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가 취약한 농촌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만 60세 이상 주민 등을 대상으로 양·한방 진료, 안과·치과 검진, 물리치료, 질병 관리 및 예방 교육 등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창원시와 농업협동조합중앙회가 주관하며, 총 96,000천원의 사업비가 지원되어 구산면·웅천동·진북면·진전면 등 4개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시행되며, 개소당 24,000천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창원시 농촌 왕진버스의 첫 시행은 4월 23일 구산면 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구산면 관내 농업인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 됐으며, 창원시와 구산농협 그리고 대한의료봉사회 의료진 36명이 참여해 내과, 재활의학과, 한방, 치과진료, 약국 상담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운영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의료기관 이용이 쉽지 않은 농촌 어르신들과 농업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보건서비스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창원
(포탈뉴스통신) 고성문화원 부설 고성학(固城學)연구소는 지난 4월 15일 충청남도 부여군 일원에서 ‘2026년 고성학연구소 백제 문화권 탐방 관외 답사’를 실시하고, 뜻깊은 역사 탐구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답사에는 고성학연구소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7시 고성을 출발해 백제 사비시대의 찬란한 문화와 역사를 조망할 수 있는 주요 유적지들을 차례로 탐방했다. 여정은 금동 대향로를 소장한 국립부여박물관을 시작으로, 백제 석조 건축의 정수인 정림사지 5층 석탑,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 연못인 궁남지, 동아시아 문화 교류의 흔적이 담긴 부여 왕릉원, 그리고 백제 멸망의 애환이 서린 부소산성과 낙화암으로 이어졌다. 특히 유적지마다 전문 해설사의 깊이 있는 설명이 곁들여져 참가자들이 사비시대의 역사적 현장을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백문기 고성문화원장은 “백제 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선조들의 삶과 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고성학연구소가 지역 역사 연구의 중심 기관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고성문화원 가야예술인협회는 지난 4월 21일 고성박물관에서 제42회 가야예술인협회 정기전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개막식은 △개회 선언 △내빈 및 회원 소개 △회장 환영 인사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협회 회원과 군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허종수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가야예술인협회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백문기 고성문화원장은 축사에서 “가야예술인협회가 오랜 기간 지역 예술 발전에 이바지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술 활동을 통해 문화적 가치를 더 확산시켜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번 정기전에는 공예, 서각, 서양화, 서예, 캘리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45점이 전시된다. 특히 회원들의 창의성과 열정이 담긴 작품들은 지역 예술의 저력을 보여주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봄철을 맞아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홍보와 판매 촉진, 공룡나라쇼핑몰 활성화를 위해 5월 8일까지 ‘공룡나라쇼핑몰 봄 행사(SPRING FESTA)’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룡나라쇼핑몰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할인쿠폰 이벤트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이벤트로 나눠 동시에 진행된다. 할인쿠폰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공룡나라쇼핑몰 회원을 대상으로 5,000원 할인쿠폰을 아이디당 2매씩, 선착순 1,000매 한정으로 제공한다. 사용 시 구매금액 제한은 없다. 이번 할인쿠폰 이벤트는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구매금액 제한 없이 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쿠폰 사용 기간은 이벤트 종료 시인 5월 8일 오후 6시까지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벤트 홍보배너를 게시한 뒤 홍보 결과를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편의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룡나라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고객센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4월 23일 고성군여성친화공간 담소랑에서 고성군 여성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배우고 성장하는 여성리더 아카데미'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들의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최신 생활 경향을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자기계발과 삶의 만족도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교육과정 안내와 함께 양성평등 교육, 건강 스트레칭 교육이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앞으로의 교육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6년 여성리더 아카데미는 오는 5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3시간씩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AI) 활용법 △오감만족 힐링 프로그램 △지역탐방 체험 △정리수납 및 공간 활용 △재무설계 등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천미옥 복지지원과장은 “참여자들이 재미를 느끼고 일상생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로 교육을 마련한 만큼, 서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포탈뉴스통신)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고성군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4월부터 9월까지 112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활동가 23명이 참여하는 '배후마을로 찾아가는 건강배달부(생활통증케어 테이핑)'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 고령화로 근골격계 통증을 호소하는 주민이 증가하고 있는 데다,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배후마을을 중심으로 예방형 건강관리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 운영은 생활통증케어 마을활동가 23명이 2인 1조로 편성돼 마을별 방문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마을활동가는 배후마을을 직접 찾아 통증케어와 자가관리 실습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고, 일상생활 속 통증 예방과 생활습관 개선 방법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배후마을 주민의 근골격계 통증 예방과 자가관리 역량 강화로 건강 취약지역의 생활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배후마을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고성군]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신혼부부의 주거자금 대출이자 부담을 덜고 관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주거자금 대출잔액에 대한 이자(연 3% 이내)를 연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년 자격 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혼인신고일로부터 5년 이내인 신혼부부로, 세대원 모두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또한 국민주택 규모 이하 주택(전용면적 85㎡ 이하)에 거주할 목적으로 금융기관에서 주거자금 대출을 받은 경우여야 하며, 부부 합산 연소득은 1억 원 이하여야 한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1가구 다주택자 △건축물대장에 등기되지 않은 건축물을 임차하거나 구입한 경우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 등과 주택 거래계약을 체결한 경우 △도내 다른 지자체에서 해당 연도 주거자금 관련 대출이자 지원을 받은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15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건축개발과 공동주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지역 내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4월 20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취약시설과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시설물 등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공동주택, 체육시설, 요양시설 등 다양한 유형의 시설이 포함된다. 특히 해마다 실시되는 집중안전점검은 단순한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고 관련 분야별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돼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고 있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다 큰 보수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사안은 응급조치를 우선 시행한 뒤 신속한 후속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형호 안전관리과장은 “집중안전점검은 단순한 시설물 점검을 넘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대응함으로써 군민 생활과 가까운 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선제적 안전관리 활동”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에 관심을 갖고 이번 점검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정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 동두천시와 가평군의 우수사례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창원시 하천과 주관으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TF 소속 담당자 17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첫날 동두천 탑동계곡을 방문해 불법시설 철거 이후 자연친화적으로 복원된 현장을 둘러보고, 동두천시 관계자들로부터 정비 추진 과정과 주민 협의 사례 등을 공유받았다. 이어 둘째 날에는 가평군 백팔유원지와 어비계곡을 방문해 계곡 내 불법시설 정비 및 관리 방안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이날 현장에선 불법시설 철거 이후 하천과 계곡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관리 방안과 지속적인 유지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이번 견학은 단순한 현장 방문을 넘어, 지자체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 연찬의 일환으로 특히 TF 소속 담당자 참여를 통해 현장 중심의 강력한 정비 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다. 이유정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타 지자체의 성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노후시설과 장비로 인해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식품제조·가공업체를 지원해 안전한 먹거리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창원시 관내 2년 이상 동일 소재지에서 영업 중인 200㎡ 이하 식품 및 식품첨가물 제조·가공업소이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위반 등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휴·폐업 중이거나 체납이 있는 업소, 위반건축물이 있는 업소 등은 제외되며, 심사 과정을 통해 8개소를 선정한다. 선정된 업소에는 시설개선비의 80%를 지원하며, 최대 240만원(부가가치세 제외)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항목으로는 식품(첨가물)제조·가공에 직접 사용하는 기계·기구류 수선 또는 교체 비용과 비위생적인 벽면, 타일, 후드시설 등의 위생 환경 개선 비용이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구비서류를 준비해 4월 30일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함안·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29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창원시 선수단이 참가해 종합우승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함안공설운동장을 주 경기장으로 도내 선수단과 자원봉사자, 참관객 등 약 4,70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개최되며 대회는 개인 11개, 단체 9개, 체험 8개 총 28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창원시는 육상, 탁구, 파크골프, 수영 등 다양한 종목에 경남도 18개 시·군 중 가장 많은 51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올해 창원시 선수단은 남다른 각오로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2023년 준우승과 2024년 종합 4위로 선전했지만 정상에는 오르지 못했다. 선수단은 4년 만에 종합우승을 다시 가져오겠다는 굳은 의지로 대회에 임하고 있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과 창원시장애인체육회도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을 찾아 우승에 대한 의지와 사기를 끌어 올렸다. 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기에 나서는 모든 선수 여러분이 바로 창원시의 자랑” 이라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이번 대회에 좋은 성적으로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지난 2026년 4월 23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1층 다목적홀에서 ‘4월 직무역량강화 교육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원시 취업은행에 등록된 전문인력 및 일반 구직자 3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중장년층이 재취업 과정에서 직면하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고 일상생활 속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총 4시간 과정으로 내실 있게 구성됐으며, 첫 번째 강의에서는 위더스 커리어 황혜진 대표가 ‘요즘 면접이 낯선 당신을 위한, 면접 완전 대비 1일 집중 특강’을 통해 변화된 채용 트렌드에 맞춘 실전 면접 전략을 전수했다. 이어지는 두 번째 강의에서는 대한민국 재난안전협회 조승진 이사장이 ‘골든타임을 지키는 힘, 중장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여, 재취업 현장과 일상에서 필수적인 안전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시는 교육 종료 후에도 1:1 재취업 상담을 통해 맞춤형 사후 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특강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창원시 중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와 남창원로타리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창원특례시는 4월 22일 마산시니어클럽에서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장 확장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장은 남창원로타리클럽의 글로벌 보조금(국제기금사업) 후원을 바탕으로 시설투자가 이루어져 조성됐다. 기존 내서에 위치했던 “카페아리” 사업장을 마산합포구 신마산(문화동 15길 13, 신마산시장 202호)으로 확장 이전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또한 시장 내 입점을 통해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사업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27일 카페아리 신마산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시음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신규 매장 홍보와 함께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창원시 관계자와 남창원로타리클럽 회원, 마산시니어클럽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장 조성 경과를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톡,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5월 한 달간 다양한 테마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립도서관에서는 치매 어르신과 젊은 세대가 함께 식당을 운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웃음과 감동으로 풀어낸 참여형 공연 ‘주문을 잊은 식당: 싱글벙글 건강 뮤지컬’ 과 컬러성향으로 알아보는 아이 마음과 부모 소통법을 진행한다. 또한 ▲아빠와 레고놀이 ▲우리 가족 4컷 사진관 ▲가족 원화 전시 등 다양한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인다. 충무도서관에서는 ▲카네이션 비누 만들기 ▲가족 보드게임 탐험대 ▲나만의 아로마 모스큐브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꿈이랑도서관에서는 ▲아빠는 요리왕! ▲팡팡! 풍선 · 뽀글뽀글! 비누방울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별 프로그램 수강 신청은 4월 23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통영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해당 도서관(통영시립도서관, 충무도서관, 꿈이랑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통영시]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수당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원 금액을 인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확대 시행은 지난 3월 개정·공포된 '아동수당법'에 따른 것으로, 기존 8세 미만(0~95개월)에서 9세 미만(0~107개월)까지 지급 연령이 확대되고, 지급 금액 또한 기존 월 10만 원에서 10만 5천 원으로 인상된다. 올해는 확대 시행의 첫 단계로 9세 미만 아동까지 적용되며, 오는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상향해 지급 연령을 13세 미만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2017년생 아동은 특례 적용해 2029년까지 아동수당을 지급한다. 단, 2030년에는 13세 생일이 속한 달의 전달까지 지급한다. 확대 대상인 2017년 1월생부터 2018년 3월생 중 기존 아동수당을 수급한 이력이 있는 925명의 아동은 별도의 신청 없이 행정기관 직권 신청으로 지원한다. 다만, 아동수당을 한 번도 지원받지 않은 경우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아동수당은 매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