됐다. 이 사업은 2023년 특수시책으로 12개 단체가 참여해 처음 시작됐으며, 2024년 13개 단체, 지난해 14개 단체로 확대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총 80회 활동에 2천266명이 참여해 쓰레기 33t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15개 단체가 15개 환경 취약지 관리구역을 맡는 협약을 체결했으며, 발대식 이후에는 자유총연맹범서위원회 회원 등 250여명이 천상1교 사거리 일대 도로변에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김효준 범서읍장은 “1단체 1구역 환경지킴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25일 원주를 방문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에게 지역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이번 건의는 원주시의 현안을 중앙정부와 공유하고, 유기적인 협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대도시 간주 요건 완화 ▲폐수배출시설 설치 제한 지역을 보통교부세 산정기준에 신규 반영 ▲지역복지를 위한 사회복지시설 개선 특별교부세 지원 등 원주시 핵심 현안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앞서 원강수 시장은 3월 23일 현안 브리핑을 통해, 이미 50만 도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거점도시임을 강조하며 면적이 아닌 도시 기능을 반영한 대도시 특례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제안한 바 있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중앙부처와의 소통을 지속하며, 건의 사항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원강수 시장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대도시 간주 요건 완화 등 원주시의 핵심 현안이 정부 정책 방향과 맞물려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삼척시가 3월 25일 오후 2시 30분, 소망의탑 일원에 해안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명소인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 준공식을 개최했다. 삼척시 교동 산81-2번지 일원에 조성된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는 길이 100m, 높이 77m 규모의 전망 시설로, 관광객들이 동해의 푸른 바다와 수려한 해안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특히 투명 유리데크 위에서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는 새천년 해안도로를 활용한 해안 관광자원 확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탁 트인 해안 경관 조망 환경을 제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는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가 소망의탑과 새천년 해안도로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돼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가 삼척의 새로운 해안 관광 명소로 자리잡아 삼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포탈뉴스통신) 장흥군은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떠나장!흥 그루터기 힐링캠프 in 서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그루터기재단과 협력해 추진되며, 가정 내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여행 및 체험활동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캠프는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서울 일원에서 진행되며, 롯데월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청소년 맞춤형 활동이 포함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장흥군 '같이도시락' 사업 참여 가정의 청소년(2008년~2016년 출생자)으로, 총 154명의 대상자 중 자기소개서 등을 통해 30명을 선발한다. 특히 이번 캠프는 청소년 간 소통과 관계 형성,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심리·정서 회복 활동 등을 중심으로 구성돼 참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숙박비, 식비, 교통비 등 전액이 지원돼 경제적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준비물만 별도로 준비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3월 18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의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2)은 지난 3월 24일, 나주시 봉황면 대실마을에서 열린 ‘반짝반짝 돌봄봉사단’의 올해 첫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양기 봉황면장, 양채식 지역발전협의회장, 한철호 이장협의회장, 박득초 부녀회장, 홍정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해 봉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고령화된 농촌 마을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정서적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펼쳤다. ‘반짝반짝 돌봄봉사단’은 봉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으로, 이번 3월부터 매월 1회 관내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 주도형 복지 모델이다. 봉사단은 고령화된 농촌 마을의 특성을 고려해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다각도로 제공했다. 먼저, ‘한솥밥 먹기’를 통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눴고, 평소 어르신들이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칼갈이, 전기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부위원장 박경미 의원(광양4·더불어민주당)이 광양시 중마노인복지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으며,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중마노인복지관 시설 내 빗물 누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 시설 안전과 이용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에 대해 전달된 것이다. 그동안 복지관은 빗물 유입으로 인해 시설 이용에 불편이 발생해 왔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로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박경미 의원은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신속한 보수 및 환경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그 결과 시설 환경이 크게 개선되며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중마노인복지관 측은 감사패를 통해 “전라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시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설 안전과 환경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을 주신 것에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북구가 치우침 없이 균형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박차를 가한다. 25일 북구에 따르면 양성평등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2026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 이번 계획은 ‘여성의 참여와 성평등 실현으로 모두가 행복한 북구 실현’을 목표로 정책 추진 과정에 남녀의 동등한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총 586억 원의 예산을 활용해 5대 과제 91개 세부 사업이 시행된다. 먼저 구정에 균형 있는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구 소관 업무를 자문·심의·의결하는 각종 위원회의 위촉직 위원 중 특정 성별이 10분의 6을 초과하지 않도록 수시로 관리한다.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도 추진된다. 24억 원이 투입되는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활동 지원 사업’의 지원자 과반을 여성으로 선정하고 ‘여성 사회적기업’을 지원해 경력 단절 여성, 결혼이주여성 등 고용 취약계층 여성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또한 다음 달부터 ‘아픈아이 돌봄센터’와 ‘꿈을 키우는 이동 장난감 나눔터’를 운영해 가정에서 발생하는 양육
(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가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로 인한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 불안 가능성에 대비해 선제적인 공급 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동구의 종량제봉투 연간 소비량은 약 25만~50만 장 규모다. 동구는 국제 정세 변화로 원자재 확보가 지연돼 일시적으로 수요가 증가할 상황에 대비해 제조업체와 협의를 통해 5개월분 재고를 확보하는 등 구민 수요에 맞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마련했다. 확보된 원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생산 일정과 물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제작업체 다변화해 추가 발주를 고려하는 등 공급선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종량제봉투 공급 차질을 최소화하고, 구민 생활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은 없으며, 종량제봉투가 물가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가격 관리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다만 향후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로 과도한 선구매나 사재기가 발생할 경우 실제 수급 불안과 유통 혼선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가정과 사업장에서는 필요한 만큼만 계획적으로 구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포탈뉴스통신) 광주시와 전남도, 행정안전부가 오는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90여일 앞두고 통합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가 본격 가동되면서 행정통합이 가시화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25일 광주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고광완 광주시장 권한대행,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행정통합 실무준비단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합동회의로, 그동안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출범 전까지 해결해야 할 핵심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조직, 인사, 재정, 자치법규, 전산시스템, 지방의회 등 6개 분과별 회의와 전체회의로 나뉘어 진행됐다. 특히 자치법규 정비와 통합조례 마련, 재정·회계 통합, 행정정보시스템 통합 및 데이터 전환 등 출범과 직결되는 핵심과제에 대한 협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또 출범 초기 대민서비스 연속성 확보와 행정공백 방지 방안도 주요하게 논의됐다. 전체회의에는 윤호중 장관과 양 시도 권한대행이 참석해
(포탈뉴스통신) 광주시는 25일 광주시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위촉과 2026년 민방위 실행계획(안), 통합방위 유공 표창 대상자 추천(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또한, 육군 제3879부대 1대대는 통합방위 관련 주요 현안을 보고했으며 테러·재난 및 통합방위작전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 간 신속한 공조 체계 구축과 원활한 임무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협약에는 기관별 역할 분담 및 협조 체계 운영, 24시간 정보 공유 체계 유지, 통합방위 작전계획 수립, 상황 발생 시 군·경·소방 합동 대응, 합동훈련 및 교육훈련 상호 지원 등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광주시와 군·경·소방은 협약을 통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공동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방 시장은 “최근 안보 환경이 엄중한 상황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포탈뉴스통신)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글로벌 지속가능성 MICE 전문 컨설팅사 GDSM(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Management)과 협력해 ‘고양특례시 MICE 지속가능성 2차 5개년 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 2차 계획은 2020년부터 추진해 온 1차 MICE 지속가능성 전략의 성과와 한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글로벌 지속가능 관광 트렌드와 GDSI(Global Destination Sustainability Index) 평가 기준을 반영해 더 고도화된 전략 체계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재단은 기초 데이터 분석을 시작으로 이해관계자 워크숍, 공동 비전 설계, 전략 초안 작성·반복 개선, 최종 검증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절차를 거쳐 계획의 실행력을 강화했다. 특히 산업계 다양한 민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전략을 완성했다. 시는 이번 2차 5개년 계획을 통해 MICE 산업을 매개로 지역경제 성장과 환경적 가치 창출, 사회적 포용을 동시에 실현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단순 글로벌 MICE 도시를 넘어 사람·
(포탈뉴스통신) 고양산업진흥원이 지난 24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에서 ‘경기도 기후테크 산업 육성 및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고양산업진흥원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비롯해 경기도 내 산업진흥원((용인ㆍ화성ㆍ성남ㆍ부천ㆍ평택ㆍ시흥ㆍ군포ㆍ안성) 등 10개 기관이 참석했다. 기후테크 분야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산업 분야로, 에너지 전환, 탄소 저감 등 다양한 영역에서 미래 전략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후테크 분야 인프라ㆍ정보 공유 ▲기후테크 분야 공동 사업 발굴 ▲유망기술 실증화를 위한 테스트베드의 조사·활용 ▲ 우수 기술 판로 확보를 위한 홍보 지원 ▲기후테크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수요 발굴 및 교육사업 협력 등이다. 한동균 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후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기반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산업진흥원]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탄현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4일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봄맞이‘클린데이’마을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제2차 통장협의회 정례 회의를 마친 후 진행됐으며 최영자 회장을 비롯한 통장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탄현로 일대를 비롯해 새롭게 조성된 탄현근린공원, 친환경 주차장 및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겨우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탄현2동 통장협의회는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와 분리배출 실천을 통해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그리고 탄소를 절감하기 위해 매월 1회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고양시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둔다. 최영자 통장협의회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탄현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 탄현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4일 봄맞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탄현1동 통장들은 회의에 앞서 약 1시간 동안 관내 주요 구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탄현1동 통장협의회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사다리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마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통장들의 협력으로 진행돼 의미가 있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