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옹진군은 해상풍력 발전사업과 관련하여 운영 중인 ‘옹진군 해상풍력발전 지역협의회’에 그동안 참여하지 않았던 덕적면 주민·어업인 대표가 새롭게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로 협의회는 일부 미참여 지역 문제를 해소하며 전 지역이 참여하는 협의 구조를 갖추게 됐다. 이에 따라 향후 해상풍력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대표성과 균형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덕적면 주민·어업인 대표 3명은 지역 내 자체 논의와 협의를 통해 선정됐다.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는 과정에서 일정 부분 진통이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주민 스스로 의견 일치를 이루어낸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행정 주도가 아닌 주민 자율적 합의를 통해 대표를 선정한 사례로, 향후 유사 갈등 해결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옹진군 해상풍력발전 지역협의회는 2026년 1월 15명으로 구성된 이후, 4월 현재 18명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고, 향후 조례 개정을 통해 최대 25명까지 위원 증원을 계획하고, 이를 통해 폭넓은 주민 참여와 다양한 의견 수렴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덕적면 주민·어업인의 참여는
(포탈뉴스통신)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오윤근)가 관내 청소년과 군 장병의 미래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진로·취창업 및 경제 교육’을 올해 한층 내실화해 본격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진로·취창업 및 경제 교육’은 매년 지속해 온 찾아가는 교육 사업으로, 특히 경제 교육 섹션이 큰 호응을 얻으며 효과를 높이고 있다. 센터는 올해도 관내 학교와 군부대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4월부터 현장 방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생활과 밀착된 실무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16일 승영중학교에서 실시된 교육에서는 ‘슬기로운 금융 생활’과 ‘금융 독립을 위한 기본 상식’을 주제로, 청소년기부터 갖춰야 할 경제적 자립 기반을 다뤘다. 다음 달 6일 강화고등학교에서 진행될 교육 역시, 기존의 진로 탐색 수준을 넘어 ‘창업 아이디어 개발 및 비즈니스 모델 작성’ 등 실무 중심의 창업 과정으로 꾸려진다. 센터는 매년 축적된 교육 데이터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고용 시장과 창업 트렌드를 커리큘럼에 즉각 반영해 교육
(포탈뉴스통신) 인천 계양국제어학관은 지난 18일 개최된 제12회 계양산 국악제 행사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함께하는 압화 책갈피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만들기 활동으로, 다양한 꽃 압화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책갈피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원어민 강사와 함께 체험을 운영해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체험은 약 5분 내외로 구성돼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으며, 총 162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어학관 전 직원이 함께 체험 부스 운영에 참여해 원활한 진행을 도왔으며, 이를 통해 조직 내 협력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참여자들에게 어학관 프로그램 홍보 리플릿을 제공하고,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통해 향후 어학관 소식을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해 지역 주민 대상 홍보 효과도 함께 거뒀다. 문일순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
(포탈뉴스통신) (재)인천광역시계양구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계양구립도서관은 어린이날인 5월 5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계양아라온 황어동상 및 수변무대 일원에서 ‘제3회 계양구립도서관 책 축제 '책빛따라 아라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책으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축제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무대 행사와 다채로운 독서 체험부스로 구성된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 새별합창단의 동요 공연으로 시작되며, 함석헌 예술감독의 동요·가곡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주요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2026년 올해의 책 '검은 여우를 키우는 소년' 신동섭 작가와의 만남 ▲책 내용을 퀴즈로 풀어보는 ‘독서골든벨’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마술 콘서트’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로봇댄스’ 공연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체험 부스 구역에서는 지역 도서관과 유관기관이 참여해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작전도서관 ‘책놀이 공작소’ ▲효성도서관 ‘슈링클스 책갈피 만들기’ ▲서운도서관 ‘미래를 잇는 꽃: 3D펜 입체 카네이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통학로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20일 세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7월 16일까지 주 1회 ‘상반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녹색어머니연합회, 계양모범운전자회, 세원고등학교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학교 주변 교통안전 시설물을 점검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학교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통학로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계양구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69개 자치구 동일 그룹 내 1위를 달성하며 교통안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횡단 중 스마트 기기 미사용 ▲자전거 안전 수칙 준수 등 일상 속 교통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까지 대상을 확대해 통학로 점검과 캠페인을 병행 추진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안전은 무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보건소가 자연 속 농업 활동을 활용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 ‘기억돌봄 치유농장’을 올해부터 정식 사업으로 확대 운영한다. 남동구보건소는 인천농업기술센터, 논현종합사회복지관과 손잡고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치유농업 기반 인지·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시범 운영을 통해 치유농업이 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와 정서 안정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 것으로 분석되면서 규모를 넓혀 추진한다. ‘기억돌봄 치유농장’은 4월 22일부터 8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상·하반기 각각 10명씩 연간 총 20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상반기에는 치매 고위험군 중 인지기능이 정상 범주에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하반기에는 인지저하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남동구 논현동 소재 사리울농장(수골로 9)에서 주 1회, 회당 90분씩 총 8회로 진행된다. 텃밭을 활용한 작물 심기·가꾸기·수확 활동을 중심으로 걷기, 공예, 요리 등 오감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 곳곳에 봄의 정취를 담은 튤립이 활짝 피어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남동구는 전재울근린공원(구월동 1501), 늘솔길근린공원(논현동 762-3), 나루소공원(논현동 751-6)에 심은 3만여 본의 튤립이 일제히 만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남동구는 지난해 겨울부터 아름다운 봄 경관 조성을 위해 전재울근린공원 1만 5천 본, 늘솔길근린공원 5천 본, 나루소공원 1만 본 등 총 3만여 본의 튤립 구근을 심었다. 겨울의 찬 공기를 이겨내고 피어난 3만 송이의 튤립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화려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밝은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산책로를 따라 이어진 튤립 꽃길은 가족, 연인 등 방문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기록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포토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도심 속 공원에 펼쳐진 화려한 튤립이 바쁜 일상을 보내는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세심한 공원 관리와 계절별 다양한 꽃 식재를 통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도심 속 힐링 공간’을 만들어나가겠다.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청년꿈터에서 박종효 구청장과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청청토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남동구에서 진행 중인 청년도전지원사업 프로그램의 일부로,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과 의견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이 자리에선 청년의 일자리, 주거, 교통, 문화예술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특히 ▲결혼과 출산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청년의 일자리 문제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통한 청년정책의 확대 ▲전통시장 활성화와 부정적 이미지 개선 방안 ▲청년의 시기에 겪을 수 있는 혼란과 내일을 향한 당부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박종효 구청장과 참여자들은 이를 통해 정책추진 방향과 현실적 한계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청년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고, 남동구가 앞으로도 청년의 희망찬 내일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올바른 미디어 활용을 돕기 위해, 5월 12일부터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 ‘미디어를 읽고, 콘텐츠를 짓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뉴스와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주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미디어 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기반 영상 제작과 스튜디오 시설의 실습을 결합해, 참여자들이 실제 콘텐츠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 기간은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부 내용은 ▲미디어 생태계와 알고리즘 이해 ▲콘텐츠 기획 및 스토리텔링 ▲생성형 AI와 미디어 윤리 ▲스마트폰 촬영 실습 ▲영상 편집 기초 ▲스튜디오 실습 ▲영상 완성도 향상 ▲성과 공유 및 상영회 등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졌다. 참여 신청은 4월 20일부터 5월 11일까지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자료과에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2026년도 마을교육 아카이빙 사업의 일환으로, 5월 13일부터 ‘우리 마을 아카이빙, 어반스케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주체가 되는 마을 아카이브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으며, 참여자들은 활동을 통해 마을의 풍경을 기록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결과물을 모아 전시도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평생·마을교육-온라인접수)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23일, 인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마음 돌봄 서비스인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책’과 ‘마음 돌봄’을 연결하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특히 평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여유가 부족한 시민들에게 일상 속 쉼표와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행사는 2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중앙도서관 주차장에 마련된 마음안심버스에서 진행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측정, 전문가 심리 상담, 심리 회복 지원 등이며, 1인당 10분 내외의 시간이 소요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책의 공간을 넘어 시민의 마음 건강을 함께 챙기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교육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물품 대여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운송과 인력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학교지원단은 지난해까지 각급 학교를 중심으로 운영해 온 물품 대여 사업 대상을 올해부터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을 포함한 전 기관으로 확대한다. 이는 개별 기관에서 구매하거나 관리하기 어려운 물품을 지원단이 일괄 관리하고 공유함으로써 예산 절감, 물자 절약과 탄소 중립 실현 등 ESG 경영 가치를 접목한 교육행정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올해 사업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운송·인력 일원화 용역 시스템’의 도입이다. 기존에는 물품 상·하차 시 학교 등 기관 내부에서 인력을 투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물품 배송과 수거 시 인력을 함께 지원한다. 이로써 신청 기관은 별도의 인력 동원 없이도 필요한 물품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원 물품은 현장의 수요가 높은 ▲선거용 기표대 ▲캐노피 천막 ▲에어바운스 ▲행사용 의자 등 총 13종으로, 대여를 희망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4월 21일부터 5월 8일까지 가온갤러리에서 ‘태초의 기억×알레고리×AI’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박재윤, 황수환 작가가 참여하는 2인전으로, 서로 다른 조형 언어를 통해 ‘기억’과 ‘해석’이라는 공통의 주제를 탐구하며, 이를 하나의 예술적 흐름으로 연결해 선보인다. 특히 전시에서는 두 작가가 어떻게 인공지능(AI)를 창작 과정에 수용하고 해석하는지를 엿볼 수 있다. 박재윤 작가는 이미지를 재구성하고 변형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하며, 황수환 작가는 사라짐에 대해 물질을 매개로 하는 작업 방식과 기록되고 축적되는 인공지능(AI)의 방식 사이의 간극을 다룬다. 구체적 작품에서 박재윤 작가는 대중성과 신화를 지니고 상징적 지위를 이미 획득한 이미지를 차용하고 해체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또한 황수환 작가는 물질의 축적과 소멸의 과정을 통해 기억과 존재의 의미를 사유하며, 금속 위에 황토를 덧바르고, 여러 덩어리를 이어 붙여 형상을 만들어가는 작업은 사라짐 속에서도 지속되는 관계와 흔적을 드러낸다. 학생교육문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4월 21일부터 11월 27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 AI융합교육 탐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과 디지털·테크 기술이 결합된 인공지능융합교육을 통해, 학교 밖 첨단 미래교육에 대한 체험을 제공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학습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컴퓨팅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디지털 창작, 과학, 디지털‧테크 중심의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올해 관내 초·중·고 500학급에서 총 1만 2천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세부 과정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3D 프로젝트 ▲자율주행 자동차 알고리즘 이해 ▲우주 해킹 챌린지 ▲인터랙티브 AI 아트 프로젝트 ▲VR(가상현실) 세상 만들기 등으로 편성됐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체험과 놀이 중심의 AI융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컴퓨팅사고력을 키우고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 맞춤형 인공지능융합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임용 초기 공무원들의 안정적인 현장 적응과 업무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12월까지 ‘새내기 공무원 현장 적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내기 공무원이 겪는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통하며 근무할 수 있는 ‘일하고 싶은 인천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0월부터 2026년 사이에 임용된 1년 미만의 일반직 공무원 22명이며, 이들의 길잡이가 되어줄 고경력 공무원 8명 등 총 30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업무 지도를 넘어 문화체험 활동, 타기관 견학 성장데이 운영(정기모임) 등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된다. 그 첫 시작으로 지난 20일 개최된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는 ‘약속 선서문’을 낭독하고, 인천 교육의 핵심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현장에 잘 적응하여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의 질 높은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