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순천시는 오는 4월 3일까지 ‘2026년 CNC체험지도사 3급 자격증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CNC(Computer Numerical Control)는 컴퓨터로 제어되는 기계장치로, 목재 등 재료를 정밀하게 조각하고 절단하는 데 사용한다. 이번 자격증반은 CNC 기계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적 교육을 비롯해 2D 도면 제작, 기계 조작 실습, CNC체험지도사 3급 자격증 시험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순천시목재문화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8명이다. 수강료는 36만원이며,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네이버폼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목공 전문 기계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함께 익히고 자격증 취득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목공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순천시]
(포탈뉴스통신) 순천시는 미래세대의 생태 감수성과 정원문화를 키우기 위한 ‘꼬마정원사 양성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교육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난 25일 참여기관 대상 워크숍을 개최하고,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교육내용을 공유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 이번 교육은 만 5~6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생애주기 맞춤형 정원교육 프로그램으로, 3월 30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사전 선정된 14개소 350여 명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아이들을 대상으로 전문강사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수업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식물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감수성·관찰력·정서적 안정감을 기를 수 있는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꼬마정원사 양성교육’은 아이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보고, 만지고, 느끼며 정원과 생태를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올해로 11년 차를 맞이해 누적 교육생 3,000여 명을 배출했다. 특히 순천시가 보유한 정원·생태 자원을 교육과 연계해,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
(포탈뉴스통신) 순천시는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의 건강권 보장과 검진 접근성 강화를 위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여성농업인 이동건강검진 서비스’를 오는 4월 1일부터 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특성상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및 심혈관계 질환을 조기에 발견·예방하기 위한 특수건강검진 사업으로, 올해는 기존 병원 중심 검진 방식에 더해 현장 방문형 이동검진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특히, 이동검진 차량 2대와 전문 의료인력 10명이 투입되어 농촌 현장을 직접 찾아가며, ▲근골격계 ▲심혈관계 등 총 5개 항목 특수검진과 전문의 건강상담을 함께 제공해 의료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의 실질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검진 대상은 짝수년도 출생자 중 만 51세부터 80세까지의 읍·면 지역 여성농업인 약 2,900명이다. 시 관계자는 “병원 방문이 어려운 농촌 현실을 고려해 생활권 내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이동형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여성농업인의 직업성 질환 예방과 건강한 농촌생활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포탈뉴스통신) 순천시가 운영하는 순천로봇교육과학관은 지역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상반기 로봇교육과 4월 드론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상반기 교육 프로그램인 ‘로보 키즈 랩(Robo Kids LAB)’은 관내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총 20명의 교육생을 최종 선발해 3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10회 운영한다. 참가 학생들은 AI·센서·코딩·알고리즘 등 학습을 통해 AI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기술이 융합된 로봇의 작동 원리와 프로그래밍 기초를 실습 중심으로 배우며, 논리적 사고와 미래 핵심 역량을 단계적으로 넓히게 된다. 또한 4월 한 달 동안은 월간 POP-UP 체험존 ‘드롱드롱, 드론을 날려 드론’을 운영해 관람객 누구나 드론을 직접 조종·비행해 보는 특별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토이 드론과 스카이킥 드론 등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현장 선착순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로봇 교육과 팝업 체험존을 통해 아이들이 로봇·드론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포탈뉴스통신) 순천시는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경제·산업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황 종료 시까지 '비상경제 대책 TF'를 구성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주요 분야는 △물가안정 △중소기업·소상공인 △석유화학·철강 △에너지수급 △농·축·수산 △교통·물류 등으로 각 소관 및 관련 부서가 참여해 분야별 대응을 추진한다. TF는 분야별 진행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민생회복 등을 위한 지원 시책을 발굴·추진하는 한편, 동향 및 주요 현안을 상시 공유해 신속한 대응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기존 물가종합상황실에 에너지부서를 추가해 운영하고,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바가지요금 신고센터와 함께 석유류 특별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또한 관내 주유소 불법 유통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전쟁이 장기화되며 그 영향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시는 비상경제 대책 TF를 중심으로 전 부서가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상황 변화에 따라 대응체계를 지속 보완하며 분야별 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중동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오는 31일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AI와 미래교육’ 특별 강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연은 글로벌 기술 발전에 따른 변화를 이해하고 AI 시대의 미래역량과 교육의 방향을 공유하여 주민이 미래를 보다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4월 15일 진행되는 강연은 구글 코리아 박원유 교육사업본부장이 인공지능(AI)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안내하고 생성형 AI 이후의 시대 전망과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AI 활용 팁 등을 상세히 다룰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잠홍동 공동묘지 부지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민·관 협력 추진단을 구성하고 선진사례 벤치마킹에 나서는 등 해법 찾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잠홍동 공동묘지는 이전 및 정비 완료를 앞두고 있으나, 구체적 활용방안이 마련되지 않아 장기간 유휴부지로 남을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해당 부지는 도심과 인접해 있음에도 생활SOC와 주민편의시설이 부족한 지역으로, 활용방안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지난해 8월 지역주민과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추진단을 구성하고, 총 4차례에 걸친 회의를 통해 다양한 활용방안을 논의해 왔다. 그동안 회의에서는 파크골프장, 반려동물 복지단지, 특수차량 주차장 및 세차시설, 차량연계 야영시설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특히 최근 4차 회의에서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벤치마킹 대상지를 선정하고, 시설 운영 방식과 주민참여형 운영모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6일 민·관 협력 추진단과 함께 의성 펫월드와 논산 덕바위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해 시설 조성 및 운영
(포탈뉴스통신) 함안군은 지역 스타기업으로 육성 중인 빛올양조연구소(대표 김비성)가 대표 제품 ‘일월삼주’로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약주·청주(전통주류)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국내 대표 주류 품평회로, 전문 심사위원단이 매년 분야별 우수 주류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경남 최고으뜸주로 선정된 ‘일월삼주’는 풍부한 향과 맛으로 호평을 받아왔으며, 이번 수상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빛올양조연구소는 군북면에 소재한 전통주 청년창업기업으로, 군이 추진 중인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에 지난 2024년 선정됐다. 화비, 일월삼주 등을 선보이며 큰 폭의 매출 증가와 함께 해외 수출, 전국 단위 판로 확대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군은 지역 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청년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지역을 대표하는 스타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공모를 거쳐 2024년 △㈜터치온 △빛올양조연구소 △황토봉이곶감, 2025년 △다다밀 △정담쌀베이킹 △카페 더이스트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한 '2025년 농촌진흥사업 평가’기술보급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26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평택시는 해당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거머쥐며, 농업기술 보급의 선도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평택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저온, 폭염, 집중호우 등 반복되는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전 예측 및 현장 대응’중심으로 농업 기술지도 체계를 개편했다. 이를 통해 ▲벼 적기이앙 확산 ▲농업 기상재해 조기경보 시스템 활용 ▲저탄소 실천 ▲이상기상 대응 실증사업 등을 통합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신기술을 현장에 빠르게 정착시키는 등 신기술 보급 분야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이우진 소장은 “이번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 힘써준 지역 농업인들과 우리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거둔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해 농가소득을 높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평택보건소는 국립재활원과 연계하여 지난 25일 용이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 발생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애 발생 예방 교육은 국립재활원 소속 장애인 강사가 직접 참여하는 교육으로, 강사의 실제 사고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 발생 예방의 중요성과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은 △장애인 현황 및 장애 발생 원인 △장애 인식개선 및 장애의 이해 △장애인 인권과 관련된 법과 제도 △장애 사고 사례 △사고 및 장애 발생 예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은 용이중학교 2학년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장애 발생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한편, 일상생활에서 안전 수칙을 지키고 사고 예방을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에는 크게 생각하지 못했던 사고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고, 일상생활에서 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평택보건소는 “이번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26일 평택호 아산만방조제 인근에서 청정 농업용수 확보와 수질보전을 위한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평택호가 환경부로부터 ‘중점관리저수지’로 최종 확정 통보받은 이후, 평택호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복원에 대한 지역사회의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평택시를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삼성물산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방조제 주변에 방치된 폐플라스틱과 생활 쓰레기 등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각종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생산라인을 시공 중인 삼성물산이 동참하여 ‘민·관·공 협력형 ESG’실천 사례로 큰 의미를 더했다.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관계자는 “평택호는 농업용수 공급기능을 넘어 이제 도심 속 소중한 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체계적인 수질관리를 위해 앞으로 관계기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화 활동에 참여한 평택시 박인범 생태하천과장은 “평택호의 국가 중점관리저수지 지정은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립 안중도서관이 2026년 상반기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독서활동 동아리 지원’,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길위의 인문학 사업’등 총 4개 주요 국비 공모사업에 연달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성과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도서관이 선제적으로 외부 재원을 확보하여 시 예산을 절감하는 동시에,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질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안중도서관은 먼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 2023년부터 3년간 지속해 온 '마을이야기 그림책' 제작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했다. 지금까지 총 40권의 그림책을 출간하며 사라져가는 지역 설화와 마을 이야기를 기록해 온 도서관은, 이번 선정을 통해 평택의 정체성을 보존하는 문화 기록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또한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은 안중도서관의 대표 사업인 ‘다시, 시작 프로젝트’와 연계되어 지역 내 새로운 일자리 창출 모델을 제시한다. 도서관은 프로젝트를 통해 전문 역량을 갖춘 12명의 경력단절 여성을 ‘마음숲 그림책연구회’전문 강사진으로 양성했다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지난 26일 ‘스윗러닝 새봄 음악회 – 새봄과 함께 찾아온 사랑의 음악회’를 시민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긴 겨울을 지나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시민들에게 새봄을 여는 따뜻한 문화 선물을 전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김유미와 소프라노 김정아의 수준 높은 연주와 해설이 어우러져 평생학습센터 로비를 한순간에 공연장으로 바꾸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바로크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곡으로 ‘사랑의 시간’을 풀어낸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감성을 나누고 힐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스윗러닝(Sweet Learning)’은 평택시 교육국 평생학습과에서 운영하는 문화·예술 기반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학습의 가치를 체감하고 문화와 학습이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음악회 역시 평생학습센터 1층 로비에서 진행돼 공공 학습공간을 열린 문화공간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됐으며,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지난 25일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목표로 하는 다양한 정책 방향과 중점 추진과제가 논의됐으며, 특히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 ▲자립생활 지원 확대 ▲돌봄 및 가족 지원 체계 구축 ▲장애인 일자리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 등을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또한, 기존 추진 중인 장애인복지사업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사업별 성과 및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 보완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위원들은 장애인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민관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 김정화 부위원장은 "2026년 정책사업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장애인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환경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평택시는 장애인복지 정책의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평가를 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포탈뉴스통신) 평택시가 최근 언론에서 쓰레기 종량제봉투 사재기 우려와 관련해 종량제봉투는 안정적으로 수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에 차질이 우려되면서 일부 타 시군에서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에 따른 것이다. 또한 평택시는 종량제봉투는 약 5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을 확보하여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고, 추가 제작도 의뢰해 공급에 차질이 없다고 하면서 일부에서 우려하고 있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에 대하여도 시민들에게 판매되는 가격은 현행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실제 수급 상황과 관계없이 과도한 구매가 집중되면 일부 판매처에서 일시적인 혼선이 발생할 수 있고, 불필요한 사재기가 일시적인 품절과 시민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하면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생활 쓰레기 감량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을 강조했다. 평택시 자원순환과장은 “종량제봉투 공급은 차질이 없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불필요한 구매를 자제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쓰레기 발생을 줄이는 자원순환 실천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민들께서는 과도한 사재기를 자제하고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