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춘천 후평동 보안사거리에서 세실사거리 사이 일부 구간 도로가 확장된다. 춘천시는 후평3동 행정복지센터~후평주공4단지 입구까지 사이 약 130m 구간의 기존 2차로를 3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추진한다. 해당 구간은 2차로와 3차로가 혼재돼 차량 정체가 빈번하게 발생하던 곳으로, 지역 주민들의 도로 확장 요구가 지속돼 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 주민설명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반영하여 교통 흐름 개선을 함께 추진한다. 공사는 오는 26일 착공해 오는 6월 준공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3억 원이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확장공사를 통해 차량 정체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를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춘천시]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7일 홍천군보건소 3층 강당에서 관내 학교와 아동·청소년 관련 관계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관계기관 실무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 간담회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관내 실무자의 정신건강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 상담교사, 보건교사, 교육복지사, 교육지원청 위 센터 전문 상담사 등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1부 교육에서는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이병용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청소년 발달의 이해’를 주제로 아동·청소년기의 발달 특성과 이해에 관한 내용을 전했다. 이어진 2부 간담회에서는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안내하고, 지역 내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역할과 연계 방향, 현장 의견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는 조기 발견과 적절한 개입, 지역사회의 협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은 비상사태 발생 시 공직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3월 25일 오후 4시 홍천군청 별관 지하 1층 충무상황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교육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비상 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공직자들이 유사시 행동 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군은 이를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실무 중심 대응체계를 더 강화할 계획이다. 교육은 영상물과 인쇄물을 활용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공습경보 발령 시 대피 요령, 비상용 가방 만들기, 재난 대피 계획 수립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대응 수칙이다. 홍천군은 이번 교육에 앞서 3월 15일부터 25일까지 민방위 대비 태세 사전점검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민방위 대피 시설과 장비, 비상 연락망, 민방위대 운영 준비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다시 살필 방침이다. 또 교육 직후에는 재난 안전과를 대상으로 민방위 준비 태세 관련 토의형 훈련도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이 3월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답례품 품질 향상을 위해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답례품 공급업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 운용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급업체의 역할과 준수사항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로, 지역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 및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되며, 지역과 기부자를 연결하는 상생형 제도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답례품 품질관리, 공급 절차, 정산 방식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공급업체의 역량 강화를 통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군은 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4월부터 민간 플랫폼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직관적인 기부 환경을 제공하고 홍보 채널을 다각화하여 젊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제안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주민참여예산 권역별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에 나선다. 이번 예산학교는 주민들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의 개념부터 공모사업 요건, 제안서 작성 방법까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업 제안서 작성 지원 과정을 포함해 주민들의 편의를 돕는다. 권역별 일정은 3월 25일 서석면과 영귀미면을 시작으로, 3월 30일 남면과 홍천읍, 3월 31일 화촌면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을 통해 가능하며, 거주지와 관계없이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지역 의제를 발굴하는 토대를 마련하고, 주민 제안 사업 공모 참여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예산학교를 통해 접수된 제안 사업은 오는 5월 담당 부서의 검토와 7월 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이 축산 신기술 보급을 위해 국비 1억 3,500만 원을 확보하고 총 2억 7천만 원 규모의 시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축산 신기술 보급을 위한 국비를 확보하고, 시범 사업 대상자 선정 및 보조금 교부 결정을 완료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사업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홍천군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축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신기술을 보급해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총 4개 사업, 11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2억 7천만 원(국비 50%, 군비 50%)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한우 번식우 분만 전후 영양 관리 생산성 향상 시범 ▲염소 고급육 생산 및 다목적 보정장치 보급 시범 ▲한우 스마트팜 번식 관리시스템 보급 시범 ▲인공지능(AI) 기반 가축 이상 징후 탐지 시스템 보급 시범이다. 한우 분야에서는 분만 전후 영양관리를 강화해 송아지 날 때 몸무게 증가와 번식
(포탈뉴스통신) 영월군 주천면에 위치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21일 ‘제3회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참가 청소년과 가족 등 40여 명이 참석해 술샘학교 활동 일정 안내, 입학생 자기소개 영상 시청, 입학 선물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술샘학교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4학년~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국립과천과학관, 한국잡월드, 롯데월드 등에서 다양한 현장체험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도균 관장은 “술샘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카카오톡 채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영월군]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등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오는 25일 오전 8시 20분부터 약 30분간 영월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군청과 경찰, 교육청을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청소년육성회 등 교통 관련 단체 회원 약 50여 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등교 시간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지도와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운전자를 대상으로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기” 실천을 집중 홍보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교통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진행한다. 특히 등굣길 교통량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문화 확산과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찬혁 안전교통과장은 “어린이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질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영월군]
(포탈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영월군이 여행경비의 50%를 지역화폐로 환급하는‘영월형 반값여행’을 오는 4월 10일부터 시행한다. ‘영월형 반값여행’은 여행경비의 절반을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사업으로, 1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타 지방자치단체의 지역화폐 선결제 방식과 달리 개인 신용카드 결제 증빙 방식을 도입해 참여 편의성을 높이고, 부정수급 가능성을 낮췄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숙박과 전통시장 이용을 필수조건으로 하여 주요 관광지 방문객을 지역 상권으로 유도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대상은 전 국민이며, 영월군민 및 인접 9개 시군 주민은 제외된다. ‘영월형 반값여행’은 영월군이 구축해 온 관광 인센티브 운영 경험과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월군 문화관광과 엄민식 주무관은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소비형 체류관광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효과를 창출하는 모
(포탈뉴스통신) 속초시는 3월 12일부터 2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속초형 통합돌봄 특화사업 ‘잇:다!속초’ 수행 인력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지역 밀착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돌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1차 교육에서는 ‘속초형 통합돌봄사업’과 ‘잇:다!속초’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2차 교육에서는 수행 인력인 통합돌봄 활동가의 역할과 업무 내용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2차 교육에서는 업무 관련 질의가 이어지며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3차 교육에서는 사례 중심의 안전교육과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하며 활동가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잇:다!속초’ 사업은 공적 돌봄서비스 개시 전 발생하는 돌봄 공백 기간 동안 안부 확인과 건강 상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시 전담부서의 행정업무인 대시민 홍보와 복지 정보 제공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속초시니어클럽과의 협업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자 19명이 통합돌봄 활동가로 참여하며, 2~3명씩 팀을 구성해 지역 밀착형 돌봄 활동을 추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노선 신설 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마을버스 5번 노선의 혼잡 해소와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운행 횟수를 늘린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월 19일 이병선 속초시장이 직접 해당 노선에 탑승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이용 실태를 점검한 후 마련됐다. 현재 마을버스 5번 노선은 7시 35분에 출발하는 버스만 운영돼 승객이 집중되면서 만차 운행이 지속돼 왔다. 학생을 비롯한 시민들은 이병선 시장의 버스 탑승 당시 등굣길·출근길 혼잡 완화를 위해 버스 운행을 늘려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이에 시는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한 신속한 행정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용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쾌적한 운행 여건을 조성하고자 3월 25일부터 오전 7시 40분 출발 차량을 추가 투입한다. 이번 증회로 등교·출근 시간대 탑승객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과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교통서비스 개선을 위해 현장 중심의 점검과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며,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더욱 편리한
(포탈뉴스통신) 양구군은 단체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축제기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양구군에서 개최하는 3대 축제 기간에 외부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원 조건을 충족한 여행업체에 버스 임차료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 조건은 △축제장 내 관광안내소에서 확인서 서명 및 단체 사진 촬영 △축제장 내 1시간 이상 체류 △관내 소비 금액 1인당 단가 2만 원 이상 이용 △유료 관광지 1개소 방문 등이다. 조건을 충족하는 여행사에는 관광객 유치 인원에 따라 인센티브는 차등 지원되며, 버스 1대당 관광객 25~35명은 임차료 50만 원, 36~45명은 임차료 70만 원이 지원된다. 인센티브를 지원받으려는 여행사는 모객을 확정한 후 축제 개최 3일 전까지 양구군 관광문화과로 사전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여행 종료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 양구 관내 거주자 및 여행사 관계자, 공공기관의 초청에 의한 행사 참여, 관광 목적이 아닌 경우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올해
(포탈뉴스통신) 양구군은 지역 청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2006~2007년생)청년에게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기존 19세에서 20세까지 확대했으며, 지원금도 기존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했다. 또한 기존 공연과 전시에 한정됐던 사용 범위에 영화 관람을 추가해 활용도를 높였다. 다만 2006년생 중 2025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금을 이미 사용한 경우에는 중복 지원을 방지하기 위해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대상은 소득과 관계없이 2006~2007년생 청년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사용 기간은 관람일 기준 12월 31일까지이며, 7월 31일까지 협력 예매처를 통해 최초 사용해야 한다. 해당 기간 내 사용 실적이 없을 경우 지원금은 회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청년문화예술패스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포탈뉴스통신) 양구군이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과 성실 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지방세 성실·유공납세자’를 선정했다. 양구군은 매년 성실·유공 납세자를 선정하고 각종 혜택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방재정을 확충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개인·법인·단체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100명이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인증서와 함께 양구사랑상품권 10만 원, 공영주차장 무료 주차권이 제공된다. 유공납세자는 최근 3년간 연간 3백만 원 이상 지방세를 납부한 개인과 5백만 원 이상 납부한 법인 중 납부액, 징수유예 유무, 군정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양구군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명이 선정됐다. 선정된 유공납세자에게는 인증서와 양구사랑상품권 20만 원, 군 금고(NH농협은행) 금리우대 및 수수료 면제, 법인 세무조사 3년간 선정 제외, 공영주차장 무료 주차권, 관내 행사 초대권 발송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나성춘 세무회계과장은 “성실한 납세는 지역 발전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
(포탈뉴스통신) 삼척시가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상담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관이 주민 고충민원을 분야별로 상담 및 처리해 주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제도이며, 행정안전, 재정세무, 법률상담, 지적분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시, 동해시, 울진군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이달 25일까지 민원 관련 부서나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사전 신청하면 되고 당일 현장 접수도 오후 3시까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고충 해소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