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설립하고 백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천안어린이꿈누리터가 개관 5주년을 맞았다. 2021년 3월 개관한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지역 어린이들이 다양한 예술·문화 교육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조성된 중부권 최대 규모의 복합 어린이문화시설이다. ‘놀 권리가 보장되고 꿈과 행복을 누리는 아이들 세상’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5년간 꿈누리터는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등 다양한 기획 행사와 공연, 상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제공해왔다. 특히 체험 공간인 ‘흥놀이터’를 인터랙티브 중심의 놀이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어린이의 놀 권리 보장과 건강한 놀이 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그 결과 연간 방문객 20만 명 이상이 찾는 지역 대표 어린이문화시설 거점으로 자리잡았다. 개관 5주년을 맞은 꿈누리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혁신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놀며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기념해 오는 3월 27일부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당진도서관은 3월 24일 어르신 수강생들의 자기주도적인 도서관 이용 능력을 키우고 디지털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서관 이용 교육 및 큰글자도서 활용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현재 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폰 100% 활용 수업’ 수강생 12명을 대상으로 하며,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와 도서관 서비스를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이론보다는 어르신들이 직접 몸으로 익히는 현장 실습 중심으로 꾸려졌다. 먼저 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 회원가입을 직접 수행하고, 사서의 안내에 따라 2층 일반자료실에서 회원증 발급과 자동대출반납기 사용법을 체험했다. 또한 시력 저하로 독서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큰글자도서 소개하고 대출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당진도서관은 이번 교육에 그치지 않고, 매주 스마트폰 수업 시작 전 20분을‘큰글자도서 독서 시간’으로 지정·운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하며 건강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24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의 안정적인 실시를 위한 실무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학생 개개인의 성격 특성을 파악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선별검사다. 매년 정기 검사 층인 초등학교 1·4학년과 중·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올해도 작년과 동일한 검증된 도구인 초등학생용(CPSQ-II-I, 62문항)과 중·고등학생용(AMPQ-III-I, 65문항)을 활용해 학생들의 심리 상태를 면밀히 파악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개편된 매뉴얼을 바탕으로 ▲검사 절차의 이해 ▲치료비 지원 사업 및 연계 기관 안내 ▲나이스(NEIS) 시스템 사용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당진교육지원청은 검사 결과 상담과 치유가 필요한 ‘위기 학생’으로 분류될 경우, 교육청 지정 전문 병원 및 지역 상담 기관과 연계하여 심층 상담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정은영 교육장은 “이번 검사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포탈뉴스통신) 당진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10시에 당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당진 관내 중․고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외국어교육 활성화 방안 및 제1회 중․고등학생 영어듣기능력평가 시행을 위한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당진 외국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영어, 제2외국어 관련 사업과 ▲영어듣기능력평가 시행 시 유의사항 ▲문제지 보안 관리, 시험 감독 철저 ▲난청지역 학교 시행 안내 ▲부정행위 사전 예방 관리 대처 등 평가 전반에 대해 협의했다. 영어듣기능력평가 종료 후 중학생은 4월 3일 15시 이후, 고등학생은 4월 10일(목금 15시 이후에 문제지, 대본, 정답지를 충청남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EBS에서는 학년별 평가 종료일 21시 이후 해설강의를 제공하여 다시듣기를 통해 재학습을 할 수 있다. 정은영 교육장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외국어교육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이번 영어듣기능력평가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연수를 위해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자원봉사 순회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 18일 대흥중학교를 방문해 강당에서 전교생 143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원봉사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통해 봉사활동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도와 기본 소양을 갖춘 자원봉사자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순회교육은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진행되며, 대흥중학교를 시작으로 19일 예산고등학교, 23일과 30일 대흥고등학교, 4월 3일 대술중학교, 4월 10일 광시중학교 순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자원봉사에 대한 자부심을 높여 청소년들이 자발적이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종욱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가치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승강장 530개소를 대상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승강장 내부 유리 파편과 먼지, 이물질을 제거하고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환경정비는 승강장 시설 보수와 내·외부 청소, 제초 작업 등을 포함해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석구석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예산군수는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정기적인 버스승강장 대청소를 실시해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충청남도 무형유산 예산 각자장 박학규 선생의 전시회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국회 소통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매년 진행되는 무형유산 공개행사를 국회 소통관으로 옮겨 개최하는 것으로, ‘각자장의 손끝에서 시간을 새기고 공간을 잇다’를 주제로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박학규 선생이 제작한 작품 20점이 선보이며, 사유의 예술-마음을 새기다, 공간의 미학-건축에 생명을 불어넣다, 자연의 순환-생명과 조화의 길, 전통의 확장-지역에서 세계로 등 4개 주제로 구성됐다. 주요 전시작으로는 추사 작품으로 알려진 세한도와 판전, 불이선란도, 아계 이산해의 귀거래사, 금강경 등이 포함돼 관람객들에게 전통 각자의 예술성과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학규 선생은 “무형문화유산 공개행사를 국회 소통관에서 개최하게 돼 뜻깊고, 각자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돼 기쁘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주민의 지역개발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활동팀의 자립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지역개발사업 지속관리체계 구축’ 주민활동팀을 4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단순한 활동비 지원을 넘어 지역 현안을 스스로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 마련에 목적이 있으며, 공모 대상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통해 발굴·양성된 조직으로 관내 비영리민간단체와 법인, 협동조합, 예비사회적기업 등이다. 모집 유형은 △지역자원 상품화와 소득 증대를 위한 ‘로컬 비즈니스’ △지역 정체성 확립과 관광자원 발굴을 위한 ‘마을 기록 아카이빙’ △사회 안전망 구축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공동체 공익활동’ 등 3개 분야다. 각 분야별 4팀씩 총 12팀을 선정하며, 심사 결과에 따라 팀당 최대 1000만 원 이내로 차등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4월 13일까지 센터 누리집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행복마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오윤석 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지역개발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 마련에 의미가 있다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황계지구의 생활환경 개선과 공공하수 처리 효율 증대를 위해 ‘신양면 황계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오수처리시설에 의존하던 황계지구 전원마을 일대 오수를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연계 처리하기 위한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수질오염 예방 및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목적이 있다. 공사는 총 2억36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6년 3월부터 7월까지 추진되며, 오수관로 120m 신설과 중계펌프장 1개소 설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특히 사업이 완료되면 수질 개선과 함께 악취 저감, 위생환경 향상 등 주민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신양면 황계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공사 기간 중 다소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나 안전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하수도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수질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사업 대상자 7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운영자금 3명과 시설자금 4명 등 총 7명의 농업인에게 2억8000만 원의 융자가 지원될 예정이다. 선정된 농업인은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를 통해 무이자 조건으로 융자를 받아 농업 경영 안정과 시설 확충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군은 이번 융자 지원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업발전기금 융자를 통해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과 차별화된 관광정책을 선보이며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군은 ‘2026 충남·예산 방문의 해’를 맞아 예당호 전망대 등 체류형 관광 명소를 집중 홍보하고 계절별 테마 버스투어와 소규모 관광객을 위한 관광택시 사업을 소개하며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지역 관광 인프라를 강조했으며, 이와 함께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와 예산 국가유산 야행도 함께 홍보해 군으로의 방문을 독려했다. 또한 홍보관에서는 예산 사과와인을 비롯한 증류주와 참기름 등 지역 농특산물을 함께 전시해 관광과 먹거리를 연계한 예산 여행의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군 전자지도를 활용한 ‘나만의 여행코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은 방문객이 직접 관광코스를 구성해 볼 수 있도록 해 개별 관광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예산 사과를 활용한 ‘특명! 사과를 옮겨라’ 게임과 에어볼 뽑기 등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의 관심을 끌었으며, 기념품 제공을 통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군민 정서 함양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갈 예산군립합창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3월 23일부터 4월 15일까지이며, 군에 주소지 또는 직장이 있는 20세 이상 65세 이하로 음악 경험이 풍부한 군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응시 자격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응시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군청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에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기와 면접을 실시하고, 최종 합격자는 위촉일로부터 2년간 단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예산군립합창단은 다양한 공연과 연주회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국합창경연대회와 충청남도합창경연대회 등에서 총 26차례 수상하는 등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예산군립합창단은 실력과 전통을 갖춘 지역 대표 예술단체”라며 “음악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가진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중동 지역 지정학적 위기 고조에 따른 국제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주유소 67곳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충청남도와 한국석유관리원, 군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추진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가짜석유 판매 여부 △정량 미달 판매 행위 △가격표시판 표시기준 준수 여부 △석유사업법 위반 여부 등이며, 위반사항 적발 시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에 따라 행정처분 등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현재 일부 주유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 결과 표시가격과 실제 판매가격이 일치하는 등 점검 대상 업소 모두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위반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시료 채취를 통한 품질 검사와 가격 동향 모니터링도 병행하고 있으며, 최근 유가 변동 상황을 분석한 결과 관내 주유소 가격은 전반적으로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료 채취 검사와 가격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가짜석유 유통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대외 경제 변동에 따른 군민 부담을
(포탈뉴스통신) 태안군이 4월 25일부터 한 달간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인근에서 열리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 군은 24일부터 25일까지 태안군의 주요 진입로인 국도 77호선 등 16개 구간에 가로등 현수기 676조 설치를 완료해 지역 곳곳에 박람회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고 행사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수도권 예비 관람객 확보를 위해 25일부터 서울역과 용산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거점의 옥외 전광판을 활용해 박람회 개최 소식과 군 공동상표를 함께 송출하는 등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지난 17일부터 차량 이동이 많은 평천리 남문교차로와 남산리 평천IC교 일원에 가로 20m, 세로 10m 규모의 대형 현수막 2개를 설치해 박람회 인지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군은 이번 홍보 시설물을 관련 법령에 따라 안전하게 설치하고, 박람회 종료 후에는 즉시 철거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을 통해 강풍 등 자연재해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박람회의 성공은 범군민적 관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지난 24일 대산읍 가로림로 264 일원에서 대로1리 경로당 개관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대산읍 지역 주민 70여 명이 참석했다. 신축된 경로당은 4억 5천만 원이 투입돼 연면적 120.34㎡ 규모로 방 2개, 거실, 주방 시설 등을 갖췄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