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보령시는 (재)보령축제관광재단의 임원(비상임이사 4, 비상임감사 1) 5명을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임원으로서의 기본 역량과 함께 재단 사업 분야 및 보령시 정책에 대한 지식·경험을 보유하고,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10조 등 관련 법령상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다. 신청서류는 지원서, 직무수행계획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최종 학력증명서, 경력(재직)증명서, 관련 자격증 사본 등이다. 접수는 보령축제관광재단(보령시 고잠2길 55, 보령머드테마파크 머드관 3층 사무실)으로 방문하거나 우편(등기)으로 제출하면 된다. 등기우편은 접수 마감일 오후 5시까지 도착분에 한하며, 반드시 유선으로 접수 확인을 받아야 한다. 서류전형을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하며, 선임된 임원은 재단 이사회 의안 심의·의결 등 각종 의사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보령시]
(포탈뉴스통신) 보령시는 지난 6일 시장실에서 ‘2026 이웃사랑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한국생활개선보령시연합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쌀국수 60박스(130만 원 상당)를 후원하면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육진수 회장을 비롯한 회원 6명이 참석했으며, 후원 물품은 대천애육원과 보령육아원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생활개선보령시연합회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생활개선보령시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하여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보령시]
(포탈뉴스통신) 보령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여건 속에서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보령사랑상품권 할인판매와 전통시장 캐시백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보령사랑상품권은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구매 한도는 지류·모바일 통합 1인당 월 70만 원이다. 이 중 지류 상품권은 1인당 월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어 시민들은 일상 소비 전반에서 실질적인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보령사랑상품권 전통시장 캐시백 지원사업’도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전통시장 내 상품권 가맹점에서 모바일 보령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으로, 전통시장 가맹점은 상호명 끝에 ‘[전통]’ 표시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전통시장 캐시백은 결제 금액의 10%를 모바일 상품권 캐시백(정책수당) 형태로 결제 다음 달에 지급하며, 명절이 있는 달에는 5% 상향된 15%를 지급한다. 2026년 기준 명절 캐시백 적용 달은 2월(설)과 9월(추석)이다. 특히 2026년에는 전통시장 캐시백 지원 내용이 전년 대비 대폭 확대되어 시
(포탈뉴스통신)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디지털 성범죄 및 젠더 기반 폭력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2026년 디지털 성폭력 피해지원 법률자문단 운영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처음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로 6년 차를 맞이하며, 청양 지역 내 젠더 폭력 대응을 위한 가장 든든한 법률 안전망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지원 대상은 청양군에 거주하는 군민(외국인 포함) 중 디지털 성폭력, 스토킹, 교제 폭력, 젠더 기반 폭력 등으로 고통받는 피해자다. 센터는 올해 총 4명을 선정해 전문 변호사와 1:1 매칭을 통한 심층 법률 상담과 사례관리를 제공한다. 법률자문단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성범죄 구성요건 확인 ▲고소·고발 및 증거 수집 가이드 ▲수사·재판 과정 대응 ▲민·형사상 피해 구제 및 보호 조치 자문 등 사건 해결을 위한 전 과정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이 사업은 매년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으며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자문 내용의 이해도와 시간 적정성 부문에서 응답자 전원이 ‘매우 만족’한다고 답해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의료원’이 지난 7일 운곡면 미량1리 마을회관에서 올해 첫 진료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청양군의 대표적인 특수시책인 ‘찾아가는 의료원’은 교통이 불편하거나 고령으로 병원 문턱을 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의사, 한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 의료진과 첨단 장비를 갖춘 의료 버스가 마을을 직접 방문하는 공공의료 서비스다. 지난 2023년 첫발을 뗀 이 사업은 지난 3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한층 고도화된 시스템을 선보인다. 단순히 일회성 진료에 그치지 않고, 혈액검사 등 기초 검사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해 개인별 맞춤형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방문 보건 및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서비스와 긴밀히 연계해, 어르신들이 정든 집과 마을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 환경 조성에 주력한다. 이는 공공보건의료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 간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인구 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함이다. 올해 마을
(포탈뉴스통신) 부여군은 지난 6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상대동에서 부여군 관외 로컬푸드 직거래센터인 '파머스161 도안점' 개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개점식에는 박정현 부여군수와 진종재 대전MBC 사장, 최성아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파머스161 도안점'은 부여군과 충청남도, 농업회사법인 에프엔씨플러스의 협약을 통해 만들어진 로컬푸드 마켓으로 유통구조 최소화를 통해 생산자에겐 소득 안정과 소비자에겐 합리적 가격의 좋은 농산물공급을 위한 공동의 목적으로 조성됐다. 부여군과 에프엔씨플러스는 개점에 앞서 로컬푸드 출하를 희망하는 농가를 모집하여 출하·품질관리 교육 등 안정적인 공급 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또한 지속적으로 우수 농가를 발굴하여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고, 집하장에서는 당일 생산 당일 배송의 원칙으로 신선도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파머스161 도안점'의 개점을 축하하며 “파머스161에 공급되는 부여군 농산물은 잔류농약과 중금속 검사를 모두 통과한 안전한 농산물”이라며, “앞으로도 대전지역 소비자에게 신선하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추진하는 영농도우미 지원사업의 대상이 올해부터 확대됐다고 밝혔다. 영농도우미 지원사업은 사고나 질병 등으로 영농이 어려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유지를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일정 요건을 충족한 농업인이 거주지 관할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대체 인력 인건비의 70%를 최대 10일간 지원받게 된다. 올해부터는 기존 사고·질병 사유 외에도 농업인의 자녀가 사고나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경우와 안전교육이 포함된 농업인 교육을 이수한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군 관계자는 “영농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제도 홍보에 힘쓰겠다”며 “해당 요건에 해당하는 농업인은 지역농협을 통해 적극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영유아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교통법에 따라 영유아 카시트 장착이 의무화된 가운데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카시트 착용률을 높이기 위해 매년 추진해 온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에도 관내 신생아 298가구에 카시트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으로 군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원 대상은 2026년에 출생하고 예산군에 주소를 둔 신생아로 부모 중 한 명이 자녀 출생일 기준 1년 전부터 계속 충남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요건을 충족하는 가구에 약 20만원 상당의 영유아 전용 카시트를 무상 지원한다. 특히 군은 출생 당시 부모의 거주 기간이 1년 미만이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소급 신청’ 제도를 운영한다. 출생 당시에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더라도 이후 충청남도 내 거주 기간이 1년이 되는 시점에 신청하면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와 함께 가능하며, 소급 신청 대상자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지난해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에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하고 법인지방소득세를 특별징수해 납부한 특별징수의무자에게 특별징수명세서를 2026년 3월 3일까지 제출할 것을 안내했다. ‘특별징수명세서’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시 기납부세액으로 공제한 세액의 검증자료로 활용되며, 본점과 지점 소재지 지방자치단체 간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세액 정산에도 활용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파일 형태로 온라인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 소재지 자치단체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위택스 제출 방법은 위택스 공지사항의 ‘2025년 귀속 법인의 이자·배당소득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를 참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와 자치단체 간 정산업무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정확히 작성해 기한 내 제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이 초고령 사회에 발맞춰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걱정 없는 안전한 예산’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예방부터 관리, 경제적 지원까지 아우르는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치매는 초기 단계에서 발견해 적절히 치료할 경우 중증화를 효과적으로 늦출 수 있어 조기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올해 75세 진입자와 75세 이상 독거노인 5000여명을 중점 대상으로 선정해 치매조기검진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6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방문하면 무료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검사 결과 인지저하 의심자로 분류될 경우 치매안심센터에서 정밀 진단검사를 진행한다. 이후 협약병원과 연계해 혈액검사와 뇌 영상 촬영 등 감별검사까지 단계별로 지원한다. 군은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도 함께 추진 중으로 치매치료제를 복용 중인 환자에게는 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매월 최대 3만원까지
(포탈뉴스통신) 예산군보건소는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방문건강관리사업을 강화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노인뿐만 아니라 암환자, 장애인 등 의료취약계층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수준 개선을 위해 보다 촘촘한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올해부터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은 기존 ‘장기요양등급 판정 외자’에서 ‘등급 판정자’까지 확대된다.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대상자라면 누구나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에 별도로 운영하던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와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연계한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건강관리’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대상자의 특성과 선호도에 맞춰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와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보건소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항암치료 부작용인 탈모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경감자를 대상으로 가발 구입비 70만 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국가암검진 수검 독려, 재가암환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하나로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도립대학교와 협력해 다양한 자격증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수강생의 자격증 취득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국립공주대학교와 △직업상담사 △인공지능(AI) 활용 지도사 △아로마테라피 자격증 과정을 운영해 변화하는 직업 환경과 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전문 인력 양성에 집중했다. 또한 충남도립대학교와는 지역 수요와 생활밀착형 직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타로자격증 △파티플래너&공간연출지도사 △자개공예 △유품정리사 양성 과정을 운영했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수강생들의 현장 적용 능력과 직무 전문성을 높였다. 이번 사업의 자격증 과정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40여 명이 실제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대학의 전문 교육 역량과 지역 산업 수요를 연계해 실효성 있는 평생학습과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성과를 창출했다”며 “2026년에도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2개월간 진행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총 7억8000만 원을 모금하며 목표액 대비 149%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예산’이라는 표어(슬로건) 아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범군민 나눔운동으로 전개됐으며, 개인과 기업, 사회단체, 출향인 등 다양한 계층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온정을 보였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수해 피해 당시 군민들의 적극적인 성금 참여를 고려해 목표액을 전년 대비 20% 낮게 설정했으나, 군민의 지속적인 나눔 열기로 목표액을 크게 웃도는 모금액을 기록하며 예산군의 성숙한 기부문화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금된 성금은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 집중 모금기간은 종료됐지만 군은 연중 상시 기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본청, 직속기관, 읍·면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감찰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수수와 품위 손상 행위 등 각종 비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금품 및 향응 수수 행위 △허위 출장, 근무지 무단 이탈 등 복무 위반 행위 △음주운전 등 품위 손상 행위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군은 감찰 결과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조치하고, 금품수수나 음주운전 등 중대 비위 행위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를 앞두고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 세워 군민의 신뢰를 높이겠다”며 “공직자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 군민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위원회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2025년도 하반기 민선8기 공약 이행 실적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분과별로 공약 담당 부서장의 추진 현황을 청취한 뒤 공약별 이행 정도와 이행률을 다각도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이번 평가는 최종 점검 성격으로 공약 이행 전반의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자료 기반 검증에 집중했다. 공약평가 위원들은 △사업 추진 결과 △계획 대비 최종 이행 수준 △재정 투입의 적정성 △주민 체감도 및 이용도 △지역 파급 효과 등을 종합 검토하며 공약은 계획으로 머무르는 게 아닌 군민의 실제 체감 성과로 연결돼야 한다는 원칙을 재차 강조했다. 평가 결과 탁월 56건, 우수 5건으로 나타났으며 양호·보통·미흡으로 분류된 공약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공약의 전체 이행률은 83.28%로 군정 전반의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면서 군민 체감 성과를 꾸준히 높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하반기 주요 완료 사업으로는 △재정 1조원 시대 만들기 △충남교육기록연구원 유치 및 전통주 체험단지 조성 △예당호반 문화마당 조성사업 △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