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지역 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어촌 자생력 강화를 둘러싼 현안이 인천광역시의회 본회의에서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국·옹진)은 9일 열린 ‘제306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인천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어촌특화지원센터 예산 전액 삭감과 수산물 포장 지원사업 축소 등 수산 분야 예산 구조 전반의 문제점을 짚었다. 신 의원은 인천이 168개의 섬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어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 기후변화로 인한 어장 환경 악화로 어촌 소멸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수산업은 섬 지역 경제의 근간이자, 시민 먹거리 주권과 직결된 전략 산업”이라며 행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다. 특히 신 의원은 지난 2018년부터 운영돼 온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의 성과를 언급하며 “마을밀착형 컨설팅을 통해 지역 특화상품을 개발하고, 가공·유통·홍보를 연계해 어촌이 스스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온 핵심 사업”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올해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센터 지원 예산이 전액 삭감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과 10일 양일간 도내 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위문을 실시한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9일 첫 일정으로 기획행정위원회는 진주시 장애인일자리타운 일송보호작업장을 방문했다. 진주시 장애인일자리타운 일송보호작업장은 장애인의 직업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시설로, 농기계 부품 조립, 임가공, 청소·방역 등 다양한 생산 활동을 통해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위문에 참석한 조현신 의원은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명절이 가까워질수록 이웃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시설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진주 방문에 이어 기획행정위원회는 함양군장애인복지센터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함양군장애인복지센터는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 지역사회 통합을 목표로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 저출산 대응특별위원회가 도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기관의 경계를 넘어 지역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에 나섰다. 저출산 대응특별위원회는 9일 오전 10시 도의회에서 진상락 위원장 주재로, 김응수 창원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경상남도 안수진 인구정책담당관, 양정현 보육정책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산 극복을 위한 민관 정책발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내 기업들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출연하는 기부금을 재원으로 삼아, 경상남도가 실효성 있는 저출산 대응 정책을 추진하는 이른바 ‘민관 협력형 저출산 대응 모델’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킥오프(Kick-off) 회의다. 참석자들은 기업의 기부금이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으로 연결되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원 마련을 위한 기부금 확보 방안 ▲도내 맞춤형 저출산 대응 사업 선정 ▲사업 추진 절차 및 투명성 확보 방안 등이 다뤄졌다. 진상락 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전 사회적 책임과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 김해시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한마음학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마음학원은 지적장애인 거주시설과 보호작업장(한마음직업재활원)을 함께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으로, 장애인의 생활지원과 재활·직업훈련 등을 통해 자립을 돕고 있는 시설이다. 현재 거주시설에는 42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직업재활원에서는 보호작업과 직업훈련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시설을 찾은 손덕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해8)은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장애인 복지 향상과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덕상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 복지에 헌신하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의회에서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을 세심히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의회는 9일 본회의장에서 김영길 중구청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울산광역시 중구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다운동 도시재생활성화 계획안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 등 4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중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별로 올해 집행부의 주요 업무에 대한 계획을 보고받고 개선점과 보완점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복지건설위원회는 병영막창거리 일원의 보행환경 개선 사업 현장과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을 찾아 현장점검 활동도 펼쳤다. 박경흠 의장은 “병오년 새해 계획된 중구의 주요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되어 구민들의 일상과 중구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과 지역상권 침체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구민들이 함께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찾는 중구의회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정재환 의원이 구 삼호교 붕괴 사고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안전 ▲주민편의 ▲물가안정 ▲소외이웃 나눔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 총 39개 세부 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특히, 이번 대책에는 지난해 11월부터 시행 중인 동절기 종합계획과 연계하여, 화재취약시설ㆍ산불위험지ㆍ도로시설물 등 한파와 화재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소외이웃 나눔확산에 민관이 협력해 지원을 확대하는 등 안전하고 온기 가득한 명절 나기에 주안점을 뒀다. -시민안전 대책(10개 대책)- 창원시는 시민 안전을 무엇보다 우선으로 최근 발생한 산단 화재와 블랙아이스 사고 등에 대비한 사전 점검을 중점 실시하고, 기업 관계자 화재 안전 컨설팅, 결빙 우려지역 도로 점검반 운영 등을 통해 유사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보건소에서는 응급진료계획 수립해 비상진료 체계(15일-창원, 17일-마산, 18일-진해)를 유지하고,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해 운영 정보를 시 홈페이지, 주요 포털 등을 통해 안내한다. 소방에서도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의회는 9일 창원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청소년 모의 의회’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날 학생들은 실제 창원시의회 본회의처럼 개회식, 3분 자유발언, 안건 상정 및 심의 등 순서로 회의를 진행했다. 김영록 의원과 김남수 의원이 참석해 학생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수업시간 스마트폰 사용 금지에 대한 조례안’에 대해 집중도 향상과 학습 분위기 조성을 이유로 찬성하는 의견과 긴급 상황에 대응하거나 학습 보조 수단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는 반대 의견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또 학생 2명이 3분 발언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 안전 대책’, ‘학교 내 채식의 날 운영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학생들은 이날 모의 의회를 통해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원리를 배우게 됐을 것으로 기대된다. 의회 관계자는 “모의 의회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9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대학 캠퍼스 인근 월세 안정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대학가 원룸의 월세 상승으로 인한 학부모·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대학생의 주거 복지 향상과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는 진주시를 비롯해 경상국립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총학생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진주시지회, 가호동 주민대표 등이 참여해 대학가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동 대응에 뜻을 모았다. ▶대학가 월세 안정, 공동 협력체계 구축 이에 따라 각 기관은 대학가 원룸의 월세 수준을 합리적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임대차 시장의 동향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또한 ▲학생 주거 안정성 확보 ▲지역 주민과의 상생 협력 ▲지속 가능한 주거 환경 조성이라는 기본 원칙을 갖고, 실효성 있는 실행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정기 협의체를 구성해 임대차 현황을 공유하고, 월세 안정화 캠페인과 주거 실태조사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는 등 선언에 그치지 않는 실행 중심의 협약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9일 옛 성북동행정복지센터(진주대로1143번길 3)에서 ‘뉴실버세대를 위한 Re-Born센터 설치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유계현 경남도의회 부의장 등 도·시의원과 유관기관·단체장, 성북·중앙·상봉동 등 지역 주민들도 참석해 Re-Born센터의 시작을 축하했다. ‘Re-Born센터’는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는 인구 구조의 변화 속에서 은퇴 후에도 높은 전문성과 활동 의지를 가진 5060 신중년 세대의 특성을 반영해 설계됐다. 이 센터는 연면적 749.23㎡, 지상 4층 규모의 옛 성북동행정복지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다목적실 ▲디지털실·교육실 ▲동아리·커뮤니티 활동실 ▲북카페 등의 시설을 갖춰 신중년의 교육과 사회 공헌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신중년의 재취업과 창업을 위한 일자리의 발굴·연계, 공유 사무실 지원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진주시는 센터가 완공되면 은퇴 인력의 사회 재참여를 지원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신중년들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포탈뉴스통신) 김해시 지속가능농촌발전위원회는 6일 더봉하센터에서 2026년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김해시 농촌지역개발사업의 발전 방향과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해시 지속가능농촌발전위원회는 2024년 4월 25일 발대식 이후 김해시 농산어촌개발사업 지구 추진·운영 위원장 50여 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주민 주도의 ‘상향식 농촌지역개발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해 왔다. 그동안 농촌 문제 해결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각 개발사업 지구 간 정보와 성과를 공유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농촌개발사업 지구 간 성과 공유와 협력 강화를 위해 3년 연속 '김해시 행복농촌 한마당 축제'를 기획·개최하며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위원회가 사단법인 김해시 농촌공동체활성화협의회 산하 특별위원회로 독립 운영됨을 알리고, 2026년 관내 농촌지역개발사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위원장단 이·취임식도 함께 열려, 전임 신창영 위원장이 이임하고 윤진욱 위원장과 정양호 부위원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3월 8일까지 ‘제2기 김해시 도시재생 해피업(UP)숏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1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의 시각에서 도시재생 사업을 유쾌하고 흥미롭게 알리는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고 홍보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총 15명 내외로 숏폼 분야와 유튜브(롱폼) 분야 두 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3월부터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까지 약 5개월간 콘텐츠 제작 및 정기회의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민 또는 김해시 소재 대학(원) 재학생·직장인 등 도시재생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공사 또는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사 도시재생팀 관계자는 “제1기 서포터즈가 의미 있는 성과로 마무리된 만큼 제2기 활동 역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이번 서포터즈 또한 도시재생 사업과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
(포탈뉴스통신)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오미자 재배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오미자 삭벌·파쇄 영농대행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농업인이 직접 수행해 왔녀 삭벌, 파쇄, 유인망 제거 등 고강도 작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더 쉽고 더 편하게 오미자 농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 규모는 12ha 내외이며, 친환경 오미자 유인망 사용 농가를 우선 지원해 지속가능한 재배 환경 조성 및 친환경 농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신청 농가에서는 오미자 재배면적 0.1ha(300평)당 7만5천원(30%)을 부담해 시중 인건비보다 낮은 금액으로 양질의 영농대행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경영비 절감은 물론 고강도 작업 부담 완화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있다. 더불어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산불 위험과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고 파쇄 부산물의 퇴비화를 통해 지력증진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며, 영농대행단원은 오미자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는 오미자 재배농가를 우선 선발하여 겨울철 농한기 농업인 소득증대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nb
(포탈뉴스통신) 양양군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군은 지역 소비 촉진과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 군은 2월 9일 오전 11시 40분, 양양전통시장 일원에서'설 명절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양군청 직원 200여 명과 강원특별자치도청 산업국 직원 100여 명, 상인회 관계자와 사회단체 회원 등 총 35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참여자들은 전통시장 이용 홍보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고, 착한가격업소를 알리는 한편 설 명절 장보기에 직접 나서 지역 상권 회복에 힘을 보탰다. 특히 공직자들은 양양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관내 음식점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지역 내 소비를 적극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가 먼저 지역 소비에 나서 전통시장 이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실제 소비로
(포탈뉴스통신) 완도해양경찰서는 9일, 신임 경찰관 12명이 완도해양경찰서 근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치된 신임 경찰관들은 2024년 하반기 채용시험에 합격하여 약 52주간의 해양경찰 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경비함정 및 파출소 등 최일선 현장부서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이날 신임 경찰관 전입식을 개최하고, 축하와 함께 앞으로의 해양경찰 생활에 대한 격려의 자리를 가졌다. 김태환 완도해양경찰서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해양경찰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완도해경]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6일 황가람 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한농연) 합천군연합회가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여한훈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추진 및 예산 집행결과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와 의결이 이루어졌다. 아울러 재직공로상 수여와 회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여한훈 한농연 합천군연합회 회장은 “이번 연시총회를 통해 한 해 사업 방향을 회원들과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회원 간 단합된 힘으로 합천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