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지난 16일 청결한 도시 환경 및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고자 ‘4월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기존 청소구역을 포함해 주민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요촌동 614-3번지 일대와 김제시민운동장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지역 내 사회단체, 시민단체,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여 가로환경을 저해하고 악취를 유발하던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날 정비를 통해 요촌동 일대에서만 톤백 5~6개 분량의 방치쓰레기를 처리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를 통해 그간 쌓여있던 고질적인 환경 민원을 해결하고 쾌적한 도심 미관을 회복하는 데 주력했다. 시 관계자는 “도심 곳곳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는 도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요인”이라며, “깨끗한 가로환경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방치 쓰레기에 대한 신속한 수거와 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깨끗한 도시 환경 유지를 위해 수거 활동과 병행해 상습 투기지역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불법 투기 적발 시 과태료 처분 등 무관용 원칙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지난 15일과 16일 1박 2일간 경기도 용인 및 천안 일대에서 자활센터 자활근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자활 근로자 조직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화 프로그램의 핵심인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반복되는 근로 현장에서 벗어나 참여자들에게 정서적 치유와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시와 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들이 자립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동료 간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행사는 쉼 프로그램을 한국민속촌에서 진행해 자활 의욕을 고취시키고, 이천도자기마을, 천안지역자활센터 등을 방문해 선진지 견학 및 교육을 통해 다채로운 소통 중심의 일정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1박2일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체계적인 자활 지원 서비스와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14개의 자활근로
(포탈뉴스통신) 김제시 보건소는 지난 16일 쾌적하고 안전한 한방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 개선과 진료 물품 확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방진료실은 지역 주민 대상으로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침·뜸 시술을 비롯해 한약 처방과 건강 상담 등 다양한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환경 개선을 통해 진료실에는 위생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일회용 베개커버와 침대커버가 새롭게 도입됐다. 이를 통해 환자 간 교차 감염 우려를 줄이고 보다 청결한 진료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뜸 시술 관련 장비를 보강해 한방 치료의 효과를 높이고, 주 진료 대상이 연령이 높은 어르신들에게 보다 더 만족스러운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공중보건의를 배치해 지속적인 한방진료를 운영 중이며,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공의료 서비스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한방진료실 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한방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한방 의료서비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김제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6일, 복죽동 리문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네일하트 봉사단(회장 김진숙)의 첫 번째 재능 나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한 전문봉사자 양성과정을 통해 8회에 걸친 젤네일아트 전문교육을 수료한 봉사자들이 “네일하트 전문봉사단”을 발대하고 처음으로 실시한 봉사활동이다. 한 어르신은 “평생 일하느라 거칠어진 손이 이렇게 예뻐진 것을 보니 마음까지 젊어지는 기분”이라며 “봉사단원들이 딸처럼 다정하게 손을 잡아줘서 손끝뿐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해졌다”고 말했다. 남궁행원 센터장은 “바쁜 일정에도 8회차 교육을 완수하고 곧바로 봉사활동에 뛰어든 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네일하트 봉사단이 김제시를 대표하는 전문 봉사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포탈뉴스통신) 동화 속 세상이 무대위로 뿅~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동화를 각색해 만든 어린이 뮤지컬 이 오는 5월 2일 오전 11시, 오후 2시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숲속에 커다란 사과가 떨어지자 개미, 너구리, 사자와 같은 많은 동물들이 그곳에 찾아와 사과를 나눠 먹으며 사각사각, 아작아작, 냠냠냠 등의 의성어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고, 동물 친구들끼리 사과를 사이좋게 나눠 먹고, 비도 협심해 피하는 예쁜 동화 뮤지컬이다. 숲속 동물들이 펼치는 즐겁고 신나는 사과잔치~, 자꾸만 따라하고 싶어지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등으로 어린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어 아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권 예매는 오는 21일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 에서 동시 선착순 판매한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포탈뉴스통신) 군산시는 제56회 지구의 날(4월 22일)과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기후위기 대응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지구와 나를 지키는 기후건강 실천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기후행동을 확산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지구의 날인 4월 22일에는 관내 30개 아파트를 대상으로 오후 8시부터 10분간 불을 끄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전력 소비를 줄이고 탄소배출 저감에 동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탄소발자국 줄이기 하루 선택 미션’을 운영한다. 참여자는 ▲가까운 거리 걷기 ▲대중교통 이용 ▲다회용기 사용 등 일상 속 실천 항목 중 하나를 선택해 수행하고, 이를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우리학교 기후건강 약속 정하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학생들이 기후행동 실천 내용을 직접 정하고 이를 그림이나 글로 표현하며,
(포탈뉴스통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와글와글 시장가요제’가 군산 대야전통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상인연합회와 JTV전주방송이 공동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 후원으로 4월 21일 오후 2시, 대야전통시장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개그맨 황기순의 사회로 진행되며, 초대가수 축하공연과 시민 참여 노래 경연이 함께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본선에서는 참가자들의 공연을 바탕으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을 선정하고 인기상도 수여되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왕중왕전 진출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경품 추첨이 진행되며, 예선은 당일 오전 11시에 열리고 참가 신청은 대야전통시장 상인회를 통해 가능하다.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대야전통시장은 오랜 전통을 지닌 지역 대표 장터로, 이번 행사가 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군산시]
(포탈뉴스통신) 군산시는 대야면 만경강변에 위치한 ‘대한민국 지도공원’을 주민과 함께 가꾸는 참여형 명소로 조성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만경강 대한민국 지도공원’은 한반도 지형을 본떠 조성된 연꽃공원으로, 그동안 활용과 관리가 다소 미흡했으나 최근 지역 주민과 행정이 함께 공원화에 나서며 새로운 지역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 대야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협의회, 자생단체 등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공원 환경 개선과 경관 조성에 힘을 보태는 등, 주민 주도의 지역 명소 조성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군산시는 이러한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공원 내 경관 개선과 환경 정비를 지속 추진해 사계절 볼거리가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만경강변 일대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지도공원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자원을 가꾸어 나가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보완을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
(포탈뉴스통신) 군산시 발달장애인 평생학습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지역사회 인식개선과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배려, 큰 변화’ 줍깅 캠페인을 4월 한 달간 총 3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3일과 10일, 17일 은파유원지, 군산대학교, 월명동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펼쳤다. 단순한 환경 정화 활동을 넘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내가 줍는 작은 쓰레기 하나가 우리 동네를 바꾸고, 작은 배려 하나가 세상을 바꾼다”는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 곳곳의 환경 정화에 나섰다. 특히 발달장애인 수강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손수경 교육지원과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수강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작은 배려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산시 발달장애인 평생학습관은 앞으로도 지
(포탈뉴스통신) 군산시 청년뜰 창업센터는 군산 지역 창업기업의 오프라인 유통 채널 진입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1일까지 ‘2026 군산 로컬브랜드 마켓’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롯데몰 군산점 1층 중앙광장에서 팝업부스 형태로 운영된다. 온라인 중심으로 활동해 온 지역 창업기업에 오프라인 판매 기회와 소비자 접점을 제공하고,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의 시장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홍보를 넘어 창업기업이 오프라인 유통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장 중심 사업이다. 행사를 통해 참여 기업은 매출 증대와 판로 개척 성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롯데몰 군산점은 지역 상생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협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형 유통 채널과 지역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이번 모델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창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총 4,2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참여 기업들의 만족도 또한 높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김종훈 경제부지사가 익산시 성당포구마을을 방문해 주민 간담회를 갖고, 마을자치연금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제도 확산 및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초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농촌지역에서 안정적인 노후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마을 공동체 중심의 자립형 복지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현장에서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마을자치연금은 태양광 발전과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등 마을 공동사업에서 발생한 수익을 기반으로 주민에게 연금을 지급하는‘이익공유형’복지 모델이다. 성당포구마을은 2021년 8월 전국 최초로 해당 제도를 도입한 이후 현재 70세 이상 주민 26명에게 매월 10만 원씩 연금을 지급하고 있다.연금 재원은 태양광 발전 수익과 체험휴양마을 운영 수익을 결합해 조달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연간 약 3,600만 원의 수익 중 약 3,200만 원이 실제 연금으로 지급되는 등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특히 70kW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통해 전력 및 REC 판매 수익을 창출하고, 숙박·체험·식당 등 농촌관광 사업을 병행해
(포탈뉴스통신) 고창군과 고창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16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장애인 인식개선공연인 ‘다름있소, 함께하오’를 개최했다. 공연은 공무원과 교육기관 관계자, 군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중증장애인 12명이 참여한 에어로빅 공연 ‘활력 자립체조’를 비롯해 청각·지체장애인이 함께한 하모니카·가야금 합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진 합창 무대 등이 큰 호응을 얻으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인식 개선에 도움을 주면서 차별 없는 포용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오수목 고창군 사회복지과장은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가 진정한 지역사회의 모습”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은 앞으로도 장애인 인식 개선과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문화·복지 사업을
(포탈뉴스통신) 군산시가 통합돌봄 대상자의 낙상을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거전문가와 작업치료사가 협업하는 ‘군산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집수리는 낙상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던 관내 어르신 2명을 대상자로 선정해 군산시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시는 지난 16일 작업치료사와 주거전문가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신체 기능 상태와 주거환경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낙상 예방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기존 집수리 사업이 도배·장판 교체 등 시설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사업은 작업치료사와 주거전문가가 함께 현장을 방문해 대상자의 신체 기능과 생활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주거개선을 추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작업치료사는 대상 어르신의 신체 기능 상태와 보행 패턴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제 거주 공간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낙상 위험 요소를 진단했다. 이를 통해 ▲문턱 제거 ▲안전손잡이 설치 위치 최적화 ▲미끄럼 방지 처리 ▲조도 개선 등 생활 동선에 맞춘 정밀한 주거환경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사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지컬AI 선도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회장 조용로)와 손을 맞잡았다. 시와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는 16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조용로 협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는 지난해 11월 창립총회를 통해 공식 출범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허가 법인으로, 현재 328개 관련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협회는 피지컬AI 기술 확산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기술개발, 정책 제안, 기업 지원 등을 추진 중이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과 제조·로봇·물류 등 실물 산업이 융합되는 ‘피지컬 AI’ 분야의 성장에 대응하고, 전주시가 추진 중인 피지컬 AI 산업 육성과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기업 지원 △산업 동향 및 관련 정책 정보 공유 △지역내 유망기업 발굴·육성 및 투자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공동 노력 등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4월 16일 장애인어울림센터 3층 강당에서 장애인단체 종사자 및 회원,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 감수성과 인권 친화적 기관을 만들기 등을 위해 “장애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유일하게 장애인단체를 단일 건물에 입주시킨 장애인어울림센터의 개관 4주년을 기념하고,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상호 존중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이날 김은경 강사(김제시가족센터 글로벌통합팀장)는 다양한 복지 현장 경험과 인권 친화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권 감수성 및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상호 존중의 중요성, 인권 친화적 기관을 만들기 위해 무엇이 중요한지 등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 김현욱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어울림센터 개관 4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장애인단체 상호 홍보 및 이해의 장을 함께 마련하여 장애인단체 간 교류를 더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남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