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구리시는 모기와 해충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오는 4월부터 방역소독 활동에 대한 시민 모니터링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시민 모니터링은 권역별 방역 일정과 장소를 공개해 시민이 방역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방역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제도는 감염병 예방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친환경 방역소독 사업의 일환이다. 친환경 방역소독 사업은 기후변화 등으로 증가하는 모기 매개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시민 모니터링뿐만 아니라 구리시 전역을 3개 권역으로 구분해 전문 방역소독 용역업체를 통한 체계적인 방역도 할 계획이다. 권역별 책임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주택 밀집 지역과 하천변 등 취약지역의 정기 방역과 민원 대응을 병행한다. 또한 유충 방제 중심의 친환경 방역을 강화해 정화조, 하수구, 빗물받이 등 모기 서식지를 사전에 제거하고, 필요시 성충 방역을 병행해 방역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관내 170개 포충기에 대한 정기 점검을 해 모기 개체 수 감소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는 오는 4월 23일부터 7월 30일까지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슬기로운 여주살이’프로그램을 운영하며,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수강생 15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최근 3년간 귀촌한 20세 이상 시민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주시와 여주대학교,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가 함께 운영하는 사업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 교육과정을 통해 귀촌인이 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교육 내용은 여주살이, 텃밭 관리, 정원 관리, 식품 만들기, 생활 기술, 건강관리 등으로 구성하며, 여주 문화유산 이해와 체험 과정도 함께 포함한다. 또한 생활 전기와 설비, 자동차 관리 등 실생활 기술 교육과 응급 대처, 구강 관리 등 건강 교육을 함께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여주시 평생학습 포털에서 접수하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출석률 70% 이상이면 수료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귀촌인의 지역 적응을 돕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지역 정착을 유도해 인구 유출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대학과 연계한 교육 운영으로
(포탈뉴스통신) 여주박물관은 국가유산 보물인 ‘여주 고달사지 원종대사탑비’에 대한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여주박물관 여마관 로비전시홀에는 고달사지 원종대사탑비의 비신이 전시되어 있는데, 원종대사탑비의 특징과 중요성을 소개하는 패널과 함께 고달사지에 대한 영상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국가사적인 여주 고달사지는 여주시 북내면 상교리에 위치한다. 폐사지인 이곳에는 고려의 융성했던 불교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고달사지 승탑과 원종대사탑비, 원종대사탑, 석조대좌 등 문화유산이 즐비하다. 이중 원종대사탑비는 고려 초 국사의 예우를 받으며 활약한 원종대사元宗大師 찬유璨幽, 869~958를 기리기 위해 975년(광종 26) 고달사에 세운 탑비이다. 비문에는 원종대사의 탄생과 출가, 당나라 유학과정, 귀국 후 국사로 책봉되어 입적하기까지의 생애가 기록되어 있다. 특히 비신의 뒷면에는 광종이 고달원을 희양원, 도봉원과 함께 3대 부동사원으로 삼은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원종대사탑비의 비신은 1915년에 여덟 조각으로 깨졌고, 깨진 비신은 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됐다가 2016년 7월 14일 여주박물관 신관인 여마관
(포탈뉴스통신) 가남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21일, 소속 청소년 자치기구의 공식 활동 시작을 알리는 ‘자치기구 발대식 및 연합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남청소년문화의집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발대식과 연합워크숍을 통해 활동의 시작을 공식화하고, 소속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동아리 등 자치기구에서 총 5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행사는 1부 발대식을 시작으로, 2부 친밀감 형성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활동, 3부 바비큐 파티 순으로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자치기구 활동에 관심을 높이고 신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체험단을 모집하여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발대식을 통해 올해 활동이 시작됐다는 것이 실감 났고, 특히 친구들과 함께 즐긴 레크리에이션과 바비큐 파티 덕분에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남청소년문화의집 임송식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치기구 활동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
(포탈뉴스통신) 여주사랑시민연합 배우자회는 지난 3월 18일 여주시의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여주사랑시민연합 배우자회는 여주사랑시민연합의 배우자 20여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난 3월 2일에 개최한 '2026년 여주 남한강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행사 부스의 판매 수익금 전액과 회원들의 기부금을 모아 여주시에 기탁했다. 박민경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2026년 여주 남한강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개최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인사를 드리며,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시민들에게 전해져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주사랑시민연합과 배우자회는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시민이 행복한 여주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시민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여주사랑시민연합이 되기를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3월 30일 09시부터 5월 29일 16시까지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한시 특별지원 사업으로 시행됐으나,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계속사업 전환결정에 따라 올해부터 매년 대상자를 선정해 24개월간 월 최대 20만원씩 총 480만원을 지원하며, 2026년 신규 수혜자는 2028년 12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만19세~34세(1991년~2007년생) 이하 부모와 별도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으로, 대상자는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및 청년독립가구 소득 요건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기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에서 24회를 모두 지원받은 사람은 제외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 가능하다. 선정 결과 통보는 오는 9월 예정이며,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은 5월분 월세부터 소급 지원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는 여주일자리센터, 국제로타리 3600지구 여주지역협의회, 여주지역자활센터와 협업을 바탕으로 추진한 여주 지역 글로벌 보조금 사업이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4일 세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여주여강로타리클럽이 기획·추진한 것으로 지역 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연계를 도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승인을 이끌어냈다. 이 사업은 여주여강로타리클럽의 보조금 지원을 중심으로 여주지역자활센터에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교육과 판매 서비스 교육을 하고, 여주일자리센터가 취업 상담과 일자리 연계를 담당하는 체계로 추진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의 기관들이 주도하여 각자의 역할에 따라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위해 고용 지원을 위한 교육 협력과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데 큰 의의를 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여강로타리클럽이 주도하고 관내 기관이 뜻을 모아 자활 참여자의 자립을 함께 응원한 결과”라며 “협력에 참여한 여주여강로타리클럽, 여주일자리센터, 여주지역자활센터에 깊이 감사한다”
(포탈뉴스통신) 여주도시공사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깨끗한 수질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20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세계 물의 날’은 UN이 지정한 기념일로, 물 부족과 수질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물 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촉구하기 위해 제정됐다. 공사는 이러한 취지에 발맞춰 양섬야구장 및 주변 하천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공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하천변과 산책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수질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실천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깨끗한 물 환경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공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수질환경 개선은 물론,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다양한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김철환 사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진행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지난 19일부터 보건소 등록 재가암환자를 대상으로 신체·정서적 회복을 돕는 ‘마음튼튼 힐링교실’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오는 5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암 치료 후 회복 단계에 있는 환자들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사회적 교류를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총 11회차로 구성됐으며 세부 내용은 ▲정서적 안정과 심리 치유를 돕는 ‘원예 프로그램’(1~3회차) ▲참여자 간 소통을 위한 ‘오란다 만들기 체험’(4회차) ▲체력 회복을 위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5~11회차)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꾸며진다. 길혜란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재가암 환자들에게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한 일상을 되찾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포탈뉴스통신)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아트뮤지엄 려'에서 2026. 4. 5. 오후 3시, 미술전시와 공연예술을 함께 보고 듣는 융합예술 공연 ‘아트&뮤직 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6년 융합예술 공연에는 여주를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국악, 재즈, 클래식, 밴드, 사물연희 등의 공연예술단체들이 참여한다. ‘아트&뮤직 려’2026년 첫 번째 공연은 전통과 현대의 감각을 결합한 퓨전국악 ‘흥 : PLAY’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타악 이필천 / 소리 이승희 / 해금 이미란 / 피리 박준구 / 피아노 윤송언이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흥과 리듬이 살아있는 퓨전국악 무대를 통해 관람객에게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선보이며, 봄 시즌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아트뮤지엄 려에서는 2026. 4. 3.부터 4. 26.까지 상반기 기획전 ‘극적인 조우展’을 개최한다. 우리 곁으로 다가온 4월의 봄과 함께, 두 작가의 극적인 예술적 조우가 펼쳐지며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아트&뮤직 려’공연이 어우러지며 전시와 공연이 결합된 융합형 문화콘텐츠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n
(포탈뉴스통신)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미술관 교육프로그램 '생각이 말랑말랑, 미술관 나들이'를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아트뮤지엄 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각이 말랑말랑, 미술관 나들이'는 애니메이션 감상을 시작으로, 전시실 관람과 미술 활동으로 이어지는 세 단계 구성으로 운영된다. 먼저 미술관에서 직접 만든 애니메이션을 통해 미술관이 어떤 공간인지를 쉽고 재미있게 배운 뒤, 전시실에서 실제 작품을 감상한다. 이후 생각을 키워주는 활동지와 미술 체험을 진행하며, 아이들이 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직접 표현해 볼 수 있도록 이끈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1일 1팀으로 진행된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단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단체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3월 31일부터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아트뮤지엄 려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여주의 자라나는 희망인 어린이들이 미술관을 방문하며 미술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길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국제로타리 3600지구 여주여강로타리클럽은 지난 3월 19일, 국제로타리 지구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여주시 오학동 소재 학대피해자 보호시설인 ‘행복채움쉼터’에서 가구 설치 및 공간 정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쉼터 내부에 필요한 주요 가구들을 직접 운반하고 조립·설치하며, 대상자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정성껏 정비했다. 특히 회원들은 단순한 물품 기탁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땀 흘리며 설치 작업을 수행해 쉼터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봉사 현장을 이끈 이영재 회장은 “행복채움쉼터는 우리 사회에서 가장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분들이 머무는 곳인 만큼, 지구보조금 사업을 통해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작업했다”며, “이웃의 아픔을 보듬는 공간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로타리의 핵심 가치인 ‘초아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소외계층 보호를 위한 실천적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주여강로타리클럽은 이번 행복채움쉼터 지원 외에도 현재 진행 중인 ‘경
(포탈뉴스통신) 국제로타리 3600지구 여주여강로타리클럽이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 21일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여주시 오학동 천송3통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수급자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집중적으로 전개됐다. 해당 가구는 노후된 단독주택으로, 옥상 방수층 파손으로 인해 실내에 빗물이 스며들어 벽면과 바닥이 곰팡이로 가득 찬 매우 열악한 상태였다. 거주자의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을 확인한 클럽 측은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을 결정하고 전 회원이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봉사활동은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옥상 방수 공사를 비롯해 내부 도배 및 장판 전면 교체, 집 안팎 정리 정돈 등 대대적인 수리 작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장에서 직접 작업에 참여 중인 이영재 회장은 “현장에 와보니 생각보다 주거 환경이 더 열악해 마음이 아팠다”며, “이번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했던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
(포탈뉴스통신) 여흥동 새마을지도자(남) 회원들은 지난 3월 21일 오후 4시부터 점봉동 여주TG 인근을 시작으로 삼교1통 입구까지 국도변 약 2.5km 구간에 걸쳐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세 시간에 걸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50리터 쓰레기봉투 100개 분량의 폐기물이 수거됐다. 특히 이날은 이충우 여주시장도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새봄맞이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여흥동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팔달구 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23일 오전 11시, 지동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프로그램 수강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지숙 지동장, 최홍석 주민자치회장, 프로그램 수강생 등 12명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의 만족도를 점검하고 지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운영 방향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지동 주민자치센터는 2026년 1분기에 라인댄스, 요가 등 10여 개의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으로 총 220여 명의 주민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처럼 높은 참여 열기에 부응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프로그램의 내실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최홍석 지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단순히 여가 활동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며 더 나은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보다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