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도성 진천부군수는 3일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 인한 인명,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침수 우려 도로와 둔치주차장 등 재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 부군수는 주요 시설의 통제 상황과 이상 유무를 직접 확인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백곡천 둔치주차장에는 차량 침수 신속 알림 시스템이 14개소에 설치돼 있어 하천 수위 상승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운영되고 있으며, 출입 통제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와 통제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진천읍 일원 도시계획도로에는 간이 배수펌프를 설치해 호우특보 발효 시 사전 순찰과 함께 신속히 가동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침수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서 군은 인명피해 우려 지역 15개소에 대한 사전점검을 완료했으며, 추가로 3개소를 신규 지정해 관리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 부군수는 “여름철에는 예기치 못한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지역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3일부터 1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148아트스퀘어 공연장과 선비도서관 선비홀에서 ‘2026년 상반기 영주복지학당’을 개최한다. 이번 복지학당은 사회복지공무원과 사회복지 종사자, 시민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역량을 높이고, 복지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돌봄공동체, 인공지능(AI) 활용, 건강관리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복지 현장 종사자뿐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은 1강은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2강과 3강은 선비도서관 선비홀에서 각각 진행되며, △유수성 거창효노인통합지원센터장의 ‘지속 가능한 돌봄공동체 강화’를 시작으로 △㈜쉐어라이프 좌민기 대표의 ‘사회복지 현장에 바로 쓰는 AI 활용법 2.0’ △경북대학교 박기덕 교수의 ‘지혜로운 나의 건강관리법(힐링라이프)’ 순으로 이어진다. 영주시는 이번 복지학당이 복지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복지를 보다 가깝게 이해하고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천안도시공사는 3일 법률 자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고문변호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업무가 전문화되고 다양화됨에 따라 증가하는 법률 자문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계약과 인사, 민원 등 주요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고문변호사를 위촉하게 됐다. 공사는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전문성과 청렴성을 갖춘 변호사를 최종 선발했다. 고문변호사는 4월부터 2년 간 공사 운영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과 주요 의사결정에 대한 법률 검토를 지원하게 된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고문변호사 위촉으로 법률 자문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3일 ‘통합돌봄 대응 현장형 실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남구보건소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지역사회의 통합돌봄 대응역량과 실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읍·면·동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했다. 교육에서는 주요사업 안내와 질의응답을 통해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읍·면·동과 보건소 간 연계 업무의 실질적인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지역사회 돌봄 통합 사례관리’ 교육에서는 △정신보건 사례관리의 개념 △정신질환 및 치매에 대한 이해 △사례관리 실천을 위한 상담기법 △사례관리자의 위기 대응 등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와 함께 MBTI를 활용한 의사소통 교육과 조직 내 협업 강화를 위한 실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과 애로사항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보건소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읍·면·동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포탈뉴스통신) 서대문구가 복지 사각지대와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주민 주도형 인적 안전망’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직접 이웃의 위기를 포착하고 연계하는 등 주민의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주 1회 4주간의 교육과정인 ‘행복복지스쿨 2.0’을 이달 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최전선에 있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통’, ‘기록’, ‘돌봄’, ‘공유’라는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워 주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복지 활동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 91%의 높은 수료율…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열정 빛나 3월 4일부터 4월 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통장, 반장, 생활업종 종사자 등 총 76명의 주민이 참여해 91%라는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다. 교육 커리큘럼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웃의 위기 징후를 자연스럽게 포착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이웃의 마음을 여는 대화법과 공감 기법
(포탈뉴스통신)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1일, 가야금 연주자이자 ‘야금야금’이라는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오현지 씨를 광진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오현지 씨는 단국대학교 대학원 국악학과를 석사 수료했으며 한‧영수교 140주년 기념공연(런던), 주아랍에메리트 한국문화원 초청공연, KBS 국악한마당 출연, 주타지키스탄 한국대사관 초청공연 등 다양하고 굵직한 행사에 초청받으며 가야금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또한 2024년 8월에는 1집 앨범 '에뜨왈'을 발매해 팬들에게 큰 사랑을 얻어 얼마 전 2월, 블라인드 아트홀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기도 했다. 현재 30만 구독자에게 사랑을 받는 ‘야금야금’ 유튜버로서 팝, 트로트, 영화 OST 등 음악 장르를 가리지 않고 그 음악을 가야금 선율로 재해석하는 영상으로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광진구와의 특별한 인연도 눈길을 끈다. 오현지 씨는 현재 중곡2동에 거주 중인 광진구민이기도 하다. 남다른 광진구에 대한 이웃 사랑으로 지난 3월 16일, 지역사회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4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앞으로 2년간 오현지 홍보대사
(포탈뉴스통신) 담양군은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하며, 관내 법인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홍보활동에 나섰다. 신고 대상은 지역 내 사업장을 둔 2025년 12월 결산 법인이다. 소득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사업장이 여러 지자체에 분산되어 있으면 각각 나누어 신고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돕기 위해 세정지원을 강화했다. 석유화학·철강·건설업 분야 중소·중견기업과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기업 등은 별도 신청 없이도 납부 기한이 3개월 직권 연장된다. 다만 납부 기한 연장 대상이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기한 내에 마쳐야 한다. 이외에도 사업에 큰 손실을 본 법인은 신청을 통해 납부 기한을 늦출 수 있도록 해 납세자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인터넷 지방세 서비스(위택스)를 이용하면 군청 방문 없이 편리하게 전자신고를 할 수 있다”며 “신고 기한 임박 시 접속이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미리 신고·납부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
(포탈뉴스통신) 담양군복지재단은 지난 2일 담양군 향촌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비 사회복지 종사자의 자세’를 주제로 최용호 강사를 초빙해 실시했다. 교육은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와 현장에서 종사자들이 갖춰야 할 마음가짐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 요양, 복지 등 필요한 도움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담양군 통합돌봄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했다. 이정옥 이사장은 “복지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역할을 수행하는 사회복지사와 맞춤돌봄 생활지원사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복지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담양군]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3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7년 국비확보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강릉시는 다가오는 2027년 국비확보 목표액을 5,100억 원으로 설정하고,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대한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중앙부처의 정책 기조 및 예산 편성 흐름을 분석해 전략적인 국비확보를 추진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국가재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국가재정의 체계 및 역할과 규모 ▲정부예산 편성 및 집행절차 ▲정부예산 순기에 따른 단계별 효율적 예산확보 대응 전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국재정정보원 부연구위원인 이태천 박사가 강사로 나서 젊은 MZ세대 공무원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무 중심의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하정미 기획예산과장은 “국비 5,000억 원 시대에 돌입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직원 교육과 전략적 대응으로 최대한 국비 유치를 이끌어 재정확충에 온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일 오후 2시 30분, 홍천 문화원에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예비군 창설 58주년을 기념하고 국가방위의 핵심 전력인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신영재 홍천군수, 방경종 강원지방병무청장 등 관계 기관장과 군부대 및 예비군 지휘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유공자에 대한 표창 ▲격려사 및 축사 ▲여성예비군 활동영상 시청 ▲예비군 결의문 낭독과 예비군가 제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지역 안보태세 확립과 예비군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총 8명이 각각 도지사 표창(6명)과 강원지방병무청장 표창(2명)을 수상했다. 또한, 지역방위 업무에 기여하고 있는 여성예비군의 활동 영상을 시청하며, 자발적으로 예비군에 지원한 이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했다. 도는 매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예비군의 사기 진작과 사명감 고취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매년 1억 7천여 만원 상당의 예비군 방위물자를 지원하여 예비군 임무수행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은 3일 오후 1시 30분, 유아교육원 누리봄 3층에서 신규 유치원 교사의 현장 적응력 향상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새내기 교사 알짜배기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 상담 및 의사소통 기술, 교사가 알아야 할 교직 실무 등으로 구성됐으며, 신규 교사에게 필요한 기본 소양과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제공해 신규 교사의 교육현장 안착과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명희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신규 교사의 교직 적응을 돕고, 교직에 대한 긍지와 자긍심을 높여 함께 만들어가는 강원유아교육의 기반을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4월 3일 양양 남대천 일대에서 한국인 직원과 원어민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4월 전 직원 소통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소통·공감·화합의 직장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다양한 국적의 원어민교사와 한국인 행정 인력이 함께 근무하는 국제교육원의 특성을 살려 상호 문화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전 직원은 양양 남대천 일대의 봄날 벚꽃길을 걸으며 지역사회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정화 활동(플로깅)을 펼쳤다. 이어 지역 내 문화 시설인 작은영화관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일상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제교육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내·외국인 직원 간의 언어와 문화적 장벽을 허물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협력적인 조직문화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변미영 원장은 “국제교육원의 강점인 다양성이 조화를 이룰 때 더욱 창의적인 교육 환경이 만들어진다”라며, “앞으로도 내·외국인 구성원 모두가 즐겁게 일하며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지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인공지능 기반 학생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 ‘강원아이로(AI-ro)’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4월 도내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3월 서비스 재개통 이후 현장 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 환경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교원을 대상으로 권역별 맞춤형 연수 형태로 운영된다. 설명회는 △춘천권(4월 3일, 도교육청 대강당) △원주권(4월 10일, 원주교육문화관) △강릉권(4월 17일, 교육연수원 만남채) 등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초·중·고등학교 업무 담당자 및 희망 교원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강원아이로(AI-ro) 기능 안내 △수업 적용 사례 공유 △인공지능(AI) 진학 컨설팅 △인공지능(AI) 기반 서술형 평가 시스템 △인공지능(AI) 시각자료 제작 도구 시연 등으로 구성되어,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학교급별 수업 적용 사례와 기능 시연을 병행하여 교원의 이해도와 활용 역량을 높이고
(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3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아산)에서 이주배경학생 통합학급 담임교사 및 다문화교육 관심 교사 등 100명을 대상으로 ‘2026 이주배경학생 통합학급 담임교사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중도입국 및 외국인 학생의 증가로 이들이 재학하는 통합학급이 확대됨에 따라, 담임교사의 현장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 배경학생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다문화 친화적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두 가지 핵심 주제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순서로는 성환초등학교 최보이 교사가 독서교육을 통한 이주배경·비이주배경학생의 조화로운 성장 지원을 주제로,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마음을 잇는 수업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지는 두 번째 강연에서는 계룡고등학교 남채아 교사가 진로진학교육을 통한 이주배경학생의 진로 설계 지원 및 미래역량 강화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두 강사의 실천적 비결 공유를 통해, 참석한 교사들은 통합학급 내 학생 맞춤형 지도와 안정적인 학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지난 2일 금산읍 상옥3리 노인회관에서 신혼청년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사업 추진 경과 및 기존 아파트의 해체공사 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과 안전 대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해체공사 현장이 인근 주택과 인접함에 따라 소음, 진동 및 비산먼지 등 불편사항이 최소화되도록 안전하고 신속하게 해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신혼부부 및 청년층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과 돌봄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특화 공공임대주택 모델을 구현할 것”이라며 “공사 과정에서는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