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대비 관내 오지마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농업기계 순회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농기계의 다양화와 농업인의 고령화로 인한 농기계 조작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농기계 관리나 정비점검 소홀로 인한 작은 고장이 농민들의 애를 태우게 만든다. 센터는 올해 총 60여 마을을 찾아 경운기, 관리기, 동력예초기, 동력분무기, 배부식 분무기 등 농업기계 점검 및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간단한 정비기술과 안전사고 예방을 교육한다. 특히, 농민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부품 가격이 2만 원 이하인 경우는 무상 수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금산군 농기계 순회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주민들께서 농기계 순회교육에 만족하고 계신다”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유수율 제고를 위해 추진 중인 금산군 노후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오는 12월까지 금산군 전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노후 관로 및 시설물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해 효율적인 유지관리 기반을 구축한다. 주요 조사 내용은 △상수도 관로 및 밸브 등 시설물 조사 △수용가 및 급수전(수도미터) 조사 △블록 고립 여부 확인 조사 등이다. 군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노후관 교체, 누수 저감, 블록시스템 구축 등 체계적인 상수도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조사 기간 조사원들은 명찰 및 녹색 형광조끼를 착용하고 현장을 방문해 상수도 밸브 및 수도미터 등을 확인하고 주택 주변 및 계량기함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정확한 시설물 확인을 위해 부득이하게 사유지에 출입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나 이는 상수도 시설물 점검을 위한 것으로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 확보를 위해 4월 말까지 상반기 정기안전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금산하수처리시설과 추부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시설 노후화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하수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구조물 안전 상태 △기계·전기 설비 작동 상태 △시설 유지관리 실태 △비상 대응체계 등이며 전반적인 시설 운영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취약 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보수·보강 조치를 신속히 시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은 군민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하수처리 운영과 깨끗한 수질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체계적인 점검과 지속적인 시설 관리를 통해 공공시설 안전 확보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소하천 구간에 대한 재해복구사업 공정률이 30%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천 정비와 제방 보강, 배수시설 개선 등을 통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일부 구간 공사가 진행 중이며 군은 신속한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현장 점검과 공정 관리 강화를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공사 품질과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재해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중요한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중도하옥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무대교 설치 공정률이 50%라고 밝혔다. 무대교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대표 거점공간인 우리동네아지트 앞 금산천(금산읍 하옥리488)에 위치하며 주민 커뮤니티 공간부터 공연·전시 등 야외 행사를 추진할 수 있는 무대와 보행교가 결합한 교량형 무대로 조성된다. 지난해 12월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공사는 올해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공사 장소가 시장 인근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인 점을 고려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무대교가 지역의 청년 및 예술가들에게 잘 활용되고 그로 인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의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이 보행의 편리성은 물론 친수(親水) 복합문화공간의 가치를 가지고 금산천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공사로 인해 보행과 차량 통행에 많은 불편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는 군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지난 26일 청산회관에서 군수 및 간부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청렴 추진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지난해 청렴도 평가 결과와 청렴 컨설팅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반부패 청렴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부패 취약 분야 담당 부서를 중심으로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회의를 운영해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추진하고 책임성 강화를 도모했다. 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올해 테스크포스(TF)팀 구성, 청렴 컨설팅, 청렴 리더 중심의 실천 활동 등 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부패 취약 분야를 집중적으로 개선하고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유튜브·인스타그램 홍보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센터는 라이브커머스 기반을 구축하고 농업인의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등 디지털 전환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특히, 자체 스튜디오를 활용한 라이브 방송 지원을 통해 농산물의 실시간 판매와 홍보를 동시에 실현하며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온라인 홍보채널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은 단발성 홍보를 넘어 농업기술, 영농 정보, 지역 특산물 등을 주제로 한 시리즈형 콘텐츠를 기획해 주기적으로 업로드하고 있다. 올해 인스타그램 채널을 새롭게 개설해 짧은 영상과 카드뉴스 등 콘텐츠로 젊은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유튜브와 연계한 에스엔에스(SNS) 홍보 체계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홍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농업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와 콘텐츠를
(포탈뉴스통신) 금산인삼에프씨는(FC)는 2026 시즌 케이(K)4리그 안방 사수를 위한 홈경기 일정을 전격 안내에 나섰다. 이번 안내는 군민들이 미리 경기 관람 계획을 세우고 가족·지인과 함께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일정 및 상대팀은 △3월 29일 제천시민축구단 △4월 11일 서산에프씨(FC) △5월 2일 기장군민축구단 △5월 31일 거제시민축구단 △6월 21일 진천케이알에프씨(KRFC) △7월 25일 서울중랑축구단 △8월 30일 진주시민축구단 △9월 5일 평택시티즌 △10월 10일 남양주시민축구단 △10월 31일 세종에스에이(SA)축구단 등이다. 홈경기는 군민들의 관람 편의를 위해 주말 오후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배치됐다. 구단은 매번 홈경기마다 다채로운 이벤트와 공연, 지역 특산물 홍보 부스 등을 운영해 금산종합운동장을 단순한 경기장을 넘어선 군민 화합과 소통의 광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구단 관계자는 “선수들에게 가장 큰 힘은 관중석을 가득 메운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함성”이라며 “확정된 홈경기 일정을 꼭 확인하셔서 경기장을 찾아주시고 우리 금산의 자부심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올해 추진하는 2026년 청년월세 지원사업 안내에 나섰다. 기존 한시 특별지원을 계속사업으로 전환해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생애 1회에 한해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를 최대 월 20만 원을 24회차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만 19~34세(1991~2007년생) 청년 중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자로 소득 및 재산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소득 기준은 청년 독립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및 원가구 100% 이하이며 재산 기준은 청년 독립가구 1억2200만 원 이하, 원가구 4억7000만 원 이하다. 자격 여부는 복지로 누리집 또는 마이홈포털에서 자가 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복지로 누리집이나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군은 소득·재산 조사 등을 거쳐 오는 9월 14일 대상자를 확정해 통보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5월분부터 소급해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군민의 광역교통 이용 편의 증진과 대외 접근성 향상을 위해 4월 7일부터 대전복합터미널행 시외버스 대전역 경유 운행을 시행한다. 이번 노선 조정은 군민의 철도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대전역을 거점으로 한 광역 이동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금산군민이 철도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대전 시내버스 등을 통해 별도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개편으로 버스와 철도 간 환승 체계가 한층 개선됐다. 노선은 기존 운행 경로에 대전역(동광장) 정류소가 추가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금산 출발 기준 새말-마전-부사동-신흥동-대전역(동광장)을 거쳐 대전복합터미널까지 운행한다. 금산 방면 승차 정류소는 동광장 주유소 인근(소제동 287-1)에 버스정류소로 설치해 이용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터미널 방면 하차 정류소는 맞은편 사거리 인근(소제동 304-26)에 표지판을 설치함으로써 초행 이용객도 쉽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접근성을 높였다. 군 관계자는 “사업 추진에 협조해 주신 충남도 등 관계기관과 ㈜중부고속, 대전복합터미널(주)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 방한일 의원(예산1·무소속)은 지난 24일 열린 제365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내포신도시와 덕산 수덕사를 연결하는 수암산 관통 직선도로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방 의원은 “현재 내포신도시에서 덕산 권역으로 이동하려면 수암산이나 용봉산을 우회해야 해 시간과 유류비 부담이 크다”며 “약 800m 구간의 개착식 터널을 포함한 도로 개설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도로가 완성되면 내포신도시와 덕산권역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돼 관광 활성화와 생활권 통합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응급 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예산·홍성 지역에서 환자 이송 시간은 생명과 직결된다”며 “이 도로는 소방·구급 차량의 신속한 이동을 돕는 ‘생명의 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개착식 터널 공법은 안전성과 공기 단축 측면에서 효율적이고,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물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며 “도로는 단순한 교통 인프라가 아니라, 사람과 경제가 흐르는 지역의 미래다. 실질적 민생 인프라 구축을 위한 충남도의 적극적인 검토와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가 장기간 방치된 미사용 공공창고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생활환경 저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편삼범 의원(보령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미사용 공공창고 철거 지원 조례안’이 27일 제365회 임시회 건설소방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농업 활동과 마을 공동 이용을 목적으로 설치된 공공창고가 이용 수요 감소와 관리 주체 부재 등으로 방치되면서 발생하는 안전 및 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방치된 공공창고는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우려를 높이고 지역 경관을 해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지만, 고령화 등 지역 여건상 주민이 자체적으로 정비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제도적 지원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조례안에는 미사용 공공창고의 체계적 관리와 철거 지원을 위한 근거가 담겼다. 주요 내용은 ▲미사용 공공창고 현황과 연차별 철거 기본계획 수립 ▲체계적 관리를 위한 실태조사 실시 ▲안전사고 우려가 크거나 장기간 방치된 시설에 대한 철거 비용 지원 ▲관련 부서와 시·군,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원 특별위원회는 지난 26일 제28회 논산딸기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논산딸기축제의 운영 상황을 직접 살피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윤기형 위원장(논산1‧국민의힘), 오인환 부위원장(논산2‧더불어민주당), 김복만 위원(금산2‧국민의힘), 김석곤 위원(금산1‧국민의힘)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개막식 참석에 앞서 행사장 주요 동선과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반응과 현장 분위기를 살폈다. 특히 딸기산업 홍보 및 체험형 콘텐츠, 글로벌 관광축제로의 확장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윤기형 위원장은 “논산딸기축제는 논산딸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온 충남의 대표 축제”라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을 위해서는 글로벌 프로그램 확대와 해외 관광객을 겨냥한 맞춤형 홍보‧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인환 부위원장은 “충남의 대표 축제인 만큼 많은 방문객이 찾는 현장의 안전관리에도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잠홍동 공동묘지 부지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민·관 협력 추진단을 구성하고 선진사례 벤치마킹에 나서는 등 해법 찾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잠홍동 공동묘지는 이전 및 정비 완료를 앞두고 있으나, 구체적 활용방안이 마련되지 않아 장기간 유휴부지로 남을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해당 부지는 도심과 인접해 있음에도 생활SOC와 주민편의시설이 부족한 지역으로, 활용방안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지난해 8월 지역주민과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추진단을 구성하고, 총 4차례에 걸친 회의를 통해 다양한 활용방안을 논의해 왔다. 그동안 회의에서는 파크골프장, 반려동물 복지단지, 특수차량 주차장 및 세차시설, 차량연계 야영시설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특히 최근 4차 회의에서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벤치마킹 대상지를 선정하고, 시설 운영 방식과 주민참여형 운영모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6일 민·관 협력 추진단과 함께 의성 펫월드와 논산 덕바위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해 시설 조성 및 운영
(포탈뉴스통신)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최근 발간한 『마음의 나침반』이 개인의 성찰과 인성교육 분야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마음의 나침반』은 권선옥 문화원장이 연무고등학교 재직할 때에 행복한 사람을 만드는 학교라는 목표아래 학생들을 교육하기 위해 만들었던 책이다. 요즘에 맞게 일부 내용을 보완해 특히 청소년 인성 교육 자료로 활용하고자 다시 발간했다.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궁극적인 목표와 아름답고 따뜻한 사회를 가꾸기 위한 지침서이다. 이 책은 정직한 생활, 예절 바른생활, 질서 있는 생활, 건강한 생활, 아름다운 생활 등 8가지 실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출간 이후 인성교육 프로그램 강의 자료 등으로 활용되며 쉽고 깊이 있는 메시지가 담겨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청소년과 성인을 아우르는 보편적인 주제와 사례 중심의 구성으로 교육 현장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논산문화원 관계자는 “『마음의 나침반』은 단순한 자기 계발서를 넘어, 스스로를 성찰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하는 책”이라며 “앞으로도 강연과 프로그램 등을 통해 책의 메시지를 더 많은 시민과 나누고 싶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