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간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규 신청을 오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기존 한시 사업에서 계속사업으로 전환된 것으로, 월세 상승과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매년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이다. 소득 기준은 원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독립가구 60% 이하이며, 재산 기준은 원가구 4억 7,000만 원 이하, 청년독립가구 1억 2,200만 원 이하다. 신청은 오는 30일부터 복지로 누리집 또는 시청 경제산업과 청년지원팀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9월 선정자를 공지하고 5월분부터 월세를 소급 지원한다. 기타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복지로 누리집과 마이홈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소득․재산 요건 등 지원 대상 여부를 자가 진단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실질적인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민 대상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기침은 신호, 검진은 보호, 치료는 회복’을 주제로,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주요 장소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먼저 결핵예방의 날인 3월 24일에는 국립공주대학교 마루공원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현장에서는 대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결핵 무료 검진을 안내하고,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보건소를 방문해야 한다는 행동 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어 26일에는 산성문화시장으로 장소를 옮겨 캠페인을 이어간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바른 기침 예절 실천 방법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고,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검진이 실시된다는 점을 안내할 예정이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요 증상으로는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발열 ▲가래 ▲호흡곤란 등이 있다. 결핵이 의심될 경우 공주시보건소를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2026년도 장애인 생활체육사업으로 예산사업 13개와 비예산사업 15개 등 총 28개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3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예산지원사업의 경우 국·도비 2,500만 원을 투입해 게이트볼, 론볼, 파크골프, 보치아 등 11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동호인 클럽과 생활체육교실, 장애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또한 시비 2,500만 원을 투입하는 2개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수영, 당구, 특수체육 등을, 학생을 대상으로 특수체육과 e스포츠 등을 운영한다. 특히 지난해 봉황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학생과 학부모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토요일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았다. 이에 따라 2026년에는 행복누림센터와 공주대학교 부설특수학교에서 초등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토요스포츠 교실’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비예산사업으로는 특수체육, 뉴스포츠, 탁구, 배드민턴 등 15개 종목을 35여 개 장소에서 운영하며, 약 3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체육회는 공주대학교 부설특수학교와의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세종공주원예농협과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중개센터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 특히 인력의 직접 고용과 숙식 제공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고령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하고자 추진됐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협이 인력을 직접 고용한 뒤 필요한 농가에 하루 단위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농가는 장기 고용에 대한 부담 없이 필요한 시기에 인력을 활용할 수 있어 현장에서의 선호도가 높다. 시는 올해 중개센터 운영을 통해 ‘공주형 공공형 중개센터 표준모형’을 정립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축적된 자료를 활용해 2028년까지 남부·서부·북부권 등 시 전역에 총 3개소의 중개센터를 확대 설치할 방침이다. 또한 특정 국가(베트남)에 편중된 인력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라오스, 필리핀 등으로 송출 국가를 다변화하여 인력 수급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전담 인력을 확충해 현장 점검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은 고물가로 인한 군민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착한가격업소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 추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서천군 내 착한가격업소 중 모바일(카드) 서천사랑상품권 가맹점이며, 연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상품권 가맹점은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 현황은 서천군청 누리집 내 ‘분야별정보 ' 생활정보 ' 착한가격업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 따라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카드) 서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Chak’ 앱을 통해 결제금액의 3%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 할인율까지 포함하면 최대 15%의 혜택이 제공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와 함께 군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지정해 공직자와 군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분위기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기존에 추진해 온 위생·주방용품 지원과 업소 소독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올해부터는 소규모 시설개선 지원과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지난 24일 매헌학당 프로그램실에서 재직 5년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윤봉길 의사 바로알기’ 교육을 2회에 걸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인 윤봉길 의사의 생애와 정신을 이해하고 이를 공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과 오후로 나눠 총 6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윤봉길 의사 유적 소개를 시작으로 전시실 관람, ‘윤봉길 의사 바로알기’ OX 퀴즈, 기념관 큐브 만들기 체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전시 관람과 체험 활동을 통해 윤봉길 의사의 삶과 독립운동 과정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지역 인물인 윤봉길 의사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생애와 정신을 자세히 알게 됐다”며 “그의 용기와 실천을 공직 생활에도 반영해야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신규 공무원들이 지역 역사와 인물을 이해하고 공직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현장 문제해결 실증시험 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고온 및 저온 장해 등 갈수록 예측하기 어려워지는 기상 조건 속에서 농작물의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센터는 농작물 이상 증상이 발생한 현장에 기능성 미생물인 ‘클로렐라’와 친환경 농자재인 ‘아인산염’을 처방하고, 이를 대조구와 비교 분석해 기후위기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기술 사례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각 읍면 지소의 특화작목과 현장민원 수요를 반영해 협력 농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작물 이상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반 농가에도 클로렐라와 아인산염을 무상으로 처방해 애로사항을 지원할 방침이다. 센터는 이번 연구를 통해 검증된 기술과 성공 사례를 데이터화해 클로렐라 대량 배양 및 현장보급을 위한 과학적 근거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 현장 적용 사례를 엮어 농가를 위한 홍보 및 교육용 자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박성진 농업기술센터 풍세광덕지소장은 “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오는 30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의 서북구 거주자 또는 서북구 소재 직장인이다. 혈압과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 중 1개를 보유한 경우 우선 선발한다. 다만 관련 질환을 이미 진단받았거나 약물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활동량계(스마트워치)와 함께 6개월간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 기간 동안 총 3회 보건소에 방문해 건강검진을 받고 건강 변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활동량계는 무상으로 제공되며, 프로그램을 수료한 참여자에게는 기기를 증정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전화, 방문, 홍보문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에 관리하고,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올해 시민 건강을 위한 보건사업을 대폭 확대·신설한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공공심야 약국 확대 △저소득층 치과 의료비 지원 대상 확대 △예방접종 대상 확대 △미숙아·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확대 △천안형 가임력 보존 지원사업 신설 등이다. 먼저 공공심야 약국을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해 심야시간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한다. 공공심야 약국은 △참조은약국(쌍용동) △창가약국(성황동) △조은약국(봉명동) △천안제일약국(문화동) △밝은약국(신부동)으로, 오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 저소득층 치과 의료비 지원은 기존 저소득층 65세 이상에서 18세 미만 아동까지 확대한다. 65세 이상의 경우 완전의치, 부분의치, 지대치 지원에서 임플란트 급여에 대한 본인부담금을 추가로 지원하고, 아동의 경우 충치 치료에 대한 본인부담금 지원을 신설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기존 임산부와 배우자에서 맞벌이, 한부모, 다태아 출산가정 (외)조부모까지 확대했다. 이와 함께 대상포진과 파상풍 무료접종 대상은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오는 11월까지 ‘유아숲체험원 정기반’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최종 선정된 유치원·어린이집 68개소가 참여하게 되며, 매월 유아 1,800여 명을 대상으로 태조산 숲체험원 등에서 산림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에는 전문 유아숲지도사가 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계절별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적인 안정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산림복지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창영 산림휴양과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산림교육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두정평생학습관은 다음 달 2일까지 광덕면, 북면, 입장면 등 3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의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각 지역의 주민 요구와 특성이 반영됐으며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다. 지역별 주요 운영 과목을 살펴보면 △광덕면은 스마트폰과 AI 활용, 훌라댄스, 나무 소품 클래스 △북면은 어쿠스틱 기타, 생활영어, 스마트폰과 AI 활용 △입장면은 페이퍼 플라워, 스마트폰과 AI 활용, 노래 실은 난타 등 총 9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다음 달 6일부터 6월 19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다음 달 2일까지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해당 지역 평생학습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과목별 15명 내외로 선착순 마감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두정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생활권 내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 공동체 연대감이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주택건설공사의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공동주택 품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감리업무 수행실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최근 공동주택 하자 및 시공 미흡과 관련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마련됐다. 시는 시공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결함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개 점검반을 구성하고,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관내 주택건설현장 15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추진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시공관리 현황 △기술검토 및 자재 품질관리 △현장관리 실태 △감리자의 실제 근무기록 등 감리업무 전반이다. 특히 시민들의 입주 후 만족도와 직결되는 품질 관리 분야를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천안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 과실이나 법령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하게 처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감리업무는 공동주택의 품질과 안전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요소”라며 “감리자들이 경각심과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공평과세를 실현을 위해 취득세 등 비과세·감면 혜택을 받은 법인을 대상으로 감면 조건 이행 여부에 대한 일제조사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최근 5년간 비과세·감면 적용을 받은 법인을 대상으로 사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일제조사는 법률이 정한 감면 조건을 악용해 세금을 탈루하는 사례를 방지하고 세원 누수를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 대상은 정당한 사유 없이 유예기간 내에 목적대로 시설을 사용하지 않았거나, 의무사용 기간 중 매각·증여 또는 타 용도로 전환한 법인이다. 특히 시는 반복적이고 고질적인 탈루 사례가 발생하는 산업단지 입주기업, 창업중소기업, 농업법인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현장 확인과 서면 조사를 병행해 감면 요건 준수 여부를 철저히 검증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성실 납세자와 형평성을 맞추고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세제 혜택은 기업 성장을 돕기 위한 지원책인 만큼, 이를 악용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빈틈없는 사후관리를 통해 시민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다음 달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만 9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지원 금액을 월 10만 5,000 원으로 증액해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만 8세 미만이었던 아동수당 지급 연령은 매년 1세씩 상향해 오는 2030년까지 만 13세 미만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수당은 부모의 소득이나 재산과 관계없이 대상 아동 1인당 매월 25일에 지급된다. 특히 기존에 지급이 종료됐던 2017년 1월생부터 2018년 3월생 아동에 대해서는 4월 지급 시 올해 1월분부터의 미지급분을 소급해 적용한다. 지급 대상 가정 중 보호자나 계좌 정보가 변경된 경우 오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정보 변경이 없는 가정이라도 원활한 입금을 위해 주소지 안내에 따른 확인 절차가 필요하다. 다만 아동수당 수급 이력이 전혀 없는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신규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하며, 수당은 신청한 달부터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급 대상 확대와 증액이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동의 안정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지난 24일 군청 광장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청양군협의회와 함께 ‘3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헌혈 인구 감소와 혈액 보유량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고령 환자 증가 등 의료 현장의 혈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청양군협의회 회원들은 현장에서 헌혈 참여 독려와 주의 사항 안내 등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며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 군은 현재 홀수 달 네 번째 화요일마다 군민과 함께하는 단체 헌혈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특히 '청양군 헌혈 권장 조례'에 따라 청양군에 주소를 둔 주민이 헌혈에 참여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청양사랑상품권 1만 원을 지원하며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헌혈은 이웃의 생명을 구하는 가장 직접적이고 숭고한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통해 생명 나눔 문화가 지역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청양군협의회는 화재 가정 구호 물품 지원, 취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