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4월 22일 연안아파트를 방문해 이주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국가항(남항) 주변 환경피해와 주거환경 악화로 추진 중인 이주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이주 과정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사전 점검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유정복 시장은 연안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노후 건축물 상태와 단지 내 환경을 점검하고, 도시가스·수도·전기 등 기반시설 운영 상황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공실 세대 관리 상태와 출입 통제 현황 등을 점검하며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 유지관리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잔여 세대 이주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기반시설 점검 강화, 체계적인 자산 관리, 전담반(TF) 운영 등을 통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항운·연안아파트 이주사업은 북항 토지를 활용한 단계적 재산 교환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전체 1,274세대 중 791세대에 대한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상태다. 인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4월 22일 인천종합어시장을 방문해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수산물 유통 영향 및 시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어시장 관계자와 상인들이 함께한 가운데, 환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류비 부담 증가와 수산물 가격 변동, 소비 위축 등 시장 전반의 어려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종합어시장 내 패류부, 선어 도매부, 선어 소매부, 젓갈부 등 주요 판매 구역을 직접 둘러보며 수산물 유통 흐름과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 상인들은 “유가 상승이 장기화될 경우 어업인과 상인 모두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며 “유통 단계별 비용 절감과 소비 촉진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건의했다. 유정복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수산물 유통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문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현장 중심
(포탈뉴스통신)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22일 중부해경청 교육훈련센터에서 상황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종합상황실 소통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중부해경청과 인천·평택·태안·보령해양경찰서, 서해5도특별경비단 소속 종합상황실 근무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부해경청 관할 해역 주요 신고접수 및 대응 사례를 공유하며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빅데이터를 활용해 요구조자 위치 파악을 지원하는 ‘AI 기반 해양수색구조 의사결정 시스템’에 대한 교육과 토의를 진행했다. 박재화 중부해경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본청과 소속기관 간 소통과 협력체계를 강화했다”며 “특정해역 안전관리와 연안사고 대응 역량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중부해경청 관할 해역에서는 좌초·침몰·충돌·전복·화재·침수 등 6대 해양사고 225건이 발생해 7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뉴스출처 :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포탈뉴스통신) 올해 인천광역시 평생교육이용권 수요가 전년보다 확대되며 시민들의 평생학습 학습 열기가 한층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와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8일까지 ‘2026년 인천형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전년 대비 127% 증가한 총 1만 2천9백여 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 일반(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 AI·디지털(30세 이상) ▲ 노인(65세 이상) ▲ 장애인(19세 이상 등록 장애인)이며, 최종 6,048명이 선정됐다. 유형별 경쟁률을 보면 일반 이용권은 4,472명 선발에 5,102명이 신청해 약 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우선선발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도 이미 지원 인원을 초과해 추첨이 진행됐다. 이는 경제적 취약계층에서도 평생교육 참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특히 AI·디지털 이용권은 531명 선발에 5,490명이 신청해 1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노인 이용권 역시 425명 선발에 1
(포탈뉴스통신) 인천여성가족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4월 22일부터 4월30일까지, 수강생들의 배움과 열정이 담긴 작품을 시민과 나누는 소통형 기획전 ‘꿈마당마켓’을 개최한다. 재단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꿈마당마켓’은 재단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과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만든 창작 결과물을 시민들과 나누고, 실전 판매를 통해 창업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성장 공간이다. 가정의 달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선물하기 좋은 다채로운 수공예 작품들이 대거 선보인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패브릭 및 홈패션 소품 ▲감사의 마음을 담은 캘리그라피 용돈 봉투 ▲전통의 멋을 살린 민화 작품 ▲정성 가득한 손뜨개 소품 등이 마련되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정민 대표이사는 “이번 마켓은 수강생들에게는 현장 경험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가치 있는 소비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수강생들의 열정이 담긴 작품들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가정의 달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가 4월 22일‘지구의 날’을 맞아 식판 위 음식물을 남기지 않는 작은 실천으로‘2045 탄소중립’ 실현에 속도를 낸다. 시는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본청 구내식당에서 전 직원이 동참하는 ‘탄소중립 잔반제로 챌린지’ 특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이끌어내기 위한 시의 대표적인 환경 사업이다. 2023년 시범사업을 거쳐 지난해 본궤도에 오른 이 챌린지는, 지난 한 해 동안 인천시 공직자들의 구내식당 이용 횟수 약 20만 건 중 31.6%가 잔반을 전혀 남기지 않고 인증까지 완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단순히 끼니를 해결하는 행위를 넘어, 공직자 3명 중 1명꼴로 매번 ‘탄소중립’을 식탁 위에서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시는 이러한 공직 사회의 높은 실천율을 동력 삼아 시청 담장 안에서 이뤄지던 챌린지를 시민들의 일상으로 확장한다. 확산의 핵심은‘인천탄소중립포털’내 구축된 ‘탄소중립 실천일기’ 시스템이다. 시민들이 가정이나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후 빈 그릇 사진을 찍어 포털의‘잔반 안 남기기’항목
(포탈뉴스통신)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인천의 생태 환경을 중심으로 아이들을 ‘생태시민’으로 기르는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 교육감은 22일 간부회의에서 “기후, 환경 위기는 우리의 생존 과제”라며 “인천 송도, 강화의 세계적인 람사르습지를 아이들이 교실로 삼아 자연과 공존하는 법을 배우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2일 오후 8시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10분 소등 행사’에 직원들의 참여를 권장하며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오늘 밤 10분의 어둠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구의 숨소리를 들으며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도교육감은 끝으로 “지역 생태 환경을 배움의 중심으로 삼아,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공동체를 위해 행동하는 생태시민을 길러내는 것이 인천교육의 학생성공시대”라며 실천 교육을 강조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고선희 인천 서구의원(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은 지난 21일 김교흥 국회의원, 서지영 서구의원, 서구청 관계부서와 함께 천마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내 ‘(가칭) 서구 다문화 이음터’ 설치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다문화가족 지원과 시설 운영 활성화를 연계하는 구체적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서구청에 따르면, ‘서구 다문화 이음터’는 다문화가족 및 이주배경 아동 증가에 대응해 한국어 교육, 학교생활 적응, 부모교육 등 맞춤형 교육 수요를 지원하기 위한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은 교육장, 실습실 등으로 구성되며, 학생·학부모·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형 프로그램 운영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인천시교육청 한국어 예비학교 공모를 통한 다문화 아동 대상 방과후 교육과 한국어·기초학력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서구가족센터와 연계한 결혼이민자 및 거주 외국인을 위한 생활적응 교육, 다문화가족을 위한 부모역량 강화 및 진로·진학 설명회, 구민 동아리 활동 등이 사업 내용에 포함됐다. 고선희 의원은 “천마초 학교복합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의회는 지난 22일 열린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오수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을 재석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인천 동구 철강산업이 직면한 복합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와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정부의 신속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촉구하고자 마련됐다. 제안설명에 나선 오수연 의원은 “인천 동구의 철강산업은 대한민국 근대화를 이끌어 온 국가 기간산업이자 지역 경제를 지탱해 온 핵심 산업”이라며 “건설경기 침체, 대외 통상 환경 악화, 저가 수입재 유입,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등 복합적 위기로 산업 기반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기업의 생산 축소가 중소 협력업체와 소상공인, 골목상권의 연쇄적인 어려움으로 이어지고 있어 지역 차원의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최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은 의미 있는 조치이나, 단기적인 일자리 대책만으로는 철강산업 생태계의 근본적 회복에 한계가 있는 만큼 정부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통해 실효성 있는 종합 지원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의회 최훈 의원은 지난 22일 열린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정자유발언에서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제물포로’ 명칭 회복과 도로명 체계 재정비를 촉구했다. 최 의원은 “제물포는 인천 개항 이후 대한민국 근대화를 상징하는 이름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도로망에서는 그 정체성을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행정 편의 중심의 명칭 변경과 도로 분절로 인해 인천의 대표 브랜드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동구와 중구 통합으로 제물포구가 출범하는 만큼, 이름에 걸맞은 도시 정체성을 도로 위에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최 의원은 ▲제물포구의 상징성을 대표할 수 있는 주요 간선도로 구간에 ‘제물포로’ 명칭 복원 ▲동인천역·배다리 일대 등 행정 경계에 따라 분절된 도로명의 생활권 중심 통합 재정비 ▲도로명을 도시 브랜드 자산으로 관리하고 역사성과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체계적 정비 추진을 제안했다. 최 의원은 “제물포구 출범에 걸맞은 도시 정체성을 확립해 지역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인천 동구의회]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4월 22일 인천항의 핵심 수출 거점인 제5부두(내항 자동차 전용 터미널)를 방문해 신차 수출 선적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인천의 핵심 수출 품목인 자동차의 선적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원활한 수출 물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 시장은 인천항만공사(IPA)로부터 내항 운영 현황과 자동차 물동량 추이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제5부두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차량 하역부터 최종 선적까지 전 과정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인천항 제5부두는 국내 자동차 수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터미널로, 인천항 전체 자동차 물동량 처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항은 대한민국 자동차 수출의 관문이자 인천 경제 성장을 이끌어온 핵심 자산”이라며 “항만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물류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인천이 글로벌 자동차 물류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 시장은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
(포탈뉴스통신)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22일, 공사 사옥에서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최근 중동 사태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개최한 터미널 운영사 영업 및 운영팀장급 비상 점검회의에 이어 마련된 자리로,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이에 따른 글로벌 해운․물류 환경 변화 속에서 인천항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공사와 터미널 운영사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IPA 이경규 사장을 비롯해 E1CT, HJIT, ICT, SNCT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동 사태 장기화와 국제유가 상승이 해운·항만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앞으로도 터미널 운영사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해운시장 동향과 대외 변수에 따른 항만 운영 여건 변화를 공유하고, 대외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IPA 이경규 사장은 “이번 간담회는 중동 사태에 따른 해운․물류 환경 변화를 함께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
(포탈뉴스통신)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는 2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부평아트센터 에서 ‘유아 양육자를 위한 성교육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유아기 자녀를 둔 양육자 50명을 대상으로 마련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양육자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올바른 성교육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가정 내 성교육 지도 방법 ▲유아의 성 관련 질문에 대한 적절한 대처 방법 ▲양육자를 위한 성인지 감수성 향상 ▲가정 내 경계존중 교육 방법 등으로 구성돼, 양육자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성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이정호 센터장은 “유아기 성교육은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타인에 대한 존중 의식 형성에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력 사업을 통해 양육자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건강한 성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
(포탈뉴스통신)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오는 5월 2일 청소년 체험 행사 ‘와글와글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다양한 놀이와 체험 활동을 통해 즐겁게 어울리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수련관 한꿈마당에서 진행되며,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와글존’과 ‘놀이존’으로 구성된다. ‘와글존’에서는 병뚜껑 분류, 카드 뒤집기, 수저 열차 만들기 등 협응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놀이가 운영된다. ‘놀이존’에서는 나무거울·원목 키링 만들기, 미니 물레 체험, 말랑이 만들기 등 목공·도예·공작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우천 시 행사는 연기되며 5월 수련관 이벤트(매주 화요일 오후 3시~7시, 1층 강의실)로 대체 운영된다. 문의는 수련관 교육문화팀으로 하면 된다. 박건호 관장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또래와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굴포천 생태하천 산책로를 활용한 ‘건강걷기교실’에 함께할 참여자를 수시 모집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구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1.5km 구간(부평1동 행정복지센터~부평구청)에서 진행되며, 해당 코스는 복개됐던 하천이 약 30년 만에 생태하천으로 재조성된 곳이다. 이곳은 수변 경관과 녹지 공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 구간이 평지로 이뤄져 초보자와 고령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일상 속 건강관리와 여가 공간으로 활용도가 높다. 구는 이 코스를 활용해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걷기교실을 운영하며, 올바른 걷기 자세 교육과 사전·사후 스트레칭을 병행해 운동 효과를 높이고 부상 예방을 돕는다. 또한 참여자 대상 건강검사를 실시해 신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건강걷기교실은 연중 수시 모집하며, 굴포천 생태하천 코스를 포함해 ▲부평공원·부개산 ▲원적산공원 ▲열우물 ▲굴포천둘레길 등 다양한 코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각 보건소 및 건강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부평구보건소장은 “생태하천으로 새롭게 조성