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장애인이 대표로 서는 공간 ‘마포 누구나 카페’가 또 하나의 문을 연다. 마포구는 2월 24일, 장애인의 자립과 취·창업 지원을 위한 ‘마포 누구나 카페’ 2호점을 마포구 보건소 1층에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2호점은 ‘마포 누구나 카페’ 1호점(마포구청 지하 1층)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구조와 운영 체계를 한층 보완해 조성됐다. 운영은 마포구장애인총연합회(회장 이지영)가 맡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장애 유형과 관계없이 선발된 장애인 공동대표 2명이 수습과정을 거쳐 정식 근무하고, 전담 매니저 1명이 상주하며 직무 교육과 매장 운영을 지원한다. 공동대표는 음료 제조와 고객 응대는 물론 재고·매출 정산 및 회계 관리까지 매장 운영 전반을 현장에서 경험하며, 수익금을 배분받는 구조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책임 경영과 자립 기반을 동시에 강화하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해 8월 개소한 1호점은 월평균 1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공동대표 7명과 매니저 2명이 순환 근무체계를 통해 안
(포탈뉴스통신) 서울 중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민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 주민센터 ‘민원안내보안관’을 확대 운영한다. 구는 2024년부터 각종 안전사고와 악성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소공동, 필동, 을지로동 3개 동에 민원안내보안관을 배치·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는 광희동, 약수동, 황학동, 중림동 4개 동에도 보안관을 배치했다. 이들은 민원실에 상주하며 민원인을 안내하고, 청사 내 위험상황에 대처하는 한편 안전과 질서 유지를 담당한다. 특히 민원실 내 폭언·폭행 등 돌발 상황 발생 시 즉시 개입해 상황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수행하며 민원 담당 직원의 안전 확보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2년간 운영 결과, 직원들은 “안전관리요원이 상주하면서 특이민원인의 폭언·폭행 방지에 큰 도움이 된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민원인들 역시 “무인민원발급기를 사용하며 어려움이 있었는데, 친절하게 설명해 줘서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중구는 이와 함께 악성·특이민원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단순한 제도적 지원을 넘어 심리적 회복과 법적 보호까지 아우르는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
(포탈뉴스통신) 서울 중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3대 테마 기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공간에 새기다 ▲세대를 잇다 ▲기억을 담다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구청사 기념 공간 조성부터 독립 정신 계승 활동, 문화 체험까지 구민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공간에 새기다’를 주제로 구청사를 기념 공간으로 조성한다. 청사 광장에는 관내 초등돌봄센터 아이들이 유관순 열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태극 바람개비 동산’을 설치하고, 로비와 별관에는 대형 기념 현수막을 게시한다. 특히 이화학당(현 이화여고)과 정동제일교회 등 중구에 발자취가 남아있는 유관순 열사의 기념 영상 '107년의 시간을 건너온 소녀'를 제작해, 청사 내 디스플레이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송출한다. ‘세대를 잇다’는 독립 정신을 전 세대가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오는 3월 9일에는 주민 캘리그래퍼가 작성한 ‘3·1 독립선언서’에 보훈단체장들이 공동 서명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서명을 마친 선언서는 보훈회관
(포탈뉴스통신) 서울 중구 중림동은 중림·만리새마을금고가 관내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80포와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 35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새마을금고는 10kg의 백미 80포와 성금 100만원을 중림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백미는 중림동 내 경로당과 쪽방 주민을 지원하는 ‘한사랑공동체’와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돼 이웃들의 식탁을 든든하게 채웠다. 또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20가구에 각 5만 원씩 지원됐다. 나눔의 온기는 청소년들에게도 전해졌다. 지난 24일 새마을금고 강당에서는 새로운 출발을 앞둔 학생들을 응원하는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다. 새 학기를 앞둔 고등학생 3명에게 각 50만원씩, 대학 입학을 앞둔 2명에게 각 100만 원씩 등 총 3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미래를 이끌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정찬성 중림·만리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쌀과 성금이 이웃들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우리 지역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는 소중한 씨앗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박재은 중림동
(포탈뉴스통신) 서울 노원구가 지역 청소년에게 교과과정과 연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노원 창의체험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013년부터 학교의 현장 체험학습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처음에는 구청 행정버스의 유휴 시간대를 활용해 간헐적으로 지원하던 것이 교육현장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노원 창의체험버스'로 정식 운영 중이다. 작년 한 해 동안 269회를 운행하며 7,355명이 이용했다. 현재 구청 행정버스 3대(34인승, 45인승, 47인승)에 45인승 전세버스를 임차 편성하여 연간 315회 이상의 지원이 가능하다. 창의체험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내 교육자원은 ▲노원천문우주과학관, 노원수학문화관 등 학교 밖 교육시설 ▲불암산 나비정원, 노원에코센터 등 자연 분야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어린이극장 등 문화예술시설 ▲노해체육공원, 수락산스포츠타운 등 생활체육분야 ▲월계도서관, 노원어린이도서관 등 도서관 분야 등으로 다양하다. 이밖에 청소년 아지트 등 청소년 전용공간, 지역 커뮤니티 시설도 가능하다. 이중 작년 가장 인기가 많았던 시설은 노원천문우주과학관이었다. 구는 올해 역
(포탈뉴스통신) 서울 용산구는 지난 1월 29일 베트남 퀴논(Quy Nhon) 소재 안야호텔에서 용산국제교류사무소–퀴논 세종학당과 안야호텔그룹(ANYA Hotel Group)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용산구민을 대상으로 한 해외 숙박 우대 혜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용산구와 베트남 퀴논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국제교류의 성과가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용산구청 직원 및 용산구민은 안야호텔 이용 시 숙박요금 할인 등 다양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용산구는 이번 협약이 국제교류를 ‘상징적 교류’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 혜택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숙박 예약은 안야그룹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예약 화면 상단의 할인코드 입력란에 전용 코드를 입력하면 정가 대비 18% 할인 요금이 자동 적용된다. ▲5성급 안야 프리미어 호텔(ANYA PREMIER BEACHFRONT HOTEL QUY NHON) : yongsan-aph2026 ▲ 4성급 안야 비치 호텔(ANYA BEACH HO
(포탈뉴스통신) 서울 용산구가 24일 용산아트홀 문화강좌실에서 ‘고령친화도시 정책 모니터링단 5기’ 위촉식을 개최했다. 고령친화도시 정책의 주체인 어르신들이 구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발굴해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구는 공개 모집을 통해 4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정책 점검단원(모니터링단원) 25명을 위촉했다. 단원들은 4대 목표(▲안심 ▲소통 ▲배려 ▲참여)에 따라 분과를 편성하고, 교통·주거·건강·일자리·여가 등 구정 전반을 분야별로 세밀하게 살핀다. 임기는 1년으로 2027년 2월까지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후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분과별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강점을 살려 어르신은 물론 예비 고령층의 눈높이까지 반영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정책 제안과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한다. 한편, 용산구는 2024년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을 받아 2029년까지 지위를 유
(포탈뉴스통신) 서울 용산구가 내달 3~17일,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2026 저금리 융자지원’ 신청을 받는다. 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려는 취지에서다. 올해 총융자 규모는 50억 원이며, 이 중 30억 원을 상반기에 배정했다. 중소기업은 3억 원 이내, 소상공인은 1억 원 이내로 신청할 수 있다. 융자금은 업체의 ▲기업운영 ▲기술개발 ▲시설자금 등의 용도로 사용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시중 금리보다 저렴한 연 1.5% 대출금리를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 상환하는 조건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담보는 부동산이나 신용보증서로 제공해야 하며, 신용보증서 담보의 경우 서울신용보증재단 용산종합지원센터(02-2174-4721, 4727)에서 사전상담을 받아야 한다. 융자 대상은 용산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자나 소상공인이다. 단, ▲일반·무도 유흥주점 ▲금융·보험·연금·부동산업(부동산 관련 서비스업 제외) ▲도박 및 사치·향락·사행성업 등 업종이나 최근 5년 이내 용산
(포탈뉴스통신) 서울 송파구는 관내 30층 이상 고층 건축물 159개 동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전수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홍콩의 고층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관내 준초고층 건물의 화재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하여 선제적인 화재 예방을 위한 조치다. 앞서, 구는 지난해 12월 롯데타워를 비롯한 초고층 건축물과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한 준초고층 건축물 4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화재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 복합건축물, 고층 아파트 등 관내 준초고층 건축물 159개 동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전수점검을 실시한다. 송파구에 위치한 30층 이상 준초고층 건축물은 대형 복합건축물 12개 동, 공동주택 147개 동 등 총 159개 동에 이른다. 이 중 관내 대형 복합건축물 8개소(12개동)인 현대타워아파트, 잠실푸르지오월드마크, 삼성SDS타워, 롯데호텔월드, 롯데캐슬골드, 더샵스타리버, 갤러리아팰리스, KT송파타워에 대해서는 2~3월 중 합동점검을 시행한다. 특히, 구는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고자 송파소방서, 송파건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사업(TNR)’을 시행한다. 길고양이 개체 수를 인도적으로 조절하고 번식기에 소음을 유발하는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이 사업은 길고양이를 포획해 중성화 수술을 진행한 뒤, 다시 원래 자리로 돌려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중성화 수술의 대상은 2kg 이상의 길고양이이며, 수술을 마친 고양이는 왼쪽 귀 끝을 1㎝ 절단해 중성화 상태를 식별할 수 있도록 한다. 구는 올해 약 500마리의 길고양이를 중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으로 길고양이 개체 수를 인도적으로 조절해 구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구민과 동물이 함께 공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지난 2월 22일 도봉동 산29-89일대(자현암→원통사 구간)를 찾아 등산로 안전을 확인했다. 이 지역은 등반구간 노후 전주 교체와 축대 정비 사업이 이뤄진 곳이다. 구는 공사가 안전하게 이뤄졌는지, 또 추가로 위험요소가 없는지 없는지 살피기 위해 이번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문화체육과장, 재난안전팀장 등 관계 직원으로 구성된 점검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공사 완료 상황을 면밀히 확인했다. 점검단은 가장 먼저 지난해 12월 완료된 ‘도봉산 등반구간 전주 파손 복구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신설 전주의 설치 상태와 전선 늘어짐, 정리 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앞서 구는 산악 지형 특성상 노후화로 인해 전도 위험이 있었던 기존 전주 21주를 철거하고, 안전성이 강화된 전주 19주를 새롭게 설치했다. 다음으로 지난해 10월 정비를 마친 ‘원통사 축대 보수정비’ 현장을 찾았다. 하부 토사 유실로 붕괴 우려가 제기됐던 구간에 대한 보수보강 공사가 잘 이뤄졌는지, 추가적인 지반 침하나 균열 여부가 있지는 않은지 점검했다.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2026 공공기관 실무형 청년인턴’ 참여자 9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9명의 참여자는 도봉구시설관리공단, 복지관 등 지역 내 9개 공공사업장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업무로는 행정업무 지원, 주민 프로그램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이며, 업무 기간은 4월부터 9월까지다. 인턴십이 끝난 이후에는 인턴 경험이 실제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1:1 맞춤형 취업 컨설팅 ▲경력증명서 발급 ▲최신 취업 정보 제공 등을 밀착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2월 9일) 기준 도봉구에 주소를 둔 19세~45세 미취업 청년이다. 신청은 2월 27일까지 신청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도봉구청 청년미래과로 방문하거나 필요 서류를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3월 1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턴십 기간 참여자들의 취업 준비를 위해 구는 올해 ‘취업 지원 유급휴가’를 신설했다. 참여자들은 업무 기간 중 자유롭게 취업박람회 참여나 면접 응시 등의 준비를 위해 2일의 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오언석
(포탈뉴스통신) 관악구가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봉사동아리 프로보노와 함께 법체험 멘토링 ‘관악탐정단:진실을 찾아서’를 개최한다. ‘관악탐정단:진실을 찾아서’ 멘토링 프로그램은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법학 분야의 이해를 돕고,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5년도에는 총 3회에 걸쳐 176명의 멘토와 멘티가 참여하는 등 매년 참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은 ‘위기의 걸그룹 리걸즈, 그들은 대표님과 함께할 수 있을까?’라는 가상의 사건을 주제로 설정했다. 참가 학생들은 민사소송과 민사상 계약의 기초 이론을 배운 뒤, 소장 작성과 모의재판 등 실습을 통해 법조인의 직무를 생생하게 체험하게 된다. 특히 ▲이론수업 및 퀴즈 ▲조별 토론 및 발표 ▲진로‧진학 강연 등 청소년 멘티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습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법체험 교실은 3월 14일과 21일 두 차례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중‧고등학생은 오는 3월 3일부터 10일까지
(포탈뉴스통신) 관악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자치구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매년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혁신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지자체의 혁신 역량 제고와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확산을 도모한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개 분야의 10개 지표에 대해 전문가 평가와 국민 체감도 조사 등을 거쳐 실시됐다. 구는 주요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총 8개 지표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주민 참여 기반 행정’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정책 추진’ 노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2년 연속 전국 자치구 1위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구는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한 주민의 ‘교통편의 증진사업’을 통해 ‘주민 소통과 참여 강화’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15년간 이어져 온 숙원 사업인 낙성대역 ‘관악 02-2 마을버스’ 신설로 출근 인파와 서울대 통학 버스 대기행
(포탈뉴스통신) 금천구는 가산동 소재 여러 지식산업센터에서 2026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6일 대륭테크노타운 17차 운영위원회는 백미(10kg) 220포, 라면 85상자, 핸드워머 760개 등 총 3,100만 원 상당의 성품을 후원했다. 노경미 회장은 “입주기업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1월 13일 대륭테크노타운 18차 운영위원회는 백미(20kg) 8포, 백미(10kg) 300포, 현금 463만 원 등 총 1,615만 원 상당의 성품과 성금을 기부했다. 방영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지역사회가 서로 힘이 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1월 26일 대륭테크노타운 20차 운영위원회는 백미(10kg) 248포, 현금 49만 원 등 총 953만 원 상당의 성품을 후원했다. 안덕원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