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특수교육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1일 창원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2026년 경남 특수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전문직과 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 특수학교(급) 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5년 특수교육 사업의 성과 평가를 시작으로, 2026년 경상남도 특수교육의 주요 정책 안내와 현장 밀착형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6년에 새롭게 강조되거나 변화하는 주요 사업을 상세히 소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주요 내용은 ▲통합교육 모델학교 운영 ▲경상남도 건강장애학생 학습지원센터 개소 ▲장애 영유아 지원 강화 ▲특수학교(급) 신·증설 및 교육 여건 개선 등이며 도교육청은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2026년 추진되는 특수교육 사업의 방향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지역에서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서구의회는 제278회 임시회에서 ‘행정체제 개편 예산 및 인사권 침해 등 검증 특별위원회’ 결의안을 의결하고, 11일 위원장에 김남원 의원(더불어민주당, 당하·마전·오류왕길·청라3동)과 부위원장에 이영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당하·마전·오류왕길·청라3동)을 각각 선임했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불거진 인천시의 부당한 인사 개입과 예산 지원 미흡 문제를 규명하고, 기초자치단체 인사권 침해 우려와 막대한 예산 부담에 따른 재정 지원 필요성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 김남원 위원장은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제기된 인사권과 재정 문제에 대해 철저한 검증 의지를 밝히며, “기초자치단체 인사권 보호와 합리적인 재정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개편 과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철 부위원장은 “인사권과 재정 문제는 서해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특별위원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구의회는 특별위원회 운영을 통해 행정체제 개편 과정의 주요 쟁점을 점검하고 합리적인 대안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의회 심우창 의원(더불어민주당, 검단동·마전동·당하동·불로대곡동)은 11일 열린 제278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광역소각장 입지 선정 절차를 분구 이후로 조정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심우창 의원은 “서구는 검단구 신설을 앞둔 행정 체제 전환기에 놓여 있는 만큼, 정책 추진 과정에서 속도보다 숙의와 주민 공감대 형성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입지 선정 과정에서 정보 제공과 소통이 충분하지 않아 주민들이 주로 언론 보도를 통해 단편적인 정보만 접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사실관계에 대한 혼선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집행부가 신속한 설명과 객관적 근거자료 공개 등 책임 있는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 의원은 행정 개선 방향으로 ▲입지 선정 일정·평가 기준 등 공식 정보의 투명한 공개 ▲입지선정위원회 운영 과정의 명확화 ▲분구라는 행정 환경 변화를 반영한 정책 추진 일정 전반의 재검토를 집행부에 요청했다. 아울러 “광역소각장 입지 선정은 주민의 삶과 직결된 중대한 정책 결정”이라며 “분구 이후 변화된 행정 환경을 반영해 충분한 논
(포탈뉴스통신)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김태경)는 11일 오전 10시 30분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추진 사업과 결산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행사에는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과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태경 상임회장, 협의회 임원단, 시민사회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지속가능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999년 UN 지속가능발전 권고를 바탕으로 출범한 민관 협력 기구로, 기후 위기 대응과 지역 지속가능성 강화를 목표로 행정, 시민, 기업,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현재는 교육, 캠페인,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황남규 환경과장은 “지속가능발전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참여가 필수적인 과제”라며, “이번 정기총회가 향후 지역의 지속가능발전 실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설 맞이 행사'월화야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릉의 대표 관광 거점인 월화거리,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 강릉대도호부관아 세 곳에서 각기 다른 매력의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먼저, 월화거리에서는 낮 12시부터 한복체험이 시작되어 한복을 입고 월화거리를 누빌 수 있으며, 오후 2시부터는 전통 윷놀이 대회(척사대회)와 시민 참여 장기자랑이 열려 명절 분위기를 돋운다. 이어 저녁 5시부터는 뮤지컬, 마술, 트로트 등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이 밤 9시까지 이어져 행사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전통의 멋을 느낄 수 있는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에서는 강릉차인연합회 주관 전통 차 체험이 오후 12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된다.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통기타·싱어송라이터 공연과 더불어 투호,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이 상시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역사적 상징성을 지닌 강릉대도호부관아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장
(포탈뉴스통신) 이장우 대전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민․관 합동 안전점검과 안전문화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를 비롯해 자치구, 소방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소속 시민단체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명절 기간 발생하기 쉬운 화재․전기․가스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전통시장 내 점포와 공용공간을 중심으로 가스․전기 설비 관리 상태, 화재 위험 요소, 비상 통로 확보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설 명절 안전수칙과 화재 예방 요령을 직접 안내했다. 실제로 최근 5년간 대전지역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한 화재는 60건으로 인명피해 7명(사망 4명, 부상 3명)과 8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는 주로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전통시장 등 생활공간에서 발생해 명절 전 사전 점검과 시민들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날 이장우 대전시장은 안전점검과 캠페인 이후 전통시장 상인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설 명절 물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교육청은 11일 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과 직속기관 과장·팀장을 대상으로 교육행정 현안 논의를 위한 영상회의를 열고, 공무원 사칭 및 발신번호 조작 등 사기행위에 대한 주의를 안내했다. 이번 회의는 교육행정직 결원 상황을 공유하고, 최근 계약과 물품 구매를 빙자한 사기 시도가 잇따름에 따라 유사 피해를 차단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특정 부서를 사칭해 계약업체에 접근하는 사례, 직원 명함 위조, 나라장터 계약업체 대상 물품 대리구매 요구 등 주요 유형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의심 사례 발생 시 즉시 확인·신고하는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전남교육청은 물품 구매 및 계약 관련 요청을 받을 경우 반드시 해당 부서에 별도 확인하도록 하고, 사칭이 의심되는 전화는 증거를 확보해 관할 경찰서와 관계기관에 신고하도록 안내했다. 정상적인 절차 없이 금전 거래를 요구하는 일은 없다는 점도 강조했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행정 현안을 공유하고, 사기 피해 예방 안내를 강화해 신뢰받는 교육행정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선국 행정국장은 “공무원 사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11일 중리시장에서 16대 설 성수품의 물가 동향과 원산지․가격표시 이행 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바가지요금 근절과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현장 지도점검을 진행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부담 없이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다”라며 “상인들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며 물가안정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너나드리봉사단(회장 차정남)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너나드리봉사단은 지난 11일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해 학교 밖 청소년 4명에게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2명에게는 6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함께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학업과 생활 여건이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너나드리봉사단은 2019년부터 영주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꿈드림 공부방’ 환경 개선을 위한 칸막이 공사 지원과 집기류 후원을 비롯해, 2023년부터는 총 12명의 청소년에게 6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2명의 청소년에게는 1년간 LPG 가스비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지속해 오고 있다. 장학금을 지원받은 김○○(여, 19세) 학생은 “혼자 공부하면서 경제적인 부담으로 불안한 마음이 컸는데, 이렇게 응원해 주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됐다”며 “받은 도움을 헛되이 하지 않고 더 열심히 공부해 언젠
(포탈뉴스통신)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이상식)는 11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지방분권화 시대 충북 소외·역차별 대응전략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속히 진행되는 가운데 광역시가 없는 충북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충북특별자치도법 제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충북도 관계자와 시민사회단체, 학계 전문가, 도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김현문 의원(청주14)이 좌장을 맡아 이두영 충북경제사회연구원장과 홍성호 충북연구원 센터장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시민사회·학계·연구기관·행정 분야 전문가 6명이 토론에 참여했다. 김영환 명예교수(청주대)는 “중부내륙의 지리적 특성과 바이오·반도체·2차전지 등 첨단산업 거점으로서의 산업적 특수성을 명확히 해야 한다”며 “수변구역 규제 완화, K-바이오스퀘어 조성, 청주공항 확장 등을 통한 중부내륙 첨단산업 거점도시로의 위상 확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상호 교수(서원대)는 졸속 추진의 위험성과 기초자치권 퇴보, 교육자치 통합 비전 부재를 지적하며 “선거 이전 의회 주도의 법 제정과 선거 이후 민·관·정·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순창우체국을 방문해 명절 선물로 가득한 물류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근무하고 있는 집배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우편물 분류와 배송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우체국 창구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군민들이 우편과 물류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손종석 의장은 “순창군민의 발이 되어 밤낮없이 물류 배송에 힘써주시는 집배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고, 다가오는 설 명절이 모두에게 따뜻하고 정겨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순창군의회]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1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순창군의회는 노인전문요양원과 옥천요양원, 로뎀나무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찾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시설 종사자 및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운영 개선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손종석 의장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나눔의 온기가 지역 곳곳에 전해져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순창군의회]
(포탈뉴스통신) 청주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11일, 가경터미널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에는 의원과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설맞이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개선 사항을 청취하며 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제수용품, 농·특산물,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과 소통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했다. 김현기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이자 주민들의 생활터전”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을 찾아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눠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전통시장과 상권을 직접 찾아 시민과 상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과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청주시의회]
(포탈뉴스통신) 평창군은 11일 14시, 평창군보건의료원에서 보건복지부 의료혁신추진단과 함께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한 지역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앙정부의 의료 혁신 정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의료 현안과 군민의 의견을 직접 전달하고, 평창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의료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보건복지부 의료혁신추진단과 강원도 보건의료 분야 관계자, 평창군 관계 공무원과 등 지역 의료기관 종사자, 주민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의료 기반 시설 현황 ▲의료서비스 이용 불편 사항 ▲의료 접근성 문제 ▲응급·필수 의료 여건 ▲의료 혁신 정책에 대한 건의 사항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군민들은 필수 진료과에 대한 공백과 고령화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한 의료 이용의 어려움에 대해 현실적인 목소리를 전달했다. 정기현 보건복지부 의료혁신추진위원장은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 혁신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와 지속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11일 대전중부모범운전자회(회장 서보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거동이 불편한 통합돌봄 대상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온마을콜택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요양보호사나 활동지원사의 동행 지원을 받기 어려워 병원 진료 등 필수적인 외출에 불편을 겪는 돌봄 대상자를 돕고자 마련됐다. 구는 온마을콜택시 운영을 통해 대상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협약에 참여한 대전중부모범운전자회는 지난 2년간 중구의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 시 운구 및 봉안 과정을 지원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에 앞장서 온 단체로 이번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동은 돌봄의 시작이며, 이동권 보장은 곧 구민의 생활권 보장이다”라며, “온마을콜택시 운영을 통해 돌봄대상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