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산림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근절을 위한 1차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조사 결과에 대한 수정·보완과 함께 6월 중 2차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 근절과 공공자원 보호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도내 주요 계곡 지역을 대상으로 폭넓게 실시됐다. 특히 도는 1차 조사 결과에 대해 현장 재확인 및 자료 검증을 실시하여 누락 여부를 재점검하고, 조사 기준·절차·보고체계를 전면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다. 아울러,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른 원상복구 및 행정조치와 함께 산지관리법 위반 사건 송치 등 사법조치를 병행하여단계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보완 결과를 바탕으로 6월 중 2차 정밀조사를 실시하여 조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군과 합동 점검체계를 강화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남훈 도 산림녹지과장은 “산림계곡은 도민 모두의 소중한 공공자산인 만큼, 불법 점용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조사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높여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2일 전동보조기기 이용 주민의 사고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화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 및 만 65세 이상 노인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이 보험은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 운행 중 발생한 사고로 보행자나 자동차 등 제3자에게 입힌 대인·대물 피해를 보장한다. 사고 발생 시 최대 5천만 원까지 보상되며, 본인부담금은 20만 원이다. 다만, 운행자 본인의 신체상해와 전동보조기기 자체 손해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장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이며, 사고 발생 시 휠체어코리아닷컴을 통해 보험 접수가 가능하다. 허선심 사회복지과장은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고 발생 시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화순군]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오는 4월 9일 오후 2시 화순군 청년센터(청춘들락) 미디어공작소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영상 제작 교육을 운영하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상의 핵심은 촬영이 아니라 기획에서 시작된다’는 주제로, 기획부터 촬영, 편집, 콘텐츠 활용까지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특히 최신 편집 앱을 활용해 하나의 영상 콘텐츠를 완성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숏폼 영상 구조 이해와 콘텐츠 기획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4월 9일부터 4월 23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매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2026 화순 봄꽃 축제’ 현장 실습을 포함해 실제 촬영과 콘텐츠 제작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수강 신청은 화순군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 인원의 70%는 청년을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30%는 일반 군민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신청은 4월 7일까지 화순군 청년센터 방문 또는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야 한다. 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SNS와 숏폼 콘텐츠 영향력이 커지는 만큼, 누구나 쉽게 영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청명·한식(4~5일)을 맞아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4월 1일부터 8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연평균 10.6건(피해면적 310.56ha)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특히 청명·한식 기간에는 입산자 실화와 불법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청명·한식 기간(4~5일) 동안 716명을 투입해 산불방지 비상근무에 나선다. 인력은 공무원 330명(산림과 40명, 실과소 118명, 읍·면 172명), 산림재난대응단 32명, 마을 이장 354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산림재난대응단은 근무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마을 이장은 마을 앰프방송을 활용한 산불 예방 홍보와 주민 계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기동단속반을 운영하고 각 읍·면에 배치해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소각 행위와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자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아울러 한천자연휴양림에 배치된 산불진화 임차헬기를 활용해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포탈뉴스통신) 전남 화순군은 관내 국산김치 자율표시제 인증 업체를 대상으로 식자재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국산김치는 수입산 김치보다 가격이 약 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 업체의 부담을 줄이고 국산김치의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이번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대상은 식품위생법 시행령에 따른 휴게·일반음식점 중 국산김치 자율표시위원회로부터 국산김치 사용 업체로 인증을 받은 음식점으로, 관내 140개소를 지원한다. 업소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되며, 국산김치 제조에 필요한 고춧가루, 소금, 마늘, 젓갈 등 양념류 또는 김치 완제품을 전남도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인증 업체는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국산김치 인증제도 운영 방식이 조정됨에 따라 2026년부터는 신규 지정은 별도로 추진하지 않고, 기존 지정업체에 대한 지원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진환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산김치 사용이 확대되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외식업
(포탈뉴스통신)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2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에 최종 선정돼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가가호호’ 사업은 가족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매개로 소통하고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요가, 사진, 문학 등 7개 프로그램에 총 76가구 196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재단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가족의 개념을 혈연 중심에서 관계 중심으로 확장해, 영유아 양육 부모, 1인 가구, 부부 등 다양한 가족 형태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한 가족센터, 어울림센터 등 주민 생활권 내 공간을 교육 장소로 활용해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조향, 사운드, 무용 등 5개 분야로 구성되며, 6월부터 11월까지 총 72시간 과정으로 60가구(125명 이상)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전남 화순군은 2일 하천·계곡·구거 내 불법 점용 시설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수조사와 함께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공자산의 체계적인 관리와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 하천 안전성 확보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추진됐다. 조사 대상은 관내 국가하천 1개소, 지방하천 62개소, 소하천 400개소를 비롯해 산림 내 계곡, 구거(도랑) 등 수계 전반이다. 군은 지난 3월 30일까지 1차 전수조사를 완료했으며, 4월 중 추가 조사를 통해 미흡 사항을 보완하고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이호범 화순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건설교통실, 산림과, 읍·면 등 관계 부서가 참여하는 협업 체계를 구축해 점검과 단속을 병행하고 있다. 군은 추가 조사 이후 계도 및 자진 철거 유도 기간을 거쳐, 하절기인 7월부터 9월까지를 집중 단속 기간으로 정해 불법 시설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하천·계곡 내 불법 영업 행위를 비롯해 무단 설치된 평상, 그늘막, 데크, 가설건축물,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가 동해선 철도를 기반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경북 동해안을 대한민국 K-관광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대대적인 혁신에 나선다. 경상북도는 오는 4월 2일 포항역에서 ‘경북 동해안권 철도관광 활성화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동해선 15개 역을 아우르는 철도관광 마스터플랜을 공개했다. 이번 보고회는 동해선 철도망이 완성되며 동해안 철도 시대가 본격화된 가운데, ‘K-관광의 새로운 심장, 다시뛰는 동해안 시대’라는 비전 아래 증가하는 관광 수요를 지역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기 위한 새로운 철도관광의 표준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경북도 관광정책과, 관광마케팅과, 해양레저관광과, 동해안권 7개 시군, 코레일대구·강원본부,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연구원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연구용역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경북 동해안 철도는 동해중부선(포항~삼척)과 동해남부선(부산~포항)을 연결하는 주요 철도축으로, 개통 이후 이용객은 월 18만 명에서 연간 186만 명 규모로 확대되는 등 지방 신규 노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지난 2일 시청 본관 앞에서 장애인의 이동권과 지역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도입한 미니 휠체어 버스 ‘가야나래(1대)’의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개통식은 김해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양한교 김해시장애인단체연합회장과 회원단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제막, 시승식 순으로 가야나래의 첫 출발을 알렸다. 가야나래는 15인승 중형 승합차를 기반으로 개조한 특장 차량으로, 휠체어 이용자 4명이 동시에 탑승할 수 있으며 일반석 5석을 포함해 총 9명이 탑승 가능하다. 또 리프트와 안전 고정장치를 갖춰 기동성과 안전성을 모두 확보했으며 좁은 도심 도로와 생활권 내 이동에 최적화돼 장애인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양 장애인단체연합회장은 “오늘은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미니 휠체어 버스가 개통된 무척 기쁜 날”이라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들의 간절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사업을 해결해 주신 김해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가야나래는 누구나 차별 없이 이동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가는 중요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예천군장애인협회주관으로 2일 오후 2시 예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봉사단체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장애인과 봉사자 등 7명을 포함한 유공자 20명에게 표창패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 지역 인재 육성과 장애인 가구 지원을 위한 장학금 및 생활격려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장학금은 ▲황남장학회(회장 황중배) 200만 원, ▲학순장학회(회장 성연학) 100만 원, ▲한국B.B.S. 경상북도연맹 예천군지회 100만 원 등 총 400만 원이 모여 9명의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또한 예천군장애인협회 후원회(회장 이태주), 예천e희망뉴스(대표 장희정), 예천제일교회(목사 김운수)에서 각 100만 원씩 마련한 총 300만 원의 생활격려금을 장애인 가정 9가구에 지원
(포탈뉴스통신) 예천군 환경단체가 2일, 제64회 경북도민체전 개최를 하루 앞두고 호명읍 성화 봉송 구간 일대에 ‘쓰담달리기’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달 26일 예천읍 성화 봉송 구간 ‘쓰담달리기’에 이은 두 번째 행보로, 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김재기),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종수), 환경실천연합회(회장 안성식) 회원 80여 명 및 예천군 환경관리과와 호명읍 직원 20여 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성화 봉송 주요 노선을 따라 이동하며 도로변과 인근 생활권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구간별 책임 구역을 설정해 체계적인 정화 활동을 펼치는 한편,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했다. 예천군은 이번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도민체전 기간 예천을 방문할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청정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각인시킨다는 방침이다. 환경단체 회장들은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우리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예천의 이미지를 보여드리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울산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나프타 가격 상승을 빌미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종량제봉투 사재기와 끼워팔기 등 유통 교란 행위 차단을 위해 현장 점검과 공급 안정화에 나섰다. 울산시는 4월 2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울산 민생경제 대응 긴급 회의’의 후속 조치로 이날 오후 종량제 봉투 제작 및 유통 현장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먼저 이날 오후 3시 종량제 봉투 제작 업체인 ‘하마산업’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봉투 제작 공정을 직접 확인하는 한편, 최근 가격 변동이 심한 나프타 등 원료 수급 상황을 정밀 점검했다. 특히 해당 업체에 울산 전역 공급을 맡고 있는 핵심 업체인 만큼 차질 없는 생산을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남구도시관리공단에서는 종량제봉투 유통 과정을 점검했다. 공단은 하마산업에서 생산된 봉투를 남구 지역 600여 개 판매소에 공급하고 있다. 이에 울산시는 유통 과정에서의 병목 여부와 판매소별 공급 동향을 확인하고 수요가 급증한 지역에는 수시 배송을 실시해 공급 공백이
(포탈뉴스통신)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임직원들의 전문 역량을 활용한 ‘재능기부 특화 사회공헌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공단은 관내 한부모 가정 복지시설인‘보리수마을’을 방문해 교육과 안전점검을 결합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활동은 공단 직원들이 각자의 전문 역량을 발휘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시설물 안전 진단에 직접 나선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세부 활동으로는 △장생포의 역사 이야기 △고래의 종류 교육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이 성황리에 이뤄졌다. 교육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안전 업무 담당 직원이 시설 전반을 점검하며 콘센트용 화재 예방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실질적인 안전 조치 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지도를 마쳤다. 이춘실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우리 직원들이 가진 전문 지식과 기술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기쁨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단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 남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기부자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제도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오는 14일까지 2주간 국민생각함 및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된다. 설문은 남구의 기금 사업 방향부터 답례품 만족도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전반에 관한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3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특히 남구는 그동안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남구’를 만들기 위해 출산장려정책으로 기금을 사용해왔다. 올해는 주요 기금 사업으로 출산 축하물품 지원사업과 영유아 성격유형검사 및 가족상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부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19개 업체에서 마련한 60개 품목의 답례품을 제공 중이다. 남구는 이번 설문조사의 결과를 신규 기금사업의 발굴과 추가로 있을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모집 및 선정 과정에서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지금까
(포탈뉴스통신) 전국적인 벚꽃 명소로 떠오르는 울산 남구에 벚꽃의 아이콘인 장범준 밴드의 깜짝 게릴라 공연이 열려 시민들에게 봄날의 감동을 선사했다. 2일 오전 선암호수공원 무궁화 잔디밭에서는 장범준밴드의 ‘버스카버스카 벚꽃투어’ 공연이 열렸다. 사전 예약한 관객과 소식을 듣고 찾은 방문객까지 500여 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이날 장범준 밴드는 신곡 ‘점점’과 국민가요인 벚꽃엔딩 등 20여곡 이상을 들려주며 선암호수공원에서 팬들과 함께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남겼다. 버스카버스카 벚꽃투어는 공연장이 아닌 버스킹 트럭을 활용해 전국 벚꽃명소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돼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하고 소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당초 궁거랑 벚꽃한마당 축제가 열리는 무거생태하천 일대에서 버스카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인파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남구의 또 다른 벚꽃명소인 선암호수공원으로 장소가 변경됐다. 벚꽃 시즌 전국적인 러브콜을 받는 장범준 밴드가 울산 남구에서 게릴라 공연을 진행할 수 있었던 건 남구 직원들의 열정이 컸다. 정책미디어과는 궁거랑과 남구 벚꽃명소를 장범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