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민·관 합동 물가 안정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복규 화순군수를 비롯해 화순군의회, 화순교육지원청, 화순경찰서, 화순소방서 등 각 기관·단체장 및 소상공인연합회와 상인회 회원 등 10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직접 성수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점포를 방문해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 또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가격표시제 준수 ▲원산지 표시 이행 ▲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안내하며 합리적 소비 문화 확산을 당부했다. 특히 화순군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경수)는 물가 안정 홍보 메시지가 담긴 핫팩을 전달하며 ▲바가지요금 근절 ▲신뢰할 수 있는 가격 및 원산지 표시 ▲친절 서비스 실천 등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군은 오는 18일까지 물가 종합 대책반을 운영해 설 명절 성수품 16개 품목의 가격 동향을 특별 점검하고, 바가지요금 신고센터 운영 등 불공정거래행위 지도·단속을 통해 설 명절 물가 안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13일 화순고인돌전통시장 일원에서 화순경찰서, 화순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민·관 단체 50여 명과 합동으로 설 명절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장날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객과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현수막, 전단지, 피켓 등 다양한 홍보물을 활용해 캠페인을 펼쳤다. 주요 홍보 내용은 명절 장거리 운행 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충분한 휴식 필수 ▲안전거리 확보 ▲졸음운전 방지 등 교통사고 예방 수칙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준수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사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박종옥 건설교통실장은 “설 연휴 기간에 교통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되도록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화순군]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설 명절을 맞아 병원 내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병문안 문화 정착을 위해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을 27일까지 전개한다고 밝혔다. 병문안 문화 개선은 환자의 쾌유와 안전을 위해 불필요한 방문을 자제하는 취지로, 명절 기간 가족과 친지들의 병문안 증가에 따른 감염병 전파 위험을 줄이고 환자와 의료진 모두가 안전한 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보건소는 13일 화순읍 고인돌전통시장과 지역의료기관을 방문해 안전한 병문안을 위한 3대 실천 사항 및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확인하기(병문안 가능 시간·장소, 허용 인원) ▲자제하기(감염병 질환자, 발열·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지켜주기(마스크 착용, 손 씻기, 반려동물·음식 반입금지 등) 또한 화순군은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 시설 50개소를 대상으로 가족 면회 시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문병객 방문 시스템 점검, 방역물품(마스크・손소독제) 비치 현황, 병문안 장소(별실) 마련 등 환자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아울러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2026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운영기관을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시설과 연계해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법인 또는 비영리 단체로, 장애인 단체 또는 장애인 관련 사회복지법인이다. 학습자 10인 이상, 총 20시간 이상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하는 등 일정한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다만, 국가나 지자체, 타 기관 등으로부터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업을 중복 지원받는 경우 선정에서 제외된다. 화순군은 신청기관의 전문성, 사업 목적 및 운영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운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관에는 강사 파견과 함께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재료비를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화순군 인구청년정책과 평생교육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화순군 홈페이지 내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인구청년정책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가 가능하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화순군]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13일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군은 연휴가 시작되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군청 내에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총괄반, 재난·교통반, 보건진료반, 급수대책반 등 11개 대책반을 편성하고, 매일 30여 명의 근무자가 각종 사건·사고와 주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24시간 빈틈없는 비상진료 및 감염병 대응 체계 구축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 내 ‘비상진료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화순전남대학교병원, 화순고려병원, 화순성심병원 등 지역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응급실을 정상 운영한다. 병·의원 이용이 어려운 심야 시간대에는 관내 26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편의점)에서 해열진통제, 소화제 등 비상 약품을 구매할 수 있다.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은 화순군보건소 누리집 등을 통해 제공된다. 특히 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 등 감염병 발생에 대비
(포탈뉴스통신) 장흥소방서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전통시장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화재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남지역 22개 소방서가 동시에 추진하는 명절 대비 화재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은 정남진장흥토요시장과 천관산관광시장에서 열렸으며, 장흥소방서 예방안전과를 중심으로 대응구조과, 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 등 총 38명이 참여해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설 명절 전후 전통시장은 이용객이 증가하고 음식을 조리하는 일이 많아져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특히 점포가 밀집된 구조적 특성상 작은 화재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의 중요성이 크다. 이에 장흥소방서는 ▲ 전통시장 화재 위험요인 점검 및 소방통로 확보 안내 ▲ 119화재안심콜 제도 집중 홍보 ▲ 화재피난약자 대상 맞춤형 안전 안내 ▲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명절 선물하기 홍보 ▲ 현수막·배너 활용 등을 활용한 예방 홍보를 병행하며 명절 기간 전반에 걸쳐 화재예방 인식을 높였다. 조대성 예방안전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포탈뉴스통신) 무안군은 12일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설 명절 대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밝혔다. 이번 정비 활동은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 참여를 통한 자율적 환경관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공무원과 사회단체,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해안가, 관광지 일원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2월부터 연중 추진되는 환경 캠페인이다.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 환경을 정비하고, 지역 환경 개선과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관광지, 상습 투기지역 등을 점검해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각 읍·면에서도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무안군]
(포탈뉴스통신) 무안군 일로읍기관사회단체협의회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일로읍 시가지 일원에서 ‘깨끗한 일로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회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일로IC에서 읍 주요 시가지 구간까지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와 불법 광고물 제거, 생활폐기물 정비 활동을 벌였다. 특히 명절 기간 통행량이 많은 로터리 일대를 집중 정비하며 도시 미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김진만 일로읍장은 “명절을 앞두고 환경정비에 참여해 준 기관·사회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로읍기관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해부터 ‘깨끗한 일로 만들기’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무안군]
(포탈뉴스통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나주숲체원은 개원 5년을 맞아 이용객 통계 데이터를 13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개원 후 5년 동안 총 18만 7천 명이 다녀갔으며, 2021년 연 2만 1천 명 대비 2025년에 연 4만 3천 명으로 약 105% 이용객 증가하며 호남권 대표 산림복지시설로 자리잡았다. 2025년 이용객은 호남지역주민이 76%로 많이 방문했고 남성보다 여성의 방문율이 56%로 높았다. 연령별로는 10대 청소년이 22%로 가장 높았으며, 60대 이상(18%), 50대(17%), 30대(16%), 40대(15%), 20대(9%) 순으로 집계되어 청소년 산림생태교육과 중년을 위한 시니어 웰라이프 사업이 핵심사업임을 확인하였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꾸준히 방문해 주신 이용객 덕분에 국립나주숲체원이 성장하였다.”라며, “더 많은 국민이 숲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나주시]
(포탈뉴스통신) 순천시치매안심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부터 3일간 관내 주요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설맞이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웃장, 아랫장, 역전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설 대목 장보기를 위해 시장을 찾은 시민과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이 치매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치매 조기 검진 안내 ▲치매안심센터 이용 방법 안내 등을 홍보했다. 순천시치매안심센터는 만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치매환자 등록관리,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가족지원사업 등 다양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경로당 순회검진 등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치매환자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지원 및 지문 사전 등록사업과 중위소득 140% 이하까지 조호물품(기저귀 물티슈 등) 확대 지원도 함께 홍보했다. 순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이 모이는 전통시장에서 캠페인을
(포탈뉴스통신) 순천시약사회(회장 소정환)는 13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해 청소년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청소년 종합영양제(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청소년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고, 건강한 생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됐으며, 전달된 영양제는 지역 내 위기청소년(학교밖청소년 및 가정밖청소년)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순천시약사회 관계자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과 연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약사회는 의약품 안전사용 홍보, 건강 나눔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입원했던 어르신들이 퇴원 후에도 안정적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해남군과 해남종합병원(원장 김동국), 해남우리종합병원(원장 김옥민)은 지난 6일‘퇴원 환자 재가 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문 의료 사회복지사가 상주하는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퇴원 직후 발생할 수 있는‘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많은 어르신이 치료를 마치고도 혼자 일상생활을 하기 어렵거나, 열악한 주거 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병원을 전전하거나 재입원을 고민해야 했다. 군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자가 가장 익숙하고 편안한 장소인 ‘자신의 집’에서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방침이다. 협력 체계는 의료기관 내 전문 복지사가 퇴원 예정 환자의 건강 상태, 경제 여건, 가족 돌봄 가능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해 군에 의뢰하면 군은 전담 인력을 투입해 환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가사서비스 및 안부 확인, 일상생활 모니터링을 포함한 생활 지원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한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은 본격적인 고구마 육묘시기를 맞아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위해 육묘용 씨고구마 선택과 파종 방법, 온습도 관리 등 올바른 육묘 방법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고구마는 재배 시기에 따라 적기에 묘상을 설치해야 고품질 고구마 묘를 생산할 수 있다. 4월 상순에서 5월 상순경 정식하는 조기·보통기 재배는 전열온상에 2월 중순까지, 6월 중순경에 정식하는 만기 재배 시에는 3월 하순 전에는 씨고구마를 묻어야 한다. 고구마 1,000㎡(300평) 재배 시 일반적으로 4,500~7,100본 정도의 묘가 소요되는 것을 감안하면 씨고구마는 75~100kg 정도 필요하다. 씨고구마는 품종 고유의 특징이 잘 유지되면서 싹 트임이 좋고 재생력이 좋은 것을 선택한다. 특히 재배 중 병해가 발생하지 않은 포장에서 생산한 건실한 고구마를 선택해 저장 중 덩이줄기썩음병, 검은무늬병, 무름병 등이 발생하지 않고 냉해를 받지 않은 건전한 것으로 선별해야 한다. 씨고구마 크기가 너무 크면 튼튼한 묘가 나오지만 묘 수량이 떨어지고, 크기가 작을 경우 약한 묘가 나오게 되므로 보통 100~200g 정도 적절
(포탈뉴스통신)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도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3대 안전수칙'을 제시하고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수칙은 명절 기간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유형을 분석하여 ▲기도폐쇄 응급처치(하임리히법) ▲주방 식용유 화재 예방 ▲빈집 전열기구 관리 등 생활 밀착형 안전 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온 가족이 모여 떡이나 고기 등 음식을 나누는 자리에서 발생하기 쉬운 '기도폐쇄'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음식물이 기도를 막을 경우 골든타임은 단 4분에 불과해, 구급대원 도착 전 보호자의 신속한 응급처치가 생사를 가른다. 환자가 기침을 하지 못하고 목을 감싸 쥐는 ‘초킹 사인’을 보이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환자의 등 뒤에서 주먹 쥔 손을 배꼽과 명치 사이에 대고 안쪽 위로 강하게 밀어 올리는 '하임리히법'을 실시해야 한다. 이어 명절 음식 조리 중 발생하는 '식용유 화재' 역시 주의해야 할 대상이다. 튀김 요리 중 식용유에 불이 붙었을 때 당황하여 물을 뿌리면 가열된 기름이 기화되며 불길이 폭발적으로 번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송병구)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렴서한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서한문을 통해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부적절한 관행을 차단하고, 청렴을 조직의 최우선 가치로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또한 명절 선물 대신 서로의 안부를 묻는 ‘따뜻한 덕담’을 나누는 문화를 제안하며, 직무와 관련해 일체의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는 ‘건전하고 투명한 명절 문화’ 정착을 독려했다. 아울러 부패 행위 근절을 위한 신고 채널도 안내했다. 업무 과정에서 부당한 요구를 받거나 금품 수수 등을 목격할 경우, 공단 대표 누리집 내 ‘부패·공익신고센터’ 또는 청렴감사부(061-652-8201)를 통해 즉시 신고할 수 있다. 송병구 이사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명절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청렴한 조직 문화를 실천해 신뢰받는 공단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여수시도시관리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