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주민 소통형 문화공간인 ‘동네북(BOOK)네 북카페’ 조성 2주년을 앞두고, 운영 성과 점검과 서비스 개선을 위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오는 27일까지 북카페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북카페 내 비치된 설문지를 통한 현장 참여는 물론, QR코드와 동구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동네북네 북카페’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고 머무를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독서뿐 아니라 소통과 교류가 가능한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작은 음악회와 인문학 강연,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운영하며 지역 공동체의 소통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다만, 이용객 증가에 따라 독서 공간과 소통 공간 간의 균형 있는 이용 문화 정착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이번 설문에서는 공간 이용 만족도와 프로그램 선호도뿐 아니라 서로를 배려하는 북카페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한 의견도 함께 수렴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네북네 북카페는 책을 매개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
(포탈뉴스통신) 대전 동구는 10일 가오동 새터말 정말센터에서 7남매를 둔 지역 내 다자녀가정을 초청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다자녀가정 지원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새해맞이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저출산 시대에 모범이 되는 다자녀가정을 격려하고, 실제 양육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정책 수요를 직접 청취해 향후 구정 운영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동에 거주하는 7남매(1남 6녀) 부모인 용영진·배정혜 씨 부부와 자녀들을 비롯해, 신인동 주민자치위원장‧복지만두레회장‧적십자봉사회장 등 지역사회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해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용영진·배정혜 씨 부부는 “아이들이 많아 행복도 크지만, 교육비나 주거 지원 등 실제로 도움이 되는 다자녀 지원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일곱 천사들과 함께한 이 자리가 동구의 희망찬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아 매우 뜻깊었다”며 “오늘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다자녀가정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nb
(포탈뉴스통신) 올해 9월 여수는 세계의 섬이 모이는 특별한 무대가 된다.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까지 2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섬박람회는 이제 ‘왜 필요한가’를 설명하는 단계를 넘어,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 것인가를 보여주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국제박람회라는 점에서 출발부터 특별하다. 기후위기, 해수면 상승, 생태 보전, 지역 소멸이라는 인류 공통의 과제가 가장 먼저 드러나는 공간이 바로 섬이기 때문이다. 이번 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 아래, 섬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미래 해법이 시작되는 공간으로 재조명한다. 25개국 3개 국제기구 참여 – 세계가 여수로 모인다 조직위는 최근 일본, 필리핀, 프랑스, 그리스, 케냐, 팔라우, 에콰도르 등 25개국과 WHO, 유니세프 등 3개 국제기구를 유치했다. 목표치 30개 국가 및 국제기구 유치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와 유럽은 물론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 국가까지 참여 의사를
(포탈뉴스통신) 경기도는 10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미군 반환공여구역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입법추진지원단 제3차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미군 반환공여구역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 강화 방안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 ▲중앙정부 및 국회와의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기존 지원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입법적 과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검토했다. 경기도는 이번 제3차 회의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입법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여, 반환공여구역이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단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회의에는 대진대학교 소성규 부총장, 평택대학교 이희은 대외부총장 등 전문가와 경기도 기획예산담당관 및 군협력담당관, 의정부시·동두천시·파주시 담당과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원준 경기도 군협력담당관은 “미군 반환공여구역은 오랜 기간 지역 발전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해 온 만큼,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제도적 지원이 중요하다”며 “지역별 의견을 적극 반영한 입법 정책을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소속 박명원 의원(개혁신당, 화성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갯벌 및 그 주변지역의 지속가능한 관리와 복원에 관한 조례안'이 10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경기도가 보유한 서해안 갯벌과 그 주변지역에 대해 체계적인 보전·관리·복원 체계를 구축하고, 갯벌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통해 도민 안전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박 의원은 “화성시 화옹지구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 후보지로 거론될 만큼 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이처럼 국제적으로도 중요한 갯벌 자산을 선제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화옹지구가 수원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언급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대규모 개발로 인한 환경 훼손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만큼, 갯벌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준과 원칙을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해당 조례안에는 ▲갯벌 보전·관리·복원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도지사의 책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농어촌유학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농어촌유학 정책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경기도의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하고, 교육청과 시·군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제도적 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농어촌유학에 참여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겪는 거주비, 생활비, 통학비 등의 부담을 고려해 향후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법적 근거를 정비한 점도 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이다. 그동안 농어촌유학은 농어촌학교 유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제도로 평가받아 왔지만, 제도 운영을 뒷받침할 명확한 책임 규정과 지원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져 왔다. 윤종영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당장 예산을 집행하기 위한 조치라기보다는, 앞으로 경기도가 농어촌유학 정책을 체계적으로 논의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기본 틀을 정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아이들의 배움과 농어촌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의령군의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 전달과 함께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김규찬 의장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들은 설을 맞아 복지 현장의 의견을 듣고 지역 소외된 이웃사람에게 따듯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위문은 의령읍 혜림학원과 지정면 사랑의 집을 시작으로 가례면 의령복지마을, 궁류면 일붕실버랜드를 차례로 방문해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의령군 13개면의 저소득층 및 어려운 138세대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의령군의회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소외계층분들의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살피며 실질적인 복지 증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의령군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 돌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역의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며, 군민과 함께하는 따듯한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규찬 의장은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10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고광완 행정부시장 주재로 ‘설 연휴 안전관리대책 점검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안전관리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 15개 관련 부서와 5개 자치구 부구청장이 참석해 ▲대설·한파·산불 등 재난관리 체계 ▲다중이용시설 및 건설 현장 등 안전점검 ▲교통소통 대책 ▲응급의료 대응 ▲안전취약계층 보호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설 연휴 기간에는 기상 상황과 교통량 변화 등으로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광주시는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의회 미곡리 진양에너지 화학물질 유출사고 관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가 2월 10일 제4일차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했다.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이날 음성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음성군 부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제5차 회의에서 요구한 행정사무조사 자료에 대해 관련부서의 보고를 받았다. 위원회는 제출 자료를 바탕으로 사고 대응 경과와 피해 주민에 대한 조치 과정 전반을 확인하고, 미비점 여부를 점검하며 주민들이 충분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군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또한 이날 출석한 증인과 참고인을 대상으로 질의·답변을 통해 피해 발생 과정, 피해 내용 및 경과, 피해 보상 여부 등에 대한 진술을 청취했다. 미곡리 진양에너지 화학물질 유출사고 관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대소면 미곡리에서 발생한 진양에너지 화학물질 유출사고와 관련하여 행정절차 이행 과정의 적정성 여부를 점검하고, 부적절한 조치에 대한 주민 의혹을 해소하는 한편,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추가 환경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25년 11월 20일 구성됐다. [뉴스출처 : 음성군의회]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의회 박희용 의원은 10일 열린 '지역아동센터 운영성과와 돌봄 다변화에 따른 향후 과제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돌봄 정책이 양적 확장 단계를 넘어 ‘질 중심·체계 중심’으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돌봄 정책의 다변화 속에서 지역아동센터의 역할과 위상, 그리고 부산형 아동돌봄 지원체계의 지속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와 토론에는 학계, 행정,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책 성과와 구조적 한계를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정수정 교수(신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첫 번째 주제발표를 통해 지역아동센터가 지난 20여년간 생활권 기반 아동복지시설로서 수행해 온 성과를 정리하며, 돌봄 다변화 시대 속에서 지역아동센터를 지역 기반 아동돌봄 체계의 핵심 축으로 재정립할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어 두 번째 발표에 나선 이미라 교수(동의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부산시가 추진 중인 ‘부산형 통합 늘봄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부산형 아동돌봄 지원체계의 구조와 성과를 분석했다. 박희용 의원은 좌장 발언을 통해 “부산은 통합 늘봄 프로젝트, 아이돌봄 확대, 들락날락 공간 조성 등에서 선도
(포탈뉴스통신) 전남지방우정청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동구 소재‘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소외이웃을 위한 설 맞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은 생활 여건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지역 주민 120여 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사랑의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전남지방우정청 행복나눔봉사단은 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에게 떡국과 명절 음식을 정성껏 배식하고, 식당 정돈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250만 원 상당의 명절 특식 지원과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김동주 청장은“지역의 소외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전남지방우정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꾸준히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남지방우정청]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춘화)는 지난 9일 구포119안전센터(센터장 배용근)와 구포의용소방대(대장 서임숙)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과 라면 1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안전을 담당하는 소방기관이 화재·재난 대응이라는 본연의 업무를 넘어,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배용근 구포119안전센터장은 “현장에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임숙 구포의용소방대장 역시 “의용소방대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춘화 구포3동장은 “항상 지역 안전을 위해 힘쓰는 가운데 이웃돕기 나눔에도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의회 김대중 의원(국·미추홀구2·건설교통위원장)은 10일 ‘제306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인천시 버스 준공영제 운영 전반에 대한 구조적 개혁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김 의원은 “시민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서비스 질 향상, 운수 종사자 근로환경 개선을 동시에 고려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인천 시내버스 4번 노선*을 사례로 들며 “해당 노선은 왕복 약 73km, 왕복 운행시간 약 312분에 이르는 장거리·장시간 운행 구조로 인해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운수 종사자의 근로 여건 또한 악화되고 있”고 지적했다. 이어 “대당 승객 수가 상위권에 해당함에도 중형버스로 운행되고 있어, 수요 대비 공급이 충분히 이뤄지지 못하는 구조적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현행 버스 형간변경(중형버스→대형버스) 기준이 ‘운송수지 흑자’ 여부를 중심으로 설정돼 있어 실제 이용 수요와 시민 편익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기존 대형버스 면허 유지 노선과 신규 형간변경 신청 노선 간 형
(포탈뉴스통신) 광주 남구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한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공무원 선거 중립의무 공직선거법 교육이 오는 11일 오후 4시부터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남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와 공직선거법 위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서양호 남구 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이 강단에 올라 선거일 도래에 따른 시기별 제한·금지 사항 등을 1시간 가량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는 이날 공무원의 선거 관여 금지 행위를 비롯해 최근 선거법 위반 주요 사례, 위반 시 처벌 규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혼동하기 쉬운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하며, 강의가 끝난 뒤에는 구청 공직자들과 질의응답도 주고받을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공무원은 선거 과정에서 무엇보다도 공정성과 중립성을 지켜야 하는 위치에 있다”면서 “이번 교육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힘이 되고,
(포탈뉴스통신) 2018 평창동계올림픽 8주년 기념행사가 10일 19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강릉시가 후원하고 (사)스마일강릉(이사장 김준래)이 주관하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8주년을 맞아 올림픽 개최도시 강릉의 소중한 기억을 되새기고, 올림픽 유산인 스마일캠페인과 시민참여·환대문화의 의미를 다시 한번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함께했던 자원봉사자가 주요 참석자로 함께하며, 1부 기념행사와 2부 응원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 기념행사에서는 고은소리 합창단, 에브리씽코러스의 공연을 비롯해 8주년을 기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강일여자고등학교 치어리더팀의 응원 공연을 시작으로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경기 응원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상보 체육과장은 “강릉은 두 차례의 동계올림픽을 통해 시민 참여가 도시의 힘이 된 곳”이라며, “이번 행사가 당시의 올림픽 정신을 다시 잇는 계기가 되어, 2026 세계마스터즈탁구대회 등 앞으로 개최될 국제대회에서도 그 정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