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정책연구회(회장 우창하)는 12월 29일 안동시의회 회의실에서'대한민국 문화도시사업 지속성을 위한 안동시 문화도시 리브랜딩 방안 연구'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안동이 그동안 축적해 온 문화도시 성과를 점검하고,문화도시 사업 이후를 대비한 지속 가능한 정책 방향과 도시 정체성 재정립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문화복지정책연구회 소속 의원들을 비롯해 문화도시사업 수행기관인 안동문화원, 수운잡방연구원, 한국정신문화재단 등이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공유하고 정책적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최종보고는 안동의 역사·정신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한 문화도시 브랜드 재정립 방향과 함께, 문화도시 사업이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행정·현장·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적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우창하 문화복지정책연구회 회장은 “이번 연구는 단순한 용역 결과가 아니라, 문화도시 이후 안동이 어떤 도시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기준점을 세우는 과정”이라며 “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보고서에 머무르지 않고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29일 경상북도청 다목적실에서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2025년 경북의 여정과 2026년 도정방향에 대한 공식 브리핑을 개최했다. 이날 브리핑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각각 1조원씩, 총 2조원 규모의 은행 대출에 대해 연이율 3.5% 조건으로 지방채 발행 등 공동 금융차입을 제공하는 방식을 통해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조기에 착공하자고 공식 제안했다. 이 도지사는 해당 금융차입을 기반으로 사업자가 신공항 공사를 신속히 시작할 수 있도록 대구시와 즉각적인 실무 협의에 착수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 이번 제안은 경북 지역의 핵심 성장동력 확보와 대구경북신공항의 조기 건설 필요성에 근거해 마련됐다. 최근 군 공항 이전 문제와 예산 확보를 둘러싼 다양한 쟁점이 제기되는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대형 인프라 사업을 더 이상 지연해서는 안 된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행할 방안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각각 1조원씩 총 2조원의 지방채 발행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29일 ‘2025년도 지역개발사업 추진 실적 평가’결과 최우수기관에 예천군, 우수기관에 고령군·청도군을 시상했다. 선정된 우수기관에는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이 지급되며, 지역개발사업 업무 추진에 탁월한 기여를 한 유공 공무원 7명에 대해서도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평가는 2025년 추진 중인 지역개발사업 중 성장촉진지역 15개 시군, 32개 사업의 국·도비 집행실적, 민자 유치실적, 일자리 창출 실적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및 평가했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예천군은 국‧도비 집행 실적, 시군비 투자 실적, 일자리 창출실적 등 평가 항목 전 분야에 걸쳐 고르게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다. 특히, ‘청년 온 마을 지음 프로젝트’의 다부처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국비 77억원을 확보하고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및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돌봄 클러스터 조성 등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고령군은 국도비 집행 실적과 일자리 창출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다산면 청년 복합귀농타운 사
(포탈뉴스통신) 울진소방서는 술자리가 잦아지는 연말연시를 맞아 119구급대원에 대한 폭행 예방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최근 몇 년간 경상북도 내에서는 119구급대원 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구급활동의 안전성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특히 2024년과 2025년에 발생한 구급대원 폭행 사건의 약 80%가 음주 상태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폭행은 구급대원들의 현장 대응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환자 이송 과정에 차질을 초래해, 환자에게 2차 피해를 발생시키는 등 구급서비스 이용 군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울진소방서는 구급대원 폭행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구급대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구급대원 폭행의 사회적 심각성을 인식하고, 폭행 사건 발생 시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와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경찰·검찰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구급대원 안전 교육과 위기 대응 능력 향상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서창범 울진소방서장은 “구급대원 폭행은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9일과 30일, 이틀간 울진군에 있는 덕구온천호텔과 국립울진해양과학관에서 직속 기관장과 교육지원청 교육장, 본청 교육‧정책국 과장 등 34명을 대상으로 ‘K-EDU 2026 실현을 위한 경북교육지도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경북교육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K-EDU 2026 실현을 이끌 교육지도자의 정책 이해와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포항공과대학교 인공지능대학원 안희갑 책임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2025 경북교육 주요 성과와 2026 경북교육 주요 사업 토의, 기관별 업무개선 사례 공유, 현장 중심 체험 연수 등으로 구성됐다. 연수 1일 차에는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 센터장을 겸하고 있는 안희갑 책임교수가 ‘AI 시대의 도전과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교육기관장의 리더십과 의사결정의 방향,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의 역할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2025 경북교육의 주요 성과와 현안을 점검하고, 2026 경북교육 중점 과제와 실현 방안을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9일 본청 웅비관에서 2025년 하반기 퇴직공무원(일반직)과 우수․모범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홍조근정훈장 1명, 녹조근정훈장 10명, 옥조근정훈장 16명, 근정포장 3명, 대통령 표창 2명, 국무총리 표창 1명, 장관 표창 2명 등 총 35명이 재직 중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국가와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퇴직 포상을 전수했다. 아울러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근무해 온 우수공무원 3명,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27명, 교육감 모범공무원 20명, 국민교육발전 유공자 8명, 경북교육발전 유공자 30명에 대한 전수식도 함께 진행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경북교육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경주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주도형 ‘경주형 마을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29일 시청內 알천홀에서 행복농촌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내년부터 추진될 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의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스스로 마을 발전을 논의하는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 대표와 주민, 읍·면·동 담당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은 기존 시설 조성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진단하고, 공동시설 활용 방안과 발전 계획을 수립·실행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 마을의 여건과 역량에 따라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으로, 경주시는 이를 통해 형식적인 시설 확충이 아닌 지속 가능한 마을 운영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단계별 지원체계, 사전 역량 강화 중심의 추진 로드맵이 소개됐으며, 사업 참여를 위한 준비 절차와 주요 내용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특히 에밀레극단이 선보인 연극 반월마을 살리기는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극은 주민들이 혼동하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29일 환호공원 중앙광장에서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 ‘포항시립미술관 제2관’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김정재 국회의원, 시·도의원, 유관 단체 및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미술관 제2관의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했다. 행사는 식전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안전 선서, 착공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공사인 동현종합건설은 안전 선서를 통해 '안전 최우선 근로문화'를 정착시키고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포항시 북구 환호동 일원에 건립되는 제2관은 총사업비 34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5,881.12㎡,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포항시의 적극적인 국·도비 확보 노력을 통해 총사업비의 상당 부분을 지원받아 추진되는 만큼, 시 재정 부담을 줄이면서 포항의 문화 자산 가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환호공원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
(포탈뉴스통신) 포항시청소년재단 북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6일 포항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참여 청소년과 학부모, 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은 한 해 동안 방과후아카데미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해 온 청소년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수료증 전달을 비롯해 성실한 태도로 공동체에 기여한 청소년들에 대한 모범상 시상과 미래를 향한 도전을 응원하는 장학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 온 포인트 마켓인 ‘콩콩마켓’ 활동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루어져 의미를 더했다. 수료식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방과후아카데미가 하루를 마무리하는 가장 편안한 공간이었다”며 지난 1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곁에서 지켜보고 지원해 온 지원협의회 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응원의 의미를 더했다. 최제민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2026년 1월 1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2026 병오년 경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산문화원(원장 이부희)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풍물놀이로 힘차게 막을 올리며,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시민들의 염원과 경산의 희망찬 미래를 함께 담아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1일 오전 6시 40분부터 야외무대에서는 대북 공연과 시민들의 소원을 담은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소원지 추첨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떡국떡 및 당근 머리띠 나눔 행사, 운세 캡슐 뽑기, 소원 쓰기 체험 등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소원지 추첨 이벤트는 시민들이 새해 소원을 작성해 응모하면 행사 당일 아침,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바람이 모여 경산의 내일을 만들어간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경산시는 행사 당일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를 철저히 실시하고, 안전관리 인력을 충분히 배치하는 등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
(포탈뉴스통신)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의료기관에서 퇴원 후 가정에서 생활하는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 7가구에 맞춤형 생활용품을 지원하며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의료급여관리사의 방문상담을 통해 가구별 주거환경 및 복지욕구를 파악하여 지원이 시급한 가정을 선별하여 난방용품과 기본 생활가전, 복지용구 등 재가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사용법 안내와 함께 건강상태 점검을 진행했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지난해 7월부터 시행하여 퇴원이 가능한 의료 급여 수급자에게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의료 재정 안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통해 장기 입원 의료급여 수급자가 병원이 아닌 주거지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재가 지원을 강화하며,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재입원을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경산시]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26일 경산시 펜타힐즈4로 5에 위치한 '경산시립중산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경산에서 3번째 공공도서관인 '경산시립중산도서관'은 국도비 포함 115억을 확보해 건립됐으며, 연면적 3,315㎡,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로 지역 주민들에게 차별화된 디지털 기반 도서관 체계로 쾌적하고 풍성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문을 열었다. 층별 주요 시설로는 ▲ 1층 전시 공간, 상상 놀이터, 영유아 및 어린이 자료실, 영어 자료실 ▲ 2층 책과의 만남으로 배움의 장이 형성될 일반자료실, 스터디룸, 소회의실 ▲ 3층 문화공간 제공으로 실감 체험실, ICT체험실, 음악연습실, 다목적 강당으로 구성됐으며, 최신 ICT 기술을 활용한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스마트 열람 시스템, 디지털 자료를 제공하고, 전자신문, 실감형 체험 독서 활동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는 물론 누구나 편안한 휴식과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29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해 2026년 1월 5일부터 정식 운영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금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2025년 경상북도 중소기업 육성 시책 시·군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중소기업 지원 정책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중소기업 지원 정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5개 분야 14개 세부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됐다. 경산시는 △지역산업 동반성장을 위한 현대프리미엄아웃렛 유치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개관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및 물류비 지원 △투자 보조금 기준 완화 조례 개정 △ 무역사절단 최고 수출 달성 △기업 기살리기 현장 방문 등 전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또한, 이날 함께 열린 경상북도 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에서는 지역 기업인 (주)허니스트(대표 곽기성)가 종합 대상을, (주)포원시스템(대표 권오대)이 경영 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조현일 경산시장은“경상북도 중소기업 육성 시책 평가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대상, 유공자 표창까지 겹경사를 맞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시책을 발굴해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건설사업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건설사업 조기 발주 청렴 설계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조기 발주 청렴 설계단 출범식에서는 조기 발주 결의문 및 청렴서약서 낭독, 반부패·청렴 건설사업 추진설명과 더불어 일상 감사 및 계약원가 심사의 주요 반복 지적 사례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경산시 건설사업 조기 발주 청렴 설계단은 건설안전국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지원반, 설계반 등 8개 반 건설사업 관련 공무원으로 구성하여 상반기 내 조기 발주 80% 이상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년 경산시 조기 발주 대상 사업은 총 345건(1,529억 원)이며, 건설경기 의존도가 높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SOC사업 등을 대상으로 조기에 발주하여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여를 위하여 노력할 계획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각종 건설사업이 조기에 발주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리며, 누구나 살고 싶은 경산시가 될 수 있도록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 역량 강화를 위해 ‘우리아이 희망설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직업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29일 영광여자고등학교 명성홀에서 디스트릭트코리아 이성호 대표를 초청해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정보와 동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선 이성호 대표는 글로벌 미디어아트 전시 브랜드 ‘아르떼뮤지엄(ARTE MUSEUM)’을 성공적으로 이끈 문화콘텐츠 전문가로, 다양한 혁신 콘텐츠 기획과 문화예술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영주 출신이자 대영고등학교 졸업생으로, 지역 후배들에게 현실적인 진로 조언을 전할 수 있는 강연자로 큰 기대를 모았다. 이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미래 산업 및 콘텐츠 분야 변화 전망 △진로 선택 과정에서의 역량 개발 전략 △창의 산업 분야 실무 경험 △지역 후배들에게 전하는 성장 조언 등을 중심으로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며 학생들과 활발히 소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지역 출신 전문가와의 만남은 청소년들에게 현실적인 진로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