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4일 도청에서 삼양식품(주)과 강원도 특성을 반영한 K-푸드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푸드 선두주자인 삼양식품(주)의 불닭소스를 도내 중소기업이 활용하여 신제품을 개발하고, 국내외 시장 공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 불닭소소를 활용한 협업제품 개발 지원 △ 협업 제품의 시제품 개발 및 상품화 지원 △ 제품 출시를 위한 상품화 과정 및 홍보(마케팅) 지원 △ 지역축제, 식품박람회 등과 연계한 판촉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에서는 'K-푸드 제품 개발 협업 지원' 사업을 시행해 신제품 개발 참여기업에 재정지원을 하고, 삼양식품(주)에서는 불닭소스 유무상 지원과 함께 상품화 과정 및 홍보(마케팅)에 참여한다. 2026년 1월 공모를 통해 참여기업을 선정, 제품 개발 및 시제품 생산 후 하반기부터 각종 축제 및 박람회 등에서 새로운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 도지사는 “삼양식품이 글로벌 메가 히트 브랜드인 ‘불닭 소스’를 도내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4일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글로벌관 1층 대회의실에서 도내 공항(양양공항·원주공항) 활성화 추진 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도내 공항 활성화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협의체에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비롯해 관련 시군(강릉시, 원주시 등), 공항공사(양양공항, 원주공항), 항공사 등 항공 관련 업계,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열린 첫 회의는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 주재로 약 20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도내 공항 활성화를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 ▲국제선 등 신규 노선 개설 관련 제안 사항 ▲협의체 운영 내실화를 위한 방안 및 건의 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공항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운영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체는 일회성 논의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정기적인 실무회의를 통해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공유하며, 도내 공항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4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직노동조합 간 소통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한 해 동안 도정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공무직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을 앞두고 보다 안정적이고 상생하는 노사관계로 나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올해 도청공무직노동조합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노사관계 전반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우선 지난 6월에는 육아휴직 기간 확대와 모범 공무직 국내 선진지 견학 실시 등 복지향상 내용을 담은 단체협약을 체결하며 근로여건 개선에 나섰다. 또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2026년 임금 3.5% 인상과 저임금 직종의 처우 개선을 위한 직무수당 인상 등을 반영한 2026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도는 전국 최초로 2년 연속 연내 임금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그간 전년도 임금 교섭이 해를 넘겨 타결되며 소급 지급해 오던 관행을 개선한 사례로, 일부 광역자치단체가 아직까지 2025년 임금교섭을 진행 중인 상황과 비교해 볼 때 안정적이고 모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은 민원실 환경과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요자 중심의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지실사, 그리고 ㉢‘미스터리 쇼핑’ 방식의 현장 체험 평가 및 ㉣국민 만족도 전문기관 설문조사를 거쳐 최종 인증 기관을 선정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19년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 이후 두 번째 재인증을 받았으며, 신규 인증 이후 장관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올해는 도내 평가 대상 기관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춘천시, 영월군이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민 중심의 민원 행정을 한 단계 끌어올린 해로 평가받고 있다. 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이번 수상은 도민과 가장 밀접한 민원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쉽고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와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
(포탈뉴스통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2월 24일 오전 11시 20분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위급한 순간 망설임 없이 나서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이웃의 안전을 지켜낸 선행 의인 5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선행의인상은 의로운 행동으로 사회의 귀감이 되고 사회 정의 실현에 기여한 도민 또는 단체(필요시 도외 거주자 또는 단체)에 수여되는 포상이다. 원주경찰서 소속이던 권두성 경위는 2025년 7월 서울에서 동기 경찰관들과 임용 10주년 모임 중 사람이 쓰러져 있는 데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냐는 요청에 동기들과 함께 침착하게 역할을 분담해 심폐소생술 등 신속한 응급조치를 실시해 생명을 구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강원특별자치도민 프로축구단(강원FC) 소속 김범수 의무트레이너와 이강훈 물리치료사는 2025년 5월 광주FC와의 원정경기 도중 어린이 팬이 열사병 증세로 쓰러진 것을 발견하고 관중석으로 즉각 달려갔다. 두 사람은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실시한 뒤 의료진에게 신속히 인계해 해당 어린이가 빠르게 안정을 되찾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왔다. 제1912부대 소속 진강섭 상사는
(포탈뉴스통신) 홍천군은 12월 24일 군청 접견실에서 무료법률상담과 인허가 상담 봉사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복잡한 법률과 행정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자는 무료법률상담 자원봉사자로 활동 중인 수인회 남은희 회장과 인허가 상담사로 활동 중인 홍천군 측량협회 차재철 씨, 홍천지역건축사회 김학일 씨 등 총 3명이다. 홍천군은 2008년부터 무료법률상담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무료 인허가 상담은 2021년부터 제공하고 있다. 2025년에는 무료법률상담과 인허가 상담을 통해 총 363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며 군민 생활 속 고충 해소에 기여했다. 홍천군은 앞으로도 무료 상담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포탈뉴스통신)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가상융합 기술 기반 체험 콘텐츠 경험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 행사 당일 방문한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현장 추첨을 통해 우주 조명등 등 크리스마스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은 XR·VR 등 가상융합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 역시 체험과 참여를 결합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체험관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에게 디지털 신기술 체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모두가 함께 찾는 열린 체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과학산업진흥원]
(포탈뉴스통신) 명륜초등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 참여를 높이고, 스마트폰 과의존을 효과적으로 예방·해소한 우수 교육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전국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명륜초등학교는 보건교육을 중심으로 전교생이 참여한 ‘S.O.S.P(Stop–Out–Sunshine–Protect my Brain) 나의 뇌를 지켜줘’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의 체계성, 학생 참여도, 교육 효과 및 확산 가능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기존의 사용 시간 제한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뇌과학과 뇌 가소성 개념을 바탕으로 학생 스스로 스마트폰 절제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실천하도록 설계된 4단계 자기조절 모델이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폰 과의존과 뇌 기능의 관계를 이해하는 Stop 단계 △뇌 구조와 전두엽 기능을 학습하는 Sunshine 단계 △야외·창작 중심의 건강한 대체활동을 실천하는 Out·Sunsh
(포탈뉴스통신) 철원군 농업기술센터는 12월 22일 연구·지도 분야 업무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원지역 농촌진흥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에 따른 ‘철원 AgriNet’ 구성·운영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철원지역 내 농촌진흥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기후변화, 농업인구 감소, 농촌 고령화 등 지역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실증연구 연계 확대, 성과의 도입·확산 추진을 위한 것으로 철원군 농업기술센터, 국립식량과학원 철원출장소,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북부원예시험장,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과채류시험장이 참여했으며, ‘철원 AgriNet’ 협의체 구성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별 시험연구사업 추진 현황과 지역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철원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의 품목 다양화를 위한 특화작목 육성 사례를 소개하고, 향후 실증 및 성과 확산 가능성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철원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 과제를 제안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현장 문제 해결형 과제 발굴 및 공동 실증연구 협력 ▲기관 간 실무담당자 교류 확대 및 상시 소통체계 구축 ▲연구성과
(포탈뉴스통신) 철원군은 지난 23일 군수와 함께하는 민원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현종 철원군수, 민원허가과장을 비롯해 민원허가과 담당자와 민원담당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하여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 처리 과정과 행정현장의 어려움을 인식하고, 민원담당공무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대민업무가 다양한 요구와 상황에 마주하는 만큼 업무 부담이 큰 점을 잘 알고 있다며, 현장에서 애쓰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더불어, 민원담당공무원들은 군민이 가장 먼저 만나는 행정의 얼굴인 만큼 앞으로도 민원인을 친절하게 응대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일해달라 당부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철원군]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설 명절 기간 불법현수막 난립을 막기 위해 ‘명절 인사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한시 운영한다. 시는 설 연휴 전후 3주간, 현수막 지정게시대(6단) 97기 중 각 게시대 2면을 설 명절 인사 현수막 우선 게시 공간으로 운영한다. 이 공간은 1인 또는 1단체당 최대 5매 이내로 제한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선착순이다. 신청은 (사)강원특별자치도옥외광고협회 춘천시지부를 통해 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그간 반복되는 불법현수막 난립을 사전에 막고 도시 미관을 지키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이 같은 운영 사항을 춘천시의회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정당, 교육청 등 유관기관에 미리 안내해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명절 인사 현수막을 합법적 범위 안에서 수용해 올바른 광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라며 “지정게시대가 아닌 곳에 설치하거나 표시·설치기준을 위반한 현수막은 즉시 철거하는 원칙을 유지할 방침인 만큼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춘천시]
(포탈뉴스통신) 동내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오후 한 익명의 시민이 센터를 찾아 성금 115만 3,000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춘천지역에는 많은 눈이 내리며 발걸음이 쉽지 않은 날씨였지만 기부자는 기부자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걸로 충분하다”는 뜻을 전하며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센터를 나섰다. 이 익명의 기부자는 지난해에도 같은 시기 같은 방식으로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해마다 겨울이 되면 조용히 이웃을 먼저 떠올리는 따뜻한 나눔이 2년째 이어지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동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최명애 동내면장은 “눈이 많이 내려 이동도 쉽지 않은 날이었는데도 직접 찾아와 마음을 전해주셔서 더욱 감사하다”며 “기부자의 뜻이 잘 전해지도록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춘천시]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는 다원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 구역 외 도로개설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24일 LH와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동내면 거두리 산 159-10번지(한국국토정보공사 인근)부터 신촌리 482-1번지 동내초 인근까지 약 900m 구간을 개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약 320억 원 규모로 보상비와 공사비 320억 원은 LH가 부담하며 사업은 춘천시가 대행해 추진하는 것이다. 이 구간은 도시계획도로 중로1-58호선 전체 1.5km 가운데 LH 부담 구간으로, 시가 추진하는 600m 구간과 연계해 전 구간 동시 개통을 목표로 한다. 2029년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개청에 따른 교통혼잡을 사전에 해소하고 다원지구와 인근 지역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기반시설이다. 당초 LH가 직접 시행할 예정이었던 900m 구간은 강원도와의 협의 과정과 내부 여건 등으로 인해 신청사 개청 시점까지 적기 개설이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춘천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 인프라를 조기에 확충하기 위해 LH에 대행사업 방식을 제안했고 협의를 거쳐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통계조사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도내 지자체 가운데 경제통계 통합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대통령 표창을 받는 것은 춘천시가 최초다. 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태블릿PC 활용 조사 시범 지역으로 선정돼 조사 효율과 정확도를 높이는 모델을 제시했다. 조사 운영과 관리 전반에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조사 전반의 수행 과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조사 불응률을 0.1% 이하로 낮추는 등 조사 품질을 크게 끌어올린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내년 1월 중 국가데이터처 주관으로 열린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통계를 만들기 위해 적극 협조해 준 시민들과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 준 조사요원, 행정기관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통계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시정 운영과 정책 결정을 이어가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춘천시]
(포탈뉴스통신) 양양군의 유일한 고등학교인 양양고등학교가 202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서울대학교 합격생 3명을 배출하는 등 지역사회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교생 156명 규모의 양양고는 서울대 3명 외에도 이화여대 4명, 중앙대 1명, 서울시립대 1명, 건국대 1명, 강원대 약학대학 1명, 교육대학 2명 등 주요 대학 진학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5개를 획득한 전국 최고 수준의 고교 사이클팀은 한국체대 2명 진학, 실업팀 3명 진출 성과를 거뒀으며, 전문계열에서는 수협 1명 취업과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금상 수상 성과도 함께 이루었다.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노력과 가정의 뒷받침을 바탕으로, 학교의 체계적 진학지도와 양양군의 교육 지원, 군의회의 제도적 뒷받침, 총동문회의 적극적인 후원, 지역사회의 장학금과 지속적인 관심이 함께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양양고 교사들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진로와 학습 흐름에 맞춘 체계적인 진학지도를 통해 입시 전 과정을 헌신적으로 지원해 왔다. 양양군 역시 교육환경 개선과 학습 여건 조성을 위해 꾸준히 지원해 왔으며, 서울 양양학사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